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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jart 엠자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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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jart-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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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술과 한 평생을 살아오며, 미술 덕분에 밥벌이를 합니다. 미술작품과 작가, 전시와 공간을 탐구하며 그 속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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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14:24: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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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누군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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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1:15:47Z</updated>
    <published>2025-09-16T16: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 그 불러냄에 대하여  나는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꽤 강력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 거기다 미술 전공이라는 수식어와 소개까지 앞에 붙어 버리면, 이 이름은 결정타 내지는 끝내기 홈런의 한방까지도 갖게 된다. 그래서 나는 자기소개를 할 때면, 늘 내 이름을 잊지 않을 그들에게, 우스갯소리로 이런 고백을 한다. &amp;quot;그래서 허튼짓, 나쁜 짓 하면 안 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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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짊어질 수 있는 무게 - '작가'라는 단어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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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16:14:23Z</updated>
    <published>2025-09-15T14: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 그리기, 피아노 치기, 글 쓰기, 그 시크한 친구들  두 자릿수 나이가 되기 전부터 지금까지 내가 좋아하고 즐겨하는 것 세 가지를 고르라면, 그림 그리기, 피아노 치기, 글 쓰기라고 당당히 말한다. &amp;nbsp;(물론 이 세 가지의 '하기'보다 '보기'가 요즘은 더 좋아진 것 같기도 하다.)  나는 기억나지 않던 그 나이 때부터 뭔가를 그리고 만들며 놀았다. 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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