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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나이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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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무도 내게 말해주지않는정말로 내가 누군지 알기위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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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1T04:22: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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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워할 사람이 필요한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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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0:00:20Z</updated>
    <published>2026-02-11T1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힘들어서 그런건가 편을 가르는게 익숙해서 그런건가 아니면 서로 이야기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런건가  숱한 이유가 있겠지만 사람들이 예전만큼 노래방을 안가서 그렇지 않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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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로 시작된 고민 (2)&amp;nbsp; - 일을 잘한다는것 - 야마구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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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8:53:10Z</updated>
    <published>2026-02-06T18: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퇴근과 동시에 육아출근을 하는 '애 있쓰' 의 삶이 모두 그러하듯 자기 전의 나의 시간을 찾는다. 거창할 것 같지만 의외로 소소한 나의 취미는 유튜브 쇼츠. 잠들기 전 도파민을 불태우던 중 하나의 컨텐츠가 뇌리에 꽂힌다.  제목 따윈 기억나지 않는다. 물론 내용도 기억의 파편을 구성한 것이어서 정확하진 않다. 그저 몇 초간 팝콘처럼 지나간 숱하디 숱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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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기 싫다. - 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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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9:00:34Z</updated>
    <published>2026-02-04T09: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기싫다하기싫다하기싫다아우ㅏ우아우ㅏ우ㅏ우ㅏ우ㅏ우아ㅜ아우ㅏ우ㅏ우아ㅜ아ㅜ앙  하기 싫을 떄는 5만 잡생각이 떠오른다.  학생때 배우 시조가 생각이 났다.  창(窓) 내고자 창을 내고자 - 작자 미상 창(窓) 내고자 창을 내고자 이 내 가슴에 창 내고자 고모장지 세살장지 들장지 열장지 암돌져귀 수돌져귀 배목걸쇠 크나큰 장도리로 둑닥 박아 이 내 가슴에 창 내고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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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 1인분 누구코에 붙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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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0:52:25Z</updated>
    <published>2026-02-01T10: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노래방을 다녀왔다. 다녀오는길에 와이프가 집 주변 칼국수 집에서 칼국수를 사오라 했다. 난 별로 생각이 없어서 1인분을 사왔다.  집에와서 와이프에게 의기양양하게 칼국수를 보여줬다. 그런데, 고작 1인분 사왔냐고 애이 둘이고 밥때라 밥도 먹여야 하는데 '생각'이 없냐고 한소리를 들었다.  그래... 생각... 나는 생각을 하고 살았었나?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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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로 시작된 고민 (1) - 일을 잘한다는것 -&amp;nbsp;야마구치 슈&amp;nbsp;,&amp;nbsp;구스노키 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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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3:00:06Z</updated>
    <published>2026-01-30T1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속에 등장한 '죽은 시인의 사회'처럼. 나에게는 와인동호회(Wine Appreication Society. WAS다)가 있다. 밀회의 자리도 아무나 오셔라라고 공개한 자리는 아니지만 와인과 책 그리고 서로의 생각에 대한 대화를 하는 자리다. 사실상 알음알음으로 초대하고 데리고 오는 긍정적인 다단계같은 자리랄까.  아직 와인도 책도 무지랭이인 나에게는 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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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화나게 하는 두 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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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3:00:13Z</updated>
    <published>2026-01-28T0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화나게 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한다.  하나는 말을 하다 중간에 멈추는 것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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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담 - 뭐든지 잘해야 한다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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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14:16:13Z</updated>
    <published>2025-06-15T13: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라 불러주니 작가처럼 행동했다. 있어 보이는 글을 쓰고 짜임새를 갖추며 퇴고에 퇴고를 거치고 이건 짜임새 있게 만든 글이야 라고 하다 보니 그냥 쓰는 거 자체가 어려워졌다.  그래서 부담을 덜고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건강에 대하여  건강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건강이란 건 잃을 뻔해봐야 소중한걸 안 다는 거다. 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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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인정을 받는다는 것. - 나의 스승을 기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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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5:45:35Z</updated>
    <published>2025-04-19T09: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옆에 누구냐?&amp;quot;. &amp;quot;선생이다&amp;quot;  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 때 담임선생님과 몇 명 2박 3일로 설악산을 갔었다. 저 대화는 처음에 들른 화장실에서 담임선생님과 내가 했던 대화?다. 어느 학교에나 특이한 선생님이 있다.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더라도 계속 친구들 사이에 오르내리는 그런 분들이 한 분씩은 있기 마련이다.&amp;nbsp; 이 이야기는 내 초등학교 6학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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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늑대가 나타났다 - 동물마을에 늑대가 나타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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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23:19:36Z</updated>
    <published>2025-04-04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함께 하다 보면 아이들이 보는 만화를 멍하니 바라보게 된다.  오늘의 주제는 타요라는 버스가 주인공인 만화에서 타요와 친구 버스들이 장기자랑으로 '양치기 소년' 연극을 하는 에피소드였다.   세상의 물정을 반영하지 않는 만화의 세계에서는 모든 게 가능하다. 자동차가 사람이 된다.(감정도 있고, 말도 하고, 소통도 하고, 사회생활은 한다. 거의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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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찾지 못한 나를 찾아서. - 나를 찾아 헤매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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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2:54:38Z</updated>
    <published>2025-04-02T02: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잘 쓰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한다.  회사원으로써의 나는 야근이 필요했고, 집에 가면 나의 육아와 집안일이 나를 필요로 했다. 나는 내 시간을 가질 여유조차 없다고 생각되는 일이 많았고 밥을 때려 넣기도 부족한 시간에 마음의 양식이라고 하는 책을 읽을만한 여유는 더더욱 없었다. 아니, 책 읽는 것만큼의 사치조차 내겐 허락되지 않았던 것이라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E%2Fimage%2F9-FGOJhmatuHikNabIb0duezbcg.jpg" width="2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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