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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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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epdiveon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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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호기심, 사랑, 성장이 삶의 세 기둥인 사람.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고 믿습니다. 북클럽 딥다이브를 진행하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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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10:30: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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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상반기 회고글 - 발레편 - (feat.나의 발레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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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6:02:50Z</updated>
    <published>2025-07-26T08: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25년 상반기를 꽉 채운 활동들 세 가지가 있는데, 첼로, 피아노, 발레다. 앞서 피아노와 첼로는 회고했고, 드디어 상반기 회고글 마지막 발레 편이다.  피아노와 첼로는 올해 새롭게 시작한 활동인 반면, 발레는 새로운 활동은 아니다. 올해로 벌써 5년차가 된 취미다. 발레를 처음 배웠던 1년차에는, 지금 나의 첼로, 피아노에 대한 애정과는 비교도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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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상반기 회고글 - 첼로 &amp;amp; 에어비앤비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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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1:17:22Z</updated>
    <published>2025-07-19T13: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상반기에 시작했던 두 가지 새로운 프로젝트가 있다.  첼로와 에어비앤비인데, 상반기가 지난 시점에서 결과가 극과 극으로 달라서 비교해서 회고해보았다.  첼로, 새로 만난 썸남 같은 설렘이랄까..  첼로를 배우고 싶다는 것은 아주 오래 마음에 품어 온 꿈이었기에 처음 배울 때부터 엄청 설렜다! 그런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그렇게 아련하게 고이고이 품어 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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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상반기 회고글 - 피아노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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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1:59:16Z</updated>
    <published>2025-07-12T14: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반기 회고글을 쓰기 위해 상반기 중 틈틈이 끄적여 둔 메모와 일기들을 뒤적여 보았다.  돌아보니 4월 중반까지는 우연히 시작한 피아노에 내가 원했던 것보다 영혼을 많이 갈아 넣게 되어서 당황하고 &amp;lsquo;이게 맞나&amp;rsquo; 하며 혼란스러워하고 있었다.   나의 4월 마지막 글은 그러한 고민이 한창이던 중에 쓴 것이다.   (내 마음을 잘 모르겠고 고민이 계속될 때에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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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러려고 피아노를 다시 한 건 아니었지만 - 가볍게 피아노만 치려다 자아 성찰을 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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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5:51:26Z</updated>
    <published>2025-04-19T14:1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중 내 삶에 예상과 달리 꽤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된 것이 있는데, 바로 지난 3월, 아주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아무 생각 없이 충동적으로 시작한 피아노다.  3월까지는, 그럭저럭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피아노를 하고 싶어서라기보다는 새로운 악기(첼로)를 배우는 지루함을 달랠 도피처 정도로 여기며 시작했고, 언젠가는 다시 해보자는 마음을 항상 갖고 있었으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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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멀어지지도 가까워지지도 않는 - 이런 글을 쓰려 했던 건 아닌 것 같은데..하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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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0:51:51Z</updated>
    <published>2025-04-12T14: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SNS는 참 계륵 같은 존재다.  SNS 헤비 유저까지는 아니어도 몇 년 전까지는 인스타를 꽤 열심히 하는 편이었다.  가장 열심히 인스타를 했던 때는 첫번째 해외 근무 시기.   내 평생 처음 살아보는 곳이니 그 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추억이나 감상을 기록해두고 싶었고, 매번 연락을 주고 받지는 못 해도 &amp;lsquo;저 이렇게 잘 살고 있어요&amp;rsquo;라는 일종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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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 4월, 출장, 시간 - 주제도 없고 목적도 없고 메시지도 없는 의식의 흐름 아무말 대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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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6:48:18Z</updated>
    <published>2025-04-05T09: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물 키우기에는 큰 관심이 없는 편이긴 하지만, 자연 속 식물의 변화를 체감하는 것은 흥미롭다.   마침 얼마 전부터 나무의 새순이 돋아나고, 꽃을 가까이 하게 되는 계절이 되어서 기분이 새롭다.  유달리 길고 길었던 겨울이었음에도, 어김 없이 꽃이 피는 계절이 돌아온다는 것을 체감하였을 때, 시간이란 잔인하면서도 자비롭기도 한 게 아닐지.  식물 키우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L1%2Fimage%2FwD0UxvjyFxT-Vtuqvc2tmaSwX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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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중간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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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16:17:35Z</updated>
    <published>2025-03-15T14:5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것을 많이 시작해서 꽤나 신나게 보내고 있는 3월이다. 원래 일도 굉장히 여유로워서 더욱 더 걱정없이 신났었는데, 이번주에 다시 일이 좀 생겨서 기분이 좋지 않지만.. 즐거웠던 기억에 집중해보기로 하고 중간 회고를 해보자.   1. 피아노와 첼로 레슨 시작  이번 달 가장 새로운 변화는 피아노와 첼로 레슨을 시작한 것. 피아노는 지금까지 두 번 레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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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지의 제왕과 디지털 디톡스  - 절대 반지와 스마트폰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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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1:25:18Z</updated>
    <published>2025-03-08T14: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디톡스가 한참 화두였지만, 딱히 관심이 없었다. 나는 본래 유튜브도 많이 안 보고, SNS도 잘 안 하니까 디지털 디톡스가 그리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고, 이 정도면 나름 디지털 기기를 적당히 잘 쓰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최근 단지 디지털 기기 사용을 스스로 조절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물리적으로도 단절되는 상태가 집중력과 생산성을 올려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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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쌉 P가 시작하는 법 - 2025 새로 시작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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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16:54:24Z</updated>
    <published>2025-03-01T14: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초만 해도 올해는 새해 계획 따위 절대 세우지 않겠다, 그냥 하던 일이나 잘 하자는 게 목표였다.  그런데 정신없이 바쁘던 작년과 달리 1, 2월에 생각보다 여유가 있었던 덕분일까? 또는 비로소 바뀐 환경이 익숙해지는 약속의 1년이 되어서일까?   다시 새로운 것을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2월부터 갑자기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도하고 있다.  이게 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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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회고글  - 늘 이번달만 같았으면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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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6:29:16Z</updated>
    <published>2025-02-22T14:5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을 생각지 못 하게 너무너무 정신없이 보냈기 때문에 최대한 잔잔하고 평온하게 보내려고 했던 2월이었다. 지난번 글에서도 적었듯이 포기를 적절하게 실천했다. 포기에 대한 아쉬움과 죄책감이 조금은 강박이나 집착이었다고 느끼고 &amp;lsquo;내려놓기&amp;rsquo;라고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을 의식적으로 가져본 한 달이었다.  1. 몸과 마음이 여유로운 한 달   2월은 1월보다 한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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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의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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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5:29:25Z</updated>
    <published>2025-02-15T14: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포기를 잘 못 한다. 오기가 있는 편이고, 자존심도 세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욕심도 많기 때문이다.  (여담인데 새해에 사주 보러 갔는데, 나보고 욕심이 진짜 많다고 했다.. 저항 없이 &amp;lsquo;헐.. 마쟈여..&amp;rsquo;해버림)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으니까 다 해내고 싶은 마음에 꾸역꾸역 일정을 밀어넣고, 이것저것 일을 벌리는 경우가 많았다. 왜? 당장 이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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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친구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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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14:06:00Z</updated>
    <published>2025-02-08T13: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는 친구가 없으면 죽는 줄 알던 시기가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초, 중, 고 때는 친구가 삶에서 거의 절대적인 비중이고 (학교에서 제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니까 당연히 그럴 수밖에) 친구와 싸우기라도 하면 하늘이 무너질 일이었다.  친구와 언제까지 모든 걸 함께 할 수는 없다고 처음 생각하게 된 것은 고3 때였다. 1, 2학년 내내 같은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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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후기 - 자유 (조너선 프랜슨) - 자유의 무게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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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14:53:57Z</updated>
    <published>2025-01-18T14: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그대의 자유를 선용하라.&amp;rsquo;   책에서 지나가는 말처럼, 딱 한 번 밖에 등장하지 않는 표현이지만 이 문구를 읽은 후에는 이 책의 모든 문장, 사건, 인물이 오직 이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그만큼 임팩트 있었던 말이다.  긍정적이고 숭고한 가치로 늘 표현되는 자유.  하지만 자유에는 그만큼 무거운 책임도 따른다는 자명한 사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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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 전에는 로망이었던 도시를 10년만에 다시 간다면 - 10년만의 미국 출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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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4:04:51Z</updated>
    <published>2025-01-11T14: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벽두부터 머나먼 출장을 다녀왔다. (이거 올해도 아무래도 쉽지 않을 삘이지..)  작년에 정말 별의별 곳으로 출장을 많이도 가봤다. 출장 덕분에 몽골과 라오스를 생전 처음 가 봤다.  허구한 날 출장을 많이도 다녔지만, 생각해보니 미국 출장은 꼭 10년만이다.  당시는 1년차 신입이었다. 그 이후 한 번도 기회가 없다가 어느덧 11년차가 되어 10년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L1%2Fimage%2FVk55_C3AqjsvmJbzn6ICixbEG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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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시작글  - 2024년 회고와 2025년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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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13:44:44Z</updated>
    <published>2025-01-04T13: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을 다 살아내지도 못 한 것 같은데, 2024년이 끝났다고 하고 2025년이 왔다.  2024년은 너무 정신 없는 한 해였다. 오랜만의 매운맛 K-직장생활, 달라진 직급과 높아진 책임감, 완전히 새로운 일, 헌신을 많이 요구하는 상사, 그리고 잦은 출장까지! 내 에너지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이는 이 조합 속에 시간과 에너지를 빨리면서, 그 와중에 회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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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올해의 ㅇㅇ - 키워드로 회고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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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23:00:52Z</updated>
    <published>2024-12-07T14: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올해의 best 출장, worst 출장  올해는 유독 출장이 많았다.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총 6번의 해외 출장이 있었다. 대략 한달 반마다 한번씩 다녀온 셈이다. 그 중 워스트 출장과 베스트 출장을 꼽아보았다.  워스트 : 7월 라오스 출장   워스트였던 이유는 출장 자체보다 업무에 대한 불만이 커서였다. 귀찮기만 하고 보람도 별 의미도 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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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시도해 본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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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14:59:54Z</updated>
    <published>2024-11-30T14: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1월이다! 슬슬 연말 느낌 가야지 -  올해 내가 시도했던 것과 그 결과를 돌아본다.  1. 원했던 부서에서의 일  해외 근무를 마치고 2년반만에 다시 시작한 서울 근무. 돌아오기 전부터 지망했던 부서인데 워낙 쟁쟁한 사람들만 받기로 유명했던 곳이라 과연 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덜컥 가게 되었다.  내가 원하긴 했지만 막상 백그라운드 없는 일을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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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회고 - 귀찮아도 월간회고를 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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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15:02:08Z</updated>
    <published>2024-11-23T13: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1월 회고글을 적을 때가 되었다니.   일전에 회사 상사 분이 &amp;lsquo;하루 하루는 영원처럼 길고 고통스러운데, 한 달, 1년은 찰나 같다&amp;rsquo; 라고 하셔서 정말 무릎을 탁 쳤는데 다시 생각해봐도 너무 맞는 말이다. 지금 내 기분이 딱 그렇다.  11월도 거의 다 가고 연말이다보니 어느새 올 한 해를 돌아볼 때쯤 되었는데, 느리게 추워지는 올해의 날씨 때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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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소비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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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8:27:04Z</updated>
    <published>2024-11-09T15: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라는 이야기를 하던 중 누군가가 &amp;lsquo;내가 어디에 돈을 쓰는지가 내가 가치를 두는 곳이다&amp;rsquo; 라고 했는데, 오 정말 명쾌한 답변이라고 생각했다.  마침 회고 모임에서 내가 돈 쓰는 곳, 연말도 다가오니 올해 가장 큰 소비를 회고해보자고 얘기가 나와서 올해 내가 어디에 돈을 많이 썼더라? 생각해봤다.   1.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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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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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2:56:40Z</updated>
    <published>2024-10-26T14:5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은 좋아진 날씨와 함께 마음이 많이 차분해지고 즐거운 일들을 많이 찾아다녔으며 생산성도 높아진 한 달이었다. 전 달들과 비교해서 긍정적 에너지를 주는 이벤트가 비교적 많아서 회고하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한 달이었다. 의미 있었던 이벤트 위주로 회고해 보기.  1. 브런치 팝업 스토어 방문 - 브런치 작가가 되다  송원님이 알려준 브런치 팝업 스토어,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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