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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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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엄마로써 여자로써 아내로써 성장통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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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8T05:2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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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엄마성장통 - 아이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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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0:41:05Z</updated>
    <published>2026-03-24T10:4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에게 화를 내고 아이를 바라보는 게 힘들어진 이유가 뭔지 알게 되었지만 여전히 난 가벼운 마음으로 아이가 바라봐지지 않았다. 뭔가 계속 무거운 마음이 쉬이 전환이 되지 않았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다. 어렴풋이 내가 아직도 그 전환을 하기 위한 노력으로 뭘 하야 하는 지를 몰라서 그런 거 아닌 가라는 추측을 한다.  틀을 만들지 않고 키운다라는 게 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B%2Fimage%2FtZbETqO6uN-CBiZOQmP0nX6ZWi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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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엄마성장통 - 아이를 온전히 바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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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0:38:37Z</updated>
    <published>2026-03-24T10: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아이를 아이 그래도 바라보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내 프레임이 아니라 아이 그대로의 모습으로. 길들여지지 않아서 길들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는 게 뭔지, 나와 뭘 하고 싶은 지.. 진짜 사랑하려고 노력해보기로 마음먹었다.  나는 길들이려 했고 길들여지지 않아서 외면하고 싶었지만 자식이라 외면하고 방치할 수 없어서 아이를 자꾸 잘못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B%2Fimage%2FowqisVnJPYurNWrWVTmxdGtZ4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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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엄마성장통 - 아이가 자라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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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3:12:19Z</updated>
    <published>2026-03-23T13: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유독 몸이 힘들고 너무 졸리다. 몸이 좋지 않았던 걸 느끼던 차라 어제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마음이 몸을 지배하려고 하나 보다..  어쩌면 아이가 자라는 만큼 엄마도 성장통을 겪는 게 아닌 가 싶다. 근래에 유독 아이가 미워 보이고 같이 있는 게 힘들어졌다. 뭐.. 내 자체가 부대끼는 게 힘든 성향인 것도 인지하고 있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B%2Fimage%2F9ItkKAQmeaARyKCpl_JtSW-yy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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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퇴사 - 하나의 점들의 일들...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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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3:02:55Z</updated>
    <published>2026-03-23T13: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되면 어쩌지 저렇게 되면 어쩌지  이런 걱정으로 하나의 점들의 일들을 걱정하며 혹시나 벌어질지 모르는 일에 대한 나쁜 경우를 막기 위해 내 감정을 꾹꾹 누르고 참고 견디어 내다 터지기 일쑤. 지금 좋은 것보단 나중에 좋을 것들에 대한 선택도 그중에 하나  현재 할 수 있는 선택을 해도 되고 지금 할 수밖에 없는 선택을 해도 된다. 무수히 많은 re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1B%2Fimage%2FwPjdgorgTiUxvUYltZNV9YuRd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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