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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w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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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면을 탐험하고 사람들을 연결하는 삶의 여행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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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2T08:29: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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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일들이 시작되는 봄 - 4월 1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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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6:41:34Z</updated>
    <published>2026-04-06T06: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멘탈헬스 프로그램 런칭  한 기업의 멘탈헬스 프로그램을 런칭하는 세션을 진행하러 오랜만에 트레이드센터를 찾았다. 이곳은 아주 오래 전,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했던 곳이다. 당시 인턴으로 무척이나 긴장하며, 실수하지 않으려 애쓰던 과거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했다. 오랜 시간이 지나, 같은 건물에서 이번에는 강사로 세션을 진행하러 찾은 것이다.  빠르게 성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1d%2Fimage%2FJzLPLALC9tKSzrI0zebtV6lDzg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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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 나침반을 찾아서 (Inner Compa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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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5:13:49Z</updated>
    <published>2026-03-12T15: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부의 인정이 아닌 내부의 가치에 집중하는 삶  여러분이 바다를 항해하는 선장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항해를 하기 위해 무엇이 먼저 필요할까요? 아마 목적지를 아는 것이 먼저 올 것 같습니다. 목적지가 정해졌다면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항로 계획을 세웁니다. 가지고 있는 지도와 장비를 확인하고, 날씨나 해류, 암초나 항로 교통 같은 외부 상황도 고려합니다. 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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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Being) &amp;ndash; 나 자신과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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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4:56:06Z</updated>
    <published>2026-03-11T14: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을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자기소개를 할 일이 있었습니다. 자기소개에는 이런 규칙이 있었어요. '나이, 사는 곳, 직업, 직책을 빼고 소개하세요.' 흔히 하는 자기소개가 아니어서 당황했습니다. 보통 어디에 살고 있는 누구라거나, 어떤 일을 하고, 어디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사회적 이름표를 빼면 우리는 스스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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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개발목표(IDG)는 무엇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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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7:45:21Z</updated>
    <published>2026-03-04T04: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면개발목표(IDG)는 무엇일까요?  2015년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2030년까지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포괄적인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목표 달성 속도는 충분히 빠르지 않아 전문가들은 2030년까지 목표 달성이 불가능할거라 예측합니다. 이에 복잡한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협력할 수 있는 집단적 역량을 시급히 강화해야 한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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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국 후 첫 주의 기록 - 2월 1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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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7:00:02Z</updated>
    <published>2026-03-02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3주간의 유럽의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amp;nbsp;경유지에서 네 시간 이상 연착이 되었고, 도착을 해서는 짐이 바뀌는 일이 생겨 이래저래 지친 상태로 한 주를 시작하게 되었다.   IDG Transition 세션에서 발표  오자마자 'Transition'을 주제로 하는 IDG&amp;nbsp;세션에 초대받아 N과 전날 사전미팅을 하고 세션에 들어갔다. 지난 3년간 커뮤니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1d%2Fimage%2FlHTDtzWViUFaEJ3b0aCsYbY2TF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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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드리드에서 베를린까지 - 1월 5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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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7:00:02Z</updated>
    <published>2026-03-01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드리드, 여행과 일 사이에서  코액티브 리더십 과정이 끝난 후, 시체스와 바르셀로나를 거쳐 마드리드로 넘어왔다. 마드리드는 순수하게 여행 일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달부터 정해진 리더십써클 성찰세션이 있어서 하루는 아침에 온라인으로 접속해서 세션을 들어야 했다. 한 달만에 다시 들으니 꽤 새롭게 다가왔다. 아마 여행중 숙소에서 접속했고, 중간에 복습을 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1d%2Fimage%2FRziPFOzEj-QvWANG4v-2tPralX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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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액티브 리더십 코스 수료 - 1월 4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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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4:45:44Z</updated>
    <published>2026-02-28T0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항에서 만난 아란자 코치님  그라나다에서의 개인 여행일정을 마치고 비행기를 타고 바르셀로나에 도착했다. 코액티브 리더십 과정이 열리는 곳으로 이동하기 전 아란자 코치님과 공항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했다. 아란자 코치님과의 인연은 작년 10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워크숍을 공동진행한 다미안 코치님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우리 워크숍의 통역을 맡아주셔서 처음 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1d%2Fimage%2FsDYXOuk-4K0yuD8QUOWjzAjFOE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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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이스탄불, 그라나다까지 - 1월 3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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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7:00:04Z</updated>
    <published>2026-02-27T07: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떠나기 전 일상을 정리하기  떠나기 전 마지막 코칭을 했다. 이동이 많은 이번 주와 교육일정이 있어 전자기기 사용이 원활하지 않을 다음 주에는 코칭 일정을 다 비워둔 것이다. 다니고 있던 요가원에도 잠시 정지 신청을 했다. 일상에 중심을 잡아줬던 요가 수업도 여행 일정으로 잠시 내려놓는다. 잠시 비워둘 방 정리를 하고, 가져갈 것들을 챙긴다. 몇 주간의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1d%2Fimage%2FruJnFCc0PKwbay67p3grqd4aYR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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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가 올라오지 않는 날들 - 1월 2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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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5:43:16Z</updated>
    <published>2026-02-26T05: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시작되었지만 쉽사리 에너지가 올라오지 않았다. 힘차게 새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것과는 거리가 있는 일상. 새해가 시작되었지만 무언가 답답한 느낌이 계속되고 있었다. 거기에 마지막으로 스페인에 가는 일정이 코앞으로 다가와 있다.   코치님들과의 만남  1인 사업자로 일하다 보니 때때로 프로젝트에서 협업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주로는 혼자 일하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1d%2Fimage%2F8_Fm6lOAaHy8NRwnoqYFZNKUyx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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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하게 맞이하는 연말과 새해 - 12월 5주/1월 1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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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8:46:20Z</updated>
    <published>2026-01-06T08: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가 가기 전에 할 일  한 해의 마지막과 첫 해가 함께 있던 한 주. 연말에는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을 봤다. 오랜만에 후배가 찾아와 점심을 같이 했고, 오랜 친구를 만나 저녁을 함께 하기도 했다. 후배는 귀여운 양말을 선물로 주면서 더 좋은 것을 주지 못해 미안해했고, 친구는 태국에서 사 온 기념품을 한가득 안겨줬다. 다정한 이들. 한 해가 가기 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1d%2Fimage%2Fbo_5zflh8PAZwZPRNadMkdtmXS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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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주는 휴일 - 12월 4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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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6:19:27Z</updated>
    <published>2025-12-31T06: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IDG 허브 송년 밋업  그간 꽤 오래 준비해 온 IDG 허브의 송년 밋업이 화요일에 있었다. 예상치 못하게 오후에는 비가 내리는 날씨였는데 사실 오전부터 미리 주문해 둔 다과와 현수막 픽업 등으로 굉장히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약 서른 분이 모였고, 지난주 함께 리더십 서클 교육을 받았던 코치님들, 오랜만에 보는 IDG 허브 멤버들, 그리고 J님의 네트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1d%2Fimage%2FWjJOKB02freSIol0Ltify3EI1k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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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의 수프를 끓이는 Quest 세션 - 12월 3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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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6:23:45Z</updated>
    <published>2025-12-31T06: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대의 마음으로, 오프라인 코칭  오프라인으로 고객님을 만나게 되었다. 개인코칭은 보통 온라인으로 진행하는데 가끔 고객분들의 요청으로 오프라인 코칭이 되기도 한다. 이미 첫 세션을 발견세션으로 온라인에서 뵌 고객님이었지만 실제로 뵙는 건 처음이었다. 직접 내가 있는 곳으로 와주신다고 해서 회의실을 미리 예약해 두고, 근처에서 마실 음료를 미리 사두고, 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1d%2Fimage%2F5tRuctrFKjAjr773eUZLyr2m3M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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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CF 재단 활동 발표 - 12월 2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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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2:41:32Z</updated>
    <published>2025-12-29T02: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십 코칭 팔로우업 세션  리더십 코칭을 하며 올해 인연을 맺은 한 리더님의 팔로우업 세션이 있었다. 마지막 코칭을 한 뒤로 3개월이 더 지난 시점이다. 그 사이 다양한 일들이 있었고, 큰 알아차림이 있으셨다. 나는 코치로서 그것을 정리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드렸다. 오늘 세션을 통해 정리가 되었다고, 또 다른 알아차림이 있으셨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1d%2Fimage%2FiIuIX7ucTMZs9QT8yfBjIelN0t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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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기를 당하다 - 미션캠프 - 12월 1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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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12:33:19Z</updated>
    <published>2025-12-08T12: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을 마주하는 일  코칭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고객과 첫 세션을 했다. 첫 세션은 약간의 긴장이 있다. 특히나 플랫폼을 통해 만나는 고객분들은 고객과 코치 모두 서로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은 상태로 마주하게 된다. 처음 만나는 코치에게 나의 고민을 꺼내놓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번주 첫 세션을 하기 전 준비를 하며, '다정하게 존재로서 마주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1d%2Fimage%2FUTzx3xCMY2ygLb4AUB8rVDPnEd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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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mall is good, small is all - 11월 4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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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7:04:18Z</updated>
    <published>2025-12-01T07: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칭 플랫폼 온보딩  한 국내 코치 플랫폼의 온보딩 과정을 거치며 매주 코칭을 하고, 또 코칭을 받고 있다. 총 여섯 번의 세션 중 이번 주는 다섯 번째 세션을 마쳤다. 고객의 삶의 목적을 발견하는 동시에 내 삶의 목적도 다시 찾아보는 과정인 것이다. 물론 이 작업은 6년 전 코액티브 코칭을 들으면서, 또 지금은 스페인에서 코액티브 리더십을 들으면서 계속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1d%2Fimage%2FoXRsoUhyNIp0hQlhpZOf7NiDK0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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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터놓고 이야기하게 된다면  - 9월 3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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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9:24:43Z</updated>
    <published>2025-09-24T09: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터놓고 이야기하게 된다면  그룹에 껄끄러운 말을 한 후, 한 멤버가 따로 줌미팅을 요청해 왔다. 단톡방의 메시지로는 다 전달되지 않았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눴고, 짧은 문자 이면에 수많은 사정들이 있었음을 서로 이해하고 공감했다. 마주하고 이야기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 문자로만 전해지니 놓치는 부분들이 생긴 것이다. 우리가 일을 하며, 관계를 맺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1d%2Fimage%2FWTS2IyCn4wtP04xjTYGVc-VWmt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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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껄끄러운 말을 하는 사람이 되다 - 9월 2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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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9:24:22Z</updated>
    <published>2025-09-22T00: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그룹을 떠나기로 한 멤버의 일로 인한 여파가 이어진 한 주였다.   껄끄러운 말을 하는 사람이 되다  그룹에서 떠나기로 결정한 멤버를 떠나보내는 세션이 따로 마련이 되었고, 그때까지 일주일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그 멤버는 그룹 단체방에 남아있는 상황이다. 그 멤버는 우리 소그룹 멤버이기도 해서 그 여파가 소그룹 내에서는 아직도 계속되는 중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1d%2Fimage%2F9SxcVcup1DpDnN1l2fDGOlmIBR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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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떠남, 그리고 생긴 변화들 - 9월 1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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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5:20:24Z</updated>
    <published>2025-09-08T05: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래 멈춰있던 '코치의 일주일'을 다시 쓴다. 그 사이에는 쓰다 저장해 둔 글이 있긴 하지만 멈춘 시점부터 다시 복기하기에는 비어둔 기간이 많아서 지난 한 주의 회고로 다시 시작해보려 한다. 그래서 다시 쓰게 된 회고는 9월 첫째 주의 일이다.   9월 1일, 코치님들과의 만남  9월의 첫날은 특별하게 시작했다. 코액티브코칭 3기 동기인 최우진 코치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1d%2Fimage%2FqB5x3iONikmsXzdlijxqVpWXTO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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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액티브 리더십 코스의 여정 - 코치의 일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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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8:21:02Z</updated>
    <published>2025-04-16T06: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액티브 리더십 코스  2019년 코액티브 코칭의 핵심 코스를 처음 듣고, 2022년에 코액티브 자격 과정을 거쳐 CPCC가 되었다. 그리고 오래전부터 꿈꾸던, 스페인에서 열리는 코액티브 리더십 코스를 2025년인 올해 시작하게 되었다. 막연히 가고 싶다고 꿈꾸던 리더십 코스를 코액티브를 시작한 지 6년 만에 가게 된 것이다. 이 여정은 총 네 번 스페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1d%2Fimage%2FO0cfILDwEPohq3XqIfBklXjZct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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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리는 면접, 잘 닿고 싶은 마음 - 코치의 일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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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5:53:17Z</updated>
    <published>2025-04-07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십 코칭을 시작하며  리더십 코칭의 오리엔테이션도 진행했다. 일대일 코칭을 주로 하지만 중간중간 그룹 워크숍도 함께 진행하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소개를 하고, 마지막에는 리더분들의 기대와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 한 리더분께서 마치 초등학교에 다시 들어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하셨다. 조직과 구성원을 생각하는 리더의 마음, 더 성장하고 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1d%2Fimage%2Ft3vOa-sns0pWWPCKL3F5ApNuev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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