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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ina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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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inakimmarke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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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소중견기업 마케팅 25년, 저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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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6T06:42: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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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면 사고는 장기 브랜드 전략으로 어떻게 축적되는가 -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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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1:00:03Z</updated>
    <published>2026-03-15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금까지 브랜드를 장면으로 사고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왔습니다. 상품 기획에서 시작하고, 팀 회의에서 합의하고, 런칭 과정에서 검증하고 수정하는 과정까지. 그렇다면 마지막 질문이 남습니다. 이 장면 사고는 일회성 기획 방식으로 끝나는 걸까요. 아니면 브랜드 전략으로 축적될 수 있을까요.  1. 장면은 &amp;lsquo;콘텐츠&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좌표&amp;rsquo;다 많은 기업이 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yC%2Fimage%2F0jebBSckk2TTKJO8GpYz-pmFl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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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면 사고는 런칭 과정에서 어떻게 검증되고 수정되는가 - 장면은 관찰에서 완성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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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1:00:02Z</updated>
    <published>2026-03-08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면은 기획 단계에서 정해집니다. 하지만 브랜드는 런칭 이후에 완성됩니다. 우리가 설정한 그 장면이 정말 고객의 삶 속에 존재하는지, 아니면 우리의 상상에만 머물러 있는지. 그 답은 시장에 나간 뒤에야 드러납니다.  1. 런칭은 &amp;lsquo;성공 여부&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장면의 적합성&amp;rsquo;을 확인하는 과정이다 많은 팀이 런칭을 매출 성과로만 판단합니다. 물론 매출은 중요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yC%2Fimage%2F1MPcdk9pSQ3Pm9-LE5sV3ttGH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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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면 사고를 팀 회의에서 어떻게 공유하고 합의할 것인가 - 브랜드의 장면은혼자 머릿속에서&amp;nbsp;&amp;nbsp;완성되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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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1:00:04Z</updated>
    <published>2026-03-01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품기획, 디자인, 영업, 마케팅. 여러 팀이 각자의 언어로 움직이는 조직 안에서 같은 장면을 바라볼 때 비로소 브랜드는 일관성을 갖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장면은 추상적이고, 회의는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그 사이를 어떻게 연결할까요.  1. 회의의 첫 질문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한다 많은 회의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 이번 제품의 핵심 기능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yC%2Fimage%2FTsJrM6VNLftCqjEuH1UWYDH5T6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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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면 사고는 상품 기획에서 어떻게 시작되는가  - 장면이 없는 기획이 실패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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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1:00:13Z</updated>
    <published>2026-02-22T1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저는 브랜드는 장면의 연속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렇다면 질문이 하나 남습니다. 이 장면 사고를 상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적용할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기획 초반에 장면을 잡지 못하면 그 상품은 높은 확률로 흔들립니다.  상품 기획은 보통 이렇게 시작됩니다 실무 현장에서 상품 기획은 대개 이런 순서로 흘러갑니다. - 시장 트렌드 분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yC%2Fimage%2FOPDxSgZRvgAyvha_7QkjhtmDP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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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면을 기획하는 브랜드의 사고 방식&amp;nbsp; - 괜히 좋은 느낌의 브랜드를 기획하기 위한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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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9:00:10Z</updated>
    <published>2026-01-04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는 갑자기 떠오르는 아이디어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기억에 남는 브랜드일수록 항상 같은 방향의 장면을 반복해서 보여줍니다. 그 차이는 감각이 아니라 사고 방식에서 시작됩니다. 브랜드를 장면으로 사고한다는 것 많은 브랜드 회의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이 제품의 USP는 뭘까 경쟁사보다 뭐가 더 좋을까 어떤 카피를 써야 할까 하지만 장면 중심으로 사고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yC%2Fimage%2FoH30BzZSk8XDQ5yF-iNxffAD1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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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세페이지에서 브랜드의 &amp;lsquo;장면&amp;rsquo;을 구현하는 5가지 방법 - 장면속에서 살아나는 브랜드의 일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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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1:00:03Z</updated>
    <published>2025-12-07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저는 &amp;ldquo;브랜드는 말투가 아니라 장면의 연속&amp;rdquo;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렇다면 실무자가 매일 만드는 상세페이지 안에서 이 장면은 어떻게 구현될 수 있을까요?  상세페이지는 많은 기업에서 여전히 기능과 스펙을 나열하는 곳으로만 인식됩니다. 하지만 고객은 기능보다 먼저 장면을 기억합니다. 따라서 상세페이지 역시 &amp;lsquo;설명&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장면&amp;rsquo;에서 출발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yC%2Fimage%2FDl-58jXKCwRjBCf7KnCc1UY972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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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투를 넘어서, 브랜드는 어떤 장면을 상상해야 하는가 - 브랜드는 방향이 아니라, 장면의 연속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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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1:00:02Z</updated>
    <published>2025-09-21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말투에 대해 이야기하면, 많은 사람들이 '카피라이팅'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브랜드는 단지 말을 예쁘게 하기 위해 말투를 정하는 게 아닙니다. 말투는 &amp;lsquo;장면&amp;rsquo;을 만들기 위한 도구입니다. 브랜드는 고객의 일상 속에 들어가고 싶어 합니다. 그 일상은 단어가 아니라 장면으로 존재합니다.  1. 기억되는 브랜드는 장면을 만든다 고객은 이런 장면을 기억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yC%2Fimage%2FYHqEEWm60P74AJoZ0z2m5Bn8qs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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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잘나가는 브랜드는 &amp;lsquo;에디터&amp;rsquo;를 고용한다 - 디자이너는 시선을 끌고, 마케터(에디터)는 마음을 이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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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3:00:03Z</updated>
    <published>2025-09-18T1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브랜드에서 가장 바쁜 사람은 누구일까요? 제품을 기획하는 사람도, 광고를 집행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바로, 브랜드의 &amp;lsquo;말&amp;rsquo;을 쓰는 사람, 에디터입니다.  1. 브랜드는 이제 &amp;lsquo;말&amp;rsquo;로 팔린다 예전엔 &amp;lsquo;기획 &amp;rarr; 제작 &amp;rarr; 마케팅&amp;rsquo;이 상품 흐름의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다릅니다. 상품이 나오기 전부터, 브랜드는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먼저 고민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yC%2Fimage%2FMsl9HrbW3VaiqimvWJOxovpDb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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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세페이지에도 브랜드의 말투가 있다면 - 친절한 사람은 친절하게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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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4:00:01Z</updated>
    <published>2025-09-02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금 잘나가는 브랜드는 &amp;lsquo;에디터&amp;rsquo;를 고용한다&amp;rdquo; 상세페이지는 단순히 상품을 설명하는 페이지일까요?많은 브랜드들이 여전히 이렇게 생각합니다. - 제품명 - 스펙 - 기능 - 가격 그러다 보니 모든 상세페이지가 비슷한 말투, 비슷한 설명으로 채워지곤 합니다.  하지만 브랜드를 기억하게 만드는 건, 디테일에서 드러나는 &amp;lsquo;말투'입니다.  1. 브랜드 말투는 고객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yC%2Fimage%2F3pTGdDY-pWzOuTkaQaK6O2U7-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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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를 기획할 때, 꼭 피해야 할 3가지 흔한 착각 - 브랜딩도 결국은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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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1:00:15Z</updated>
    <published>2025-08-28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를 새로 만들겠다는 말은 언제나 멋지고 희망차다. 하지만 문제는, &amp;lsquo;어디서부터 어떻게&amp;rsquo; 시작해야 할지 모른다는 데 있다.  실무 마케터로 일하면서 나는 수없이 많은 브랜드의 시작을 목격했다.그중 일부는 성장했고, 일부는 시작부터 길을 잘못 들었다. 그 실패의 공통점은 &amp;lsquo;착각&amp;rsquo;에서 비롯되었다.  착각 1. 브랜딩은 &amp;lsquo;디자인&amp;rsquo;부터 시작한다? 로고, 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yC%2Fimage%2F1ApjcDQiQBG3Krp9L_2A16GBU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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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이 하나밖에 없을 때, 브랜드는 어떻게 시작할까. - 상품 하나가 브랜드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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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2:00:13Z</updated>
    <published>2025-08-19T0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제품이 딱 하나인데, 브랜드를 시작해도 될까요?&amp;rdquo; 이 질문은 스타트업 대표님들,&amp;nbsp;1인 창업가 그리고 신제품 담당자에게서 정말 자주 듣는 질문이다. 그럴 때 나는 이렇게 되묻는다. &amp;ldquo;그 하나의 제품, 지금 누구한테 어떤 말로 소개하고 있나요?&amp;rdquo;  브랜드는 제품 개수가 아니라, 제품에 담긴 말의 &amp;lsquo;방향성&amp;rsquo;에서 시작된다.  1. 브랜드는 &amp;lsquo;선언&amp;rsquo;이다 브랜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yC%2Fimage%2FCUTuLZJYImE0QEiHahmJ2cUAA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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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 이름이 브랜드를 이끈다&amp;nbsp; - 네이밍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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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1:00:12Z</updated>
    <published>2025-08-13T1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대표님이 &amp;lsquo;새 제품 네이밍 좀 해보라&amp;rsquo;고 했다. 단서는 이거였다.  &amp;ldquo;기존 제품보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하고, 감성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느낌이 나야 해.&amp;rdquo; 결국 나는 브랜드 기획자가 아니라, &amp;lsquo;감성 번역가&amp;rsquo;가 되었다.  1. 좋은 이름은 설명이 필요 없다 브랜드든, 제품이든 이름이 약하면 설명이 길어진다. &amp;ldquo;이 제품은요&amp;hellip; 실제보다 더 고급스러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yC%2Fimage%2FP_XqmFhSGjzDM1OE6wW0TfNYl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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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이 브랜드, 말이 너무 많아요&amp;rdquo;  - 브랜드 기준이 없는 회사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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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13:14:53Z</updated>
    <published>2025-08-05T13: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는 대표님이 이러셨다.  &amp;ldquo;브랜드 메시지를 다양하게 해보자고. 제품마다 다르게, 컨셉도 좀 더 감성적으로! 이번엔 트렌디하게! 근데 너무 가벼워 보이면 안 돼. 고급스러우면서도 친근하게, 알지?&amp;rdquo;  &amp;hellip;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그날 회의에서 나온 키워드를 정리해보니&amp;nbsp;&amp;lsquo;감성 + 고급 + 친근 + 트렌디 + 무게감&amp;rsquo;. 이건 사람이 아니라 AI도 헷갈릴 조합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yC%2Fimage%2F28miV_7odn5FaPXwUdlM9w0sw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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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가 브랜딩을 말할 때, 마케터는 어떻게 대응하는가  - 중소기업 대표들의 착각 : 브랜딩은 아무나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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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3:17:56Z</updated>
    <published>2025-07-28T1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나 씨, 우리도 이제 브랜딩 해야 할 것 같아.&amp;rdquo;  어느 날 대표가 불쑥 말했다.&amp;nbsp;자기는 브랜딩은 잘 모르겠는데,&amp;nbsp;책을 좀 읽어보면 감이 올 것 같단다.&amp;nbsp;그래서 &amp;lsquo;브랜딩 책 하나만 추천해 달라&amp;rsquo;고 했다. 며칠 뒤, 대표님은 책 한 권을 사 들고 출근하셨다.&amp;nbsp;홍** 교수의 『브랜드로 남는다는 것』.&amp;nbsp;책 표지가 해지도록 읽었단다.&amp;nbsp;3번이나 읽었다며, 이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yC%2Fimage%2FX_ZHEjs9r4UicDGB7BoPEmUr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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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인스타그램 운영, 가장 먼저 고민해야 할 질문 - '무엇'보다는 '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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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4:15:52Z</updated>
    <published>2025-07-20T14: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이겁니다. &amp;ldquo;뭘 올려야 좋을까요?&amp;rdquo;&amp;nbsp;&amp;ldquo;이거 올리면 팔릴까요?&amp;rdquo;&amp;nbsp;&amp;ldquo;조회수 잘 나오는 콘텐츠가 뭐예요?&amp;rdquo;  하지만 저는 그 전에, 꼭 던져야 할 질문이 하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1. &amp;ldquo;이 브랜드는 왜 말하기 시작했는가?&amp;rdquo; 인스타그램은 채널이 아니라 **&amp;lsquo;브랜드의 말하기 방식&amp;rsquo;**입니다. 그래서 가장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yC%2Fimage%2FhEvwmQStZ3TLAQp5Y0HWTZp7WHM.PNG" width="49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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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무 마케터가 브랜딩 리드를 위해 꼭 알아야 할 3가지 - 방향을 정했다면 실행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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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4:25:39Z</updated>
    <published>2025-07-13T14:2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이라는 단어는 크고 무겁게 들립니다.&amp;nbsp;&amp;lsquo;기획실&amp;rsquo;이나 &amp;lsquo;전략팀&amp;rsquo;에서 하는 일 같고,&amp;nbsp;현장 마케터가 다루기엔 어려워 보일 때가 많죠. 하지만 제가 실무에서 느낀 건,&amp;nbsp;브랜딩은 결국 &amp;lsquo;현장에서 매일 반복되는 판단&amp;rsquo;의 집합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amp;nbsp;그래서 실무 마케터가 브랜딩을 리드하기 위해 꼭 필요한 3가지를 다음처럼 정리해봤습니다.  1. 한 문장으로 말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yC%2Fimage%2Fbfk3_6djs0iRrXxgt_SfYZq1z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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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자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키기 위한 첫 번째 방법 - 반복하라 반복하라 반복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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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5:02:01Z</updated>
    <published>2025-07-06T15: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에게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는&amp;nbsp;&amp;lsquo;내 브랜드를 사람들이 기억하게 만드는 것&amp;rsquo;입니다.&amp;nbsp;더 정확히 말하면,  &amp;ldquo;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amp;rdquo;라는 감각을 만들어내는 것.  그 첫 걸음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1. 인지의 시작은 &amp;lsquo;선명한 반복&amp;rsquo;이다 사람들은 브랜드를 &amp;lsquo;설명&amp;rsquo;으로 기억하지 않습니다.&amp;nbsp;눈에 익는 단어, 반복되는 문장, 낯익은 말투로 기억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yC%2Fimage%2Fbcyva6krNkSjvwvFqSDh9WPH9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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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말투와 톤앤매너, 실전에 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페르소나? 페르소나? 페르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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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2:54:27Z</updated>
    <published>2025-06-30T12: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 관련 보고서를 보면 항상 등장하는 단어가 있습니다.&amp;nbsp;바로 &amp;lsquo;톤앤매너(Tone &amp;amp; Manner)&amp;rsquo;입니다. 많은 브랜드가 톤앤매너를 정의하려 애쓰지만,&amp;nbsp;실제 현장에서 가장 자주 들었던 말은 이것입니다.  &amp;ldquo;이거&amp;hellip; 우리가 진짜 이렇게 말하고 있나?&amp;rdquo;  1. 말투는 정리보다 &amp;lsquo;연습&amp;rsquo;이 필요하다 &amp;lsquo;우리 브랜드는 부드럽고, 신뢰감을 주며, 다정한 말투를 사용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yC%2Fimage%2Fc6qLgthdXjn9T_7aY3Ilftx4els.PNG" width="46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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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정할 단 하나 -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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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9:26:31Z</updated>
    <published>2025-06-22T13: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제품도, 감각적인 디자인도, 완성도 있는 콘텐츠도&amp;nbsp;모두 '브랜드'가 되기 위한 조건은 될 수 있습니다.&amp;nbsp;하지만 그보다 앞서, 반드시 먼저 정해야 할 단 하나의 요소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amp;ldquo;이 브랜드는 누구에게 말을 걸 것인가?&amp;rdquo;&amp;nbsp;입니다.  1. 타깃이 아니라 &amp;lsquo;호명의 대상&amp;rsquo;을 정하자 마케팅에서 흔히 말하는 타깃(Target)은 숫자로 규정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yC%2Fimage%2FQiBPWDgEao2y5fxWGNWRUdAXN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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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품 하나를 브랜드로 만들기까지, 마케터는 어떤 일부터 - 잘 만들면 잘 팔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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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8:26:50Z</updated>
    <published>2025-06-15T07: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상품이 있다고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대부분의 제품은 이름도, 포지셔닝도, 스토리도 없이 &amp;lsquo;물건&amp;rsquo;으로 시작합니다. 그럼 마케터는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1. 제품을 먼저 &amp;lsquo;사람&amp;rsquo;으로 바꿔보기 저는 먼저, 그 상품을 &amp;lsquo;사람&amp;rsquo;처럼 생각합니다.&amp;nbsp;이 사람이 - 누구에게 말을 걸 것인지, - 어떤 말투를 쓸 것인지, - 어떤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yC%2Fimage%2FnsSzS5T9FRBaOtT6QQkjmgcNr9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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