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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b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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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디자인을 배우며 새롭게 도전하며 겪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담았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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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10:02: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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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대학 Art 전공, 적응 완료 - 첫 작품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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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21:19:32Z</updated>
    <published>2024-05-16T03: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Community College에 Art 전공으로 올해 2월 입학하였다. 첫 학기는 3개의 전공수업, 1개의 영어 수업으로 수강 중이다. Art, 말 그대로 예술 전공이라 한국으로 생각하면 미대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다. Drawing, 2D, 3D 클래스를 듣는 중이다. Drawing 클래스는 일주일에 2번, 크고 무거운 스케치북과 드로잉 보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3n%2Fimage%2FlGymhYOUsaRVlyqVijBapxW1t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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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노잼 시기가 아니라 평화로움 - 도파민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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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12:39:38Z</updated>
    <published>2024-05-07T07: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외부 환경의 자극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내가 힘들든 말든 외부 환경의 자극을 받고 싶어 했다. 나는 내 인생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야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기도 했다. 오죽하면 친구가 &amp;ldquo;넌 자극을 좇는 불나방 같아&amp;rdquo;라는 말을 했을까.   나는 내가 무엇인가를 하고, 행동하며 움직일 때 살아있음을 느낀다. 예를 들면 현재 사는 이유와 목적을 항상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3n%2Fimage%2FOvLpzd9G-b4LA6fxDHTvN8XKQ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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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내 마음을 유지하는 법 - 나를 위한 일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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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16:19:54Z</updated>
    <published>2024-04-29T07: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 번 깊게 슬퍼지는 시기가 있다. 요즘 그런 시기인 것 같다. 생각해 보면 슬퍼지는 이 모든 원인은 외부에 있었다. 사람에 의해서, 상황에 의해서 등등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슬퍼지고 힘들어졌다. 그로 인해 한국이 정말로 그리워서 미국에서 오래오래 살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런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마음이 조금 괜찮아지고 나면 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3n%2Fimage%2FV3cT4Uy1Odm1uhZu1Gh9QS6tN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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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세월이 흘러서 우리가 애틋해진 걸까? - 오래된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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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22:26:20Z</updated>
    <published>2024-04-15T10: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한국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이 너무나도 보고 싶다. 이 의미는 내가 에너지를 받으며 재미있게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오늘 꿈에 친한 친구가 나왔다. 친구와 나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만나서 돌아다니고 맛있는 것도 먹고 수다도 떨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사실 꿈에서도 느껴진 슬픔이 있었다. 재밌게 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3n%2Fimage%2FNAv4oMP4Yvy_t7jdvWD4j4gL_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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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질문 후안부 - 나를 떠올려주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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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12:09:44Z</updated>
    <published>2024-04-14T08:2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 지인이나 친구들이 오랜만에 연락을 전해온다. 사실 첫마디는 안부가 먼저가 아닌 어떤 것에 대한 질문이다.  예전의 나라면 &amp;ldquo;필요할 때만 연락하네&amp;rdquo;라는 생각을 했을 수도 있었을 것 같다. 그런데 이제는 이렇게 나에게 물어볼 것이 있는 것도 고맙고, 그 질문을 생각하고 나를 떠올리며 연락까지 준 것만으로도 정말 고맙다. 그래서 그러한 연락을 받을 때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3n%2Fimage%2FTjWtZtxjxBV2x-gKzK-cSnMZp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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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의 원천 - 친한 친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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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0:42:05Z</updated>
    <published>2024-04-12T07: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파워 I 성향을 갖고 있지만 사람 만나기를 좋아하고 생각보다 친구가 많은 사람이다. 내 인생을 쭉 돌아보았을 때,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아르바이트, 어학원 등 내가 발 담갔던 대부분의 곳에서 아직까지도 연락하고 남아있는 친구들이 최소 한 명씩은 있다. 생각해 보면 나는 보통의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특별히 모난 성격은 아닌 것 같기도 하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3n%2Fimage%2Fl1oPno0IDVAFiIPEzwc5CzXSx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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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적이 달라도 똑같은 친구 - 외국인과 절친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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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9:36:35Z</updated>
    <published>2024-04-11T07: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미국에서 새롭게 학교를 들어가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다. 그런데 보통 유학생들은 유학생들끼리 뭉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면 유학생들을 위한 활동에서 많이 뭉치는 것 같다. 물론 유학생 친구들도 좋지만 그래도 미국 학교에서 미국인 친구들과도 어울려봐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어쩌다 좋은 기회로 같은 수업을 듣는 미국인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3n%2Fimage%2F8udf3MVCPdLD1IFt6CmtbM2cSt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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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빡침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존중과 배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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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0:46:13Z</updated>
    <published>2024-04-10T09:1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mbti 등 심리 테스트에 엄청나게 관심이 많다.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고 싶어 지기 시작했을 때부터 관심이 많이 생긴 것 같다. 그런데 요즘 뭔가 아직은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 상황들,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상황들을 겪으면서 심리적으로 안정적이진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심리적으로 안정적이지 않을 때면 책을 읽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3n%2Fimage%2F2ZrwC1qciIiiPm5wQmubogEiq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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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순진한 줄만 알았지? - 참을성의 역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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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00:14:08Z</updated>
    <published>2024-04-04T08: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두 가지의 모습이 존재한다. 참을성이 엄청난 편이라 처음에는 일단 최대한 맞춰주고 참아낸다. 그렇게 참아낸다고 해서 딱히 내가 불편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견딜만하다. 내가 생각하기엔 나의 참을성의 역치가 남들보다 좀 많이 높은 것 같다. 그래서 보통 나를 알아가는 사람들은 내가 가슴 깊은 곳에 용광로 같이 뜨거운 마음을 품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3n%2Fimage%2FsI4cujO389lBN4b4_wg-6uqkh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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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나에게 어떤 의미냐면 - 책이 주는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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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18:40:54Z</updated>
    <published>2024-03-24T05: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원래 책을 극혐 하던 사람이다. 어린 시절, 우리 엄마의 직업은 사교육을 담당하는 선생님이었다. 학원 선생님이기도 했고, 우리 집이 공부방으로 운영되기도 했었다. 교육자의 집안이라 그런지 거실의 양쪽 벽면을 가득 채우는 책장이 있었고, 그 책장은 책으로 빼곡히 채워져 있었다. 그런데 모두의 예상과는 다르게 사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만화책조차 재미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3n%2Fimage%2F17kgOLuXaxlq1LmoYEVoslT6H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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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게는 사람이 필요해 - 사람들과 친해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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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18:40:25Z</updated>
    <published>2024-03-15T08: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나의 첫인상에 대해 이야기할 때 보통 차갑고, 조용하고, 새침한 공주님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물론 나도 어느 정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말이 많은 스타일도 아니고 먼저 강하게 다가가는 편도 아니다 보니 새침함이 보통 기본적인 나의 첫인상이다. 그리고 조금 친해진 사람들은 모두 다 날 착한 사람으로 바라봐준다. 근데 사실 나는 긍정적이고 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3n%2Fimage%2Fm3SFZ9OOsVZ5-WCYWtBA4Fo4r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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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한번 새내기 - 주변 환경이 바뀐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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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01:09:56Z</updated>
    <published>2024-02-24T19: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대학교에 입학한 지 2주가 지난 지금의 기분과 상황을 남겨보려고 한다. 현재 듣는 5개의 수업 중 온라인 수업을 제외한 3개의 수업에 한국인이 단 한 명도 없다. 한국 유학생이 꽤 많은 학교인데 단 한 명도 없다니.. 사실 한 명쯤은 있길 원했는데 이렇게 되니 정말 외로웠다.   사실 2주 동안 학교 외에도 인생에 많은 변화가 닥치면서 심적으로 정말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3n%2Fimage%2FPFz0_iJp7cohrpUm8a-dvrBNe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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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인생 미국 드라마 - 기묘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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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20:32:36Z</updated>
    <published>2024-02-09T19: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메모장에 인생 드라마 리스트 목록이 있을 정도로 드라마를 좋아하고, 주변 사람들도 인정하는 한국 드라마에 푹 빠진 사람이었다. 그런데 미국에 살게 되면서 볼 수 있는 한국 드라마라고는 OTT에서 제공되는 드라마나 유튜브에 짧은 영상들 뿐이었다. 그리고 OTT에서 위치하고 있는 나라에 따라 제공되는 드라마, 영화가 달라서 한국 드라마나 영화에 접근이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3n%2Fimage%2F2lRGft49dV4wKtzYJ6pysf4rx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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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의 새로운 도전 - 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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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17:27:47Z</updated>
    <published>2024-02-08T03: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오게 되었고, 현재 미국에서 다시 대학교에 입학하는 나조차도 예상 못 한 나의 삶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한국에서 대학 졸업 후, 나는 왜 바로 취업을 하지 않고 미국으로 왔을까?  나는 고등학교 때부터 꿈꿔오던 직업이 있었다. 대학교를 졸업할 때 그 직업의 세계는 내가 상상하던 곳이 아니었고, 겁쟁이 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3n%2Fimage%2FjSAASoFwsA3DcYxNsoK5hv2U3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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