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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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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r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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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업 팀장, 프로페셔널 코치(KPC), 애자일코치, In house 강사 그리고 목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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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07:17: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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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낀세대'입니다. - MZ 광풍 속에서 사는 40대 조직인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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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15:10:56Z</updated>
    <published>2023-02-28T04:1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세대 갈라치기에 당한 피해자인가요? 왜 다들 MZ만 바라보죠? 얼마 전에 회사 복리후생 제도 변경 설명회가 있어서 참가했다가 너무나도 열받는 나머지 '멘붕' 직전 상태까지 갔다가 가까스로 정신줄을 잡고 사무실에 들어와 한참을 멍하게 있었다는 40대 어느 직장인의 얘기이다. 이 분은 다자녀의 엄마인데, 첫째가&amp;nbsp;중학생, 둘째가 예비 중학생, 막내가 초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y%2Fimage%2FggIw0OT9MnMvTM1WoEzmkkRIc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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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는 처음인데 어쩌라고요? - 빨리 조직을 안정화시켜서 성과를 내라고 독촉받을 때 참고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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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14:32:28Z</updated>
    <published>2023-02-21T07: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의 자리는 어렵다.        전혀 틀린 얘기는 아니다. 얼마 전 필자에게 신입 리더라며 너무 힘들다고, 그래서 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다며 코칭을 요청한 어느 분의 이야기다. 처음으로 '책임자'라는 역할을 맡게 되어 너무나도 기뻤지만, 바로 그 후, 윗 상사에게 팀 관리를 제대로 안 하냐고 소위 '핀잔'을 먹은 다음 '현타'가 오기 시작했다고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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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운 노우저'를 아시나요? - (번외 편) 남들이 알려주지 않는 재미있는 인사 이야기_평가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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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2T09:17:54Z</updated>
    <published>2022-08-02T06: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brown-noser(noun) : a person who acts in a grossly obsequious way &amp;lt;출처 : Gibbleguts Comics&amp;gt;      필자가 미국에 있었을 때 얘기다. 필자가 미국에서 있었던 곳은 S&amp;amp;P 500 기업 중 17개 이상의 기업 본사(Headquaters)가 있는 기업도시였었는데, 한국인들도 다소 많이 근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y%2Fimage%2Fnv-gdLhWcLSvYKaZakU7Ve2S4Do" width="3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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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아부'도 실력인가요? - (남.알.인.기) 남들이 알려주지 않는 재미있는 인사 이야기_평가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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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3T09:04:17Z</updated>
    <published>2022-07-28T04:5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반기 평가 면담 후 결과를 통보받았는데, 평소 아부형 인간이라고 불리는 동료의 평가가 더 좋게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실력보다 아부가 우선인가요?     몇 년 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기업과 중견기업 직장인 700명을 대상으로 한 인사평가제도에 대한 인식 수준 조사에 대한 질문에, 75.1%가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그 이유를 살펴보자면 약 58.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y%2Fimage%2F2voy_q8IGWbEx4lIgk6kO8wv0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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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인'란을 꼭 써야 하나요? - (남.알.인.기) 남들이 알려주지 않는 재미있는 인사 이야기_채용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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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8T13:36:39Z</updated>
    <published>2022-06-29T08: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부 지인 또는 추천인을 쓰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나요?  필자가 미국에서 수학할 때, 석사/박사를 막론하고 한국 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받은 질문 중에 하나는 한국기업에 지원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입사지원서를 잘 쓸 수 있나요였다. 그중 미국 시민권자이자 한국 기업에 취업하고 싶어 하는 한 박사 학위 예정자의 얘기다. 처음에는 이 말을 잘 이해 못 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y%2Fimage%2FMHsr_Ac3S0YlSCm6GXwIlhlF2E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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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관은 누가 '면접' 보나요? - (남.알.인.기) 남들이 알려주지 않는 재미있는 인사 이야기_채용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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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7T17:37:02Z</updated>
    <published>2022-06-21T23: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관은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뽑히는 건가요? 얼마 전에, 첫 글자를 대면 누구나 다 알만한 기업에 지원했다가 면접 전형에서 고배를 마시고 난 다음 넋두리 겸 하소연을 했던 한 이직 준비자의 질문이다. 필자가 몇 년 전 KPC(Korea Professional Coach) 자격을 딸 때 코칭 연습 상대로 많은 도움을 받은 터라, 이래저래 도움을 주고 싶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y%2Fimage%2FCbjEnzGJ4uVnNEdrwKiJz95t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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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서에 '취미'는 왜 쓰나요? - (남.알.인.기) 남들이 알려주지 않는 재미있는 인사 이야기_채용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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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2T00:16:12Z</updated>
    <published>2022-06-17T06:3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 번쯤 취업지원서를 작성하다 보면, 갑자기 '멈칫'하는 순간이 있다. 기업 지원서 양식을 보면 대부분 크게 다르지 않는데, 요즘 개인정보보호법 등으로 인해 간소화된 개인 정보, 학력란, 회사/타 조직 경력(보통 입사 전 직무 경험)을 쓰고, 각종 자격증, 어학 점수 등으로 첫 번째 섹션은 구성되어 있다. 필자가 채용담당을 했던 시기엔 더욱 복잡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1y%2Fimage%2FfaTjb9uBG6j8nC7Gq4e7-7T61kY" width="4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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