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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아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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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집트에서 무슬림 남자와 사랑에 빠진 이야기를 씁니다. 두 사람의 갈등보다 컸던 국적과 종교, 사회적 시선 속에서 깨닫고 경험한 모든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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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10:24: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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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마단 저녁식사, 배두인의 집에 초대받다 - 실제로 가본 배두인의 집과 문화는 어떨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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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11:44:20Z</updated>
    <published>2025-07-18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두인은 누구인가? 배두인(Bedouin)은 사막 지역을 중심으로 살아온 유목 민족으로,&amp;nbsp;이집트 뿐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시리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이라크, 수단 등에도 분포해 있다.&amp;nbsp;이집트 내에서는 주로 시나이 반도 지역에 많이 산다.  전통적으로&amp;nbsp;유목, 낙타&amp;middot;염소 사육, 손수 제작한 공예품 판매해 왔지만, 현대에는&amp;nbsp;다이빙 가이드, 투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xr%2Fimage%2FEw1DP_oxenHkPIjHef5ofcfz0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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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지' 아쉬울 때 떠날까, 질릴 때 떠날까 - 다합살이 1달 차, 결정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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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2:21:01Z</updated>
    <published>2025-07-16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울만 다이버가 된 그 후 5일간의 빠듯한 일정을 소화하고, 다합에서 목표했던 다이빙 자격증을 손에 쥐게 되었다. 하지만 허울만 다이버일 뿐이었다. 누군가 손을 잡아주지 않으면 둥둥 수면 위로 떠버리는 어설픈 상태였기 때문이다.  솔직히 말하면, 다이빙은 다합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여러 콘텐츠 중 하나일 뿐이었다. 똑바로 못한다고 서운할 필요가 전혀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xr%2Fimage%2F-pzx-Lcb5mu7KJl0WgrcSQM0Z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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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홀에 가야만 다이빙 자격증을 준다고? - 다합에서 스쿠버다이버가 되려면 블루홀은 선택이 아닌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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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11:26:56Z</updated>
    <published>2025-07-14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 어디가? 대망의 블루홀 블루홀(Blue Hole)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amp;nbsp;다합 근처에 위치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해양 싱크홀(해저 동굴)인 이곳은 세계 10대 다이빙 명소이자, 매년 다이버 사망 사고가 발생하는 곳이다. 특히 프리다이빙 중 무리하게 수심을 깊게 내려가다 사망하는 사례가 많다.  스쿠버 다이빙 5일 차, 마지막 날에는 필수적으로 블루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xr%2Fimage%2FBNsqPFnpnucO7yNUbiqibW55z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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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공포증, '다합'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배우다 - 바닷가 앞에 살면 물 공포증을 극복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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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8:51:05Z</updated>
    <published>2025-07-11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사 같은 그들과의 만남, 처음은 설레는 거야 나를 처음 마주한 게스트하우스의 중년부부 사장은 마치 딸처럼 맞아주었다. 숙소 청소보다도 게스트와 낚시를 하고 시샤(물담배)를 피우며 삶에 대한 고민을 늘어놓기를 즐기는 나를 오히려 사랑스럽다며 예뻐해 주었다. 물에 허리만 잠겨도 벌벌 떠는 내 손을 잡고 처음으로 헤엄치는 법을 가르쳐주었으며, 오전 6시 사막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xr%2Fimage%2FtPrqUKH8vgL3FzKM8w5RRmUFf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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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 천국과 지옥의 나라 - 지옥의 이집트 카이로에서 천국의 이집트 다합으로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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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0:57:28Z</updated>
    <published>2025-07-09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꽉 찬 가방보다 가득한 추억  여행을 떠나기 전, 빈 캐리어를 활짝 펼치고는 무엇을 담을까 고민하지만, 여행을 마치고 나면 꾹꾹 눌러담은 옷과 생활용품과 비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양의 기억들이 채워진다.  인생에 다시 없을 중대한 경험들과 삶에 대한 철학들. 젊은 청춘의 뜨거운 도전과 열정, 숭고, 사랑 등을 온 세계로부터 담아온다. 물론 일상으로 돌아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xr%2Fimage%2FwGpf8iALobInVYHYoTFPY6nFo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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