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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볶이 사장 도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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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학교 앞에서 떡볶이 장사 9년차 .떡볶이가 생각나서요 라는 말이오늘도 많이 힘들었어요 라는 말로 들립니다.떡볶이를 찾는 사람들은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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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15:51: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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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떡볶이가 생각나서요 [1] - 떡볶이 집을 오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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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5:55:03Z</updated>
    <published>2023-10-18T17: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부자 사장님들. 도여사입니다.  오늘은 저녁에 간판을 환하게 켜놨더니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네요.  간판을 안 끄고 퇴근했다가  앞 건물에서 간판 때문에 환해서  못 잔다고 해서 간판을 아예 못 켰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찾아오시는 손님들께서 &amp;quot; 장사해요?&amp;quot;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장사하는 집인데 장사하냐고 물어보는 게 민망해서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qw%2Fimage%2Fxcwj_gHsaPN5iPVDU6U1QPlAo1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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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보면서 인생을 배웁니다 - 노숙자는 무슨 글을 쓰고 있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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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17:35:08Z</updated>
    <published>2023-08-04T14: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한 사랑노래  #결핍 속에서 글을 만든다  서울역에서 글을 쓰고 있는  노숙자를 보았다. 전단지 여백에 연필로 빼곡히  글을 쓰고 있었다.  가난하다고 해서 외로움을 모르겠는가 중학생이 놓고 간 국어 교과서 시  한 구절이  생각난다.  그의 허름한 차림과 낡은 신발과는 달리 연필을 쥔 손끝은 힘이 있어 보였다.  말을 걸 수 없었지만 다시 일어나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qw%2Fimage%2FRfFjfUQQWSiYoJKo5Ep_Q85xLW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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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볶이 팔면서 사람을 배웁니다 - 비오는 날 기사님에게 수건 건네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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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6:45:48Z</updated>
    <published>2023-08-04T14: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장님들 #기사님오시면 #수건내주세요 ☂️날이 그렇게 덥더니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배달 대행 기사님도  비를 맞고 오셨네요.  &amp;quot;갑자기 비가 오죠?&amp;quot; 하며 수건을 내밀었더니   &amp;quot;감사합니다. 조금만 오면 좋겠네요.  맞으면서 해도 시원하네요&amp;quot; 라고  웃습니다.   그리고 다른 기사님이 오셔서  수건을 내밀었습니다.  &amp;quot;비가 오죠. 수건 필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qw%2Fimage%2F8qwWyj1QZVMQsdOz8O0LG43flw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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