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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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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과 그림으로 제가 좋아하는 것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INSTA: @JOMJO_MI</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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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0T11:21: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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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휴가 - 안진균 개인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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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13:40:59Z</updated>
    <published>2022-09-19T11: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장에서 처음 보이는 작업은 12개의 &amp;lsquo;영원한 미소들&amp;rsquo; 시리즈이다. 디지털 프린트 사진 작업을 mdf와 각재를 사용하여 프레임을 제작하고, 바닥에 내려놓은 전시 방식을 보인다. 프린트된 사진은 배양토를 이용하여 가린다. 웃는 입을 기준으로 좌우를 평행하게 배양토를 치워, 웃는 입을 가로지르는 긴 틈새 만이 보인다.  이어지는 작업으로 &amp;lsquo;영원한 다리들&amp;rsquo;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Wy%2Fimage%2FAL8AHucfcW88QCD3mxbXXJ0lPL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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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미망인&amp;gt; (195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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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13:41:12Z</updated>
    <published>2022-09-19T07:3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mp;lsquo;모던 걸&amp;rsquo; 과 &amp;lsquo;모던 보이&amp;rsquo;를 개화된 당시 사람들의 복장이라고 생각했다. 개화의 상징, 군인이 군복을 먼저 받아들 듯, 새로움을 받아들이는 하나의 의식적 형상이라고 생각했다. 모던 보이와 모던 걸에 대한 분리가 어디서 시발되었는지에 대한 생각을 해보지 못했다. 남성의 서구적인 복장은, 변화에 발맞춘 성공을 의미하며, 긍정의 이미지로서 작용했고, 모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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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Picren&amp;gt; - 한지훈, 안태원 이인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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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13:41:24Z</updated>
    <published>2022-04-08T12: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해상도의 이미지는 그것이 내가 실제로 본 것에 대한 위상이나 가치가 떨어질 것에 대한 두려움, 기억의 풍화를 막아줄 것만 같은 착각을 선사한다. 어린 시절 전시를 보러 가면, 작품의 사진을 찍곤 했다. 내가 본 이미지들이 시간과 공간에 관계없이 언제든 나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그런 기록을 만들고자 했다. 그러나 요즘처럼 해상도가 좋은 핸드폰 카메라. 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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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어 반복 - &amp;lt;디자이너는 작가인가 - 마이클 록&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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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0T13:28:57Z</updated>
    <published>2022-04-07T15: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어반복, 유의어 반복이라는 같은 말을 또 하는 행위는 &amp;lsquo;무의미한 잉여&amp;rsquo;이자, 글의 가독성을 해치는 방법이라고 배워왔다. 같은 표현이라도 같은 글줄 안이라면 조금씩 바꾸기 위해 사전을 뒤적인다. 이러한 과정은 의도적으로 글쓰기의 맥을 끊어 버린다. 흐름처럼 흘러나오는 줄기들이, 동어를 만나는 순간 자연적인 흐름이 아닌 수평의 모양새를 띄는 것 같다.  &amp;l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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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이 현실을 벡터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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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8T00:58:01Z</updated>
    <published>2022-04-07T15: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지도를 켜보자. 원하는 도착지를 가는 방식에는 네 가지가 제시된다. 걸어서 가는 것,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 자전거를 타는 것, 자가용을 타는 것. 더 이상 이족보행으로 우리를 한정 짓기에는 이동을 위한 신체는 기계의 힘을 빌려 너무 많이 확장이 된 것 같다. 비단 다리뿐만이 아니라, 수평적 시각이, 수직적인 지도의, 위성의 시각으로 확장되며,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Wy%2Fimage%2Fz36ApvgrE4v08N8jPbpl1GrmT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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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를 마치며 - 서사의 조각들 - 이야기 조각 모음과 감사한 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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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02:12:40Z</updated>
    <published>2021-10-21T06: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 조각 모음  한지원 스케이터의 인터뷰 과정은 &amp;lt;올리브영 랫지 스팟&amp;gt;에서 이루어졌다. 인터뷰를 하다가, 어떤 분의 보드가 두 동강 나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amp;nbsp;그분은 갑자기 따릉이를 빌려서 사라지셨다. 인터뷰를 하는 20 ~ 30분가량의 시간 동안 8명 정도의 사람들이 올리브 영 앞에서 보드를 탔고, 사람들이 무심하게 지나치기도, 구경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Wy%2Fimage%2F7TywxG4SS5eHKZJ5HdM8gRCkH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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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케이트 보드와 햄버거의 상관관계 - 여섯 번째 인터뷰 - 올드 루키스 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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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15:45:42Z</updated>
    <published>2021-10-21T05: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케이트 보드와 햄버거의 상관관계  올드 루키스 버거   &amp;quot;제가 좋아하는 문화를 여러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로컬 서포트의 이유 같습니다.&amp;quot;  Q.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18년 12월 30일에 오픈 한 햄버거 가게, &amp;lt;올드 루키스 버거 Old Rookies Burger&amp;gt;입니다. 주변 분들의 도움으로 어느덧 1년이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Wy%2Fimage%2FlRIgLoPByopXUsiSK6F8Lwz5F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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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R LOCAL SKATE SHOP 팀버샵 - 다섯 번째 인터뷰 - 팁버샵 홍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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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02:12:59Z</updated>
    <published>2021-10-20T05: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YOUR LOCAL SKATE SHOP - 팀버샵  &amp;quot;안녕하세요. 2012년부터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서울의 로컬 스케이트보드샵 팁버샵입니다.&amp;quot;  Q. 보드 샵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보드 문화가 아시아권이 아닌 서양에서 생겨난 문화이기 때문에 물건이나 파츠 등을 제작하는 브랜드가 대부분 외국에 있기에, 그것들을 한국에 유통하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Wy%2Fimage%2F0RP27pxoCjkQiozQbPZi8UAsi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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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루에서 경의선 철도까지 - 네 번째 인터뷰 - 9년 차 스케이터 신민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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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02:13:09Z</updated>
    <published>2021-10-19T05:4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루에서 경의선 철도까지  9년 차 스케이터 신민철  &amp;quot;서프보드만 한 보드가 있고,  그게 제 키만 했던 거예요.&amp;quot;   Q.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신민철이라고 합니다. 저는 태어나서 20살까지 페루의 수도인 리마라는 도시에서 살다가 한국에 유학을 왔습니다. 페루에서 2년 정도 대학교를 다니다가 왔고, 한국에서는 홍익대학교 3학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Wy%2Fimage%2F-1j7uoT7KLJ0kyqxw3GzXaMVK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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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익대 지하 주차장부터  클럽 레드카펫까지 - 세 번째 인터뷰 - 8년 차 스케이터 김준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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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1T13:38:56Z</updated>
    <published>2021-10-19T01: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익대 지하 주차장부터 클럽 레드카펫까지  8년 차 스케이터 김준하  &amp;quot;이것을 이해해줄 수 있는  장소라는 점이 홍대만의 특별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amp;quot;  Q.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제주도에 살고 있는 31살 김준하라고 합니다.  Q. 보드를 탄 경력은 어떻게 되나요? 2009년부터 보드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군 복무 때는 못 탔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Wy%2Fimage%2F0JZxD8sSE2CgiaKTZME3g6CD7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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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 들어가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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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06:18:17Z</updated>
    <published>2021-10-19T00: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케이트 보드는 크게 스포츠의 영역과 문화적 영역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한국에서는 70년대부터 유학생들에 의해 스케이트 보드가 도입, 소개되었으며, 이후 80년대에서부터 스포츠 영역에서는 안전, 공간의 필요, 교육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문화적 영역에서는 패션 상업적 영역에서 다루어졌다. 90년대 00년대에 이르러 스포츠 영역은 대회와 전용 파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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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케이트 보드 - ABOUT SKATE BO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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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03:53:27Z</updated>
    <published>2021-10-19T00: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Wy%2Fimage%2Fqyw_8uvI7D_ScybOqOp0hCdga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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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대에선 보드를 어디서 타? - 비서면적 연대 -&amp;nbsp;&amp;nbsp;홍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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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01:46:02Z</updated>
    <published>2021-10-19T00: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서면적 연대 - 홍대 홍익대학교는 클래식한 순수미술의 교육의 장소로 유명한 공간이지만, 하지만 그 앞의 홍대 일대는 하위문화라는 개성적 지역성을 가진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많은 그래피티 스팟과, 작업실, 공연장, 타투샵, 버스킹 존, 등이 있다. 동시에 이를 홍대생부터, 지역민, 관광객, 이주민 등 다양한 개체들이 하위문화를 생성, 발전시키며, 동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Wy%2Fimage%2FhWafvCpOkOe1PizjAvAns_vxp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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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G 빌딩 경비 아저씨와 김치 아주머니 - 두 번째 인터뷰 - 5년 차 스케이터 한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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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1T13:28:36Z</updated>
    <published>2021-10-18T23: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LG 빌딩 경비 아저씨와 LG 빌딩 경비 아저씨와 김치 아주머니   5년 차 스케이터 한지원 김치 아주머니 &amp;quot;어느 날 그 아주머니가  주택 위에서 보드 타지 말라고  김치를 들고 휘두르고, 던지더라고요.  근데도 저희는 계속 탔어요(웃음).&amp;quot;  Q.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서울에 있는 신진과학기술고등학교 3학년 다니고 있는 한지원이라고 합니다. 중학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Wy%2Fimage%2FENP5KS8CLY1eXXyxB69VI4Uu1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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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레일과 윗잔다리 어린이 공원 - 첫 번째 인터뷰 - 2년 차 스케이터 김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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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01:45:53Z</updated>
    <published>2021-10-14T13: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루레일과 윗잔다리 어린이 공원  2년 차 스케이터 김윤기  &amp;quot;이질감과 동시에 동경도 느껴졌어요. 멋있는데, 나도 저러고 싶은데, 내가&amp;nbsp;저걸&amp;nbsp;소화할&amp;nbsp;수&amp;nbsp;있을까&amp;nbsp;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amp;quot; &amp;lt;인터뷰 중에서&amp;gt;  Q.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홍익대 경영학과에 다니고 있는 24살 김윤기라고 합니다. 2017년 추석 즈음부터 스탠더드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Wy%2Fimage%2F5v6LuMz7UCywqrIDcyGKZz3L0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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