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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리오올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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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공기관 재직중인 갓난아기 아빠입니다. 아빠의 현실과 삶, 생각을 기록하여 아들에게 물려주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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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5T00:33: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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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1)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Life on our pla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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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22:45:56Z</updated>
    <published>2024-02-11T14: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이프가 지독한 감기에 걸려 처가집에 짧은 요양을 간 틈이, 육아에 찌들은 내게 주어진 휴식(?)이 되었다.  넷플릭스에서 서치를 하다가 내가 좋아하는 지구와 생물의 역사관련 다큐를 발견했고, 이틀만에 시청완료했다. 모건 프리먼이 나레이션을 한 것은 알고 있었으나, 나중에 알고보니 스티븐 스필버그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고 하더라.  지구의 역사를 조명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T%2Fimage%2Fhoo0F5vGFsLau6wnBdZVFHfw3oI.jpg" width="4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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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의 반추] 글 앞에 나를 마주하다 - 오랜만에 '글'을 대해보며 경건해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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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08:11:17Z</updated>
    <published>2024-02-04T06: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2004년의 어느 때 즈음?   내가 처음 글을 통해 '기록'이라는 것을 시작한 때.  중학교 2학년이었을 것이다. 기존까지 유행하던 '버디버디'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싸이월드'가 대유행을 시작하며, 너도나도 싸이월드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배경음악을 틀어놓고, 미니미를 꾸미고, 도토리를 충전하기 시작한 시절이..   처음부터 목적과 의도성을 가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T%2Fimage%2FBOoXKUVMiHJ406Ykcdw-CFdva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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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반추] 버트란트 러셀, 행복의 정복(12) - 행복에 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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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13:03:32Z</updated>
    <published>2024-01-31T13: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 행복에 관한 나의 결론  최근 가족일로 여러가지 바쁜 일이 있어서 행복에 관한 마무리를 늦게 짓게 되었다.  전편 글에 이어 마무리 글이 너무 늦어져서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다가도, 러셀이 행복의 정복에서 언급한 구절이 생각나 기어이 마무리를 짓기로 했다.  세상으로 나가라. 해적도 되어보고, 보르네오의 왕도 되어보고, 소련의 노동자도 되어보라(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T%2Fimage%2FyMJnQ06IE2j53asPey0XpaA9u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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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반추] 버트란트 러셀, 행복의 정복(11) - 행복에 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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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1:43:51Z</updated>
    <published>2023-12-12T05: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9. 좋은 부모가 되려면  행복을 향한 러셀의 이야기, 오늘은 가정형성 및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러셀의 주장이다.  가족은 원래 근원적인 만족을 줄 수 있는 것인데, 현대의 가족은 그러한 만족을 주지 못하고 보편적인 불만족을 빚어내는 가장 뿌리깊은 원인이 되고 있다.  왜 그런 것일까?  먼저 러셀은 여성의 출산에 대해 언급한다. 출산의 욕구를 포기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T%2Fimage%2F6cw2--JroDrEv1S0gf4Pz7xif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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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반추] 버트란트 러셀, 행복의 정복(10) - 행복에 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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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0:53:28Z</updated>
    <published>2023-12-07T14:5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8. 열정이 행복을 만든다  러셀이 말하는 행복해지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은 바로 '열정'이다.  관심분야가 많은 사람일수록, 행복해질 기회는 그만큼 많아지고 불행의 여신의 손에 휘둘릴 기회는 그만큼 줄어든다.  러셀은 삶에서 되도록 접할 기회가 많은 분야에 관심을 갖기를 권하며, 보다 많은 대상에 관심을 가질수록 나의 행복도는 증가한다고 말한다.  여기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T%2Fimage%2FUVkJbatN29ze2BS0ByfB1HNj2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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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반추] 버트란트 러셀, 행복의 정복(9) - 행복에 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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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7:52:50Z</updated>
    <published>2023-12-05T05:0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7. 인간은 어떤 행복을 느끼는가?  이번 챕터부터는 어떻게 하면 행복을 추구할 수 있을 지에 대한 러셀의 논의이다.&amp;nbsp;러셀은 다음과 같은 3가지 측면에서 행복의 특성이 나뉜다고 말한다.   ■ 모든 인간에게 허용된 행복,&amp;nbsp;글을 읽고 쓸 줄 아는 자의 행복 ■&amp;nbsp;속한 국가(공동체)의 특성에 기인한 행복 ■ 자신의 타고난 성향과 사회적 가치와의 합치 여부에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T%2Fimage%2Fwz3GgRXmtMl09LNGnTP4Mpgrc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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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반추] 버트란트 러셀, 행복의 정복(8) - 행복에 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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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1:44:15Z</updated>
    <published>2023-12-04T04:0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6. 모두가 나만 미워해  이어서 러셀은 불행의 원인 중, '피해망상'에 대해 언급한다. 피해망상에는 중증과 경증이 있는데, 중증은 의료적 행위가 필요하니 차치하더라도, 경증의 피해망상 또한 불행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주위에서 자신은 늘 다른 사람들의 배은망덕하고 무자비하고 배신적인 행위에 피해를 입고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T%2Fimage%2FQO0en63Ik46tR_FjFEKe4PXQf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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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반추] 버트란트 러셀, 행복의 정복(7) - 행복에 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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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3:19:07Z</updated>
    <published>2023-11-29T07: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5. 질투의 함정  러셀이 지적하는 불행의 또다른 요인, 그것은 바로 '질투'이다.  어떤 일에 성공했다는 것만으로는 질투에서 벗어날 수 없다. 역사나 전설 속에는 늘 당신보다 성공한 사람이&amp;nbsp;있을테니까 말이다.  러셀이 예로 드는 것은 서양역사의 대표적인 인물들이다. 나폴레옹은 알렉산더를, 알렉산더는 존재하지도 않는 헤라클레스를 동경하며 자신의 처지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T%2Fimage%2FyV3owy1qshpV_Nu6ASwagRQVQ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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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반추] 버트란트 러셀, 행복의 정복(6) - 행복에 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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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21:14:22Z</updated>
    <published>2023-11-22T12: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4. 걱정의 심리학  러셀은 이어서 현대인들의 불행의 원인 중 하나인 '걱정'에 대해 언급한다.  사람을 상하게 하는 것은 과로가 아니라, 걱정이나 불안이다  현대사회는 과거 농경사회처럼 지나친 과로의 위험성이 현저히 적으며, 도시노동자, 사무직 등은 늘 신경과민 상태에 있다고 설명한다. 끊임없는 낯선사람과의 조우를 통한 스캐닝,&amp;nbsp;업무활동을 위한 본능 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T%2Fimage%2FaEORcyTsCZqKvOvfr7wEhBiCT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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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반추] 버트란트 러셀, 행복의 정복(5) - 행복에 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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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00:49:37Z</updated>
    <published>2023-11-20T14: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3. 습관화된 경쟁심, 그리고 권태  흥미로운 점은 러셀은 이 &amp;quot;습관화된 경쟁심&amp;quot;을 바탕으로 인류의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자연선택설에 따라서, 경쟁을 추구하는 종은 결국&amp;nbsp;멸종한다는 것이다  경쟁이 유일한 가치인 종은, 지나친 신경피로와 과민현상 등으로 적절한 '재생산'을 이루어내지 못하고, 끝내 도태되어 자손을 남기지 못하게된다.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T%2Fimage%2Fj_V-nUKwkRcQjkVNuBrdD6EwI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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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반추] 버트란트 러셀, 행복의 정복(4) - 행복에 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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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0:59:11Z</updated>
    <published>2023-11-19T14: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1. 경쟁의 철학에 오염된 세상(후편)  러셀은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 행복의 주요 원천이라고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이 문제의 시발점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현상은 어렸을 때부터 경쟁과 승리가 행복의 필수조건이라고 생각되며, 경제적으로 가치가 없는 교육은 신경쓰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더 이상 과거 18세기에서&amp;nbsp;문학/미술/음악을 즐기던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T%2Fimage%2Fv32lHoGEezisfqRafHWe5QZiT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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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반추] 버트란트 러셀, 행복의 정복(3) - 행복에 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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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1:45:42Z</updated>
    <published>2023-11-18T13: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 경쟁의 철학에 오염된 세상(전편)  - 행복이 불가능한 이유 : 지나친 옆 사람에 대한 의식  러셀을 통해 알아보는 알리오올리오의 행복론 제3탄은 '경쟁의 철학에 오염된 세상'이다.  러셀은 현대사회에서 더 이상 사람들은 '생존경쟁'에 치여 굶어죽을 염려는 없다고 말한다. 사람들이 진정 두려워하는 것은 과거와 같이 굶어죽는 생존경쟁이 아니라, '옆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T%2Fimage%2FG4SFyJ5CnzYrvhR5XR1HcvM-P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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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반추] 버트란트 러셀, 행복의 정복(2) - 행복에 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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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00:09:00Z</updated>
    <published>2023-11-17T13: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서두에 러셀은 행복에 들어가기에 앞서, 불행을 초래하는 유인에 대해 소개하는데, 그 중 나에게 깊게 와닿았던 것은 다음이다.   #1. 자기 안에 갇힌 사람  러셀은 첫 문장부터 정곡을 찌른다.  &amp;quot;짐승은 몸이 성하고 배가 부르면 행복하다. 흔히 인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인간은 그렇지 않다.&amp;quot;  러셀은 정확히&amp;nbsp;현대사회, 아니 대한민국의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T%2Fimage%2F9dgurihR3k-cfbyWKaJfgCAYu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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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반추] 버트란트 러셀, 행복의 정복(1) - 행복에 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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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8:14:21Z</updated>
    <published>2023-11-16T11: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의 관심사는 '행복'이다.  과거(라고 해도 사실 그리 멀지 않은 이전)만해도, 나에게 행복은 그다지 큰 고려요소가 아니었다. 왜냐하면 행복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별로 생각없이 살았기 때문이다. 20살 이후, 아니 그 전부터 나의 삶은 그저 주어진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는 느낌이었다.  고3때는 왠지 대학을 가야할 것 같아서 공부했고, 대학에 가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T%2Fimage%2Fl1uTWcTEsmrA_PLlrVmWuzaRN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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