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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꺼돌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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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kudo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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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꺼돌이 아빠의 브런치 입니다.1</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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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2T00:22: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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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끗하게 읽는 사람의 착각 - 『단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남는 메모 독서법』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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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5:19:23Z</updated>
    <published>2026-01-31T08:1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책을 깨끗하게 읽는 사람이다. 페이지를 접지 않고, 밑줄도 많이 긋지 않는다. 책은 늘 단정한 모습으로 책장에 꽂힌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용은 남지 않는다.  책을 덮고 나면 며칠 지나지 않아 흐릿해진다. 읽을 때는 분명 고개를 끄덕였는데, 돌아서면 기억이 사라진다. 나는 그동안 책을 읽은 게 아니라, 소비한 건 아닐까.  이 책에서 만난 문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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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 개발자 관점의 인프콘 2024 참관 후기  - 타이핑은 내가 요약 정리는 GPT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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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12:39:49Z</updated>
    <published>2024-08-05T09: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정 : 2024.08.02 장소: 코엑스  개인적인 소감 개발/디자인/PMPO 현업/취준생등 타겟팅이 넓었던 만큼 대부분 깊이가 있는 내용을 다루진 않은것 같다. 몇년만에 오프라인 컨퍼런스 및 코엑스를 방문해서 묘한 기분이었다. 강의를 다 들을려니 너무 시간이 촘촘하고 쉬는 시간이 없었다. 발표는 항상 거창한 주제가 아니어도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Tw%2Fimage%2FqvV2yWc7f8T6KWc51lFcnEMUn0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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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에게도 아빠가 있었단다 - 아빠의 아빠 - 할아버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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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8:06Z</updated>
    <published>2021-12-21T14: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빠의 아빠  꺼돌이에게는 할아버지가 있었단다. 아빠의 할아버지도 일찍 돌아가셔서 아빠는 할아버지가 있는 집 친구들이 부러울 때도 있었어 그런데 우리 꺼돌이도 아빠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될 거라 생각하니 벌써 맘이 아프기도 하네. 이 글이 그래도 우리 꺼돌이에게 그런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줄 수 있다면 좋을 거 같다 아빠의 아빠는 복수라는 이름을 가진 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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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아들이 생겼어요 - 꺼돌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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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7:44:52Z</updated>
    <published>2021-12-18T00: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럭무럭 자라는 아들을 보면서 좋은 선물을 해주고 싶은 마음에 매일 자라는 아들을 보며 느낀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첫 편으로 꺼돌이의 탄생 이야기를 적어 볼까 한다.  1. 태몽 2020년 5월의 어느 날의 아이폰 메모에서  두껍두껍 날개달린 작은 붉은?파란?두꺼비 알에서 공사장 같은곳에서 땅을 파는데 알이 있었는데 알을 꺼내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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