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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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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iud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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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궁금하다면 묻고, 읽고, 정리해봅다. 인터뷰어로서 질문  던지기를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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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02T14:01: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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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이참에 읽어볼까나&amp;gt; 독서모임 회고 - 2019년 회고 시리즈. 염치에 대해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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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47Z</updated>
    <published>2019-12-23T10: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반기에는 빌라 선샤인에서 &amp;lt;이참에 읽어볼까나&amp;gt;라는 독서모임을 만들었다. 김보름 님과 함께 이 모임을 시작하게 된 것은 조국 사태를 계기로 우리 사회 불평등에 대한 책들을 쭉 읽어보기 위해서였다. 그전부터 읽어보고 싶다 생각은 했지만 사두기만 하거나 완독 못했던 책들을 모아서 독서 리스트를 짰고 사람들과 모여서 9월부터 12월까지 4달간 5권의 책을 읽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J%2Fimage%2Fs3U6xwofkRsQfDDKy-iBl8aCyw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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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직카펫의 2019년 회고하기 - 매직카펫 레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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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00:28:45Z</updated>
    <published>2019-12-23T03: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매직카펫 매거진입니다!  매직카펫 매거진의 2019년은 10명의 인터뷰와 3개의 레터로 요약됩니다. 7월 24일 첫 글을 발행했으니 한 달에 두 번 정도 업로드한 셈이에요. 인터뷰 시간을 따져보니 대략 780분, 인당 평균 78분씩 저와 인터뷰를 했고요.(인터뷰 전 식사 시간제외)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계정을 운영하면서 사진과 영상을 편집해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oW4T-J5fj_NiOhwgBpsdBezI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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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2. 가속도의 시대, 고전적 비법으로 살기 - 매직카펫 매거진 Vol10. 사마리아 님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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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7:41:40Z</updated>
    <published>2019-12-11T08: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마리아 님의 인터뷰는 'Part1. 땅고, 몸으로 쓰는 시'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piuda/38​   주제를&amp;nbsp;바꿔볼까요. 시집도&amp;nbsp;낸&amp;nbsp;적&amp;nbsp;있으시잖아요. 요즘도&amp;nbsp;쓰세요?  요즘은 잘 안 써요. 요새는 텍스트보단 말하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다른 문학 장르도 많은데 왜 시였는지 궁금했어요.  땅고도 그렇지만 별자리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J%2Fimage%2FqvjUyNtjQXkLY7y6bH4hrwakE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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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1. 땅고, 몸으로 쓰는 시 - 매직카펫 매거진 Vol10. 사마리아 님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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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9:14:42Z</updated>
    <published>2019-12-11T08: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직카펫 매거진이 지금까지 만난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을 회사원으로 소개했다. 그러나 열 번째 인터뷰이는 일단 직업부터 조금 특별하다. 사마리아 님은 점성술(astrology)과 사주명리를 연구하여 상담, 강의하고 있다. 하지만 밤이면 그는 탱고(이하 원 발음대로 &amp;lsquo;땅고&amp;rsquo;로 표기) 디제이가 되어 밀롱가(땅고를 추는 장소 혹은 이벤트)의 한 켠에 자리 잡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J%2Fimage%2FtLUxPF_e7rdh6CTftVZdc-FWX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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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밀하게 조각하는 사람 (2) - 매직카펫 매거진 Vol.9  양영선 님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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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4T13:56:04Z</updated>
    <published>2019-12-03T08: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영선 님의 인터뷰는 1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piuda/36​   영선님의 활동에 있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탐구해온 영역이 있다면 어제 영선님 집에서 열었던 '일상부흥회'처럼 사람들에 대한 영역이 있는 것 같아요.   함께 했던 친구는 다를지 모르지만 저는 공간 연출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시작한 거였어요. 공간을 예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J%2Fimage%2FxhHsWrRIG1uOlo9WVyP0XISGU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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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밀하게 조각하는 사람 (1) - 매직카펫 매거진 Vol.9 양영선 님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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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8T07:35:46Z</updated>
    <published>2019-12-03T08: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SNS 게시물 댓글에 &amp;lsquo;101번째 취미야&amp;rsquo;라고 답하는 그의 말이 있었다. 정말 101가지 취미를 가진 사람 같다. 친구와 함께 얻은 집에서 '홈싸롱'을 열어 지인의 지인, 혹은 처음 보는 사람들을 초대해서 이벤트를 열었다. 펜화를 그려 전시회에 참가하는가 하면 비전공 무용수로서 무용작품에도 참가를 했단다. 직접 천연염색을 해서 한복도 만들었기에 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J%2Fimage%2FYmLLiyDrxdoRiynsdwUFw6bdH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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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놀고 계신가요? - 매직카펫 레터 2. 뉴필로소퍼 Vol4. 워라밸의 시대, 잘 논다는 &amp;nbsp;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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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1T05:17:10Z</updated>
    <published>2019-11-19T07:4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직카펫 매거진을 하면서 지금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일주일에 세네 번씩 퇴근 후의 시간을 야구 연습에 쏟는 사람, 3년 동안 쭉 보컬 연습을 받아온 사람, 취미를 생업처럼 한다는 핀잔을 들으면서도 묵묵히 계속하는 사람.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즐겁지 않은 시간까지 굳이 견뎌내며 자신의 활동을 이어가는 사람들이었어요. 일 아니면 자기 계발, 혹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J%2Fimage%2FrqIghOlBbMiqjTNGLuDFG6fKL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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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3. 아직 알 수는 없지만 - 매직카펫 매거진 Vol8. 류승윤 님(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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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7T19:01:32Z</updated>
    <published>2019-11-05T05: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2. 무대 뒤 말고 무대 위로'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piuda/33​  지금 생활의 균형을 어떻게 맞추고 있나요?     지금의 회사에 처음 들어갔을 때는 워라밸이 너무 좋아서 제가 하고 싶은 걸 많이 늘릴 수 있었어요. 뭘 배운다거나 공연을 보러 다닌다거나. 그러다가 조직에 좀 변화가 생기면서 일에 파묻혀 지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J%2Fimage%2FDid3xfBdjMydMSgWbrawErgU7g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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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2. 무대 뒤 말고 무대 위로 - 매직카펫 매거진 Vol8. 류승윤 님(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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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5T15:16:58Z</updated>
    <published>2019-11-05T05: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1. 길목에 서 있는 사람'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piuda/32​  이렇게 듣고 보니 승윤님을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로 연기가 빠질 수 없을 것 같아요. 본인은 어떤 키워드를 뽑나요?     어제 제가 회사 사람을 만났는데 제가 굉장히 에너제틱하대요. &amp;lsquo;에너제틱&amp;rsquo;이라는 키워드가 생각났어요. &amp;lt;내 마음 보고서&amp;gt;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J%2Fimage%2Fao3zsX_gbQX7ZIwDvBxvOP7nF6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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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1. 길목에 서있는 사람 - 매직카펫 매거진 Vol8. 류승윤 님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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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5T05:39:27Z</updated>
    <published>2019-11-05T05: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매직카펫 매거진&amp;gt;을 시작한 이래 종종 받는 질문이 있다. &amp;lsquo;매직카펫&amp;rsquo;이 자신의 일, 직업이 될 수는 없나요?  &amp;lsquo;매직카펫&amp;rsquo;을 &amp;lsquo;취미&amp;rsquo;라는 단어로는 부족한 것, 그 이상의 애정과 에너지를 쏟는 활동, 그래서 자신을 설명할 때 빠뜨릴 수 없는 것으로 정의하곤 한다. 그렇다면 누군가에게 일이 &amp;lsquo;매직카펫&amp;rsquo;이지 못할 이유는 없다.   한편에서는 이런 말도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J%2Fimage%2FyUEMSZyHTWPNggsxFwtEasruY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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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3. 나를 더 좋아하고 싶어요. 좋아할 거에요. - 매직카펫 매거진 Vol.7 이진아 님(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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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1T09:37:04Z</updated>
    <published>2019-10-09T11: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아님의 인터뷰는 '짱구와 이야기와 활발한 히키코모리'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piuda/30​  진아님이 뽑은 세가지 키워드를 각각 한 명의 이진아라고 상상해볼까요? 오리엔티어링을 하는 진아님, 고양이와 함께 있는 진아님, 콘텐츠를 보는 진아님. 각각의 진아님은 본인에게 어떤 친구인가요?   오리엔티어링은 절 건강하게 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J%2Fimage%2FXKUex0UxrxYHiguWy1xVXyRyN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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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2. 짱구와 이야기와 활발한 히키코모리 - 매직카펫 매거진 Vol.7 이진아 님(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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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9T15:05:30Z</updated>
    <published>2019-10-09T11: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아님의 인터뷰는 ''좀더 나은 나'라는 예감'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piuda/29 고양이는 언제부터 키웠어요?  유기 고양이 임시보호(임보)를 한 번 해보면서 제가 고양이랑 잘 살 수 있는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동생이랑 사는데 동생도요. 그러다 우연하게 동생의 친구의 친구, 그러니까 진짜 모르는 사람이 구조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J%2Fimage%2FOtcKiaOai13Mgnmra-UBRmolL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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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1. '좀더 나은 나'라는 예감 - 매직카펫 매거진 Vol.7 이진아 님(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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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8T06:48:22Z</updated>
    <published>2019-10-09T11: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친구가 자주 하는 말이 있다. '이상한 사람은 이상한 사람의 손을 잡고 온다.' 요즘 우리가 만나게 되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사람들에게 이 말은 딱 들어맞고 있다.  진아님을 설명하자면 '매직카펫 라이더는 매직카펫 라이더의 손을 잡고 온다.'라고 시작할 수 있다. 진아님을 처음 만난 건 래형님(두 번째 매직카펫 라이더)이 주최한 MT였기 때문이다.  벌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J%2Fimage%2FEqbo3syzJio7WcY5ygJVipBB0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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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커뮤니티 생활을 위하여 - 연결을 위해 필요할 몇 가지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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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1T13:16:13Z</updated>
    <published>2019-10-07T14: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가 아주 좋아하는 것에 대해 써보기로 했다. 바로 커뮤니티.  시작은 '트레바리'였다. 사람도 좋아하고 책도 좋아하는 나는 처음부터 트레바리를 좋아할 수밖에 없었다.  2016년 5월부터 올해 8월까지, 멤버로 활동한 클럽이 7개에, 파트너로서 활동한 클럽이 9개, 도합 16개 클럽에 있었으니 제법 오래 활동한 편이다.  2019년 5월부터는 &amp;lsquo;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J%2Fimage%2FIEV3nRAZJlNkTWdBH-5mHb4Bn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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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3. Ms. Worldwide, 오혜재 - 매직카펫 매거진 Vol 6. 오혜재 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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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4T04:06:51Z</updated>
    <published>2019-10-01T04: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혜재 님의 인터뷰는 'Part2. 시스템 밖 독학 예술가'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piuda/26​  우리는 여러 개의 자아를 가지고 있잖아요. 혜재 님은 스스로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제가 얼마 전에 석사과정을 마쳤어요. 이화여대에서 영문학으로 학사를 받았지만 석사는 다문화상호문화협동과정이라는 곳에서 밟았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J%2Fimage%2Ftav7nx0RLqFxmZLRAOafJIo05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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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2. 시스템 밖 독학 예술가 - 매직카펫 매거진 Vol 6. 오혜재 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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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8T16:06:58Z</updated>
    <published>2019-10-01T04: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혜재 님의 인터뷰는 'Part1. 나를 드러내다'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piuda/25​  두 번째 전시회는 류가헌 갤러리에서 했잖아요. 이름 있는 전문 갤러리인데 거기에서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내가 작가로서 이름을 확고하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었을 것 같아요. 그런 생각은 어떻게 하게 되었나요?  처음 그림을 그렸던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J%2Fimage%2FL7AKr7y6O3l4cMZ8SR1WuXUT5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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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1. 나를 드러내다. - 매직카펫 매거진 Vol 6. 오혜재 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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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1T07:30:59Z</updated>
    <published>2019-10-01T04: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직카펫 매거진의 인터뷰가 쌓이면 쌓일수록 &amp;lsquo;매직카펫&amp;rsquo;에 대한 정의가 조금씩 명확해지는 걸 느낀다. 취미라는 단어로는 충분하지 않고, 그 이상의 애정과 에너지를 쏟는 활동. 그리고 하나 더하자면 나를 설명하려면 꼭 들어가야 하는 어떤 키워드.  오늘의 매직카펫 라이더에게 이 정의를 아주 본격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다. 직장인이자 2015년 이후 세 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J%2Fimage%2FWwG84sDHo9BCbD1fbXEl9e86G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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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직카펫 매거진의 시작 - 매직카펫 레터 1.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냐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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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8T06:35:50Z</updated>
    <published>2019-09-26T08: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매직카펫 매거진의 발행인 겸 에디터 피움입니다.  7월에 시작한 이래로 어느덧 다섯 명의 인터뷰이를 만나 총 11회의 브런치를 발행했어요. 다음 주에는 여섯 번째 인터뷰가 올라올 예정이고 일곱 번째 인터뷰이와 만날 약속도 했습니다.  하지만 인터뷰를 더 쌓아가기 전에 매직카펫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매직카펫이 뭔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J%2Fimage%2FsLfjk7PlZfdDYyqwiYc_0d6Sx0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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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써본 글들을 써보기로 했다 - 글을 써온 시간을 돌아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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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9T17:38:24Z</updated>
    <published>2019-09-23T14: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기로 단단히 마음먹고 앉았건만 멋쩍다. 얼마나 멋쩍냐 하면 뒷목이 살짝 뻣뻣한 것 같고 타이핑도 평소보다 느린 것 같고 어쩐지 몸까지 간지러운 느낌이다. 오늘 아침에 샤워했는데!  물론 나의 친구들은 반문할 것이다. 아니, 인스타그램에선 에세이(쎄쎄쎄)를 연재하고, 브런치에는 인터뷰(매직카펫 매거진)를 올리는 사람이 무슨 소리냐고.  하지만 쎄쎄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J%2Fimage%2FMEk1GSWL_Q20S1mC8tvIvXVF2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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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3. 취미부자, 직업부자가 되기 위한 B급 인생 - 매직카펫 매거진 Vol 5. 서수영 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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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4T13:00:55Z</updated>
    <published>2019-09-11T07: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수영 님의 인터뷰는 [Part2. 39억년 전 땅으로의 여행이 가르쳐준 것]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piuda/21   [Part3. 취미부자, 직업부자가 되기 위한 B급 인생]  서호주 여행을 통해서 생활도 달라졌나요?  그즈음엔 나의 취향 자체가 없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하다못해 우유를 먹어도 딸기 우유, 초코 우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J%2Fimage%2F1iMU6NofgGdGDgW-lGJp0Sw-e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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