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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하는 날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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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직은 둥지안에 있지만 일상과, 마음 따듯해지는 이야기들을 나누고, 언젠가의 비상을 꿈꾸는 '비상하는 날개'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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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0T23:53: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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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NE의 고전수다 - -헤르만 헤세 &amp;quot;삶을 견디는 기쁨&amp;quot;을 엄마의 눈으로 읽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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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4:10:09Z</updated>
    <published>2026-01-23T12: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세의 '삶을 견디는 기쁨'을 읽는다고 하면 엄마들, 여성들의 반응은 바로 온다.  와, 제목 너무 맘에 든다~~라고.  왜 그런고 하니, '견디다'는 단어에 바로 꽂히는 것이다.  그런데, 견디는 과정이 '기쁨'이다. 얼마나 여성들이 원하는 인생인가.  여성들의 삶, 엄마들의 삶은 '견디다'는 단어와 함께 한다.  여성이면, 엄마이면 무슨 말인지 고개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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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한컷 리뷰_자기 신뢰(랄프 왈도 에머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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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1:36:57Z</updated>
    <published>2025-04-28T07: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에서 인상 깊은 문장 * 삶은 지금 이 순간의 것, 이미 살아가면서 지나가 버린 세월은 지나가 버린 것이다. 휴식을 취하는 순간에 힘은 정지한다. 힘은 과거의 상태에서 새로운 상태로 이전하는 순간, 심연을 뛰어넘는 순간,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순간에 존재한다.  유독 이 문장이 눈에 들어온 것은 현재 내가 목표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일상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b%2Fimage%2FTh_S38cX4jUb5bSewJdX-Acui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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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한 컷 리뷰_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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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2:15:47Z</updated>
    <published>2025-04-21T10: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조금 늦게 읽었을 것이다. 이미 이 책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40주 연속 올랐고, 2023년 발간된 한국어판은 1년 만에 20만 부가 팔렸다. 메트의 수많은 작품들과, 관람객들의 모습들 그리고 그것을 지키는 경비원의 세계.  주제도 신선했지만 놀라운 것은 패트릭 브링리의 미술에 대한 조예, 그리고 그것을 표현하는 글솜씨다. 작품에 대한 해설에도 브링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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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행복을 주는 명언 - 손석희의 질문들_최재천 교수 편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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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5:29:31Z</updated>
    <published>2025-04-11T12: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하지만 행복을 나눠주고 싶다는 생각에 제가 행복해졌던 영상의 강의들을 요약해서 전달해 볼까 합니다. 많이들 보셨겠지만 지난 3월 4일에 방송된 손석희의 질문들에 최재천교수님이 나오셨습니다.  저의 행복회로를 번뜩이게 한 말씀은 시골학교 특강을 20여 년 다니셨는데 학교에서 작지만 성의껏 마련해 주신 강의비를 학교 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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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비아저씨의 특별한 선물 - 이토록 아름다운 응원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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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11:22:29Z</updated>
    <published>2025-03-17T01: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1. 사사로운 프롤로그 30년 루틴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 퇴사를 했다. 맘껏 책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욕망이 제일 컸다. (엉뚱하긴 하다. 퇴사하면서 책이라니...) 하지만 나름 계기가 있다.&amp;nbsp;&amp;nbsp;철학자이면서 시인, 수필가인 데이비드 소로(1817~1862, 초월주의자 랄프 왈도 에머슨의 제자)는 &amp;nbsp;독서를 통해 경험한 '생각의 힘'이 자라는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b%2Fimage%2FI2lCDYQBTIy89nu88FUU54QnT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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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선한 영향력_세상은 이렇게 살아야 하는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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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07:27:08Z</updated>
    <published>2025-03-07T05: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한 영향력 #선행 #복돈 #감사  유치원, 초, 중, 고, 대의 개학과 입학으로 1년 중 가장 활기차고 바쁜 3월 4일(매년 3월 2일이 신학기 시작이지만 25년은 3월 1일이 토요일로 3일 월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되어서 4일 화요일이 개학날이 되었다.) &amp;nbsp;우리 집도 대학 입학하는 딸과 중학교 입학하는 아들의 아침 준비에 분주했다. 시간이 흘러~~ 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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