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무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 />
  <author>
    <name>8e22c74cfb004ea</name>
  </author>
  <subtitle>글쓰는 사람</subtitle>
  <id>https://brunch.co.kr/@@dghW</id>
  <updated>2021-10-30T12:55:20Z</updated>
  <entry>
    <title>음식을 먹고 난 후 - 단편 글 '한 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193" />
    <id>https://brunch.co.kr/@@dghW/193</id>
    <updated>2026-03-26T03:47:31Z</updated>
    <published>2026-03-26T03: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음식을 만들기까지의 얘기와는 조금 다른 얘기를 하고 싶다. 지금까지 내가 이야기했던 레시피가 음식을 먹기 전의 얘기라면 이번에는 궁금해할지는 모르겠지만 음식을 먹고 난 후의 얘기를 하고 싶다. 사실은 누구든 음식을 먹기 전의 얘기보다는 그래도 먹고 난 후의 얘기는 흥미가 떨어질 수 있기에.  음식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누군가의 손에서 탄생</summary>
  </entry>
  <entry>
    <title>실패한 요리 - 단편 글 '한 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192" />
    <id>https://brunch.co.kr/@@dghW/192</id>
    <updated>2026-03-24T14:36:54Z</updated>
    <published>2026-03-24T14:3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좀 창의적으로 다른 부분에서 접근해보려 한다.  '실패한 요리'  사실 어떤 음식 유튜버들도, 어떤 쉐프들도 성공한 음식을 주로 다루는데, 실패한 요리를 다루는 것은 조금 신박하겠다고 생각했다. 물론 지피티의 도움을 살짝 받긴 했지만. 그래서 이 글에는 내가 어떻게 요리를 실패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다. 요리를 실패했을 때 보면서 위로라도 되길</summary>
  </entry>
  <entry>
    <title>입맛 - 단편 글 '한 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191" />
    <id>https://brunch.co.kr/@@dghW/191</id>
    <updated>2026-03-24T13:41:58Z</updated>
    <published>2026-03-24T13: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 글은 챗지피티의 도움을 받아 첫 운을 챗지피티가 떼줬다. ai를 사용한 글은 아무래도 좋은 시선을 받기 힘들지만, ai는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주제에 대해 이렇게 첫 운을 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로 활용하면 좋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는 요즘이다.  입맛은 글로 쓰기 참 어려운 주제다.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고, '달다.' '짜다.' '맵다</summary>
  </entry>
  <entry>
    <title>기다림 - 단편 글 '한 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189" />
    <id>https://brunch.co.kr/@@dghW/189</id>
    <updated>2026-03-23T12:28:36Z</updated>
    <published>2026-03-23T12: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림. 요리를 할때나 요리를 먹을때에 어느때에나 요리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이건 일반적으로 기다리는, 예를 들자면 음식점에서 음식을 주문하고의 기다림을 포함하여 꽤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amp;lsquo;요리를 할때의 기다림&amp;rsquo; &amp;lsquo;고기를 익히고 나서의 기다림&amp;rsquo; 그리고 우리가 아는 &amp;lsquo;뜸&amp;rsquo;  이 기다림이라는 것은 음식을 즐겨주기를 바라는 사람, 음식을 즐기</summary>
  </entry>
  <entry>
    <title>자취방 요리일기에 대하여 - 자취방 요리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187" />
    <id>https://brunch.co.kr/@@dghW/187</id>
    <updated>2026-03-22T13:58:42Z</updated>
    <published>2026-03-22T13: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엔 요리를 소개하는 글은 아니다. 나는 여지껏 자취방 요리일기라는 컨텐츠만 연재하다보니, 그것마저도 사실은 꾸준히 연재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작부터 이 글에 대한 설명이 너무 인색했던것같아 이번에는 이 글을 쓰는 이유, 이름이 왜 자취방 요리일기인지, 그리고 짧게나마 나의 소개를 하려고 한다. 우선 나는 그냥 한국의 대학생이다.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지</summary>
  </entry>
  <entry>
    <title>토마토 비빔국수 - 자취방 요리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186" />
    <id>https://brunch.co.kr/@@dghW/186</id>
    <updated>2026-03-16T12:18:35Z</updated>
    <published>2026-03-16T12: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마토 비빔국수라는것을 해보겠다. 내가 최근에 프로그램중에 &amp;lsquo;공양간의 셰프들&amp;lsquo;이라는 프로그램을 봤다. 그곳에는 사찰음식의 대가들이신 정관스님, 우관스님, 적문스님, 대안스님, 계호스님, 그리고 흑백요리사2로 대중들의 눈에 익숙하신 선재스님까지 스님들을 모시고 공양 요리를 하는 프로그램이었다. 나는 이 프로그램을 보고 꽤 많은 충격을 받았다. 공양 음식은 원</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방식의 첫 디저트 - 자취방 요리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185" />
    <id>https://brunch.co.kr/@@dghW/185</id>
    <updated>2026-03-15T14:13:24Z</updated>
    <published>2026-03-15T14: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인사드리는것같다. 그동안 다니던 학교가 개강하고, 별별 일이 겹쳐 글을 쓸 시간이 조금 없었다. 여러 일이 갑자기 수도꼭지에서 물을 튼듯 쏟아져나와 글의 서두가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래도 수납을 시켜버리는것은 도리가 아니라 생각했기에 오랜만에 요리를 하나 해보려한다. 이제껏 나는 마시모 보투라, 마르코 피에르 화이트의 레시피를 글로 옮기</summary>
  </entry>
  <entry>
    <title>백짬뽕 - 자취방 요리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184" />
    <id>https://brunch.co.kr/@@dghW/184</id>
    <updated>2026-02-23T14:00:02Z</updated>
    <published>2026-02-23T1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짬뽕이다. 백짬뽕의 경우에는 하얀 국물에 약간 칼칼한 맛이 나야 하는, 고춧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칼칼함을 내야 하기 때문에 다른 짬뽕에 비해 맛을 내기가 조금 어려운 편이다.  다른 곳의 백짬뽕은 어떤 방법을 사용하는지는 하나도 모른다. 단순히 이 모든건 내 머릿속에서 나온 생각이다. 물론 어딘가 먼저 이 방법으로 요리를 했던 분들도 계실 수 있다. 그</summary>
  </entry>
  <entry>
    <title>스톡 - 방구석 양식 법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175" />
    <id>https://brunch.co.kr/@@dghW/175</id>
    <updated>2026-02-22T14:24:30Z</updated>
    <published>2026-02-22T14: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번째 글이다. 이제 마지막 글만을 남겨두고 있는데, 스핀오프 글도 쓰고 본 글도 둘 다 쓰려니까 굉장히 버거워서 아마 다음 스핀오프는 시간이 좀 지나서 내가 이제 글 한편을 쓸 때 30분도 채 걸리지 않을 만큼 어휘력을 올리고 오타를 줄인 후에 만드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 일단 오늘의 주제는 스톡인데, 스톡이 무엇일까? 아마 많은 사람들이 스톡을 가지</summary>
  </entry>
  <entry>
    <title>닭목살 소금구이 - 자취방 요리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182" />
    <id>https://brunch.co.kr/@@dghW/182</id>
    <updated>2026-02-20T14:00:00Z</updated>
    <published>2026-02-20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쉬었다. 쉰 이유는 만들 음식이 생각이 안나서 쉬었다. 매일을 계속하여 새로운 요리를 하나를 더 써낸다는것은 내 생각보다 굉장히 어려운 일이었나보다. 그래서 며칠의 조정기간도 필요했고 겸사겸사 시간을 조금 가졌다. 그래서 한달 30일을 전부 글을 써내는것은 조금 과하다고 판단한 결과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이 두 날에만 글을 쓰려 한다.  닭목살 소금</summary>
  </entry>
  <entry>
    <title>베이스와 수프 - 방구석 양식 법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174" />
    <id>https://brunch.co.kr/@@dghW/174</id>
    <updated>2026-02-15T09:00:04Z</updated>
    <published>2026-02-15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식에서는 흥건한 국물을 찾아보기가 좀 힘들다. 양식의 경우 한국처럼 그릇째로 들고 마시는 문화가 없을 뿐더러 식사의 기본 식기도구의 세팅이 수저 젓가락이 아닌 포크와 나이프이기 때문에 나이프를 활용하여 음식에 알맞게 발라 먹을 수 있도록 국물이 아닌 소스, 즉 베이스가 그 역할을 대신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베이스는 한식의 국물요리와 비슷한 맥락의 요</summary>
  </entry>
  <entry>
    <title>고추잡채 - 자취방 요리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183" />
    <id>https://brunch.co.kr/@@dghW/183</id>
    <updated>2026-02-13T14:00:02Z</updated>
    <published>2026-02-13T1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추잡채다. 그 꽃빵 사이에 껴먹는 중식 고추잡채다. 이 음식이 생각보다 맛을 내기는 쉬운데 번거롭다. 썰기 지옥이다. 그리고 한가지 말이 더 붙는데, &amp;lsquo;같은 크기로&amp;rsquo; 같은 크기로 썰라는 말은 요리 입문한지 얼마 안된 사람, 조금 된 사람, 누구던지 열받아할만한 조건이다. 그냥 칼 가는대로 써는 사람에게는 그야말로 지옥과 같을 것이다.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summary>
  </entry>
  <entry>
    <title>평범한 비빔국수 - 자취방 요리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181" />
    <id>https://brunch.co.kr/@@dghW/181</id>
    <updated>2026-02-12T14:00:02Z</updated>
    <published>2026-02-12T1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빔국수다. 비빔국수가 뭐 다 비빔국수지 무슨 레시피냐라 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이만큼 비빔국수는 대중적인 레시피다. 근데 내가 전에도 얘기했던 것이 있다. &amp;lsquo;작은 틈새의 차이&amp;rsquo; 이것이 음식의 맛을 바꿔버린다고 메밀국수편에서 이야기했었다. 메밀소바다.  메밀소바편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이런 대중성 있는 요리는 작은 차이로 맛이 결정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사</summary>
  </entry>
  <entry>
    <title>비엔나 야채볶음 - 자취방 요리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180" />
    <id>https://brunch.co.kr/@@dghW/180</id>
    <updated>2026-02-11T15:06:42Z</updated>
    <published>2026-02-11T15: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엔나 야채볶음은 주로 아이들이 먹는 밑반찬이다. 대한민국에서 자녀를 둔 부모 혹은 자녀라면 누구라도 한번은 접해봤을 밑반찬인데, 오늘은 생각과 조금 다른 비엔나 야채볶음을 해볼것이다. 원래는 양파에 파 넣고 케찹 뿌려서 버무리듯 조린 반찬정도의 꽤 간단한 반찬이지만 이번엔 좀 다른, 꼭 아이들만이 좋아하지 않을, 어른들도 꽤 좋아할 반찬으로 만들어보겠다.</summary>
  </entry>
  <entry>
    <title>옥동식 돼지곰탕 - 자취방 요리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178" />
    <id>https://brunch.co.kr/@@dghW/178</id>
    <updated>2026-02-10T14:00:04Z</updated>
    <published>2026-02-10T1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옥동식 돼지곰탕이다. 흑백요리사2에 &amp;lsquo;뉴욕에 간 돼지곰탕&amp;rsquo;이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하셔서 화제가 된 옥동식 셰프님의 돼지곰탕과 같이 나오는 고추지라는 사이드도 따라해볼것이다. 글의 내용은 은수저 채널을 참고했다. 옥동식 돼지곰탕은 2025 미슐랭 빕구르망에 선정되어 뉴욕과 서울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곰탕 전문점이다. 이 곰탕은 뼈가 아닌 고기로 국물을 내</summary>
  </entry>
  <entry>
    <title>마르코 피에르 화이트의 포모도로 파스타 - 자취방 요리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177" />
    <id>https://brunch.co.kr/@@dghW/177</id>
    <updated>2026-02-09T14:12:09Z</updated>
    <published>2026-02-09T14: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번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빠르게 쓸 수 있는 주제를 찾다가 마르코 피에르 화이트 셰프의 포모도로 파스타 레시피를 쓰기로 했다. 마르코 피에르 화이트는 여러모로 유명한 셰프다. 고든 램지의 스승이자, 요리사들의 요리사인 피에르 코프만의 제자다. 다른 제자로는 강레오셰프가 있다. 그리고 또다른 타이틀이 있는데, 바로 33세로 최연소 미슐랭 3스타를 받은</summary>
  </entry>
  <entry>
    <title>메밀소바 - 자취방 요리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176" />
    <id>https://brunch.co.kr/@@dghW/176</id>
    <updated>2026-02-08T14:00:02Z</updated>
    <published>2026-02-08T1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엔 메밀소바다.  메밀소바는 사실 맛없게 만들기 쉽지 않다. 간장을 조금 많이 넣어도, 와사비가 많더라도 모두 요리가 된다. 이렇게 저점이 높은 요리들의 특징은 아무래도 작은 틈새의 차이정도에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런 요리의 경우에는 그 틈새를 무엇으로 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맛이 10배는 맛있어질수도 있고, 반대로  10배로 맛없어질수도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큰 접시 - 방구석 양식 법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171" />
    <id>https://brunch.co.kr/@@dghW/171</id>
    <updated>2026-02-08T09:00:08Z</updated>
    <published>2026-02-08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글이다.  머리말을 따로 분리해서 할 말도 별로 없을것같아 본론에 앞서 잠깐 몇줄로 이 스핀오프를 설명하겠다. 일단 이 방구석 다이닝에는 소개글에 있듯 집에서 파인다이닝 쉐프들처럼 예쁜 요리를 카피해낼 수는 없더라도 조금은 흉내낼수 있도록 하는 글이다. 스핀오프이기에 오래 끌어갈 생각은 없다. 한 1주일에 한번 3주면 끝날것이다. 이 글은 내가 연재하고</summary>
  </entry>
  <entry>
    <title>마시모 보투라의 버거 - 자취방 요리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173" />
    <id>https://brunch.co.kr/@@dghW/173</id>
    <updated>2026-02-07T14:00:04Z</updated>
    <published>2026-02-07T1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리 얘기에 앞서 하나만 얘기하자면 언제부터인지 내가 직접 한 요리가 아니라도 상상으로 글을 쓰고 있어서 내가 이렇게 상상력이 좋았는지 놀라움이 생긴다. 아마 갈빗살 스튜때부터인가. 아마 그때부터 나는 요리를 하지 않고 글로만 요리를 설명했던거같다. 사실 자본적인 측면에서나 집에서 하기 힘든 요리들은 아무래도 할 수 없기도 해서 앞으로도 직접 해본 요리보다</summary>
  </entry>
  <entry>
    <title>평범한 간장계란밥 - 자취방 요리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hW/172" />
    <id>https://brunch.co.kr/@@dghW/172</id>
    <updated>2026-02-06T14:39:39Z</updated>
    <published>2026-02-06T1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좀 단순한 요리를 해보겠다. 이미 쓴 글이 다 올라갔는데 또 쓸 요리가 떨어져서 하루만 시간을 더 벌기 위해서 쓰는건 비밀. 간장계란밥. 요즘엔 시중에 계란간장도 파는걸 본적 있는거같다. 그만큼 대중적인 요리니까 굳이 길게 설명 안해도 다 알것이라 믿겠다.  대부분 간장계란밥은 스크램블로 많이 해먹을텐데, 스크램블 맛있다. 맛있지만 너무 많이 먹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