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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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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심리학관은 대학원 선후배인 상담심리학자 5명이 모여서, 각자의 전문성에 기반하여 &amp;quot;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은 이웃님&amp;quot;을 위해 응원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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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2T07:21: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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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잘러 :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빠르게 짚어낸다 - 조홍준 아워코퍼레이션 HR 팀장님 / 심리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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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5:20:29Z</updated>
    <published>2026-04-21T05: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각적으로 상대가 원하는 것을 알아내는 능력]  조직에서 일을 하다 보면  이상하게 결과를 잘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같은 정보를 보고,  같은 회의를 듣고,  같은 환경에 있는데  결과의 방향과 품질이  유독 특출난 사람들이 있지요  이 사람들의 특징은  &amp;lsquo;분석을 더 잘한다' 라기보다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빠르게 짚어낸다는 점입니다.   겉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00%2Fimage%2FCqjuC0a9csBXTzKiGozYfvISji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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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제 R&amp;amp;R이 아닙니다.&amp;quot; - 최영렬 Strategic Advisor님 / 심리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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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21T05: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을 긋는 순간,  성장의 기회도 날아갑니다.  회의실이나 메신저에서 종종 등장합니다. 우리는 습관적으로  역할과 책임이라는 단어를 꺼내 듭니다.  자신의 업무 범위를 지키려는 태도를 무작정 비판할 수는 없습니다.  한정된 시간과 체력 속에서 업무 범위 외 일까지 안기에는 힘들지요.   본업의 완성도가 무너지고 스스로 먼저 지쳐버립니다.  선을 긋는 행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00%2Fimage%2FhmBBUoqIdvRsRQdhbXPeSY4pJd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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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량 있는 팀장님들의 특징 - 이승훈 Ringle Co Founder님 / 심리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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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22:52:30Z</updated>
    <published>2026-04-20T22: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BCG 시절 밑에서도 함께 일하고 싶어하고 위에서도 좋아하던 팀장님들의 가뭄에 콩나듯 있었다. 링글 창업 후에도, '역량 있는 팀장(일도 잘 시키고, 팀 역량.동기부여도 잘 올려주시는)'에 대한 고민은 매일 지속되고 있다.  지금까지 내가 만났던 '몇 안되는' 역량 있는 팀장님들의 공통점은 아래와 같다.   1. 무엇보다 Why (일의 context 설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00%2Fimage%2FF_3wP2nrVr165iPLKc_QhuRHY-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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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인맥에 묶여 있는 걸까 엮여 있는 걸까? - 이윤수 한양대 교육공학과 교수님 / 심리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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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20T16: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맥이 넓으면 회사를 덜 그만둘까?  직장 내 마당발이 되는 것은 흔히 성공의 열쇠로 통합니다. 동료들과 넓게 연결되어 있으면 고급 정보를 선점하고 조직 적응도 빨라져 결과적으로 회사에 더 오래 머물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죠.   하지만  인맥이 넓어질수록  정말 퇴사 확률이 낮아질까요?   보코니 대학교의 알레산드로 이오리오(Alessandro Iori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00%2Fimage%2FXQL3mYrnGOyzFOhBPOuvCHDtgq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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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 알면 아는 만큼만 말하자 - 조홍준 아워코퍼레이션 HR팀장님 / 심리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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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20T03: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적인 사례가 공항 입국심사대..이죠 괜히 아는 척하다가  대화가 길어져 난처해진 경험,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한두 마디로 끝낼 수 있었던 상황이 괜히 이어지면서 설명은 길어지고,  표정은 굳어지고...  결국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그냥 모른다고 하고.. 웃고 말걸...^^;'   조직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자주 나옵니다.  완전히 이해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00%2Fimage%2FgoX83M5aMhcm_9ersuHsOTka2-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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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원의 ROI: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  - 박진환 삼양사 바이오융합연구소장님 / 심리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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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22:33:49Z</updated>
    <published>2026-04-19T2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직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대표님이 임원들에게 숙제를 내주셨습니다.  &amp;ldquo;정기적으로 하는 회의 중,  없앨 회의를 하나씩 골라 메일로 보내주세요.&amp;rdquo;   숙제를 받은 임원들은 모두 당황했습니다. 성과 관리를 위해선 회의가 필요하다고 믿어왔기 때문입니다. 회의를 없앤다는 건, 통제력을 내려놓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지요. 고민 끝에 저는 회의 하나를 없앴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00%2Fimage%2FO24VS4Ki6Z4lF2arCyHslwClhO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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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면은 내려놓고 예의를 갖추기 - 이승훈 Ringle Co Founder님 / 심리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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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7:06:00Z</updated>
    <published>2026-04-19T07: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리콘밸리 현지에 있으면서 '마음이 편하다' '집중하기 좋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유독 많이 배운다'고 느끼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이 곳의 꽤 많은 사람들이 체면이라는 단어를 내려놓고 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체면. 모든 창업가는 '도전하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스타트업은 각자 저마다의 목표를 가지고 도전 중이고, 그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00%2Fimage%2FOnkwbtXI4SkD8tv7yEC7GjW5U2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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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대체하지 못하는 사람은 딱 두 부류뿐 - 이경훈 채널톡 CAIO님 / 심리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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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2:35:52Z</updated>
    <published>2026-04-19T02: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에 따르면,  현장 기술(vocational skills)을 가진 사람.  신경다양성(neurodivergent)을 가진 사람.  이 둘만이 AI가 대체하지 못합니다.   시가총액 3,500억 달러 기업의 CEO이자,  괴테대학 철학 박사 출신입니다.  본인을 직접 예로 들며  엘리트 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면  그것은 이제 팔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00%2Fimage%2FlGK_ADm3RiFHP97X1Wv0gxQQU0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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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몸이 집과 병원 바깥을 돌아다닐 때  - 장일호 기자님 : 시사IN / 심리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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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4:03:22Z</updated>
    <published>2026-04-18T04: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5년 다이어리&amp;rsquo;는 페이지마다 맨 위에 날짜가 쓰여 있다. 아래로는 빈칸 다섯 개 옆에 연도를 쓸 수 있게 구성돼 있다.   &amp;ldquo;올해 1월1일부터 한 장씩 넘겨가며 12월31일까지 일기를 쓴 후, 다시 앞으로 돌아와 지난해 1월1일에 쓴 일기 바로 아래 새 일기를 쓸 수 있는 구조&amp;rdquo;다.   김신지 작가가 쓴 〈기록하기로 했습니다〉(휴머니스트, 2021)를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00%2Fimage%2FcXCGeHai_zP1ACsIUk49TbOv3q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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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을 바꾸진 못해도, 어떻게 적응할지는 선택가능하다 - 유석영 알고케어 COO님 / 심리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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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3:16:56Z</updated>
    <published>2026-04-18T03: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C레벨로 가는가? 이미 C레벨처럼 하고 있는 사람이 C레벨이 된다. 리더도 마찬가지다. 이미 리더처럼 하고 있는 사람을 리더로 올린다.  정해진 커리어패스 대로 그냥 몇 년 뒤엔 나도 연차가 쌓이니까 팀장 일을 하게 되겠지라고 생각하면 성장이 늦는 것도 있지만,   팀장으로서의 역량은  못 쌓은 채로  팀장이 된다는 게 더 문제다.   실무자는 팀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00%2Fimage%2FPGMdFAwgPe1V2pnJcOy1lfnBAG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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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함을 솔직함이란 단어로 포장하지 말자 -  최영렬 Strategic Advisor님 / 심리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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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2:35:09Z</updated>
    <published>2026-04-18T02: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치게 솔직한 것은 무례한 것입니다.  오전 내부미팅을 하다가, 솔직하다고 주장하는 동료분을 봤습니다.  &amp;quot;솔직히 말해서...&amp;quot;, &amp;quot;내가 돌려 말하는 걸 못하잖아...&amp;quot; ... 이후에는 항상 비판이 아닌, 비난의 말이 옵니다.   누군가 대화를 나누다 보면 종종 듣습니다. 무례함을 솔직함이란 단어로 포장합니다.  친하다는 이유로 민감한 상황에 불쑥, 상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00%2Fimage%2FM_7hGIy9mfRblqtRiSBkS9W3Gb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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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에 대처하는 법(feat. 당황과 웃음) - 마음건강관리 / 심리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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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22:54:04Z</updated>
    <published>2026-04-17T22: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와 버렸습니다. 최근 며칠 사이에 가로수의 부피가 눈에 띄게 커진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나무는 언제 이렇게 자란 것인가? 하고 말입니다.  심리학관을 찾아주시는 분들도 스스로는 알아채지 못했지만 마음 속에 있던 미해결 고민이 눈 녹듯 사라지고, 성장과 발전이 봄의 가로수처럼 부풀어져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여전히 끙끙거리는 일이 있다면, 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00%2Fimage%2FDKCBzZoKy-9oFh-KZXbMeyQqFS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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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시, 상사를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 - 박진환 삼양사 바이오융합연구소장님 / 심리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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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0:24:23Z</updated>
    <published>2026-04-17T00: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가 직원의 보고를 받을 때 가장 눈여겨 보는 부분이 뭘까?  바로 리스크와 이슈다.   대부분 장점과 이익만 강조하기 때문에  리더는 그 뒤에 숨은 위험 요소를 발견하고자 한다.  이를 찾아 공격하는 리더와  디펜스하는 직원과의 격전이 벌어진다.  이것이 일반적인 보고 풍경이다.   이런 상황을 해결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직원이 먼저 리스크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00%2Fimage%2FYLQ89d1PTUp5vHUr_gxPzCVigM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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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는 포스터와 슬로건이 아니다 - 김두영 휴넷 HR 수석님 / 심리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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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20:00:01Z</updated>
    <published>2026-04-16T2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조직문화에 대한 오해와 진실, 꼭 짚고 넘어가야 할 3가지&amp;gt;  조직문화 이야기를 하면 늘 비슷한 말들이 반복됩니다. &amp;ldquo;배려하고 존중합시다.&amp;rdquo; &amp;ldquo;실패를 두려워하지 맙시다.&amp;rdquo; &amp;ldquo;수평과 자율의 문화를 만들겠습니다.&amp;rdquo;  하지만 슬로건은 바뀌어도, 구성원들은 별 반응이 없습니다. 이 냉소는 어디서 비롯될까요? 조직문화를 &amp;lsquo;만들어야 할 분위기&amp;rsquo;로 착각했기 때문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00%2Fimage%2F3iLaWKtTlALEAqc4MJIwoAPubg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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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보다 잘났다고 생각하는 당신 - 임경선 칼럼니스트님 / 심리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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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1:39:02Z</updated>
    <published>2026-04-16T11: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보고 뜨끔한가?  뭘 새삼스럽게.   무능한 상사 때문에  내가 일 다 한다는 생각,  누군들 안 해봤으랴.    숫자 질색하는 상사를 대신해서 팀 예산을 관리하고, 쩔쩔매는 상사를 대신해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회의를 성공리에 마친 것도 당신이었다. 게다가 외국인 파트너는 어느 시점부터 상사가 아닌 나를 쳐다보며 진행했던 것이다.   파워포인트로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00%2Fimage%2F_vtlXKf6yxdRT2Znc_e_W9r9kl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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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분보고 : 받는 사람이 1분도 뺏기지 않는 보고 - 정대철 JP 이노베이션 CFO님 / 심리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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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5:39:26Z</updated>
    <published>2026-04-16T05: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분보고.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보고 입니다. 받는 사람이 1분도 뺏기지 않는 보고.  저는 보통 매일, 격일 간격으로  &amp;lsquo;0월0일 보고드립니다'의 보고 메일을 보냅니다.  3~5개 정도의 지시사항, 이슈를 정리하여  상사가 빠르게 인식하도록 하는 메일입니다.   다소 복잡하거나 내용이 많은 보고는  별도 단독 메일로 보내거나  구두 보고를 합니다.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00%2Fimage%2FKK5oYUokBiiUFE3q_s2voBn7E9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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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조직의 병목현상을 해결해주진 않는다 - 권민철 BSC 대표님 / 심리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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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22:16:42Z</updated>
    <published>2026-04-15T22: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에 AI 도입 이후 얼마나 빨라졌습니까? 이제 다른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성과도 그만큼 좋아졌습니까?  대부분의 조직에서,  첫 번째 질문의 답은 '예스'입니다.  두 번째 질문의 답은 침묵입니다.  이 침묵의 정체를  제약이론은 40년 전에 이미 예언했습니다.   엘리 골드랫은 단 한 문장으로  시스템의 본질을 정의했습니다.  &amp;quot;전체 성과는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00%2Fimage%2FCbAtk1WhVe2IoMKuYY_U5Mlo5O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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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죽을 사람은 어찌해도 죽는다&amp;rsquo;는 편견 - 나종호 선생님 / 한겨레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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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2:50:39Z</updated>
    <published>2026-04-15T02: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자살을 막는다며 겨우 내놓은 대책이 번개탄 판매 금지냐?&amp;rdquo; 지난달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 정부, 유통업계, 캠핑업계가 공동으로 자살 예방을 위해 번개탄을 오프라인 매대에 진열하지 않고, 구매 요청이 있을 경우 꺼내 판매하는 &amp;lsquo;비진열 판매&amp;rsquo;를 도입한다는 뉴스였다. 또한, 온라인으로 번개탄 검색 시 자살 예방 상담 전화 &amp;lsquo;109&amp;rsquo;를 안내하는 배너와 문구가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00%2Fimage%2Fa11mMK-OV1N9tOEsR7dbCAIyA-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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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야 하니까&amp;lsquo;가 아니라 '남들도 하니까' 하는 선택 - 조홍준 Wyatt 인사기획 파트장님 / 심리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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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22:30:59Z</updated>
    <published>2026-04-14T22:3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도 FOMO가 있습니다.]  요즘 조직을 보면 묘하게 비슷한 패턴이 있습니다. 어느 한 곳에서 시작된 것이 빠르게 퍼집니다.  AI 도입, 신규 사업,새로운 조직 구조, 어떤 방식의 일하는 방법.   누군가 시작하면 다른 조직도 곧 따라옵니다. 겉으로 보면 빠르게 대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조금 다르게 보면 놓치지 않으려는 움직임에 가깝습니다. 조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00%2Fimage%2FCGFwvmDCDdJeHQ4lTZ0a_zi1DB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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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많은 사람과 바쁜 사람은 개념이 다릅니다 - 최영럴 Strategic Advisor님 / 심리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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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1:02:09Z</updated>
    <published>2026-04-14T01: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고 싶은  매력적인 사람은   우선순위가  정립되어 있습니다.   흔하게 듣는 변명이 있습니다. &amp;quot;다른 업무가  갑자기 몰려서 너무 바빴습니다.&amp;quot;  바쁘다는 말을 내세우지만, 실제로 감당하지 못할 만큼  업무량이 많은 경우는 드뭅니다.   대부분은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을 버려야 할지,   우선순위를  세우지 못한 결과입니다.  모든 사람의 요청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00%2Fimage%2FaG3u8vvlu4EurEQDYEgDJpi58A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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