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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이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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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이주의 브런치입니다. 문학과 문화의 세계를 탐험하여 스케치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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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8T05:10: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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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랜드는 어디에 - [라라랜드(La La 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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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00:58:29Z</updated>
    <published>2024-12-09T10: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스앤젤레스(Los Angeles)의 고속도로 한복판, 지루한 교통체증을 배경으로 다이나믹한 뮤지컬 공연이 펼쳐진다.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 와일더(세브, 라이언 고슬링)와 배우 지망생 미아 돌란(미아, 엠마 스톤)은 교통 체증 속에서 우연히 마주치며, 각자 차를 몰고 가던 중 잠시 동안 언쟁을 벌이며 시간을 보내게 된다.  배우가 되기를 꿈꾸는 미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lY%2Fimage%2F-0B6fcqoaJ-nRdMqDmo_WdVsfS4.jpg" width="36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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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선에서 - [Blade Runner(블레이드 러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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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3:07:42Z</updated>
    <published>2024-11-17T10: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들리 스콧이 감독한 1982년&amp;nbsp;영화 &amp;lt;Blade Runner, 블레이드 러너&amp;gt;는 디스토피아의 대표젹인 영화로 일컬어진다. 영화속에는 인간과 거의 구별되지 않는 존재인&amp;nbsp;레플리칸트들이 등장하는데, 이는 인간의 존엄성과 인공지능의 경계를 탐구하는 중요한 문제를 부각시킨다. 1980년대 초반,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에 대해 대중적으로 논의가 현재만큼 활발하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lY%2Fimage%2FugTyw06qy_0UD89Cr4HKdxx2G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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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험, 현실, 그리고 믿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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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29:00Z</updated>
    <published>2024-10-27T14: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시대는 복잡한 정보와 다양한 선택지로 가득 차 있다. 이런 환경에서 불가능해 보이는 프로젝트를 실행해야 한다면, 몇 가지 전략이 필요하다. 먼저, 목표를 작게 나누어 단계적으로 접근하며, 다양한 관점과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오류를 학습 기회로 삼는 유연한 생각를 통해 도전을 지속할 수 있어야 한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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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연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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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현대사회에서 인공지능(AI)의 기술은 빠른속도로 발전하며 변화하고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단순한 도구로 여겨졌던 인공지능은 인간과 공존하며 일상생활부터 다양한 영역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우리는 인공지능을 통해 정교한 예측력, 효율성, 창의성 등을 활용하게 되었지만, 동시에 기술에 대한 의존과 윤리적인 문제가 부각되면서 그 경계와 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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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의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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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29:00Z</updated>
    <published>2024-10-27T14: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인물들이 맞닥뜨린 갈등은 현대인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하며, 이러한 맥락에서 그들의 이야기는 남성이나 여성이라는 틀을 넘어서, 현대인들에게도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그 책임을 지는 성숙한 내적 성장이 이루어지는 여정으로 안내할 수 있는 것이다.  아델라 퀘스테드(Adela Quested)와 바스세바 에버딘(Bathsheba Ev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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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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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27T14: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인류에게 신비로운 요소인 것 같다. 그 흐름 속에서 우리는 과거의 경험과 미래의 가능성을 동시에 마주하게 될 수 있어서이다. 우리는 기억을 통해 끊임없이 과거를 돌아보며, 그 경험을 통해 현재를 이해하며 미래를 계획한다. 과거는 우리에게 변화의 기회를 마련해주며, 동시에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를 이해하게 하는 근원이 된다.  허버트 조지 웰스(H. G</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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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를 알게 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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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27T14: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군과 이교는 영화 &amp;lt;첨밀밀(甛蜜蜜, Comrades: Almost a Love Story)&amp;gt;에서 이방인들의 꿈과 현실을 말한다. 소군과 이교는 보다 나은 삶을 찾기 위해 중국에서 홍콩으로 이동한다. 홍콩은 이들에게 낯설은 도시이자 기회의 도시이다. 그들은 치열한 경쟁과 사회적인 불안정 속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개인의 꿈을 향해 거쳐야 하는 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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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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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차별이란 개인의 가치나 인격을 외면하고, 인종, 성별, 계층 등 겉으로 드러난 요소에 따라 사람을 다르게 대하는 것을 뜻한다. 여러 기준에서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하며, 많은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편견과 배제를 설정하는 기준이 있다. 차별의 역차별이라는 말도 생기며, 차별을 나타내는 예시들은 종류와 의미들도 다양하게 생활에서 존재한다.  1960년대 미국 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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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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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28:59Z</updated>
    <published>2024-10-27T14: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는 항상 더 넓은 세계를 향해 나아가려했다. 과거에는 미지의 대륙과 바다를 탐험하며 한계를 넘었으며, 이제는 그 시선을 우주로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단지 호기심이나 기술적 진보에 대한 열망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기후 변화와 환경 파괴로 인해 지구가 직면한 위기는 인류의 시야를 지구 너머로 향하게 한다.  우주는 완전히 이해되지 못하는 미지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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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금기의 낭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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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28:59Z</updated>
    <published>2024-10-27T14: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트로 문화는 최근 몇 년간 눈에 띄게 부활하며, 과거의 영화와 음악, 패션, 음식 등이 주목받고 있다. 아날로그 매체는 좀더 개인적이며 인간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며 감정의 선을 깊이 있게 표현하는데 적절하기에 그런 친숙한 매력이 지속되는 것 같다. 우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혁신의 시대에 살고 있지만, 이런 분위기 속에서 불안정한 자신의 모습을 극복하려 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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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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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28:59Z</updated>
    <published>2024-10-27T14: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점심시간 이후가 되면, 긴장감이 몰려온다. 다시 시작되는 새로운 한 주를 미리 그려보며, 월요일을 출발할 경계선에 있다. 이런 평범한 시간이 모여 멋진 날들이 이루어지듯이, 매시간은 지루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느긋한 마음의 여유가 주는 안락한 분위기는 매너리즘으로 연결되기도 한다.  현대 사회에서 매일의 시간은 단조로우며 반복적인 것으로 인식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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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의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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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27T14: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다. 며칠이면, 세계여행을 할 수 있으며, 공간을 너머 인위적인 공간을 통해, 여러 나라의 도시들을 둘러보며 멋진 인터넷 여행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외로움을 느끼며 더욱 깊은 고립과 소통의 부재를 경험한다.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기술과 인공지능이 발달하며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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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 성찰 - [A Certain Smile(어떤 미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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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16:26:59Z</updated>
    <published>2024-10-19T13: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에 살고 있는 도미니크 발롱(크리스틴 카레르)은 새로운 출발선에 있는 스무살의 법과대학생이다. 남자친구인 베르크랑 그리오뜨(브래드포드 딜만)와 낭만적인 대학 생활을 만끽하고 있으며, 파리라는 도시가 가져다주는 활기찬 분위기는 그녀의 부족한 듯한 마음을 채워두는 듯하다. 이 시간만큼은 집에서 느껴지던 쓸쓸함이 잠시 멀어진 것 같기도 하다. 그녀의 오빠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lY%2Fimage%2Fjk4zwlcvpPBaBtcSczckkuVv9Ww" width="3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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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다리기 - [Words and Pictures(러브 앤 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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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1:19:41Z</updated>
    <published>2024-09-22T10: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워라는 단어는 어느 위치에 있을 때, 가치의 표현이 검증될 수 있을까? 미술을 통해 나타나거나,&amp;nbsp;문학을 통해 나타날 수 있을까? 파워의 위치는 반드시 결과를 통해 표명되어야 하는가?  잭 마커스(클라이브 오웬)는 크로이돈의 사립학교에서 작문 수업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이다. 그는 한때 유명한 시인으로 알려진 명성을 가진 작가이기도 하다. 하지만, 학교측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lY%2Fimage%2FBA4t92QLCxHKtrCvDYdCykJdQ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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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의 중심 - [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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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17:05:00Z</updated>
    <published>2024-02-29T14: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The Boy Who Harnessed the Wind)] 2018 감독 추이텔 에지오포 출연 맥스웰 심바, 치웨텔 에지오포, 아이사 마이가, 릴리 밴다더 등  영화는 아프리카 말라위의 윌리엄 캄쾀바(William Kamkwamba)라는 소년에 대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윌리엄(맥스웰 심바)은 똑똑하고 용기 있는 소년으로, 자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lY%2Fimage%2F_bMtt_dxxsDqTTgIdyYK3ZEC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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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쇠의 방향 - [마음의 행로(Random Harv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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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20:27:24Z</updated>
    <published>2023-12-02T13: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찰스(로널드 콜먼)는 지금 익숙해 있던 어느 집에 와 있다. 자신도 모르게 무엇인가에 이끌려 이곳에 오게 된 배경이, 자신이 찾고 있던 어떤 해답이 떠오를 듯 하다.  하지만, 지금의 모습 이전에 그는 사람들에 의해 존 스미스라 불리고 있었다. 자신이 누구인지도 의식하지 못했으며, 언어도 완전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정신병원에 있었다. 그를 자신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lY%2Fimage%2FXVGnH9UIZuOrqmXr-a_fQi4ZU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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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의 힘 - [미시즈 해리스 파리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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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09:57:52Z</updated>
    <published>2023-11-22T00: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시즈 해리스 파리에 가다(Mrs. Harris Goes to Paris)  프랑스 파리에 있던 에이다 해리스 여사(레슬리 맨빌)는 다시 영국 런던으로 돌아온다. 그토록 아름다운 드레스가 있으니, 다른 색깔의 카페트가 그녀만을 위해 펼쳐질 것이다. 파리는 에이다에게 어떤 의미일까?  1957년 에이다는 복잡한 마음으로 인해 혼돈스러운 듯 하다. 성실하게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lY%2Fimage%2FBfFgpIrCgTKlbgu-K_jPs0eWkhQ.jpg" width="41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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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다 - &amp;lt;팔십일간의 세계일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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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1:30:55Z</updated>
    <published>2023-11-02T15: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팔십일간의 세계일주(Le tour du monde en quatre-vingts jours, Around the World in Eighty Days)&amp;gt;  빠스빠르뚜(Passepartout)가 타고 다니는 자전거는 현대 시간에 봐도 여전히 독특하다. 커다란 바퀴와 작은 바퀴가 맞물려 조화를 이루는 것도, 안정적으로 작동되기까지 하니 대단한 자전거이다.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lY%2Fimage%2FbGksq5xV51IjiZaOPZSmAOxck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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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실현시키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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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5:32:42Z</updated>
    <published>2023-10-22T13: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활력이 넘치는 학교생활에 익숙해지면서, 여러 가지 객관적인 척도, 개인적인 견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을 다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타인이라는 거울에 자신을 비추어 보며, 자신의 설계도면에 조금씩 메모를 적기 시작했다. 자신의 모습을 알아가기 위한 탐색이 시작되었으며, 섬세한 배려와 공감의 균형감을 갖추어 학생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다.  공식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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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을 그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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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3:29:32Z</updated>
    <published>2023-10-22T13: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을 여는 순간, 모든 학생들은 &amp;ldquo;와&amp;rdquo;하고 소리를 지르며, 박수를 쳤다. 상상속 장면이 아니었다. 첫 학기가 시작되는 날, 환호로 표현되는 환영의 인사로 아이들의 열정수치는 최고에 이른 것 같았다. 과연 이런 열정의 방향은 계속 진행될 수 있을 까? 자세한 안내로 일정이 설명되면서, 반짝거리는 학생들의 눈빛 속에서 이해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질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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