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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urn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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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우리의 소통과 관련된 현실, 그리고 그 현상들에 관심이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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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9:50: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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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의 리트 수험기(2) - 를 빙자한 이것저것에 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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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10:49:46Z</updated>
    <published>2024-07-07T06: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법학적성시험이 2주 앞으로 다가온 날이다.  수원의 삼일공업고등학교에서 제5회 메가로스쿨 모의고사를 치르고서 역대급으로 시험 운영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탈력감을 느꼈다. 언어이해는 7지문밖에 풀이하지 못했고, 그마저도 몇 문제는 다시 돌아와서 검토하겠노라 하고 넘어갔으나 시간에 쫓겨 보지 못했다. 추리논증은 앞페이지를 넘기고 뒷페이지부터 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EA%2Fimage%2FqCqU-06dDFpge5xgpFqHstb0A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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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의 리트 수험기(1) - 이직을 할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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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06:30:34Z</updated>
    <published>2024-07-07T06: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생은 어떤 신분인가. 학생보다는 직장인의 위치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공부를 바탕으로 어느 정도 실적을 내야 하고, 지도교수에게 내가 유능한 지도제자임을 어필해야 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amp;nbsp;그러나 학부 졸업 직후 입학한 대학원생이라면 여전히 '학생'이라는 마인드를 바꾸기란 쉽지 않다.&amp;nbsp;나 역시 졸업 직후 대학원에 입학했고, 사회과학계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EA%2Fimage%2F1uX42Mi5C1igPs12cefs7yYdh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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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에 온 걸 후회하시나요? - 꿈과 대학원 사이의 거리의 제곱합의 평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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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5:13:29Z</updated>
    <published>2024-06-26T10: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시간은 흐르고 흘러 전기 신입생 분들을 맞이하게 되었다.&amp;nbsp;그 중 몇몇 분들은 입학 이후 한 달 남짓이 지남과 동시에 대학원에 입학한 것에 대해 고찰하기 시작하셨다. 내가 왜 대학원에 왔지, 이것은 잘한 선택이었을까?&amp;nbsp;내게 대학원에 온 것을 후회하지 않으시냐 물으시던 분도 계셨다.  글쎄, 탈도 많고(물론 혼자서 난 탈이었다) 말도 많고 과제도 많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EA%2Fimage%2FeavLNcbyjrMzPpl77P9MN8C5Z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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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의 제목을 입력하세요 - 작가의 서랍 털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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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10:20:10Z</updated>
    <published>2024-06-26T10: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 소통 관련 연구를 할 때는 어떤 분석 방법을 사용해야 할까? 일전에 들었던 커뮤니케이션 연구 방법론 수업을 통해 연구의 관점에는 크게 미시적 관점과 거시적 관점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amp;nbsp;나는 두 관점 모두에 관심이 있고, 관심을 논하는 것은 제하더라도 실제로 일반화할 수 있는 연구를 위해서는 두 가지 관점 모두를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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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에게 - 작가의 서랍 털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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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5:14:20Z</updated>
    <published>2024-06-26T10: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글을 써봤으면 좋겠다.&amp;nbsp;자식의 교육을 끝으로 자신의 쓰임새가 다했다고 생각하는 엄마에게 그렇지 않다고, 당신의 취미를 살려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우리 엄마는 한 평생을 팬심으로 살아온 사람이다. 그녀가 지금까지도 영어를 그토록 열심히 공부하고 좋아하는 이유는 마이클 잭슨으로부터 비롯됐으며, 그녀의 청춘은 서태지로 가득 차 있다. 엄마는 지금의 BT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EA%2Fimage%2FWVY0e9QoqSq-HdMmOZdXsZNgT9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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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이 학내 정신건강센터에서 상담을 받아보았다(2) - 정신건강 관련 기관의 문이 보다 가벼워지기를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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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20:39:13Z</updated>
    <published>2024-03-31T20: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긴장된 마음가짐으로 상담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의사 선생님께서 반겨주셨다. 사전에 제출했던 MMPI 검사지 외에도 뇌파 검사, 스트레스 검사를 추가로 받았다. 검사는 전혀 어렵지 않았다. 기기로 아주 간단한 작업을 수행하고, 그 작업을 수행하는 동안 뇌파가 어떻게 활성화되는지를 측정하는 원리였다. 검사가 모두 끝난 후에는 선생님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EA%2Fimage%2FHMPIj_rkHKIADxbadIclvCYO3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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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이 학내 정신건강센터에서 상담을 받아보았다(1) - 정신건강 관련 기관의 장벽이 낮아지길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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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20:01:25Z</updated>
    <published>2024-01-20T06: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에 재학 중이라면 본인의 신분과 무관하게(대학생부터 박사과정까지) 한 가지 난관에 부딪혔던 경험이 있을 수 있다. 건강과 관련된 어려움이다. 그중에서도 정신건강은 대학교 내에서도, 사회적으로도 중요한 화두이다.&amp;nbsp;대학교 익명 커뮤니티에서는 우울감, 불안감 등을 토로하는 이들을 아주&amp;nbsp;쉽게 찾아볼 수 있다. 커뮤니티 안에 정신건강을 주제로 하는 하위 커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EA%2Fimage%2F_A7p5S2kJKvgxU5wCtXN8g7h6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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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삶의 낙은 무엇인가요? - 무엇에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나요? 또는 무엇을 사랑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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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20:18:17Z</updated>
    <published>2024-01-20T06: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린 회포를 풀어야지!라는 메시지와 함께 잡혔던 연구실 동기와의 점심 약속.&amp;nbsp;평소 에너지가 넘치고 이것저것 도전하기를 좋아하고, 본인의 말에 의하면 굉장히&amp;nbsp;&amp;quot;outgoing&amp;quot;한 사람이기에 대단하다고 생각해 온 친구였다. 나와는 분명 에너지 준위 면에서 다른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내가 일정 부분 지향하는 모습이기도&amp;nbsp;해서 그랬다. 각자의 자리에서 방학을 보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EA%2Fimage%2FhOUq3g9QbYzJFTMTfPghIAPHZ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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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지원 시 준비사항 - 왜 대학원에 가려고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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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20:16:52Z</updated>
    <published>2024-01-20T06: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창 대학원에 입학해서 적응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기울이던 도중,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amp;nbsp;지인이 이번에 대학원 입학을 준비하는데, 주위에는 물어볼&amp;nbsp;사람이 없기에 혹시 간단한 조언을 해줄 수 있겠냐는 부탁이었다.&amp;nbsp;몇 개월 전 한참 골머리를 앓으며&amp;nbsp;비슷한 고민을 하던 때가 떠올라 흔쾌히 그러마 하고는, 나의 준비 과정을 복기하며 간단한 팁을 준비했다.&amp;nbsp;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EA%2Fimage%2FJq-_0AsG4shwuIfomT2lm_PXt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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