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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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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케터, UX디자이너를 거쳐 PO로 일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애자일팀, N잡러의 이야기를 에세이로 풀어씁니다. 다양한 열정으로 가득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이야기를 적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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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06:21: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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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s맨보다 더 빨리 승진하는 Why맨의 비밀. - 스타트업에서 인정받는 Why맨들에 대한 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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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23:47:51Z</updated>
    <published>2023-06-21T13: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엔 Yes맨과 Why맨이 있는 것 같아.  직장 동료이자 친구인 그가 어느 날 나에게 이런 말을 했다.  우리 회사에는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해내는 Yes맨들과 납득이 갈 때까지 끊임없이 질문을 하고 스스로 온전히 납득해야만 일을 진행하는 Why맨이 있는 것 같다고.  맞다. 특히 스타트업에는 Yes와 No보다도 Why가 난무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6%2Fimage%2FQEbZE3CoJY6OhJqbFBiXbLaUe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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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의 성공을 외치는 개발자들과 함께 일한다는 것 - 애자일 팀의 개발자가 일 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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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14:56:16Z</updated>
    <published>2023-04-04T02: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고를 했다. 각자가 생각하는 우리 팀의 목표와 비전에 대해 포스트잇에 키워드로 적어 바닥에 내려놓았다.  비즈니스의 성공  똑같은 키워드들이 여기저기에 깔렸다.  개발자, 디자이너, QA 할 것 없이 우리는 비즈니스 성공을 만들기 위해 일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우리가 가진 기술과 디자인, 기획이라는 각자의 재료들을 통해 비즈니스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6%2Fimage%2FFYkIftgPgrGNOOXNzjtQ-ZWCE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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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요청을 했더니, 팀원이 한 숨을 쉬었다. - 일 잘하는 스타트업 리더의 자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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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15:09:26Z</updated>
    <published>2023-03-30T23: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디자이너에게 기획안을 가지고 흥분된 목소리로 신나게 다가갔다.   &amp;ldquo;오늘 플래닝 하기로 한 기획 사항 있잖아요. 영업팀에 한 번 보여주고 피드백받아서 반영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 팀이 이전에 요청했던 내용들, 고민해 보니 지금 단계에서 개발 비용이 너무 많이 들 것 같거든요. 그래서 우선 당장에 더 큰 임팩트를 줄 수 있는 다른 기능들을 먼저 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6%2Fimage%2FtRKf66cJQVJnKLivMTRreGcP5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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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라고요? 의사결정이 또 바뀌었다고요? - 계획형 인간이 스타트업 PO로 살아남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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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03:16:20Z</updated>
    <published>2023-03-13T23: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통제하는 인간이었고 계획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PO는 모든 변수를 통제할 수 없었고 모든 일을 마무리 짓고 넘어갈 수 없었으며 스타트업은 절대 계획한 것을 온전히 진행할 수 없는 환경이었다.  나는 이런 환경에서 스트레스받으며 일했다.  그러나 지금은 극복했고 오히려 즐기며 일한다.   처음에 나는 UX디자이너이자 PM으로 일하며, CPO가 그려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6%2Fimage%2FXxpoTPC0cVU-tzIuiNCEsTbo0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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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자일 스쿼드 팀의 탄생 일지 - 우리는 어떻게 애자일 팀을 만들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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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03:11:19Z</updated>
    <published>2023-03-10T05: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자일, 애자일 하는데, 대체 그 실체는 무엇이며 어떻게 도입해야 하는지. 아니 실체는 있는지.  우리 팀이 성장한 이야기와 더불어 한 애자일 팀의 탄생기를 풀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애자일을 몰랐던 우리 팀  1. 프로덕트팀이 생겼다. 나는 다섯 번째 멤버로 회사에 합류했다. 기획은 대표가 했으며, 정식 프로덕트팀은 디자이너인 나와 개발자-심지어 머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6%2Fimage%2FDgk2fe8yeNFixr0sY-irUbx4c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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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살 대학생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이야기. - 다가온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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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20:33:38Z</updated>
    <published>2023-03-08T02: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인 나의 특이 이력이라고 한다면 책을 두 권 냈다는 거다.  그것도 직장인 2년 차이던 25살 때 나는 첫 책을 출간했고, 책은 그 분야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사실 운이 많이 따랐다. 그럼에도 내가 이 좋은 행운을 맞이할 수 있었던 건 그저 행운의 연속이 아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꼭 붙잡음의 연속 덕분이다.   첫 번째 기회  대학을 휴학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6%2Fimage%2FPZ5mUsko14IuiUDpgki3pBfY5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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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rsquo;오늘까지만 나오세요.&amp;lsquo; 나는 알바를 두 번이나 잘렸다 - 실패를 기회로 바꾸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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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44Z</updated>
    <published>2023-03-04T09: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시절 꽤나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리고 그중 두 번은 자발적으로 그만둔 게 아닌, 일방적으로 잘렸다.  그러나 나는 해고를 당할 때마다 더 나은 선택을 했고, 그 선택들은 눈 덩이처럼 커져 나에게 좋은 기회를 선사했다.   그리고 그 끝에 N잡러이자 한 팀의 리더인 지금의 내가 있다.   첫 아르바이트  내 첫 번째 아르바이트는 미술학원 강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6%2Fimage%2FdWMHEO-ijLYA0hq9UPckCuZgN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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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해. 인생은 어차피 배짱이야. - 도전이 어려운 모든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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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16:32:13Z</updated>
    <published>2023-03-01T15:3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언제 퇴사할지 고민이야.&amp;rsquo;  요즘 내 나이쯤 되는 친구들이 많이 하는 고민이다. 또래보다 도전적인 일을 많이 하는 나에게 주변 친구들은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 회사, 그만두긴 할 건데. 그만두면 뭐 해 먹고사나, 원하는 길을 찾을 때까지 어떻게 벌어먹고 사나 고민되니 안전한 월급쟁이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아까운 기회비용 때문에 쉽사리 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6%2Fimage%2FUvkWE6yAPQsNavCWb_HmtpQbr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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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 일 진짜 잘하더라. 어떻게 뽑았대? - 스스로 우선순위 관리를 잘하는 사람을 뽑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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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04:13:11Z</updated>
    <published>2023-02-14T03: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잘하는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에 대해 고민이 드는 시점이 있다.  팀원을 채용해야 할 때, 팀원들을 평가해야 할 때.  곰곰이 생각해 봤다.  &amp;lsquo;저 사람 일 잘해!라고 명확하게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amp;rsquo; &amp;lsquo;우리 팀에서 일을 잘하는 사람을 한 마디로 정의한다면 무엇일까?&amp;rsquo;  나는 이렇게 결론 내렸다. 스스로 우선순위 관리를 잘하는 사람.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6%2Fimage%2Fl6ncsdLuYDojWheOmNJBmYvsI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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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어떻게 그렇게 열심히 살아? -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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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04:14:17Z</updated>
    <published>2023-02-12T13: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다니며, 프리랜서로 프로젝트에서 디자인과 마케팅을 하고, 책을 두 권 쓰고, 강의를 하고, 펀딩을 하고, 글을 쓰고, 독서 모임을 하고, 유튜브를 했던 나에게 사람들이 묻는 말.  넌 어떻게 그렇게 열심히 살아?  곰곰이 생각해 봤다. 글쎄, 크게 열심히 산다는 생각은 안 해봤는데, 뒤돌아보면 뭔가 많이 했던 것 같긴 하다.  나를 움직이는 원동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6%2Fimage%2FIIc3ycBUbr2k092WOp2opXZZ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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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점심에 속상해서 맥주 한 잔 하고 왔어요. - 싸우면서 일하는 팀이 더 빠르게 성장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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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7:16:57Z</updated>
    <published>2023-02-08T11: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1년 전, 우리 팀이 4명의 규모일 때 팀 리더와 개발자 사이에 말다툼이 있었다.  그리고 그날 점심에 개발자는 이렇게 말했다.  사실.. 점심에속상해서 맥주 한 잔 하고 왔어요.  그래서 그가 회사를 나갔냐고? 아니다. 그 둘은 지금 둘도 없는 친구고 든든한 동료다.   친구들은 싸우면서 친해진다고들 한다. 왜 동료라고 다르다고 생각할까?  동료도 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6%2Fimage%2FZUtPpUKMXUSarn9NNDHkUeclr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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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탓하지 않는 팀이 되는 법 - 과거의 나와 우리는 항상 최선을 다했음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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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12:08:35Z</updated>
    <published>2023-01-25T03: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혹시, 그때 요청드린 기능 언제 런칭될까요?&amp;rdquo;  지난 일주일 간 타 팀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다.  왜냐고? 애자일 하게 일하며 주기적으로 기능을 런칭하여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했던 우리 팀이, 처음으로 2주간 멈춰있었기 때문이다.  멈추고 싶어서 멈췄던 건 아니다. 그저 모든 상황이 우리를 그렇게 만들었다.   원인은 확실했고 문제는 분명했다.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6%2Fimage%2F2AsrVpMKMUbzk_FOIOKOBIJOP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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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에게는 권위가 꼭 필요한가요? - 권위 없는 리더가 이끄는 팀이 성과를 더 잘 내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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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07:34:54Z</updated>
    <published>2023-01-19T12: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HR팀 리더분과 이야기를 나눴다. 팀의 목표지표를 설정하는 데에 있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했다.  나에게 고민은 없냐고 했다. 나는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고 했다.  그랬더니 그는 이렇게 말했다.  예를 들면, 팀원들을 코칭하는 것이 어렵다던가, 혹은 1on1이나 회고 등 제도적인 부분에 있어 도움이 필요하다던가, 아니면 팀장으로서의 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6%2Fimage%2FCzRSX4zwdg1XfNO-3mZz7siSq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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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아빠로부터 배운 리더십 - 식당을 하는 엄마와 회사를 운영하는 아빠 사이에서 자란 나의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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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22:30:22Z</updated>
    <published>2023-01-11T23: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교적 어린 나이에 리더라는 자리를 맡으며, 어떤 리더가 될 것인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나는 두 명의 리더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받았다. 한 명은 엄마, 그리고 한 명은 아빠다.  내가 지향하는 리더의 모습, 그리고 그 지향점의 출발선에 있는 엄마와 아빠의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엄마의 리더십  엄마는 꽤 오랜 기간 식당을 운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6%2Fimage%2F46eKWqcZkMCPa7vJ61VdIlFVD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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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회사에서 나는, 세 달 만에 잘릴 뻔했다. - 세 달 만에 잘릴 뻔한 인턴이 가장 인정받는 팀원이 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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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10:28:10Z</updated>
    <published>2023-01-10T10: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4살 4월, 나는 첫 회사에 입사했다.  그리고 그 해 7월 수습 기간이 끝나는 날  나는 수습탈락 통보를 받았다.  그리고 나는 아니러니 하게도 그 회사를 2년 가까이 다녔다. 내가 먼저 퇴사 통보를 하기 전까지.   첫 회사의 3개월  대학교 3학년 휴학 중이었다. 우연한 기회로, 과외를 하던 플랫폼에서 먼저 채용 제안이 왔다. 그렇게 생각에도 없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6%2Fimage%2Fds29BQSkr0j-LYsvpKmQEmBSk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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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 된 팀원이 입사하길 잘한 것 같다고 했다. - 만족도 높은 팀을 만드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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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8Z</updated>
    <published>2023-01-08T03: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새로운 팀원이 들어왔다. 그는 들어온 지 일주일 째 되던 때에 싱글벙글 웃으며 말했다. &amp;lsquo;저 이직 잘한 것 같아요.&amp;lsquo;  물론 나에게 한 말은 아니었고 함께 일하던 다른 동료에게 한 말이었다. 이 말을 들은 팀원은 나에게 말했다. &amp;lsquo;우리 잘하고 있나 봐요.&amp;rsquo;  새로 들어온 팀원이 오히려 기존 팀원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자신감을 심어줬다. 나는 아주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6%2Fimage%2FotnG6KnYMeSPzDBhCD1ZMafA7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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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하지 않은 리더가 되는 법 - 신뢰받는 리더가 되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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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4:21:21Z</updated>
    <published>2023-01-06T02: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틈없는 리더,완전무결한 리더,약점이라곤 존재하지 않는 리더.  내가 어릴 적 꿈꿔왔던 리더의 모습이다.  그러나 지금은 생각이 다르다. 나는 그런 리더가 되고 싶지 않다.   스타트업에서 팀 리더로 일하는 내가 지향하는 리더십.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와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나는 완벽주의자였다. 초등학생 때부터, 글자 하나 잘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6%2Fimage%2Fuwf-M7fKgM7sYJxRvlRx7x42b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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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기 스타트업 프로덕트팀이 일하는 방식 - 행복하게 일하며 성장하는 팀의 경험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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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05:16:04Z</updated>
    <published>2023-01-05T03: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5번째 멤버로 회사에 입사해 1년 반 만에 70명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참 많았다.   많은 초기 스타트업들이 궁금해하지 않을까? 잘 되는 스타트업은 초기에 어떤 모습이었으며, 어떻게 그렇게 성장해 왔는지.  물론 아직 우리 회사도 아주 &amp;rsquo;잘 되었다' 라고 말하기엔 이르다. 또 나는 대표가 아니다. 전 팀을 운영한 경험을 다 이야기할 수 없다.  그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6%2Fimage%2F4b9Xoqf5kI_IYp10VUQlA8bUO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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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에서 UX디자이너에서 PO로 - PO, PM이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지극히 개인적인 커리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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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04:32:34Z</updated>
    <published>2023-01-04T10:1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프로덕트 오너(PO)라는 이름으로 일을 하는 사람들 중, 처음부터 프로덕트 오너를 꿈꾸며 달려온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마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이 바닥에서 최소 몇 년은 구른 사람들이 가는 중간 목적지(?)인데, 그 사람들이 몇 년을 이 바닥에서 구르기 전까지는 생소한 직업이었으니까.   물론 나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이야기해보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6%2Fimage%2Frpi5qjPNgCLIDf0G16xnA6fd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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