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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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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거의 30년 가까운 IT인생 쉼 없이 새로운 기술 습득과 활용에 뒤돌아볼 여유없이 직진만 해왔는데 한번은 쉼표를 찍고 지금까지 느껴온 인사이트를 정리하여 글로 옮길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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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7T03:09: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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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하고 싶어 하는 GPT 4.0 - #7 모두가 하고 싶어 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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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4:21:28Z</updated>
    <published>2023-04-17T10:5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기 디지털 전환에 대한 다른 주제를 이야기하려다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는 생성형 AI인 GPT4.0에 대해&amp;nbsp;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얼마 전 Microsoft에서도 전 세계가 열광하는 신기술인 GPT를 기업에 빠르게 적용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Co-Pilot 서비스를&amp;nbsp;소개했었습니다. 다른 한편에서는 이러한 AI(GPT) 기술의 등장으로 &amp;quot;나의 직업이 없어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KM%2Fimage%2Fkygsu5ojWAm3lIogMZgUPLgxr9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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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 보안 체계 (협업과 공존 방법) - #5 Microsoft teams 100% 활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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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22:16:15Z</updated>
    <published>2023-03-01T07: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협업 체계와 문서 보안은 공존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보안을 너무 강조하면 사용자 편의성이 문제가 되고 사용자 편의성을 너무 강조하면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기에 여러 가지 많은 고려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공존할 수 없는 보안과 협업을 현실에서는 어떻게 던 공존 시키며 여러 가지 보안 취약점을 창과 방패로 막으며 운영하고 있는 것이 많은 기업의 현실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KM%2Fimage%2F1OHHucEXaIrk_YfFCRAsDXRND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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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즈 표준화  (Azure AD 계정 표준화) - #4 Microsoft teams 100% 활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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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4:45:56Z</updated>
    <published>2022-12-14T01:0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도 가르쳐 주지 &amp;nbsp;않는 팀즈 활용 및 사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한 팀즈 표준화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팀즈를 도입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에 대한 대응으로 비대면 업무를 위한 회사도 있고,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채팅 도구로 도입하기도 합니다. 해외 커뮤니케이션이 많은 회사의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KM%2Fimage%2FsvT6JmAA8TEU4G4WJRgZDrjND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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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업도구(팀즈)를 활용한 문서 협업 - #3 Microsoft Teams 100% 활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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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4:46:02Z</updated>
    <published>2022-07-25T14: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하루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일을 생각해 보면 동료와 커뮤니케이션하고 매니저에게 보고하고 이러한 보고나 자료를 정리하여 문서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 8시간 중 몇 시간을 소모하고 있는지는 각자 생각해 보면 이 말에 동감할 것입니다. 그럼 문서를 만드는 작업을 효율적으로 한다면 우리는 많은 시간을 절약하고 이렇게 절약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KM%2Fimage%2FgR5JPRYGbWenctZn74VI3URen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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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업도구(팀즈)를 사용하는 목적 - #2 Microsoft teams 100% 활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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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23:43:46Z</updated>
    <published>2022-07-18T03: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팀즈(Teams) 솔루션을 사용하나요? 팀즈 이전에는 기업들이 기업 내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 스카이프(Skype)나 링크(Lync) 솔루션을 통해 화상이나 음성통화, 채팅 등을 통해 직원들 간에 소통을 해 왔습니다.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와 팀즈와 같은 협업도구는 뭐가 다를까요? 팀즈(Teams)는 마이크로소프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KM%2Fimage%2FsvMeA5tE4WQButRceusD-4H8t8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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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업 도구의 선택 방법 - #1 Microsoft teams 100% 활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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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4:46:08Z</updated>
    <published>2022-07-09T10: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다시 디지털 전환 관련 일로 &amp;nbsp;돌아와서 쓰는 첫 번째 글입니다. 필자는 2주에 한 번씩 업데이트되는 팀즈의 기능에 대해 장황하게 글을 쓰고 싶지는 않습니다. 물론 특정 기능에 의해 많은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면 관련 글을 쓰겠습니다. 팀즈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체계와 협업을 통해 어떤 것을 바꿀 수 있을지에 대해서 글을 쓰고자 합니다.  전 직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KM%2Fimage%2Fkpm8DVK3hpTeCWQULds2To_UU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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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DA에서 Smart Devices - #6 궁금했던 IT 이야기 - Apple2에서 Cloud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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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10:43:50Z</updated>
    <published>2022-04-22T01: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얼리어답터(Early Adopter)입니다. 봉급생활자가 얼리어답터가 되면 사는 게 힘들어집니다. 하지만 저는 새로운 장비를 하나 사면 그 장비가 고장 날 때까지 열심히 사용하니 아깝지는 않습니다. 필자의 첫 번째 스마트 기기는 PDA(Personal Digital Assistants)입니다. 3COM에서 나온 Palm III와 업그레이드한 Pal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KM%2Fimage%2F-rmHym6Vld7nIhKY2JMW2lJSz7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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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C 통신에서 기가인터넷 - #5&amp;nbsp;궁금했던 IT 이야기 - Apple2에서 Cloud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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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10:44:03Z</updated>
    <published>2022-04-20T01: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신 강국 대한민국 하지만 30년 전에는 모뎀 2400 BPS 전화선을 통해 PC통신을 처음 시작하였습니다. 집에서 모뎀을 쓰면 집 전화는 항상 &amp;quot;통화 중&amp;quot;으로 나와서 부모님께 욕먹던 생각이 납니다. 처음에 2400 BPS에서 9600 BPS, 14.4k BPS, 28.8k BPS, 56k&amp;nbsp;BPS 이렇게 올라갈수록 PC 통신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그 시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KM%2Fimage%2FfFkwL96HVI5lzWnNOAS2sOyZs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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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백패킹 체크리스트 - #2 슬기로운 여행 준비 (세상에 모든 Check L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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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23:48:57Z</updated>
    <published>2022-04-18T13: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아버지와 함께 다니던 캠핑이 학교 산악회에서는 지리산 장터목에서 백패킹 그리고 애들과 함께하는 오토캠핑을 마지막으로 애들이 바빠지면서 혼자 또는 친구들과 다니는 백패킹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필자 또한 아버지 영향으로 애들과 함께 캠핑 다니는 걸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지리산 아래 야영장에서만 캠핑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KM%2Fimage%2Fxf6pxYReoQEkIcW3wUiOque8Q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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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오토캠핑 체크리스트 - #1 슬기로운 여행 준비 (세상에 모든 Check L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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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5T04:02:18Z</updated>
    <published>2022-04-17T03: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2년 전 오토캠핑을 시작하면서 장비를 어떤 걸 살지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직장 생활하는 사람들이 한 달에 한번 가기도 힘든 것이 캠핑이고 12개월 중 극한의 추위를 피하면 3월부터 11월 정도 9개월밖에 다니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몇 백짜리 으다다하고 모양새 나는 장비를 갖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계속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과 이전에 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KM%2Fimage%2F_5_tq2yO_9rzg3aSrV2oUeeSR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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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자 -실패 프로젝트 전조 현상 - #8 슬기로운 PM 생활 - 실패하지 않는 프로젝트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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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22:47:48Z</updated>
    <published>2022-04-10T21: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IT 프로젝트의 90% 이상은 성공합니다. 하지만 실제 조직 내부에서 프로젝트의 성공은 45%도 되지 않는다는 통계가 있습니다(이노타스 보고서). 실제 프로젝트를 하면서 종료 시점에는 거의 조건부 프로젝트 종료로 종결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지금도&amp;nbsp;많은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을 것입니다. 중간 점검을 통해 수행하고 있는&amp;nbsp;프로젝트가 건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KM%2Fimage%2F9sNeRh8Ma9RD26IK3gtwXGdhd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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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하면 디지털 전환 실패한다. - #6 모두가 하고 싶어 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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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08:40:51Z</updated>
    <published>2022-04-06T14: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챕터에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DT) 할 때 주의할 점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실패 원인을 분석하면 성공하는데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기에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주의할 점을 체크합니다.   전사 관점 디지털 전환은 한 부서의 과제가 아닙니다. 전사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큰 그림(Bi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KM%2Fimage%2F-Zc0OFqj556AlKoDiRKHo630N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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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디지털 전환을 해야 되나? - #0 모두가 하고 싶어 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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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7T08:20:58Z</updated>
    <published>2022-03-21T23:3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T)을 하겠다고 하는데 다들 자기들 만의 이유가 있습니다. 위에서 시켜서 진행하는 곳도 있고 아래에서 혁신을 위해 디지털 전환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율적인 디지털 전환이 아니면 효과를 내는데 한계가 있는 게 현실입니다. 디지털 전환을 하고자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KM%2Fimage%2FqAkSSPQOKMIo1nNJ9f7E8-4Ak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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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에서 중요한 것은 &amp;nbsp;구축 업체 선정과 인력 구성 - #7 슬기로운 PM 생활 - 실패하지 않는 프로젝트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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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22:46:43Z</updated>
    <published>2022-02-28T00: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인력입니다. 솔루션은 기능 관점에서 중요하지만 이렇게 선정된 솔루션을 구현하는 인력이 더 중요합니다. 구축 파트너를 선정하는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구축 비용, 기술적 능력, 인력 구성, 재무 능력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지만 국내 현실로 보면 비용에 가장 많은 가중치를 주고 선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용이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KM%2Fimage%2F1wb-Yh_hXoU1u98RYwelozcGZ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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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갈 때 뭐가 필요할까? - #0 슬기로운 여행 준비&amp;nbsp;(세상에 모든 Check L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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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4:17:11Z</updated>
    <published>2022-02-25T00: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amp;nbsp;가던, 놀러를 가던, 어디를 가던, 수영을 가던, 워크숍 가던 혼자 가던, 가족과 가던, 친구와 가던, 회사에서 가던 항상 챙겨야 하는 준비물 (Check List)  어디 가서 뭘 하던 여행을 가면서 놀러 가면서 항상 준비하는 것이 체크 리스트(Check List)입니다. 어디를 가면 며칠 전부터&amp;nbsp;설레면서 준비하는 것이 여행을 가는 것보다 더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KM%2Fimage%2F87Siuy10WUOU9U9wR5S0AEzED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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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용 DB Vs. 기업용 DB - #4 궁금했던 IT 이야기 - Apple2에서 Cloud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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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0:44:22Z</updated>
    <published>2022-02-19T23: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베이스(Database, 이하 DB)는 개인이나 기업에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입니다. 8/90년대 처음 접한 데이터베이스는 클리퍼(Clipper), &amp;nbsp;디베이스(DBase 3,4), 로터스 1-2-3(Lotus 1-2-3) 뒤늦게 Microsoft Access 등이 대표적인 개인용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요즘 30년이 지나도 아직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KM%2Fimage%2Frd7HQcqjhL6_RHJ3EiIxNGzEv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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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솔루션 간에도 궁합이 있다. - #5&amp;nbsp;모두가 하고 싶어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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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5:52:52Z</updated>
    <published>2022-02-15T11: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레임워크(Framework)에 대해 설명하면서 여러 기능들 간에 연계성 때문에 전체 관점에 모델 설계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연계성을 고려할 때 단지&amp;nbsp;파워포인트(Powerpoint, 이하 PPT)에서 선만 연결하면 연계도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 가지 솔루션을 도입하다 보면 기능적으로는 연결되는 것 같지만 실제 하려고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KM%2Fimage%2F4xcFIOHm1oMLNQ8HotBAY3dqi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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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업체 사장과  IT PM의 공통점 - #5&amp;nbsp;슬기로운 PM 생활 - 실패하지 않는 프로젝트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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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1:38:39Z</updated>
    <published>2022-02-09T03: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챕터에서는 등산과 IT를 비교했었는데 이번엔 몇 년 전 집 이사를 하면서 인테리어 공사를 했었는데 인테리어업체 사장님과 필자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로 옮겨보려고 합니다.  건축(인테리어 포함)과 IT 프로젝트는 비슷한 부분이 많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구조, 사업 구조, 하청 구조, 관리 구조 등 많은 부분이 공통점이 많습니다. 필자의 건축하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KM%2Fimage%2Fo8GtBAxUTi5Az3oMeQ1-VFN-k7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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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포수 Vs 애자일 방식 프로젝트 - #3 슬기로운 PM 생활 - 실패하지 않는 프로젝트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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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18:57:36Z</updated>
    <published>2022-02-04T23: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고민되는 부분은 어떤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할 지에 대해 선택하는 것입니다. 기존에 많은 프로젝트는 폭포수(Water-fall) 방식으로 분석하고 설계하고 개발, 테스트 그리고 종료하는 형태로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최근에는 애자일(Agile) 방식의 프로젝트로 작은 범위의 분석/설계/개발/테스트를 반복하는 형태로 사이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KM%2Fimage%2FiFZISLdXGWIw9LN9Iqx229-yG5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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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산과 비슷한 프로젝트 여정 - #4 슬기로운 PM 생활 - 실패하지 않는 프로젝트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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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17:53:30Z</updated>
    <published>2022-02-04T22: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관리 이야기하다 갑자기 등산 이야기를 꺼내는 것 같지만 등산할 때 여정이 프로젝트 여정과&amp;nbsp;비슷합니다. 필자는 다수의 프로젝트 관리자(Project Manager, 이하 PM)와 산악회 동호회 리더&amp;nbsp;역할을 하면서&amp;nbsp;많이 비슷하네 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 기억을 가지고 등산과 IT 프로젝트의 비슷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프로젝트와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KM%2Fimage%2FyrQF5-bmOh8N7WEqWcgn9lXPC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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