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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uc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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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것저것 끄적여보는 글 모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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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04:21: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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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이라는 문, 합격이라는 길 - 코이카 면접 당일의 기록과 건강검진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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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4:09:15Z</updated>
    <published>2026-04-27T04: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류를 제출하고 약 열흘이 지났을 무렵, 기다리던 서류 결과가 발표되었다. 결과는 다행히 합격. 곧바로 면접 일정을 확인했다. 참고로 서류 결과와 면접 일정은 코이카 해외봉사단 홈페이지에 로그인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토요일로 면접이 잡혔고, 그날까지 남은 시간 동안 면접 준비에 매진했다. ​  면접 어떻게 준비해? 면접 준비의 큰 틀은 일반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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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해외로: 코이카 봉사단 - KOICA 프로젝트 봉사단 결정부터 서류 제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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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4:18:22Z</updated>
    <published>2026-04-22T04: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의 해외 생활 후 한국에 들어왔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두 번 다시 나가지 않겠노라 다짐했었다. 하지만 그 다짐이 무색하게, 지금 나는 코이카 봉사단원으로서 필리핀에 와 있다. 코이카 해외 봉사단을 고민하고 있거나 결정한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쓴다. 이 글이 코이카 봉사단, 특히 프로젝트 봉사단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코이카가 뭐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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