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진일의 찐한정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RN" />
  <author>
    <name>powergame</name>
  </author>
  <subtitle>한국 정치의 파워 게임</subtitle>
  <id>https://brunch.co.kr/@@dcRN</id>
  <updated>2021-10-17T12:10:02Z</updated>
  <entry>
    <title>IMF, 韓 국가채무비율 130% 전망 - 李, '코스피 5000' 지수를 떠받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RN/10" />
    <id>https://brunch.co.kr/@@dcRN/10</id>
    <updated>2025-11-27T02:00:12Z</updated>
    <published>2025-11-27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스피 5000을 향한 구호가 커질수록, 그 무게는 점점 더 가계와 연금으로 옮겨가고 있다. &amp;lt;'코스피 5000'...전면에 나서지 않는 '연기금'&amp;gt;글이 외국인 수급과 연기금의 후퇴를 중심으로 현재 국면을 짚었다면, 이번에는 코스피 랠리를 떠받치는 주체가 누구인지, 그리고 이 구조가 한국 가계와 연금&amp;middot;재정에 어떤 위험을 남기는지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코스피 5000'...전면에 나서지 않는 '연기금' - 금융투자와 ETF...새로운 '방어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RN/9" />
    <id>https://brunch.co.kr/@@dcRN/9</id>
    <updated>2025-11-26T13:54:17Z</updated>
    <published>2025-11-26T11: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상반기 이후 한국 증시는 반도체와 AI 기대를 앞세워 급등했다.코스피 4000선을 위협하는 구간까지 올라가는 동안 외국인은 거대한 매수 주체였다.5월부터 10월까지 누적 수십조 원의 순매수 자금이 유입되면서 지수의 각도는 비정상적으로 가팔라졌다. 11월부터 분위기가 달라졌다. &amp;nbsp;외국인은 한 달 남짓한 기간에 다시 수십조 원 규모를 순매도하며 흐름을 완</summary>
  </entry>
  <entry>
    <title>국회로 돌진한 '트랙터 군단'의 실체 - 자주통일민중전위 '창원간첩단' 사건 연루 단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RN/7" />
    <id>https://brunch.co.kr/@@dcRN/7</id>
    <updated>2024-12-23T12:27:35Z</updated>
    <published>2024-12-23T07: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은 지난 22일 윤석열 대통령 구속을 촉구하며 트랙터 10대 등을&amp;nbsp;동원해 국회로 돌진했다.  이들의 정체를 두고 간첩, 중공세력 등 추정만 하고 있어 조금 더 명확한 자료를 제시하고자 한다.  국회로 돌진한 트랙터 군단의 실체는 2018년 11월 &amp;lsquo;통일농기계품앗이 경남운동본부&amp;rsquo;가 북으로 트랙터 등 농기계를 보내고자 4억원을 모금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N%2Fimage%2Fywk2aYHSSSuza5BAbu3iiapLmQ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국가를 위한 기도문 - 고하고, 청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RN/6" />
    <id>https://brunch.co.kr/@@dcRN/6</id>
    <updated>2024-12-20T01:50:56Z</updated>
    <published>2024-12-20T01: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 고합니다.  지금 보수를 다시 뭉쳐 놓은 힘이 어디에 있는지를 이젠 우리 젊은 세대도 알고 있습니다.2030청년들은 부정선거에 대해 잘 몰라도 결집의 힘의 진원지인 '부정선거' 문제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우리가 뽑은 대통령, 우리가 뽑은 정치인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부정선거 문제는 극우, 틀딱</summary>
  </entry>
  <entry>
    <title>일하는 노인, 노는 청년 - 이중부양부담 사슬끊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RN/3" />
    <id>https://brunch.co.kr/@@dcRN/3</id>
    <updated>2024-09-28T04:28:02Z</updated>
    <published>2024-09-27T05: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근로시장의 현재 모습은 '일하는 노인, 노는 청년'이라는 한 구절로 설명할 수 있다. 노인과 청년은 모두&amp;nbsp;'거꾸로 된 세상'에서 생존을 위해 각자만의 전투를 벌이고&amp;nbsp;있다.  노인들은 한 푼이라도 더 벌기 위해 집을 나서고, 청년들은 한 푼이라도 더 높은 임금을 주는 회사에 가기 위해 '존버(끈질기게 버틴다는 의미의 은어)'한다.  역대 모든 정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N%2Fimage%2Fxqt3kDWUzOTtKrbJGBjf0AiiA0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좌파의 정치 &amp;lsquo;구라&amp;rsquo;, 우파의 정치 &amp;lsquo;사르카즘&amp;rsquo; - '구라'의 정치 목적과 '구라'를 넘어서는 정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RN/2" />
    <id>https://brunch.co.kr/@@dcRN/2</id>
    <updated>2024-09-28T02:37:04Z</updated>
    <published>2024-09-03T09: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파를 화나게 하려면 거짓말을 하고, 좌파를 화나게 하려면 진실을 말해라&amp;rdquo;  미국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명언이라고 알려지며 세간에 떠도는 말로 실제로 그가 말했는지에 대한 진위여부는 확인할 수 없지만, 최근 대한민국 정치 사회의 맥락을 잘 설명하는 대표적인 구절로 평가받을 정도이다. 과거 범죄집단의 비밀용어였던 '구라'가 일상생활을 넘어 현재 현실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N%2Fimage%2Fmhw1NmfsFOji4OWFovkX_qtDtw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조들의 국적과 건국 논쟁 - 역사적 사실에 가치를 부여하는 국가 정통성 전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RN/1" />
    <id>https://brunch.co.kr/@@dcRN/1</id>
    <updated>2024-09-28T02:36:49Z</updated>
    <published>2024-09-02T05: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선조들의 국적이 일본이냐&amp;rdquo;라는 간단한 질문이 대국민 논쟁의 장을 열었다.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에 대한 논쟁은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 역사에 걸쳐 70여년 동안 정립되지 못했다. 역사학자들은 역사논쟁 물밑에서 대한민국의 정통성 전쟁을 치러왔다. 국수주의 역사관이라는 과격한 비판에도 묵묵히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정립해 나가기 위해 역사적 사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N%2Fimage%2FlS5xa1kQH9wMhHPCNUGtHpDyC5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