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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ais K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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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nais Ku 당신의 경유지는 어디인가요? 나 혼자 여행 계속해서 하고 있어요.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저에게는 여행과 글쓰기가 그렇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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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03:54: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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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세부 10박 11일 모알보알 - 세부, 모알보알 그리고 카와산 캐녀닝 세부여행 파트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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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0:00:21Z</updated>
    <published>2026-04-08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9년 만의 필리핀 세부여행 10박 11일 파트 1  세부 여행 중인 아나이스입니다. 3월 31일까지 지난번 귀국할 때 쓰지 않은 라운지  이용권을 쓸 겸 그저 잔인한 사월이 오기 전 다시 또 나오고 싶어서 기어이 항공권을 샀습니다.        사실 어디든 크게 상관이 없었고 새로운 곳이면 싶었지만 동남아시아에서는 웬만한 곳은 이미 여행했어서.어디라도 상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LaP-qfj3hPZOPce2kibj-zuZIe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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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 넷플릭스 추천작 러브 라이프 - 러브 라이프 그리고 겨울의 뭐랄까, 봄의 그런 거 있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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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2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의 넷플릭스 추천작   안녕하세요. 아나이스의 4월의 넷플릭스 추천작 시작합니다.  잔인한 계절 사월. 잘 시작하고 계신가요?  저는 이 글을 필리핀 세부에서 쓰고 있습니다. 거의 9년 만에 찾은 세부.  10년을 채우고 왔어야 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어쩌다 또 나오게 되었습니다.        여행 가기 전 미리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넷플릭스 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KFUuTOa9QU1Iwn1ZGrtinZcVkq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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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그래퍼에 빠진 모델, 여자친구가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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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1:47:50Z</updated>
    <published>2026-03-31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토그래퍼에 빠진 모델, 여자친구가 있다면...    이 이야기를 들은 건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그러니까 일본 사진가에게 들은 이야기 이니 제목을 나를 사랑한 모델 하지만 나에겐 여자친구가 있었다. 로 해도 되겠으나, 여자의 입장에서 제가 써 본 것이기에 제목은 뒤로 하시고 사진이야기에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여행에서 만난 남자 시리즈 이번에는 제  이야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ouYlQLn6paH1yYfGSrl0WX_Eks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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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한달살기 근교여행 람푼 그리고 - 람푼 2박 3일 그리고 촘통 명상센터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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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0:00:15Z</updated>
    <published>2026-03-26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 한달살기 근교여행 소개합니다. 람푼 기차여행 그리고 촘통 명상센터  안녕하세요. 아나이스입니다. 치앙마이 한 달 하고도 반 이상을 지내다가 며칠 전 귀국했습니다.      제 글을 자주 읽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이 처음 한 달 살기도 아니기에 특별한 여정이 더해지지는 않고 그저 올드시티와 친구네 산사이를 오가면서 2월 한 달 그리고 가족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qdd3Yhten5rdpnUq753A7GHeim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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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완벽한 치앙마이에서 마지막날 데이트 - 코끼리를 좋아하세요? 그렇다면 여기로 가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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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0:00:20Z</updated>
    <published>2026-03-24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완벽한 치앙마이에서의 마지막날 데이트 코끼리를 좋아하신다면 여기로 가보시기를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치앙마이 한달살기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여러 번 태국의 치앙마이를 찾았지만  코끼리 생츄어리는 가지 않았습니다. 동물원에 가도 코끼리를 볼 수 있지만 그냥 바로 앞에서 함께 사진이 찍고 싶었어요. 그래서 전부터 가려고 하던 근교 카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XxnFzZODDb9kY80EOroRQQbY9a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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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가성비 맛집 50밧의 행복 - 싸고 맛있는 치앙마이 아나이스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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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0:00:07Z</updated>
    <published>2026-03-12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 가성비 맛집 50밧의 행복  아나이스입니다. 한달살기 아니 한 달 하고도 2주가 넘는 시간을 지내고 갑니다만 이번에도 제가 자주 출몰하는 장소는  늘 그러하듯이 올드시티 구시가입니다.  치앙마이 지도를 구글맵에서 보면 카날을 따라서 스퀘어 안에 있는 동네를 구시가지 올드시티라고 부르는데 너무 예스러운 느낌이 많이 드는 곳은 아닙니다만 이름이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iLBqGFPKNqUTK7BHSYOQ1mGVH2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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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남자들은 자기 관리를 잘하는 게 디폴트값 - 내가 만나게 되는 이들은 자기 관리는 디폴트값, 당신은 어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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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0:00:09Z</updated>
    <published>2026-03-10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남자들은 자기 관리를 잘하는 게 디폴트값인가요?  태국 치앙마이에서 여전히 한달살기를 계속하고 있는 아나이스입니다.  어머니에게 항공권을 선물해서 같이 명상센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이 글은 그러니까 예약 발행 글입니다.  감안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국내에 있으면 새로운 남자를 만날 기회가 그리 많지 않지만, 해외에 나오면 이런저런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I5ORRDb4D_h6VNO2LnJlcCLi20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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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가성비 숙소 구하는 방법 - 에어비앤비나 부킹닷컴 말고 동네를 걸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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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0:00:16Z</updated>
    <published>2026-03-05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 한 달 살기 가이드북 by Anais Ku 아나이스  치앙마이 가성비 숙소 구하는 방법 혹시 아시나요?  추운 한국을 떠나서 편하게 한 달 살기 할 수 있는 치앙마이 한 달 살기가 붐이 된 지도 한참입니다. 이제 초봄에 가까운 시기라서 겨울을 확실히 보냈으니 집으로 돌아갈 때가 온 건가요?         여러분은 어떻게 숙소를 찾으시나요?  아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nHZC2Iuk1CJkIR6I534ifZAZoQ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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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사주는 멋진 오빠, 요가 강사 M - 요가로 이어진 인연이 브런치 먹는 좋은 대화 상대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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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0:00:16Z</updated>
    <published>2026-03-03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밥 사주는 멋진 오빠이자 요가 인 더 파크에서 알게 된 귀한 인연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여행에서 만난 남자 시리즈에 적합한가? 하면 뭔가 늘 찜찜한 드라마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사실 여행 중에는 정말 이런저런 다양한 만남이 예기치 않게 오고 또 쉬이 사라지기도 하기에 여기에 다 쓸 수 없습니다만.  소중하게 이렇게 이어지는 인연이 어쩌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lNo7QSwOUtnYfjsbvdvmYf_OZo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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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에서 꼭 가보면 좋은 카페 - 카페투어에 진심인 사람이 추천하는 치앙마이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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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26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 한 달 살기를 세 번째 아마 혹은 네 번째 하고 있는 아나이스입니다. 카페투어에 진심인 제가 치앙마이에서 꼭 가보면 좋은 카페 소개합니다. 이전에도 소개한 적이 있지만 치앙마이  가이드에 들어가면 좋을 포스팅이라 여겨서 올려봐요.  치앙마이에서 연이어 3년 연속 한달살이 중에 있습니다. 처음 왔을 때는 우기라서 비가 홍수처럼 오던 때라 다시 찾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gUmMQvcshsgrHgAw5J40Thyr6X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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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남자 vs 태국 여자 커플과 함께 살아보기  - 수다쟁이 미국인 친구와 공동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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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0:00:21Z</updated>
    <published>2026-02-24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 한달살기 중에 있습니다.  2월 1일 밤에 도착해서 올드시티에서  하룻 밤만 지내고 치앙마이역 앞 콘도를 한달 살 요량으로 빌렸습니다.  낯선 곳에서 침대에 적응하는 게 문제인가 했는데 아주 나쁜 오래된 침대였던 거죠. 매트리스가 오래 된 탓에 자고 일어나면 찌뿌둥하고 잠이 들다가도 쉬이 깨고 허리가 너무 아픈거죠. 그러다 문득 깨달았습니다. 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vdPcq8B7soVIChKtrhrS6W-dsl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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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에서 꼭 참여하면 좋은 커뮤니티 _요가인더파크 - 요가인더파크, 원님만 프리요가 클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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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9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에서 꼭 참여하면 좋을 커뮤니티  _ 요가 인 더 파크, 원님만 프리 요가 클래스  안녕하세요. 치앙마이에서 한달살기 중인 아나이스입니다. 벌써 3번째 인가? 4번째 이곳에서 한달살기 중에 있습니다.  사실 좀 지겹기도 하고 벌써 권태를 느끼고 있습니다만. 늘 말씀 드리 듯이 어디로 또  특별하게 가고 싶은 건 아니라서 또 여기에 머물면서 추운 겨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swOyyic7-QZK1yams8w3q9FirB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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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이태리 남자 _딸이 있지만 사랑스러워 -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발 벗고 나서서 도와주는 다정한 이태리 남자와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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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00:00:11Z</updated>
    <published>2026-02-17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정한 이태리 남자와 만나다.  이전에도 길에서 만난 모델 같은 이태리 남자 덕분에 저에게 이태리 남자는 그저 바람둥이 스타일로 여자만 좋아하는 남자가 아니라 다정하고 요리도 잘하는 가정적인 남자의 면모를 가진 이의 느낌이 있는데 이번에 치앙마이에서 우연히 알게 된 역시나 키가 큰 이태리 남자 이야기를 소개할까 합니다.       치앙마이를 여행하는 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AO140h115WNKjgLwp0OHU30u8e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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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한달살기 또 다시 시작 - 2월 1일부터 또다시 치앙마이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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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0:00:24Z</updated>
    <published>2026-02-12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 한 달 살기에 부치는 글  벌써 몇 번째 치앙마이 인지 살짝 기억마저 가물가물 하네요.  처음 왔을 때의 우기의 비 내음이 지금도 아주 선명히 떠 오르지만 그 이 후로 비보다는 항상 뜨거운 태양이 더 가깝게 여겨집니다.        2월 1일 특가 항공권 단돈 10만 원에 부산 -치앙마이 편도 캐리온이 떠서 바로 결제했습니다. 작년에 올 때는 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w-56lCq4WJ3jCNBhzH6C0R4B2y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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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한달살기 가이드 by 아나이스 자체제작 - 2025 발리 두 달 살기 내 맘대로 결산 및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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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5T0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리한달살기 가이드 by 아나이스 자체제작  1️⃣ 글의 시작 &amp;mdash; 발리한달살기 가이드  발리에서 한 달 동안 지내면서 느낀 점과 실제로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을 정리했어요.  처음 준비할 때 저도 6년 만에 가는 거라 막막했는데 부디 이 글이 발리 한 달 살기를 준비하는 분들께  현실적인 가이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발리를 여러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ifT3WeK7Sdefj4U4xVPDGDglvm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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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늦은 2025 여행 결산 -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일본 그리고 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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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20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1월이고 음력으로 하면 아직 여유가 있다 여기고 내 맘대로 2025 여행 결산 올립니다.  2024년 12월에 시작한 태국 치앙마이에서의 여정은 1월에도 여전히 계속되었습니다. 굳이 밝히면 계엄령이 발생한 날 밤에 치앙마이에 도착했습니다.  2025 여행한 도시 리스트 나라보다 도시 먼저 쓰고 이야기를 첨언하겠습니다.      여행한 나라는 태국 9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S5qpDKbFon08x6nveLNXYJ3ogq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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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삿포로 일주일살기 백미는 오타루 - 오타루 2박 3일 그리고 근교는 원데이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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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4T00: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삿포로 일주일살기 백미는 오타루 오랜만에 일본 이야기로 돌아온  아나이스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신가요? 발리에서 돌아온 지 오늘로 한 달이 되었네요.       원래 예정대로라면 지금쯤 작년에 게스트하우스에 맡겨 둔 짐을 찾으러 치앙마이에 갔어야 하는데 여러 사정으로 아직 가지 못하고 저의 도시 부산에 있습니다.  부산에 있다고 해도 돌아와서는 집 밖을 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CmE8EKc7slUJVYllswNqUCS10E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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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저씨 인 발리 - 스미냑 이웃의 이름은, 너의 이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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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0:02:44Z</updated>
    <published>2026-01-06T0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아저씨 인 발리  새해 2026년의 첫 글은 여행에서 만난  남자 시리즈로 시작합니다. 발리 두달살기 결산 그리고  2025 아나이스 여행 결산 등  해야 할 이야기는 많습니다만 연재의 요일을 지키고자 시작하는 포스팅입니다.      발리에 수년만에 가서 처음 시작이 스미냑이었고, 그곳엔 6년 전 단 하루 만난 친구의 집에 신세를 지게 되었고 거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keccDoZJoxAewflYoEcxar8L4U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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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베드룸 빌라를 선뜻 내어준 호주남자와 테니스를 치다 - 사랑은 테니스공을 타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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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0:00:29Z</updated>
    <published>2025-12-23T00: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3 베드룸 빌라를 선뜻 내어준 호주 남자와 테니스를 치다.  우연히 알게 된 호주 남자. 인상도 좋고  유머러스하고 일단 내가 보기엔 잘생긴  호감형 남자. 그와도 내가 발리 여행을 하면서 우붓에 있을 때 알게 되었지만 그가 사는 스미냑에 가도 나 역시 친구들 만나러 가는 터라 내내 만나지 못하고  나의 오붓한 달 살기가 끝이 나고 어디로 가야 하나?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WE1-qWq2bjQ1rhDo9vZTXM0F7S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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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치 하이킹이 불러온 나비효과 - 나를 구해 준 다정한 러시아 촬영 감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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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7:06:35Z</updated>
    <published>2025-12-16T00: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히치하이킹이 불러온 나비효과  여행에서 만난 남자 시리즈를 오랜만에  쓰면서 어떤 이의 이야기를 쓸까 하다가  떠오른 이들 이야기를 씁니다. 이번 발리 여행에서는 어찌 보면 무난하게 흘러간 일상이 중심이 된 여행이라 특별하게 떠올릴 만한 남자들은 없습니다만.  여행에 오면 꼭 누군가와는 만나게 됩니다.       발리 우붓 한 달 살기를 마치고 무작정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Ro%2Fimage%2Ff0Rd2cR58dwztGKEQtr-uosuVE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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