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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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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신평이씨 판서공파 뼈대 있는 집안 장남의 장남. 아들바보.네이버 검색창에 또치마대 치면 나오는 바로 그놈시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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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14:11: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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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쓴다는 것 - 졸라 신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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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39Z</updated>
    <published>2022-04-20T16:3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블로그 정기점검이니 오밤중에 브런치 좀 먹어줘야지.  글을 쓴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나는 글을 쓰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천생 글쟁이다. 옛날에는 지금보다 거침없이 써내려 갔었다. 지금은 예전보다는 눈치는 보지만 여전히 솔직하고 유쾌하게 글 쓰는 건 똑같은 것 같다. 글 쓰는 건 졸라 재밌는 유희이다.  블로그 친한 이웃님이 본인도 이렇게 글 즐겁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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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알던 꼬마 이야기 - 누구나 다 마음속에 꼬마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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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15:01:53Z</updated>
    <published>2022-03-13T03: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알던 한 꼬마가 있었다. 꼬마의 부모는 맞벌이였다. 아버지는 쇠를 녹여 금형, 사출을 하는 사람이고, 어머니는 지하공장에서 게임기 납땜을 하는 사람이다. 반지하 집에 세 들어 살면서 먹고살기 위해 참 애쓰던, 그 시절에는 으레 다들 그랬었다.   꼬마는 집에서 더 어린 남동생과 부모님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 배고픈 동생에게 점심, 저녁을 차려주기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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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르장머리 훈육 - 육아하는 아빠들을 위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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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15:01:54Z</updated>
    <published>2021-12-26T11: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예의를 중시한다. 옛날부터 아버지에게 밥상머리에서 그렇게 교육받았고, 나 스스로도 예의를 무척 중요시 한다. 그래서 아이가 생겼을때 좀 알아들을 만한 나이가 되면 그 예의를 알려주고 싶었다.​그래서 절대 지켜야되는 나만의 육아 원칙을 고수했고, 훈육에 있어서 엄격하게 단호하게 했다고 생각했다. 예를들어 양치는 꼭 해야하는 것이고, 엄마를 때리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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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치마대 브런치 첫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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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15:01:56Z</updated>
    <published>2021-12-26T11: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시부랄것. 1시간에 걸쳐 쓴글이 뒤로가기 잘못 눌렀다가 날아갔다. 여긴 자동저장도 안되냐... ㅂㄷㅂㄷ 진지하게 1시간 썼는데 날아가서 몹시 화가 나니까 짧게 쓴다.   이런 공간이 가지고 싶었다. 블로그가 나에게 회사라면 여긴 내게 서재다. 읽고 싶은 책 마음껏 읽고 쓰고 싶은 글 마음껏 쓰는 공간.   이 망할 블로그는 네이버가 좋아할 글을 올려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j6%2Fimage%2FWFIzm9xoaDmg4YxoabcW-vtFL3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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