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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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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테라피스트 수현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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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05:18: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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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나만의 색 만들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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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9:57:11Z</updated>
    <published>2024-11-25T09: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이 부럽다는 생각을 한다. 현재의 그 사람 모습만 보고 떠오르는 나의 생각이다. 그 사람이 현재의 모습으로 살아가기까지 그 사람이 쌓아온 시간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 사람이 지금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기까지의 시간들,&amp;nbsp;떠오르는 아이디어와 생각하는 능력을 가지기까지의 시간들 수 많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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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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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23:51:03Z</updated>
    <published>2024-11-18T11:3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하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일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들로 이어진다.&amp;nbsp;'일은 왜 하는 것인가?', '어떤 일을 해야 한느 것인가?'.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 등등의 생각들이 떠오른다. 나는 일은 계속 하고 싶다. 그런데 그냥 하는 것이 아닌 더 잘하고 싶다. 아니, 더 이롭게 하고 싶다. 잘하고 싶다는 말과 이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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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고 싶다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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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14:51:38Z</updated>
    <published>2024-11-11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일을 하다가 '아, 쉬고 싶다'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할 때가 있다. 모든 걸 멈추고 쉬고 싶다는 생각 말이다.&amp;nbsp;어쩔 때는 습관처럼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이게 정말 쉬고 싶은 것인지 습관이 된 건지 헷갈린다는 생각이 문득 떠올랐다. 그러다가 과거의 일이 떠올랐다.  쉰다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은 회사를 퇴사하겠다고 결심한 순간부터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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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알리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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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23:40:14Z</updated>
    <published>2024-11-04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문득 나는 나를 얼마나 알리고 있는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금 쓰는 글은 조금 창피하고 부끄러운 글이다. 쓰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지우고 싶은 생각이 가득 올라온다. 그렇지만 조금 용기를 내어서 글을 이어서 작성해본다.  지금은 창피하고 부끄럽지만 이 글을 쓰고 정리하면서 내가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럼 창피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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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자본으로 공방 창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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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12:14:56Z</updated>
    <published>2022-06-30T14: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방 창업하는데 얼마가 필요해요?   사람들이 많이 물어보는 것 중 하나가 공방 창업을 하는데 얼마가 필요하냐는 것이다. 사실 이 부분은 정말 정답이 없고 사람마다 너무 천지차이이다. 그래서 나는 내 기준에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준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aromatic studio 리풀리움'은 보증금 1000만 원과 가구와 수납장, 소모품 등 구매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7Z%2Fimage%2FSaZPNjv_JAPnQ_1y4uUyAE34iN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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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이유에서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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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02:56:32Z</updated>
    <published>2022-06-13T07: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방을 창업한 이유  공방 창업을 하는 이유는 정말 다양하다.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시작한 사람들도 있고, 공방 운영을 하면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시작하는 사람들도 있고, 시간이 자유로울 거 같다고 해서 시작하는 사람도 있다. 또, 나만의 공간에서 내 일을 하고 싶다고 해서 시작하는 사람들도 있다. 현재 공방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이유로 공방에 창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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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는 일 온 동네에 알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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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8T13:55:41Z</updated>
    <published>2022-06-13T07: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에요. 퇴사를 하고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과 다른 길을 걷기 시작했다. 내 주위에는 회사를 다니거나 회사를 다니려고 준비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래서인지 내가 퇴사 후에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했던 지인들은 많았다. 앞으로 무슨 일을 한 건지 요즘은 뭐하는지 등등 말이다. 그런 물음에 항상 나는 무엇을 하고 있고 무엇을 할 예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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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에는 사장님, 밤에는 아르바이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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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5:27:07Z</updated>
    <published>2022-06-13T04: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정수입이 없는 불안감 처음에는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이 너무 좋았다. 내가 나의 일을 하는 것이고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된 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하루하루 홍보도 열심히 하고 판매하기로 한 케이크 토퍼를 정말 많이 만들었다. 기존에 하던 블로그에는 케이크 토퍼 관련한 글들을 올리기 시작했고, 케이크 토퍼 인스타그램도 만들었다. 로고도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7Z%2Fimage%2F3nnsXnot3QE11yRA4AkV-HKN0Xw" width="4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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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사업자부터 내고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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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23:49:54Z</updated>
    <published>2022-06-13T04: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회사에 남으라고 한다  막상 퇴사를 결정하고 나니 무슨 일 일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다. 퇴사하기 전에 연차를 사용해서 1달 정도는 출근하지 않고 회사에 소속되어 있는 시기가 있었다. 이때의 시기가 왠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많은 생각과 고민을 가졌던 시기였다. 어떤 것이라도 시작해야 될 것만 같았다. 1달이 지나면 나는 정말 어느 곳에도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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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는 퇴사가 정답이었다. - 퇴사 후 달라진 나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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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1T06:34:42Z</updated>
    <published>2022-06-13T04: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이 사는 삶처럼  다른 사람들이 취직할 즈음에 나도 취직을 했다. 사실 도망쳤다는 이야기가 더 맞을 거 같기도 하다.  남들이 사는 것 같이 살아야 할 거 같고, 이때 이런 것을 하니까 나도 이것을 해야 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어디엔가는 꼭 소속이 되어야 할 거 같았다. 소속되지 않으면 나만 뒤 쳐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불안하고는 했다. 그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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