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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유니버스 SNU다양성인턴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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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대학교 다양성인턴 팀_UNIVERSE입니다. 소수자라는 이유로 사회적 이분법 속에서 배제되고 평면화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소수자성'을 논하는 에세이를 연재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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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05:28: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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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차적인 소수자성, 새로운 &amp;nbsp;UNIVER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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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4T07:44:29Z</updated>
    <published>2021-11-24T05:3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 유니버스의 에세이를 지켜봐주신 여러분들, 마지막 연재 소식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비건, 퀴어, 장애라는 세 키워드를 중심으로 3차 연재까지 바쁘게 달려왔는데, 어느덧 마지막 연재라니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팀 유니버스는 장애, 비건, 퀴어라는 소수자성에 대한 소개를 넘어서, 소수자성들이 상호 연대하는 가능성을 상상해보고자 결성된 팀입니다. 그래서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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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과 육식사이: 교차하는 그 어딘가_비건(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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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8T16:22:08Z</updated>
    <published>2021-11-23T09: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에세이에서 여러 차례 밝혔듯 비건 생활양식은 더 이상 수적 소수의 영역이 아니다. 쉽게 말해 비건 식이 지향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도 '비건' 혹은 '채식주의'가 낯설지 않고, 나아가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이 채식에 대한 이미지와 각자의 의견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소수자성의 보편화는 그것이 사회적으로 인식되는 것을 넘어서 사회적 담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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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벽을 무너뜨리는 사람들_장애(3) - &amp;lsquo;서울대학교 배리어프리 보장을 위한 공동행동&amp;rsquo;, 서배공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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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13:38:10Z</updated>
    <published>2021-11-23T09: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인근인 샤로수길&amp;nbsp;상점 300여 곳의 배리어프리(barrier-free)&amp;nbsp;현황을 전수조사한 단체가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배리어프리 보장을 위한 공동행동'(이하 서배공)인데요. 서배공의 김지우 대표(서울대 사회학과 20)은 말합니다. 누구나 선호와 취향만으로 음식을 먹을 수 있어야한다고요.&amp;nbsp;장애 인권 의제에 대한 접근을 가로막았던, 혹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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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퀴어, 이렇게 함께 살아가요_퀴어(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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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00:26:21Z</updated>
    <published>2021-11-23T01:1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걸음을 재촉하고 코끝을 시큰하게 만드는 추위가 거리를 한가득 메우는 날씨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팀 유니버스가 처음 모였을 때만 해도 낮에는 땀을 뻘뻘 흘리곤 했는데, 어느새 종강을 앞두고 있네요. 여러분의 이번 학기는 어떠셨나요? 팀 유니버스는 더 나은 학생 사회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도 애썼답니다. 정말 부단히도요!  첫 번째 에세이 〈어디에도 없지만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TN%2Fimage%2FUO7zGumw9PjBWUcxxqeofJKsbIc.png" width="4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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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식과 채식 사이: 비건 인터뷰_비건(2) - 비건 비대면 인터뷰를 통해 알아본 다양한 식이 지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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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4T06:54:29Z</updated>
    <published>2021-11-14T15:3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비대면 인터뷰는 다양한 식이 지향을 가진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음을 밝힙니다. 또한 내용의 왜곡을 방지하고자 질문에 대한 답변은 내용 상의 수정 없이 가져왔으며, 에세이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을 알립니다. &amp;lt;하루 한끼는 비건식으로!&amp;gt;  Q.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00 대학교에 재학 중인 이O하입니다.  Q. 스스로의 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TN%2Fimage%2FjXc20syRtRjJaPdmWpChRgVCk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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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의 장애인식변화는 현재진행 중인가요?_장애(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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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1:19:22Z</updated>
    <published>2021-11-14T15: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 &amp;lsquo;휠체어를 탄 공주는 블랙베리를 따는 게 힘들 거야.&amp;rsquo; 블랙베리 숲을 향해 조심스럽게 걸어가면서 생각했다. 그리고 잠시 멈춰 서서 살짝 웃었다. &amp;lsquo;뭐야, 휠체어를 탄 공주라니. 그런 공주는 이 세상에 없어!&amp;rsquo; &amp;rdquo;   이는 책 『휠체어 탄 소녀를 위한 동화는 없다』의 저자 어맨다 레덕이 장애와 동화의 관계, 동화가 묘사하는 장애에 대해 생각하도록 이끌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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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사람 사는 이야기_퀴어(2) - 논바이너리 대학생으로 살아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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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15:58:55Z</updated>
    <published>2021-11-14T15: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여기, 그 누구보다 평범한 대학생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알바하느라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고, 가끔은 학점을 조지기도 하고, 또 동아리에서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부르기도 하는 그런 사람들이요! 유난히도 춥던 11월의 어느 날, 팀 유니버스가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우리 함께 시럽, 블랑카, 그리고 피로의 삶을 들여다볼까요? (※ 글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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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과 육식 사이: 불완전한 채식주의자?_비건(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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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1T22:57:38Z</updated>
    <published>2021-11-03T06: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비건인가  요즘 비건이 완전히 대세다. 단순히 개인의 비건 식생활의 확대를 넘어서 비건 치킨, 대체육,&amp;nbsp;식물성 계란, 비건 베이커리 등 비건 트렌드는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식산업 전반에까지 자리잡았다. 나아가 비건 의류, 비건 물감, 비건 화장품, 비건 축구화 그리고 비건 애니메이션 캐릭터까지 그 영역이 생활 전반으로 확장되었다. 그런데 왜 나는 &amp;lsquo;비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TN%2Fimage%2FpoA72C7-G5OlR9MGxGFIvz6Pf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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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가 쌓은 벽을 허물려면_장애(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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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9T19:43:33Z</updated>
    <published>2021-11-03T06: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애복지법 시행령 2조에 따르면 장애유형은 크게 신체적 장애와 정신적 장애가 있습니다. 먼저 신체장애는 외부장애와 내부장애가 있으며 외부장애에는 지체장애&amp;middot;뇌병변장애&amp;middot;시각장애&amp;middot;청각장애&amp;middot;언어장애&amp;middot;안면장애가 있습니다. 먼저 지체장애란 질병 및 외상으로 인한 상지&amp;middot;하지 기능의 장애로 절단장애, 관절장애, 지체기능장애를 수반하는 장애를 의미합니다. 뇌병변장애란 뇌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TN%2Fimage%2F8BgTTnX0PDsAcI_k2JoZV7zv4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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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도 없지만 어디에나 있는 사람들_퀴어(1) - 함께 살아가야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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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15:07:17Z</updated>
    <published>2021-11-03T06: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지 않는 세계  내가 나라는 이유로 지워지고,&amp;nbsp;나라는 이유로 사라지는&amp;nbsp;티 없이 맑은 시대에 새까만 얼룩을 남겨   뮤지컬 〈레드북〉의 넘버 &amp;lsquo;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amp;rsquo;에서 주인공 안나가 세상을 향해 목놓아 외치는 구절입니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안나는 넘쳐나는 재능에도 불구하고 많은 제약에 부딪힙니다.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말이죠. 하지만 안나는 굴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TN%2Fimage%2FAX0drd1dxr5C-FgEUpCINx_mq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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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망명과 자긍심(일라이 클레어)」을 함께 읽고 - 1부 '집을 잃는다는 것', 2부&amp;nbsp;'주머니 속의 돌, 심장 속의 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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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2T06:54:07Z</updated>
    <published>2021-10-31T09: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팀 UNIVERSE의 활동 이전, &amp;lt;망명과 자긍심(일라이 클레어 저)&amp;gt;이라는 책을 바탕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책 &amp;lt;망명과 자긍심&amp;gt;은 퀴어와 비퀴어, 장애와 비장애 등 이분법적으로 파편화된 정체성을 넘어, '교차하는 정체성'을 논해보고자 하는 팀 UNIVERSE의 활동에 적합하다는 판단 하에 세미나 도서로 선정됐다.&amp;nbsp;1부 '집을 잃는다는 것',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TN%2Fimage%2FZBsr8CRIo5EoSGD6RuSx6Tt9h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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