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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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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문학 관련 글과 책 소개 및 서평, 영화 감상평 등  다양한 주제로 좋은 글 써가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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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0T08:13: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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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나귀와 매미&amp;nbsp; - 이솝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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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05:16:10Z</updated>
    <published>2021-12-17T13: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나귀는 매미들이 노래하는 소리를 듣고는 그들의 화음에 매료되어 그들의 화음이 부러워대체 무얼 먹기에 그런 목소리가 나느냐고 물었다. &amp;quot;이슬을 먹지&amp;quot; 매미들이 말했다.그래서 당나귀는 이슬을 기다리다가 굶어 죽었다.이와 같이 제 본성에 어긋난 것을 바라는 사람은 그것을 얻지 못할뿐더러 더 큰 불행도당하게 된다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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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난치는 목동 - 이솝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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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05:16:06Z</updated>
    <published>2021-12-17T13: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목동 이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양 떼를 몰고 가서 장난 삼아 외치곤 했다. 늑대들이 양 떼에게 덤비니 도와 달라는 것이었다. 두세 번쯤 마을 사람들이 헐레벌떡 달려갔다가 웃을 거리가 되어 집으로 돌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정말로 늑대들이 나타났다. 늑대들이 양 떼를 찢어 죽이자 목동은 마을 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 소리쳤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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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과 오만 - 이솝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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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05:16:04Z</updated>
    <published>2021-12-17T13: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신들이 저마다 제비로 뽑은 여자와 결혼했다. 전쟁은 마지막 제비를 뽑게 되었다. 그러나남은 것은 오만뿐이었다. 전쟁은 오만을 몹시도 사랑하여 결혼했다. 그래서 전쟁은 오만이&amp;nbsp;가는 곳이면 어디든 따라다닌다.도시 안에서든 민족 사이에서든 오만이 찾아가는 곳에는 전쟁과 전투가 바로 뒤따라 간다는 것이다.'오만'의 그리스어 hybris는 여성명사이다. 여기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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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뱀의 꼬리와 사지 - 이솝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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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04:22:09Z</updated>
    <published>2021-12-17T13: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는 뱀의 꼬리가 자기야말로 앞장서서 인도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했다.뱀의 다른 부분들이 말했다. &amp;quot;너는 다른 동물처럼 눈도 코도 없는데 어떻게 우리를 인도하겠다는 거니?&amp;quot;그들은 꼬리를 설득할 수 없었고, 그리하여 결국 건전한 상식이 지고 말았다. 꼬리는 보지도 못하면서 온몸을 끌고 앞장서서 인도하다가 돌 구덩이에 빠졌다. 그래서 뱀은 등과 온몸에 타박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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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금 알을 낳는 암탉 - 이솝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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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05:15:55Z</updated>
    <published>2021-12-17T13: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이 황금 알을 낳는 예쁜 암탉 한 마리를 갖고 있었다.그는 암탉의 몸속에 금덩이가 들어 있는 줄 알고 암탉을 죽였다.그러나 그 암탉은 여느 암탉과 똑같았다. 그는 단번에 부자가 되려다가가지고 있던 작은 이익마저 잃고 말았다.우리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고 만족할 줄 모르는 욕망은피해야 한다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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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탉과 제비 - 이솝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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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05:15:48Z</updated>
    <published>2021-12-17T13:2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암탉이 뱀 알들을 발견하고는 정성껏 품어주어 부화했다. 제비가 보고 있다가 말했다.&amp;quot;멍청하기는! 일단 자라고 나면 맨 먼저 너부터 해코지할 것들을 왜 길러주니?&amp;quot; 이와 같이 사악한 것은 아무리 잘해주어도 길들여지지 않는다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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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타와 코끼리와 원숭이 - 이솝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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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05:15:45Z</updated>
    <published>2021-12-17T13: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들이 자기들의 왕을 뽑는 일을 의논하고 있었다. 낙타와 코끼리가 일어서서 서로 경쟁했다.&amp;nbsp;그들은 덩치가 크고 힘이 세기 때문에 다른 어떤 동물보다도 자신들이 뽑히기를 바랐던 것이다.그러나 원숭이는 둘 다 부적격자라며, 낙타는 불의를 저지르는 자에게 화내지 않기 때문이 안되고,&amp;nbsp;코끼리는 새끼 돼지를 무서워하는데 새끼 돼지가 우리를 공격해오면 어떻게 하느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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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려둔 불꽃이 집을 태운다. - 톨스토이 단편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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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05:15:41Z</updated>
    <published>2021-12-17T13: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와서 &amp;quot;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잘못을 저지르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이면 되겠습니까??&amp;quot; 하고 묻자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amp;quot;일곱 번뿐만 아니라&amp;nbsp;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하늘나라는 이렇게 비유할 수 있다. 어떤 왕이 자기 종들과 셈을 밝히려 하였다. 셈을 시작하자 일만 달란트나 되는 돈을 빚</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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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기의 역사 - 튤립버블 (2) 광기와 욕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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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34Z</updated>
    <published>2021-12-17T06: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시 네덜란드 인들은 꽃의 색깔에 따라 튤립을 다양하게 분류했다. 또 위계 서열에 따라 군 계급과 같은 이름을 붙였다. 최상급 꽃은 잎에 황실을 상징하는 붉은 줄무늬가 있어 &amp;quot;황제&amp;quot;라고 불렸고, 이어 &amp;quot;총독&amp;quot;과 '제독'&amp;nbsp;&amp;nbsp;&amp;nbsp;, '장군' 순으로 이름이 불려졌다. 1624년 황제 튤립은 당시 암스테르담 시내의 집 한 채 값과 맞먹는 1,200 플로린 에 거래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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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기의 역사 - 튤립 버블(1) 역사적 배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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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05:15:37Z</updated>
    <published>2021-11-24T12: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2030의 주요 관심사는 재테크이다. 자신의 월급보다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것을 보고 많은 좌절감을 느꼈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저금리인 시대에 은행에 돈을 넣는 것보다 주식이나 펀드, 코인에 투자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과도한 돈을 시장에 풀어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다. 시장에 남아도는 돈들이 흘러 모여 '버블'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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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 무엇이 가치를 정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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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10:42:48Z</updated>
    <published>2021-11-11T07: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자본주의에 익숙해 있는 우리에게 다른 관점으로 시장의 모습과 부작용을 말해주고  동떨어진 시각으로 나와 내 가속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는 책이라 읽었던 것 같다. 제목부터 흥미로워 부푼 기대감을 품고 첫 장을 넘겼던 것 같다. 이 책의 내용은 지금 우리 사회에서 시장주의가 확산되어 비시장적 경계까지 넘어섰다고 주장한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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