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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제사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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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실제사막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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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2T12:53: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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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우리는 진보했을까? - 우리들의 블루스를 보고 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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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8T04:38:11Z</updated>
    <published>2022-06-07T14: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들의 블루스에서는 학생 혼전임신 장면이 나온다. 이러한 학생 임신에서 낙태하냐 마냐 문제로 싸운다는 건 알겠는데, 가장 중요한 점. 애당초 왜 낙태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가 갑자기 떠올랐다.  &amp;ldquo;과연 이렇게 임신 기간이 미뤄지는 게 진보인가?&amp;rdquo;  여기서 나온 어른들의 주장은 현실적이다. 애는 현실에서 더 높은 교육을 받는 데에 큰 장애물이고(설령 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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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와 실업의 상관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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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11:45:20Z</updated>
    <published>2021-12-16T05: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개 강도와 절도는 공식 노동시장의 일자리가 부족해 생기는 자영업의 한 형태라고 볼 수 있다. 젊은 실업자에게 길거리 범죄는 노동 시간이 유연하고. 업무에 짜릿한 도전도 있으며(단순 반복작업이 아니며), 재주와 운에 따라 꽤 좋은 수입을 올릴 수 있고, 동료 집단에서 평판과 권위를 얻을 수도 있고, 소득에 세금도 내지 않고, 이 소득과 별도로 복지 수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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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적으로 생각한 노동가치 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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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01:50:14Z</updated>
    <published>2021-12-15T15: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자본론 읽고 끄적여 본 것입니다. 너무 깊게 생각하진 말아주세요.  노동가치란 결국 사회적 노동에 대한 가치이다. 즉 어떤 사람이 무언가를 소비하기 의해서는 무언가를 생산해야 한다.   생각해보자. 만약 내가 다른 사람이 내가 혼자 A를 만드는데 1시간이 걸리는데, 다른 사람이 내가 2시간을 일하는 가격에 A를 팔면 내가 2시간을 일 하겠는가? 그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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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표라는 함정 - 우리는 정말 민주적 사회에서 살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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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7:08:10Z</updated>
    <published>2021-12-13T03: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현재 대의민주주의 국가에 살고 있다. 과연 한국뿐일까요? 전 세계 대부분이 아마 대의민주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정말 민주적인 사회에서 살고 있는 것일까요?  민주, 즉 democracy는 인민독재체제입니다. 즉 대중이 국가를 지배하는 체계입니다. 그러나 과연 우리는 대중이 국가를 지배하고 있는가요?   10.29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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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C에 대한 생각 - 과연 정체성이 문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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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2T21:23:22Z</updated>
    <published>2021-12-12T11: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PC에 대해 말한다면서 솔직히 정체성이 받는 혜택은 혜택을 받는 사람들이나 받지 못 받는 사람에게 이게 무슨 의미인가 싶습니다. 마치 귀족과 천민을 때리다가, 전쟁 터지면 같은 민족이라는 이유로 천민에게 애국을 강요하는 거랑 무엇이 다른가 합니다. 민족의 혜택을 받았다는 이유로요.  결국 자신의 정체성을 민족, 성별 등에서 찾는 것은 가장 근본적인 계급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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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위 &amp;ldquo;신기술&amp;rdquo;에 대한 생각 - 노동가치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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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2T11:49:54Z</updated>
    <published>2021-12-09T11: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NTF에 대한 뉴스가 많다. 아무런 실물 가치가 없는 소위 &amp;ldquo;코인&amp;rdquo;들이 어마어마한 자산 가치를 뿜내고 있다.  최근에는 게임과 연관 지어 게임을 하면 관련 코인을 주는 경우가 생기고 있다. 그렇다면 만약 게임 플레이가 노동임금을 넘는 경우는 어떻게 되는가? 게임 자체는 유의미한 노동이 되지 못한다. 노동의 정의란 &amp;ldquo;사회적으로 사용가치가 있는 무언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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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데올로기에 대해서 - 왜 &amp;ldquo;좌파면서 맥북과 콜라를 사는가&amp;rdquo;에 대한 반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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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9T11:04:27Z</updated>
    <published>2021-12-09T11: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데올로기의 특성은 이념의 여부로 유지가 되는 게 아니라 행위의 여부로 움직이는데 그걸 착각한다.  개인적으로 이데올로기를 싫어하고 그게 단체적으로 발발할 수 있다. 그러나 이데올로기 구조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 이데올로기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  내가 종교를 싫어하고 신이 없다고 믿어도, 중세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신이 있는 것처럼, 적어도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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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리체험에 관하여 - 소비의 아웃소싱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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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2T11:49:30Z</updated>
    <published>2021-12-09T11:0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보면 생각보다 대리만족으로 만족하는 경우가 보인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유튜브 같은 비디오 플랫폼일 것이다. 최근 보면 요즘 사람들은 무언가를 직접 하려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사람들을 금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대리적 만족감을 느끼려고 한다. 사실 이는 개인에게 있어서 굉장히 효율적인 전략일지 모른다. 우리에 금전은 제한되어 있어 자본주의가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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