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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덩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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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쁜 소통을 배우고 싶어서 말습관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본질따라 말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글쓰기로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자 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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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5T09:17: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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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심력과 내 생각 - 원심력의 행동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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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4:49:55Z</updated>
    <published>2026-03-19T15: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에 빠지다보면  그 고민 하나가 머릿속에 뺑 돌다  안에 깊이 들어간다   하나의 원을 그리며 안쪽으로 더.  파고들어 굳혀진 생각이 뇌 근육이 되고  생각 근육들 하나하나로 만들어진다  다른 방향으로 튀려고  아님 벗어나려고 하는  생각 공이 파이고 파여서  깊어진 뇌 근육들 속에  당연하게 들어가 버리게 되더라  뺑ㅡ 돌고 돌아 아.. 이게 당연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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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의 말 -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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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15:48:25Z</updated>
    <published>2025-09-15T07: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뭐 '그냥-'   우리가 일상생활에 많이 사용하는 단어이다. 그렇기에&amp;nbsp;여러 상황에서 쓰이게 된다.  &amp;quot;나 아직 여기 그냥&amp;nbsp;있어.&amp;quot; 그 자리에 계속 그대로 있다는 뜻으로 '어떠한 변화가 없음'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amp;quot;그냥&amp;nbsp;그렇게 했어&amp;quot; 가장 많이 쓰이게 되는 경우인데 의도는 상관없이 나의 마음이 우선시되어 실행하고 있다는 뜻으로 '아무런 대가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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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꾸다'의 말 - 이상과 현실의 사이, '나'를 응원할 수 있는 공간_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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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4:22:24Z</updated>
    <published>2025-09-10T14: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꿈'은&amp;nbsp;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일까?  원초적 본능으로서 잠을 잘 때 뇌 속에 일어나는 '꿈'을 제외하고 '앞으로 내 미래의 모습'을 뜻하는 걸까.  '난 꿈을 위해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어' '난 손재주를 이용해서 꿈을 생각할래' '내 꿈은 선생님이 되는 것이야.' '내 꿈은 우리 가족이 건강하는 거야'  '꿈'은 '실현시키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理想</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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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어른들 말은 틀린 말이 없을까 - 어른들의 대화 속 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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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5:56:56Z</updated>
    <published>2025-06-23T07: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들 말은 틀린 말이 없어.   &amp;quot;우산 챙겨가~&amp;quot; 부모님께서 우산을 챙기라는 말을 따랐을 때 그리고 그날 갑자기 내린 비를 보고&amp;nbsp;가볍게&amp;nbsp;들었던 제목의 생각이다.   &amp;quot;그렇게까지는 하지 마&amp;quot; 또 교수님과의 진로 상담동안 선배님을&amp;nbsp;예시로&amp;nbsp;들으며 하지 말라는 혹은 해보라는 말은 꼭 듣는 게 맞는구나.&amp;nbsp;다 지나고 보니 생각나고 후회하게 되면서 곧 제목의 말이 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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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된소리의 말 - 표현이 다채로운 사람들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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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6:09:08Z</updated>
    <published>2025-06-20T08: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ㄲㄸㅃㅆㅉ   우리말에는 된소리가 있다.  자음의 한부류인 예사소리 ㄱㄷㅂㅅㅈ 이 ㄲㄸㅃㅆㅉ으로 억양이 세지는 경우이다.  이는 된소리 되기라고 말한다.     소리가 세짐과 동시에  의미나 표현도 강해지거나 명확해진다.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온다.'와  '바람이 쌀랑쌀랑 분다.'  '쌀랑쌀랑'부는 바람은 '살랑살랑' 부는 바람보다  조금 더 사늘한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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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의 말 - 관점을 다르게 보면 생각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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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7:06:00Z</updated>
    <published>2025-06-15T15: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띵동  &amp;quot;안녕하세요~&amp;quot;  편의점 일을 하다 보면&amp;nbsp;다양한&amp;nbsp;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또 가벼운 말들을 주고받다 보면 나름의 친한 단골 손님이 생기고 어떤 일을 하는지 알게 된다. 그들의 말투나 톤, 음높이, 사용하는 단어들을 보면&amp;nbsp;직업적 특성이 다 드러나 있는 거&amp;nbsp;같다.  아이들을 대하는&amp;nbsp;태권도 관장님은&amp;nbsp;음높이가&amp;nbsp;높고 음 길이를 길게 끈다거나. 현장에서 일하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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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 말, 미운 말 양파 - 예쁜 맘, 예쁜 말로 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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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7:15:47Z</updated>
    <published>2025-06-15T15: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쁜 말, 미운 말 양파  어쩌면 누구나 다 들어봤을 작은&amp;nbsp;실험  장소, 온도, 습도 다 같은 공간에서 좋은 말만 계속 들려주었을 때와 기분&amp;nbsp;상할&amp;nbsp;말만 했을 때 어떤 양파에 싹이 트는지에 대한 실험이다.  대체로 실제로 해본 적은 없고 학교 교육을 통해 같이 결과는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물론 환경과 양파 크기가 각각 달라서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찾아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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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영화', '인생 책'의 말 - 내 시간을 담아준 작품을 존중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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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22:04:36Z</updated>
    <published>2025-06-15T14: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인생 영화 혹은 인생 책은 무엇일까. 가끔 스몰 토크로 가볍게 나올법한 주제이다. 보통 질문을 듣고 인생에 자극을 주거나 전환점이 되었던 걸작을 뽑을 것이다.  말 그대로 인생에 영향을 줄 만큼 감명 깊게 봤던 영화가 있었나 생각해 보면 바로 그 영화의 한 장면과 대사가 떠오른다. 아직까지 나의 인생 영화는 오랜 여운이 남았던 '타이타닉'이다.  남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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