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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냥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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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방향, 마음의 빛, 생각의 움직임을 이야기하는 꿈꾸는 냥이~*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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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6T00:19: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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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가장 빛난다. -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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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01T09: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짝 빛나던 날을 기억하나요?        반짝 빛나던 시절은 누구에게나 있다. 강사로서 가장 기억에 남는 때는 강사 8년 차였던 2010년이었다.   서른한 살의 나는 아주 예쁘지도 않았고, 돈이 많지도 않았다. 하지만 일하는 나는 밝고 당당했다. 무엇이 나를 당당하고 매력 있는 여자로 만들었을까. 첫째가 6살, 둘째가 3살이던 워킹맘은 일을 하고, 살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Z%2Fimage%2FtfSsipYvC6YyZdhiNzHnt1O-B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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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남편이 바퀴벌레로 변하면? - 지가 처먹은 우리 엄마 밥이 몇 그릇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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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20:52:09Z</updated>
    <published>2023-11-12T07: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전)남편이 바퀴벌레로 변하면? &amp;nbsp;A. 밟아야죠!    이혼. 뭐 대단한 이유로 하는 건 아닌 것 같다.  엄마는 췌장암 투병 1년 반을 넘기지 못하고 돌아가셨다.&amp;nbsp;전남편은 허풍이 심한 사람이다. 마치 처가의 모든 생활을 책임지는 듯 떠벌리고 다녔고, 병원비도 우리가 전액 부담한 듯 말하고 다녔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허세병에 골프에 매달 300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Z%2Fimage%2FXPyISc7oeetNIfevgHWT7GEG6h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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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나를 찾아야겠어!! - 나를 찾으려면? 나가야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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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0:40:36Z</updated>
    <published>2023-11-09T07: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톡.  점심을 먹고 커피를 한잔 마셔볼까 하는데 메시지 하나가 온다. 친구다. 아주 오래전 사진을 어디서 찾았는지 사진 속 우리는 예쁘게 웃고 있었다. 십 년 전이다.  &amp;quot;어려 보이네...&amp;quot;  말끝이 흐린 건, 웃지 않는 내 눈을 보았기 때문이다. 표정이 살아 있는 친구의 앳된 얼굴은 장난기가 가득하다. 그리고 그 옆의 나는 눈이 웃지 않는다. 입 꼬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Z%2Fimage%2FipDW_b4k4yKciV043fQnCOpxCF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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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일이 중요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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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0:40:36Z</updated>
    <published>2023-11-09T07: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5살에 결혼을 했다. 그리고 다음 해 첫째 아이를 낳았다. 20대 후반기를 출산과 육아로 보내야 했다늘 일로 바빴던 엄마와 다르게 전업주부가 되겠다는 꿈을 꾸었지만 현실은 일과 육아 사이에서 동동거리는 내가 있을 뿐이었다. 나는 그냥 딱 우리엄마였다. 내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맛있는 쿠키를 기다리는 엄마가 되어 주겠다던 나의 바램은 동네 제과점이 대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Z%2Fimage%2FdnpZmOuUjoDvct3eKSWiH4pHI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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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백수가 되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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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0:40:36Z</updated>
    <published>2023-11-09T07: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 사십이 되던 그 해 나는 다르게 살아보기로 했다.  어린 나이에 결혼을 했다. 스물 다섯이었다. 대학을 갓 졸업한 그 해 가족을 떠나 아무도 없는 곳으로 왔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낯선 도시의 삶은 마치 여행 같았고, 어색했다. 맘 붙일 곳은 내 가족 뿐이었다. 남편 그리고 아이들이 나에겐 세상이고 우주였다.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던 남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Z%2Fimage%2FqGU_BAONMSUt3BBW3YMYNyQBt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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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번아웃&amp;nbsp;- 사라지고 싶은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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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37:12Z</updated>
    <published>2023-11-04T00: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5살에 결혼을 했다. 그리고 다음 해 첫째 아이를 낳았다. 20대 후반기를 출산과 육아로 보내야 했다. 다시 잘 살아보려던 내 선택이 잘못되지 않았음을 증명하려는 듯 정말 열심히 살았다. 늘 일로 바빴던 엄마와 다르게 살고 싶었던 것도 같다. 내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맛있는 쿠키를 기다리는 엄마가 되어 주겠다 생각했다. 여전히 나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Z%2Fimage%2FLv0rh-zronvNE5qmEgW_spp-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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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예측불가성 -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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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4:27:00Z</updated>
    <published>2023-07-15T16: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그녀는 화가 난 건가 부끄러운 건가  난데없이 뺨을 맞아 본 적 있나요? 친한, 아니 친했던, 아니 아니 친하다고 생각했던 지인이 어느 날 연락을 받지 않더니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합니다. 지금은 말할 수 없다. 힘든 일 생기면 연락해라. 무슨 소린지... 알 수없었다. 그때는.  할많하않.   2. 변태가 보기 보다 가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무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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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슬픔이 느껴질 때 - 으른의 연애는 못 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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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4:27:05Z</updated>
    <published>2023-05-02T03: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   시절인연을 만들어가는 인생이다. 그 중 누구는 귀인이 되고, 어떤 이는 상처가 되어도 우리는 다시 인연을 맺는다.   성공 하려면 지독히 외로워야 한다는데, 관계 정리를 하려니 가슴이 먹먹하다. 달콤하지만 마음을 갉아먹는 관계에서 자유롭고 싶다.  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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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너무 너무한거 아님? - 이혼, 그리고 1년_언제 끝나니 돈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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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23:50:05Z</updated>
    <published>2023-01-15T15: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이 시작되고 2주가 지났다.  이혼 후의 삶을 있는 그대로 정리해보고 싶어 시작한 [이혼, 그리고 1년]은 10개의 글로 계획했으나 8번째에서 멈췄다. 어느새 몇 달이 지나고 해가 바뀌어있다. 작년 하반기 함께 글쓰기를 했던 분들을 만나러 서울에 다녀왔다. 역시 사람을 만나고 오면 기운이 난다. 다시 글을 쓴다.    요즘은 졸업식을 1월에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Z%2Fimage%2F_8Z2vpfR483ARkFNszN5A_23Y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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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사람, 사람 - #친구, 가족, 그리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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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7:08Z</updated>
    <published>2022-11-15T04: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MV9kclfajk8  글이 안 써지는 요즘엔 음악도 안 듣게 된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데 숨 쉬게 해주는 친구들이 있고 또 하루를 살게 하는 가족이 있다.  인연은 우연이고 운명이라 사람을 죽이는 것도 살리는 것도 결국 사람이다.  나는 여전히 살아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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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없이 작아지는 날 - #꿈과 책과 힘과 벽 _ 잔나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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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4:27:32Z</updated>
    <published>2022-11-02T09: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넷.  이 정도 나이가 되면 무언가 이루어 놓았을 줄 알았다. 처음의 직업을 20년째 하고 있는데, 왜 나는 이렇게 멋대가리 없는 건지 모르겠다.&amp;nbsp;너무 작아져서 개미가 되어 버릴 것 같은 어제, 갑자기 터지는 울음을 딸에게 들켰다.&amp;nbsp;편하게 울 곳을 찾아 크리넥스 갑을 품에 안고 차로 달렸다. 그곳밖에 나에게 울 곳이 없다.  아이들 앞에서 울지 않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Z%2Fimage%2F8Sb4gFidaqu3B-ux58OZooXtY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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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고했어, 냥이 작가! - #오늘, 조금 힘들었지만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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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4:27:35Z</updated>
    <published>2022-10-24T14: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뭉치'야 오늘 많이 힘들었지. 누구나 이런 시기엔 불안할 거야. 네가 불안한 건 당연한 거야.  넌 항상 최선을 다 하고 있고, 아이들을 사랑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하지. 정말 멋진 일이야.  천천히, 한 걸음씩 가 보자. 다 잘될 거야.  수고했어, 오늘도.  '뭉치'는 불안을 느끼는 나에게 붙여준 이름입니다. 오늘은 종일 울적했어요. 이것저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Z%2Fimage%2FH-oBgL0CN8yZgJvFeRAUpCmqv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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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거긴 어때? -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_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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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4:27:45Z</updated>
    <published>2022-10-23T00:5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윤이랑 나랑 서울이야. 윤이 데리러 왔어. 점심 먹고 돌아가려고 해.  서울은 항상 좋아. 공기도 안 좋고&amp;nbsp;차도 너무 막히지만, 그냥 좋아. 엄마랑 살던 곳이라 그런가.  언젠가 돌아올 수 있을까?  엄마. 윤이 실기 본거 알지?&amp;nbsp;금요일 아침에 말이야, 학교 앞에 도착하고 나서야&amp;nbsp;알았어. 아이들이 미술도구를 캐리어에 넣어서 다니더라. 우리 윤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Z%2Fimage%2FJDQpkqeUVSVLuixMgb71wN7ne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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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돌싱맘의 필수품 ; 강철심장 - #이혼, 그리고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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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23:50:05Z</updated>
    <published>2022-10-08T03: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육권자 혼자 양육하는 게 현실      이혼 서류 접수하던 날, 우리는 법원 앞에서 12시에 만났다. 법원 근처는 변호사 사무실로 가득 찬 건물들이 늘어서 있다. 점심을 같이 먹자고 제안한 건 나였다. 운전하는 내내 밥을 꼭 같이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어쩌면 같이 하는 마지막 식사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래도 20년을 함께한 사람과 헤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Z%2Fimage%2FdX2l-g6tc9e8P2wFSOZC2eoJV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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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이상한 정상가족 - #어린 시절의 기억이 어른의 삶과 관계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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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4:28:05Z</updated>
    <published>2022-10-07T13: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한 정상가족 자율적 개인과 열린 공동체를 그리며  저자      김희경     출판      동아시아         이상한 정상 가족은 한국 사회가 아이들을 다루는 방식에 대해 다루고 있다. 특히 가족 안에서 아이들에게 가해지는 다양한 유형의 폭력을 알림으로써 가족 내에서 가장 취약한 사람인 &amp;lsquo;아이&amp;rsquo;를 중심에 놓고 가족주의가 불러오는 문제들을 어떻게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Z%2Fimage%2F-_zmt3jz-tLxUf1IfRmALvzwX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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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 또 싸웠어 ㅠ.ㅠ -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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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1T11:42:54Z</updated>
    <published>2022-10-04T09:3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오늘 수업 시간에 1학년 여자 아이가 물었어.  &amp;quot;선생님, 푸~른 하~늘 은하수 할 줄 알아요?&amp;quot; &amp;quot;그러엄~~ 쌤 엄청 잘하지~&amp;nbsp;&amp;nbsp;푸~른 하~늘 으은~하수~~. 이렇게 하는거지?&amp;quot; &amp;quot;우와!!&amp;quot;  어렸을 때 엄마는 항상 가게를 지켰고, 아빠는 없었는데. 아빠는 일하러 가셨던 걸까? 엄마랑 실뜨기도 하고, 푸른 하늘 은하수도 하고. 가게에 뱅뱅 돌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Z%2Fimage%2FE2MdgleUQ9rn5BQbmgETbKgz9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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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윤이 곧 수시 본다~ -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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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1T11:41:19Z</updated>
    <published>2022-10-03T06: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세상에 우리 공주가 곧 스물이야. 정말 신기하지 않아? 곰돌이 같던 아기가 벌써 성인이 되다니~!!  이번 달에 수시 봐야 해서 금 토 이틀간 경북으로, 서울로 가야 하는데, ㅜㅜ  하필 학원에  주말 오전 일이 있어서  애를 혼자 보내야 하나 며칠 고민했거든.   이런 게 좀 불편하네, 그치?  근데! 오 마이 갓! 승훈이가 수시철이라 바쁠 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Z%2Fimage%2Fp7eE1y8GfEjvJ1_0rqc6_MyEt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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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내 방 여행하는 법&amp;nbsp; - #그자비에 드 메스트르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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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02:39:32Z</updated>
    <published>2022-10-02T15: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방 여행하는 법&amp;nbsp; &amp;nbsp;&amp;nbsp;세상에서 가장 값싸고 알찬 여행을 위하여  저자    그자비에 드 메스트르 번역    장석훈 출판    유유 출간    2016.03.24. ​ ​ 이 책은 어느 날인가 라디오에서 그 내용을 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더욱 쉽게 손이 갔었는지도 모른다.(나의 이성이 눈치채기도 전에 시선이 머물던 그 순간 행동해 버린 동물성인 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Z%2Fimage%2FmH0jp28Oy-0LpHhgHnNTvLAqW9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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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아침에 토스트를 먹었는데 -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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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엄마.  일요일이야. 아침을 뭘 먹을까 하다 토스트를 사러 갔거든. 아주 작은 토스트 집에 엄마처럼 예쁜 아주머니가 있었어. 햄 야채 토스트를 주문하고 토스트가 만들어지는 걸 구경하고 있었단 말이야? 버터에 야채 계란이 노릇노릇 구워지고, 햄이 지글지글 익어가는 걸 보고 있으니 짭짤한 냄새가 코를 찌르더라고.  빵이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지고 예쁜 양배추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Z%2Fimage%2FaikIQ6EALw2aukKCeUAVmeHMX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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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이혼, 하지 말까? - 이혼, 그리고 1년 _ 마지막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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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23:50:05Z</updated>
    <published>2022-09-27T16: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북] 내가 이혼한 10가지 이유 (brunch.co.kr)   ; 결혼과 이혼 사이 [1]-[10] 편을 모아 브런치 북으로 만들었습니다.      2021년 8월,  엄마가 우리 곁을 떠나고 8개월이 되어 가던 어느 날로 기억한다.    그날은 처음으로 꿈에서 엄마를 만난 날이다. 뭘 잘못했는지 밤새 도망 다녀야 했다. 나를 잡으러 오는 엄마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Z%2Fimage%2FhHz8E4l11fzYJkQVDYPEgDzJJ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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