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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신진, 학생 예술가들의 삶을 응원하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청년 예술팀 LIVELIFEWEIRDOS입니다. 자신의 열정과 꿈을 쫓는 모든 예술가들의 삶을 듣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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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2T01:21: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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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나를 보여줄 수 있는 사람 - [S.02 - 5] 아티스트 'Wavy'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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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11:10:04Z</updated>
    <published>2021-12-06T03: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솔직한 나의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언제나 어렵게 느껴지기만 합니다. 여러분들은 얼만큼 솔직하게 자신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솔직함을 숨기는 것이 더 긍정적인 영향을 줄 때도 있지만 많은 경우에 우리의 솔직함이 스스로에게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선물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이기적으로 보일지 몰라도 자신을 위한 선택과 발언을 해야 하는 순간이 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Uo%2Fimage%2FxrIxRipJ0muVgJr8se6f5cJzeQc.png" width="4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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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의 멋 - [S.01-22] 아티스트 '이혜원'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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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6T04:12:05Z</updated>
    <published>2021-12-06T03: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amp;nbsp;우리가&amp;nbsp;서로가&amp;nbsp;필요한&amp;nbsp;이유,&amp;nbsp;타인의&amp;nbsp;삶을&amp;nbsp;통해&amp;nbsp;성장하고&amp;nbsp;그들의&amp;nbsp;인생을&amp;nbsp;통해&amp;nbsp;나의&amp;nbsp;인생을&amp;nbsp;더&amp;nbsp;성숙하게&amp;nbsp;만드는&amp;nbsp;데&amp;nbsp;가장&amp;nbsp;큰&amp;nbsp;도움을&amp;nbsp;주는&amp;nbsp;중요한&amp;nbsp;요소&amp;nbsp;중&amp;nbsp;하나는&amp;nbsp;&amp;lsquo;소통&amp;rsquo;인&amp;nbsp;것&amp;nbsp;같습니다.&amp;nbsp;과거에는&amp;nbsp;직접&amp;nbsp;만나서&amp;nbsp;세상에&amp;nbsp;대해&amp;nbsp;이야기를&amp;nbsp;나누고&amp;nbsp;새로운&amp;nbsp;관점으로부터&amp;nbsp;색다른&amp;nbsp;가치와&amp;nbsp;색을&amp;nbsp;빚어냈고&amp;nbsp;시대가&amp;nbsp;발전함에&amp;nbsp;따라&amp;nbsp;현재는&amp;nbsp;온라인&amp;nbsp;상으로&amp;nbsp;전 세계&amp;nbsp;모든&amp;nbsp;곳에&amp;nbsp;있는&amp;nbsp;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Uo%2Fimage%2FQISzKyd5Ij4xQe4leiktVx23V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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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순간 - [S.01-19] 아티스트 '김건희'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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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8T17:29:17Z</updated>
    <published>2021-12-04T23: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잘하는 것, 사랑을 잘하는 것, 나이가 잘 드는 것. 아름다운 삶에 대해 묘사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세 가지입니다. 가장 단순하기도 하고, 굉장히 추상적인 가치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들이기도 하죠. 사실 인생을 돌아보면, 한 순간의 위대한 사건이 아니라 나날이 축적되어 만들어지는 것들이 인생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Uo%2Fimage%2FmcRMxpDxmNV5_W3RzzgW7Ul76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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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직 나만이 표현할 수 있는 - [S.01-20] 아티스트 '사금'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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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1T23:39:20Z</updated>
    <published>2021-12-04T23: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실&amp;rsquo;이란 무엇인가? 철학적이고 허무주의가 만연한 요즘 시대에는 어울리지 않는 질문일지도 모르지만 반대로 그렇기 때문에 이 질문에 대한 다양한 답변들이 더욱 소중하고 가치있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삶의 주체와 주인공이 되는 당신이 생각하는 삶의 &amp;lsquo;진실&amp;rsquo;은 무엇입니까? 오늘은 제 3자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자신의 주체적인 감정과 결정들로 삶을 꾸려나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Uo%2Fimage%2FyPp6Zt7W4XwTp1TAsLZ9Ru7-p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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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이해하고 있나요? - [S.01 - 18] 아티스트 '김유경'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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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4T15:01:37Z</updated>
    <published>2021-12-04T10: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죠. 바로 우리 자신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amp;nbsp;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볼수록 과거에 어떤 감정을 느껴왔는지 알 수 있고, 이를 더욱 깊게 탐구할 수 있습니다.&amp;nbsp;이 모든 것은 자신의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적어도 자신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것에 대한 답을 찾는 데 실마리를 제공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Uo%2Fimage%2FRsSNm07slrUUJNQ4A_QTmcyTd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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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만 없는 삶의 죽음 - [S.02 - 4] 아티스트 '이희건'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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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7T03:42:08Z</updated>
    <published>2021-12-04T08: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의 부족함을 볼 줄 아는 용기,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속에서 꼭 필요한 삶의 요소죠. 존경과 존중의 기본 뿌리가 되는 겸손의 힘을 모두가 알고 있지만 사실 실천하기는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무의식에서 피어나는 자만을 잠재우고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해 준 인터뷰였습니다. 자신의 기로에서 멀어지지 않되 그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Uo%2Fimage%2F5EHXwtDWThWJcOsUwR4mWIJXv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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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next'는? - [S.03 - 3] 아티스트 '김지욱'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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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4T05:58:55Z</updated>
    <published>2021-12-04T00: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여러분의 'next'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삶의 일부를 지칭하는 것일 수도 있고, 예술인으로서 가지는 목표일 수도 있겠네요. 요즘 들어 팍팍한 현실 속에서 'next'를 잃어가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 오늘은 이미 많은 시간을 예술가로서 살아오신 전문가 한 분을 인터뷰해보았는데요. 한 번의 'next'로 인해 삶의 전반을 바꾸신 프로듀서 김지욱 님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Uo%2Fimage%2FtB5w3VbSlO_LeJTM_QsGzI-tE2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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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얼굴을 가진 사람 - [S.01-13] 아티스트 '김민석'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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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3T22:45:09Z</updated>
    <published>2021-12-03T10: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도 모르게 양심이라는 것이 너무 많이 무너져버린 지금, &amp;lsquo;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게 옳은가?&amp;rsquo;하는 질문을 던지게 되는 순간들이 줄을 잇습니다. 수많은 이들의 삶 속 자신의 행복을 위해 타인의 삶을 깎아내리는 것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은 요즘, 그 어느 때보다 양심을 따르는 삶이 중요해 보입니다. 양심과 정의는 거창한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Uo%2Fimage%2FccVDAzpo4gXyBMp7tQW_5FzR700.png"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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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이 우리 삶에 더 깊이 녹아들길 바라며 - [S.02 - 3] 아티스트 '널위한힐링'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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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3T10:04:41Z</updated>
    <published>2021-12-03T03: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진심은 삶의 평야 위에서 어느 방향을 가리키고 있나요?&amp;nbsp;그 길이 지금 당신이 걸어가려 하는 길인가요, 아님 진심의 외침을 뒤로하고 나의 발걸음이 조금 더 가벼울 수 있는 길인가요. 우리에게 주어진 공평한 시간이라는 가치 속에서 스스로의 삶을 자책하거나 후회하는 것이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진심을 드러내고 표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Uo%2Fimage%2FO9ivXVoX2WFPMcuJ4lVIh551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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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워졌다 - [S.03 - 2] 아티스트 'Incom'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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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10:52Z</updated>
    <published>2021-12-02T05: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면서 잘 치유되지 않고, 되돌아오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스스로가 어떤 상태에 처해있는지 모르고 점점 비어 가고 있을 수도 있죠. 자신조차 비어가는지 모르는 세상에서 나 이외 타인에게 무언가 채워준다는 것은 정말 힘들지만 이런 아름다움들이 만나 새로운 가치들을 피워내기도 합니다.   오늘은 세상 속에서 이해를 추구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채워졌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Uo%2Fimage%2FtT_HFCR1YKFr7Y-_3dt_r1SGNV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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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나를 기꺼이 받아들이겠노라 - [S.04-9] 내면으로 향하는 문을 열다, 조정범 (Hanna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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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2T05:43:55Z</updated>
    <published>2021-12-02T01: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자기 자신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계신다고 생각하시나요? 나도 모르고 있던 나의 모습을 발견하셨던 순간이 있나요? 그럴 땐 어떤 감정이 들었나요? 나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믿어왔으면서도 정작 나조차도 인지하지 못했던 나의 모습을 받아들이기란 어렵습니다. 항상 나의 좋은 면만 간직하고 싶고, 훌륭한 사람으로만 기억되고 싶기 때문이죠. 그렇지 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Uo%2Fimage%2F6D9AcGrusmeBX-v5NkkcOFYfd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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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를 허무는 사유의 힘 - [S.04 - 8] 내세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시각 탐구자 '시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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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3T14:09:58Z</updated>
    <published>2021-12-01T12: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이유도 모른 채로 잉태되고, 세상 밖으로 던져집니다. 그리곤 고유한 이름으로 불려지게 됩니다. 목적을 지닌 채 생긴 사물과 달리 인간은 존재의 이유를 살아가면서 찾아나가야합니다. 아마 죽음에 닿기 직전까지, 삶을 살아가면서 평생 답을 내리기 어렵겠지요. 존재의 이유를 탐구하면 할수록, 수없이 많은 질문들을 거치게 됩니다. 살아있다는 건 무엇이지,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Uo%2Fimage%2FrykskVEZvHvFzL8nz3TE3pwh8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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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걸어온 길 - [S.04 - 7 ]국내 펑크씬의 유일무이한 존재 '럼킥스'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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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15:18:40Z</updated>
    <published>2021-12-01T05: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이라는 단어는 여러분에게 어떻게 다가오나요? 무언가를 시작할 때, 어떤 마음에서 출발하나요? 멋있게 느껴지는 것들에 뛰어든다는 건 예상보다 쉽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새롭고 설레면서도, 내가 생각해온 모습과 괴리감이 들거나 혹은 괴리감이 들 만큼 커 보여서 도전 자체가 위압감이 들기도 하잖아요. 막상 내가 택한 길이 내가 그려온 모습과 다르다면, 그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Uo%2Fimage%2FTdUB9ehT_UIpFO5OKTNVHit-C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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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하고 향유하라 - [S.02 - 2] 아티스트 '리암'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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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1T13:55:55Z</updated>
    <published>2021-12-01T02: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답을 내리는 것과 질문하는 것 우리가 더 집중해야 할 가치는 무엇일까요?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상 속 우리만의 답을 내리고 살아가다 보면 그 답을 벗어난 현실에 당황하고 어쩔 줄 몰라하며 스스로 좌절하는 경우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빈 공간 속에 무엇이든 들어올 수 있게 삶을 세상을 향해 열어내는 용기, 그에 걸맞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힘이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Uo%2Fimage%2FTWWJZHsW7-XZkNzdJUb2bbSW2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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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 일상의 빈 공간 - [S.01-10] 아티스트 '김혜민'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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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9:26:59Z</updated>
    <published>2021-11-30T10: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리를 걷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무언가에 쫓기듯 아주 바쁘게 살아가는 것을 목격하곤 합니다. 여러분도 미래에는 반드시 어떤 것이든 성취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가득 차 있나요? 오늘은 휴식과 평화롭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하는 김혜민 작가님을 인터뷰했습니다.    저희의 첫 번째 질문에 관해 주신 김혜민 작가님의 답변은 이번 인터뷰에서 배울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Uo%2Fimage%2F2zLH5o4bn34f0gDEM91nfnI4O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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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눈에 담긴 세상 너머로 - [S.04 - 5] 새로운 시야를 통해 감각을 일깨우다, noons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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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1T13:56:02Z</updated>
    <published>2021-11-30T10: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 무엇을 보고 들었는지 선명하게 기억에 남았던 것이 있나요? 끊임없이 보고 들으면서 시간을 보내도 정작 머릿속에 남은 것들은 없는 채로 내일을 위해 눈을 감는 하루도 있지 않나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드넓은 대륙을 매체 하나로 연결해 주고 있고, 이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편리한 시대라고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가끔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Uo%2Fimage%2Fu7xJnAwR830fvHXW8UPPtu_Y4m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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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명하게 발산하는 빛 - [S.04 - 6] 끊임없이 부유하고 움직이는 아티스트 '김명건'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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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1-30T05: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어떤 사람과 소통을 할 때 가장 즐겁나요? 얼마나 소통을 잘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우리 사회는 인간 개개인이 모여 만들어진 집합체인 만큼, 타인과 소통하는 일은 사회를 살아가면서 건너뛸 수 없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소통을 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소통이라는 것은 어렵게 다가옵니다. 타인과 나 사이에서 안정적인 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Uo%2Fimage%2FOqVF-0MWh92C3YDqPrnHekYB8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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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할 수 있는 것 - [S.04 - 4] 무의식의 일상을 채집하는 아티스트, '장동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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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1T15:17:01Z</updated>
    <published>2021-11-30T04: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살아간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요? 그저 태어났으니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하기엔, 세상에는 소중한 가치들이 존재하고 이는 삶을 살아가는 존재들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존재의 의미를 찾는 것, 살면서 중요한 자신만의 가치를 찾아가는 게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요!  오늘은 재미라는 가치를 찾아 자연스러운 삶의 흐름을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Uo%2Fimage%2FX1FoxYxYm3Zhaz-wB7OL5zMST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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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과 상상, 그리고 더 나은 세상 - [S.04- 3] 일상과 상상을 재치 있게 넘나들다, 아티스트 '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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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1T13:56:13Z</updated>
    <published>2021-11-30T04: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 놓고 상상하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상상과 현실의 거리가 멀게 느껴지면 느껴질수록, 터무니없어 보인다는 사실에 작아지기도 하고 현실로 돌아왔을 때의 괴리감을 마주하기 쉽지 않으니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는 현실로 이루어져 있는데도, 현실이라는 단어는 왠지 묵직하게만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무겁고 버거운 현실 덕분에 상상 속 세계를 통해 현실로부터 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Uo%2Fimage%2FVnC6tzaH49PllkH2b6NIT0TeS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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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아가게 하는 힘 (2) - [S.04- 2] 아티스트 J3TP&amp;amp;김서방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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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1T13:56:21Z</updated>
    <published>2021-11-30T04: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LLW: 두 분이 갖고 있는 고민들로부터 비롯된 질문들이였는데, 서로에게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개인적으로는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되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두 분은 스스로를 어떤 사람을 생각하시는지 여쭤볼게요.  J3TP: 되게 겁이 많은 사람 같아요. 시도하기 전에 실패하면 어떻게 하지? 당장 결과물을 내지 못하면 어떻게 해야 하지? 고민을 많이 해요.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Uo%2Fimage%2FNngPgMafOz-EPlCsH-4KuoEK5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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