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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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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혼 후 아이들을 데리고 올 수 없어 두고 왔지만 다시 아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뜨거운언니 입니다. &amp;lsquo;시연하라&amp;rsquo;라는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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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07:14: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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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살지 않아도 내 아이의 학교 생활은 내가 관리한다 - 학부모위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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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01:17:13Z</updated>
    <published>2023-12-29T18: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혼하고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자 덜컥 겁이 났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의 경우 &amp;nbsp;남편과 이혼한 사실을 말해 놓았기에 신경 쓸 것이 많이 없었다. 선생님들은 나를 아이들의 엄마로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아이들과 같이 살고 있지 않아도 어떤 일이 생기거나 중요한 일이 있을 때 아이들의 일을 가장 먼저 들을 수 있었고 잘 알 수 있었다. 하지만 학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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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초 여성 라이더 전문 배달 대행 &amp;lsquo;뜨거운 언니들 - - 내 타이틀은 내가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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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6:59:20Z</updated>
    <published>2023-12-26T12: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달 대행을 하면서 이 일만의 특이한 점들이 몇 가지 알게 되었다. 그중 하나로 배달 대행은 생각보다 &amp;rsquo;플랫폼 사가 자주 변경된다&amp;lsquo; 라는 거였다. 대행사마다 개인 플랫폼을 가지기란 돈과 시간이 많이 투자되고 힘든 일이었다. 그래서 대형 플랫폼에서 프로그램만 대여해서 쓰는 형태가 대부분이었다. 배달대행사는 지사가 있고, 그 위에 지부가 있고 또 그 위에 지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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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 언니가 되다. - 배달을 시작하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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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15:53:53Z</updated>
    <published>2023-12-25T11: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밥집을 하면서 온라인 채널 구축 및 확장을 하기 위해 배달을 시작했다. 매장 판매만을 고집했던 엄마와의 마찰도 적잖이 있었다. 하지만 꾸준히 설득해 시작을 했고, 깃발 1개(광고 1개)만으로도 배달이 기본 7개 이상 들어왔던 것을 생각하면 꽤 잘 되었던 것 같다. 그렇게 배달을 시작하고 프로그램과 시스템에 대한 호기심이 점점 들기 시작했다. 배달 시스템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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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님, 카드 할부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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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2:21:06Z</updated>
    <published>2023-12-09T14: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혼을 결심하던 그날 공증 사무실에서 일하는 선배에게 제일 먼저 전화를 걸었다. 선배는 공증 사무실에서 변호사와 함께 일하고 있었다. 공증 사무실 주변이 온통 변호사 건물이었기 때문에 변호사를 선임하는 데 있어서 정보나 도움을 얻고 싶었다. 사실, 무료로 상담해 주는 법률 사무소는 많았다. 하지만 그때 나는 두려웠던 거 같다. 많은 사람이 이혼하지만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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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년이긴해도 죽일년은 아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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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03:07:03Z</updated>
    <published>2023-12-02T14: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 외도를 알고 이혼을 결심한 다음 날 마산에 있던 고향 친구를 부산으로 불렀다. 사실 내가 불렀는지 원래 약속했던 날이었는데 공교롭게 그렇게 된 건지 정확한 기억은 없다. 하지만 각자 아직 어린 아기들을 데리고 키즈카페에서 만났던 것만은 정확하게 기억한다. 눈은 아이들에게서 떼지 못 한 채 우리는 심각한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주고 받았다. 어쩌면 평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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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은 내가 책임지기로 했다. - - 변호사님, 결제는 카드로 나눠서 낼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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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9:03:54Z</updated>
    <published>2023-05-01T11: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혼을 결심하던 그 날 공증 사무실에서 일하는 선배에게 제일 먼저 전화를 걸었다. 선배는 공증 사무실에서 변호사와 함께 일하고 있었고, 주변이 온통 변호사 건물이었기 때문에 변호사를 선임하는데 있어서 정보나 도움을 얻고 싶었다. 사실, 무료로 상담해주는 법률 사무소는 많았다. 하지만 그때 나는 두려웠던거 같다. 많은 사람들이 이혼을 하지만 어떻게 이런 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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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애들 버린 거야. - 잘못은 내가 했더라도 선택은 네가 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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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7:09:16Z</updated>
    <published>2023-03-10T10: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을 함께 살았던 사람인데 , 그 사람은 내가 좋아하는 빵도 내 신발 사이즈도 몰랐다. 하지만 날 가장 아프게 하는 방법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이혼을 무마시키려고 나를 회유하다가 안되니까 괴롭히기로 마음을 먹었다.  당시 나는 직장도 새로 구해야 했고, 집도 새로 구해야 했다. 그런 나에게 계속 재판 진행할 거면 '양육권' 가지고 돈 한 푼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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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현듯 이혼이 찾아왔다. - 엄마, 나 아무래도 이혼해야 될 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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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7:07:40Z</updated>
    <published>2023-03-03T05:2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새벽에 눈이 떠지던 날이었다.&amp;nbsp;정확한 시간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amp;nbsp;어쩌면 내 기억은 당시 그 톡을 받았던 그 시간에 머물러 새벽이라 기억하는지도 모르겠다.&amp;nbsp;당시 나는 연말을 맞아 부산&amp;nbsp;엄마네에&amp;nbsp;아이들을 데리고 가 있었다.&amp;nbsp;사실 아직 어린 두 딸들을 데리고 혼자 부산까지 엄마를 보러 내려오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었다.&amp;nbsp;하지만 그 전부터 부부사이가 좋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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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은 엄마 팔자를 닮는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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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9:25:16Z</updated>
    <published>2023-02-20T16: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이혼했지만 나 또한 이혼가정의 자녀였다.  지금은 이혼이 흠이 되지 않는 시기가 되었지만, 예전엔 쉬쉬하던 것이었다. 나는 당당했지만, 엄마는 미안해했었고 당시에는 그 이유를 몰랐지만 내가 엄마가 되고, 엄마처럼 아파보니 알 수 있었다.  모든걸 다 주고도 더 주지 못해 애달픈 마음이 부모 마음이었다.  아빠는 내게는 참 다정하고 또 재밌고 좋은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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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린맘이 되기로 결심하다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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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5:46:41Z</updated>
    <published>2023-02-20T12: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혼한 사람도 많고 싱글맘, 돌싱녀도 많은데 나처럼 아이를 데리고 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왜 없을까?  이혼이 흠이 아닌 시대가 되었고, 주위를 조금만 더 둘러보면 싱글맘, 돌싱녀가 가까이 있는데, 나처럼 이혼은 했고 아이도 있지만 직접 키우고 있지 않은 사람들 이야기는 왜 없을까?  멋지게 아이들을 혼자 케어하며 일까지 하는 싱글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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