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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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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둘러싼 것들을 찬찬히 살펴보면서 행복이란 무엇인지 찾아보렵니다. 또 우울해지면, 잊어버렸던 행복을 제 글을 뒤적거리면서 다시 찾아보려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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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0T13:48: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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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에 대한 생각을 그만할 수가 없어. - 당연하지, 뭐든건 돈이니까. 차라리 노력하는게 나을지도 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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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13:22:53Z</updated>
    <published>2024-12-24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장만 해둔 목록을 뒤적거리다, 눈에 들어온 제목이 있었다. &amp;quot;돈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하면 그만할 수 있을까?&amp;quot;  나는 학기 중이면 맨날 돈에 대한 생각을 한다.&amp;nbsp;거주 중인&amp;nbsp;좁은 방의 답답함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돈으로 이어졌다.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방학을 맞아 보다 넓고 편한 공간에서 지내는데도 난 여전히 돈 생각을 한다. 우리 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YT%2Fimage%2FTdg5LPoh_1edXSMobct-U46IA6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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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내기 위한 태도_따지지 말 것 - 그냥 오글완 하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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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0:25:17Z</updated>
    <published>2024-11-29T13: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rsquo; 매일 글쓰기.&amp;rsquo; 2024년의 목표였다.  정말 해내고는 싶었다. 글쓰기에 관한 책도 읽었고, 브런치도 시작했고, 여러 주제를 메모해 두었다. 그런데 실제로 발행한 글은 굉장히 적다.   나에게는 &amp;lsquo;한다&amp;rsquo;, &amp;lsquo;만다&amp;rsquo;의 두 가지 선택지가 있었다. 그리고 &amp;lsquo;한다&amp;rsquo;에는 상당한 조건들이 따라붙었는데, 이런 식이다.  &amp;rdquo;만약에 글을 쓰는 것을 &amp;lsquo;한다&amp;rsquo; 면, 매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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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을 당겨 쓰지 말 것. - 미래의 불행이 현재도 물들여버리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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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7:50:06Z</updated>
    <published>2024-11-26T15:3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고학년이 돼서 그런지, 이번 학기는 유독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휴학, 조기졸업, 취업, 대학원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선택지가 너무 많았다. 어쩌면 미래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을 선택일지도 모르고, 혹여나 조금 잘못된다고 하더라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아직 뚜렷한 가치관이 없는 나에겐 너무 어려운 문제들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YT%2Fimage%2FivUtaC127d2I0z4bJ8jle9Zf1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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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치된 빨래가 준 가을의 행복 - 잊고 싶지 않은 오늘의 소확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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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01:42:41Z</updated>
    <published>2024-10-02T06: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 맞다,&amp;nbsp;빨래 돌렸었지!&amp;quot;  공부 시작하려고 하면, 왜 이런 일이 생겨버리는지. 세탁기에 두 시간 동안 방치돼있던 빨래를 서둘러 챙겨 옥상으로 올라갔다.  오랜만에 옥상에 빨래를 널어본다. 옥상에 빨래 널었다가 비가 와서 이불을 다시 빤 이후로,&amp;nbsp;방에서 대충 빨랫대를 사용해 말렸기 때문이다. 오늘도 그냥 방에서 말릴까 하다가, 마침 어제까지 비가 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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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 나의 입꼬리가 또 내려갔다! - 인생을 기분 좋게 살아가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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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22:44:08Z</updated>
    <published>2024-08-30T13: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전 럭키비키니시티잖아-! 쇼츠에 나오는 한 할아버지도 알 정도로 유명한 밈인 '럭키비키'가 한창 유행했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amp;nbsp;일종의 주문 같은&amp;nbsp;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세상 누구보다 주문에 걸려야 할 사람은 바로 '나'라고 생각했다.  나는 좀 예민한 사람인 것 같다. 평소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지만, 중요한 일이 잘 안 풀리면&amp;nbsp;푹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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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친구를 얻기 위한 자격 - 친구랑 여행가서 손절도 한다면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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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14:24:30Z</updated>
    <published>2024-08-29T14: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친구 한 명만 있어도 성공한 인생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진정한 친구는 무엇일까?  사람들이 으레 말하듯이, 있는 나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중해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 깨달음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기까지는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전까지 나에게 친구는 뭐든지 잘 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러 사람을 사귀어보면서 나랑 딱 맞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YT%2Fimage%2Fgm2NxfGLEAhH5ekfgPparsNm6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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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엽고 깔끔하고, 이왕이면 반짝이는 것. - 내 취향, 스타일을 찾아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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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19:39:00Z</updated>
    <published>2024-08-21T19:3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덜컹거리는 지하철 안에 엄마와 나란히 앉아있었다. 엄지 손가락의 은색 반지를 만지작거리다가, 하나 둘씩 내 몸에 악세서리가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다고 해서 줄이고&amp;nbsp;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오히려 새로 산 꽃 모양 피어싱이 마음에 들어, 귓볼 옆에 잘 어울릴만한&amp;nbsp;피어싱을 위해 귀를 하나 더 뚫을까 고민하고 있던 참이었다. 꾸미는 것이 귀찮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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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 중독자가 여행 브이로그를 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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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02:11:22Z</updated>
    <published>2024-08-20T02: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드라마를 보다가 늦게 잠들고, 일찍 일어나 피곤한 눈을 비비면서 유튜브를 틀었다. 구독한 후 그나마 챙겨보는 유일한 채널인 '타일러'에 영상이 떴길래 바로 틀었다. 마침 주제도 요즘 내가 문제를 겪고 있는 '전자기기, 도파민 중독'에 대한 이야기였다. 타일러 영상의 좋은 점은 확실히 똑똑한 분이셔서 그런지, 뻔한 주제라도 몰랐던 정보와 남다른 인사이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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