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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하은 Danhae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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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복 탄력성, 역경과 시련을 겪더라도 좌절하지 않고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이 말을 좋아합니다. 명랑소녀처럼 다시 일어나는 튼튼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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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16:01: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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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이 할 수 있는 것 - 진짜 '나'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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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8:07:38Z</updated>
    <published>2026-04-11T08: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 많고 패기 넘치던 20대를 지나 30대에 접어들었다. 그동안의 나는 무엇을 이뤄냈는가를 찾아본다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정도로 작디작은 성과일 것이다. 매일이 불안하고 알 수 없는 것들로 넘쳐흐르며 나태와 안온함이 주는 달콤함에 취해 핑계 대기 바쁜 요즘을 살아가고 있다.  '옛날의 나는 어땠었지?' 목표를 정하고 무작정 부딪히고자 했던 과거의 나는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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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하루 속 바보상자 - 현대의 공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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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3:16:36Z</updated>
    <published>2025-08-04T13: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러다 판다 되는 거 아냐?  다크서클이 뒤꿈치까지 내려오게 된 요즘. 오늘의 하루는 평소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다. 물폭탄이 있다고 들려오던 일기예보를 듣고 한 손엔 우산 그리고 또 다른 손엔 가방을 꼭 쥔 채로 출근길에 올랐다.  터벅터벅 회사를 향해 무거운 몸을 지하철에 싣고 모두가 하나같이 고개를 푹 숙인 채로 손에 들린 스마트폰을 바라보며 목적지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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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는 너무 어려워! - 연애 11년 차, 감정을 다스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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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2:48:16Z</updated>
    <published>2025-08-03T02: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연애 11년 차에 접어들었다. 한 사람과 진득하게 연애를 하며 (사실 진득하지 않은 순간도 많았다) 여러 난관도 만나봤고 작은 즐거움 속에서 행복을 찾아내 함께 웃었던 순간들도 많았다. 각자가 살아온 가정환경과 배경 그리고 차이, 가치관과 사고방식에서 오는 충돌도 수도 없이 많았고, 이는 내가 아닌 다른 누구더라도 나 아닌 다른 누군가를 만나,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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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에 대한 두려움 - 어떻게 하면 좋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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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2:24:13Z</updated>
    <published>2025-08-03T02: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늘 그렇듯 새로운 시작이라는 것에 대한 망설임과 두려움을 갖기 마련이다. 주변 지인들과 가족 그리고 나만해도 새로운 시작을 하기도 전에 지레 겁부터 먹는 경우가 많았다. 이 모든 불안과 두려움의 원인을 찾아 거슬러 올라가면 답이 나온다.  바로 '실패하면 어쩌지? 못하면 어쩌지?'와 같은 결과에 대한 상상을 미리 하고 실패라는 가정을 머릿속에 떠올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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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련이라는 이름의 꽃 - 꽃의 뿌리는 행복일 테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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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9:07:45Z</updated>
    <published>2024-07-02T15: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일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불치병 진단. 그날을 기점으로 내 인생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특발성 폐섬유화증이라고요?  들어본 적도 없는 생소한 이름의 병마가 우리 가족을 덮쳐왔다. 난데없는 폭풍우와 해일을 맞은 우리 가족은 자연재해와도 같은 불치병 앞에서 무기력하고 나약한 인간일 수밖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7H%2Fimage%2FWQQOG9g7gdHZsNFL_J1JEF0NJ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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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행복을 찾아서 - 그래서 행복이 어디에 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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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9:07:45Z</updated>
    <published>2024-06-26T08: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늘 행복해지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누군가에게 건네는 흔한 인사말에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며 말하곤 하는데,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그래서 행복이 어디에 있는데?     모두에게 '행복하다'라는 감정은 무엇을 말하는 건지 주변에 물어본다면 사람마다 느끼는 행복함은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것이다.     가족들과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7H%2Fimage%2FMUa82SdXc5Nz8VI7tB5wKa-Run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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