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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마코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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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macoc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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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 차 직장인, 지금은 초보 팀장. 회사 밖에서 사람과 일의 본질을 탐구하며, 아직 없는 브랜드를 써 내려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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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3T04:44: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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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삶의 양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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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3:42:37Z</updated>
    <published>2026-04-12T13: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딘가에 몰두하면 경주마처럼 양 옆을 못 보는 경향이 있다. 회사에서의 존재감이 점점 자리를 잡는 동안, 경주마처럼 일상에서의 나는 놓아버리게 된다. 더 잘하는 나, 안된다는 일도 되게 만드는 나, 누구보다 빠르게 일을 처리하는 나, 더 효율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비즈니스 임팩트를 내는 나. 회사 안에서는 이런 내가 되고 싶어 아등바등하는 동안 현실의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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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회사원은 무엇을 고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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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3:25:43Z</updated>
    <published>2026-03-23T13: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웰니스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웰니스라는 정의도 잘 모르면서.  정답을 알려주는 브랜드보다는, 각자 자기 방식대로 잘 살 수 있게 도와주는 브랜드. 내가 나를 조금 덜 소모하면서 살 수 있는 방식들을 자연스럽게 제안해 주는 브랜드. 지속 가능한 삶의 방향성을 세계관으로 가져가는 브랜드. 그런 것들을 원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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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요가 라이프 - 요가가 정적이라고요? 지금 제 발작버튼 누르신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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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3:20:26Z</updated>
    <published>2026-03-11T13:3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운동하는 직장인 회사를 다니면서 꾸준히 운동을 하는 사람을 생각보다 찾기 어렵다. 나는 이 지점에서 은근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이제 꽤나 관성적으로 퇴근 후 요가를 가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관성이라고 표현하긴 했지만 사실은 조금 다르다. 요가를 너무 좋아하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서 하루라도 못 가면 몸과 마음이 괜히 섭섭해지는 사람에 가깝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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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나를 제일 피곤하게 하는 건 일이 아니다. - 내 인생 최악의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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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12:58:22Z</updated>
    <published>2026-02-27T12: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힘든 건 참아도 사람 힘든 건 못 참는다는 말이 왜 있겠는가. 직장 생활을 하며 사람 힘든 건 못 참는다는 말에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만드는 경험이 있다. 10년 간 다섯 개의 회사를 다녀보며 다양한 상사를 만났지만, 손에 꼽는 최악의 상사가 있다. 과거에도, 그리고 아마 앞으로도 그를 뛰어넘을 자는 없을 것만 같다. 오늘은 그와 함께했던 억겁의 시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gP%2Fimage%2FHp6q1eqSEG7a7cThg0O2tv1-A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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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차 직장인이 초보 팀장이 되었을 때 - 저도 책임은 지기 싫고요, 권리만 누리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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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9:24:53Z</updated>
    <published>2026-02-18T09: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회사 저 회사 옮겨 다니며 10년. 이 정도면 직장생활 적잖게 했다는 뽕에 취해&amp;nbsp;타성에 젖어들 즈음, 덜컥 맡게 된&amp;nbsp;팀장 자리는 모든 걸 처음으로 되돌려 놓았다.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한다.&amp;nbsp;이 자리가, 어쩌면 내 깜냥에 버거운 건 아닐까. 팀원일 때보다&amp;nbsp;더 많이 혼나는 팀장인 나 10년, 강산도 변한다는 데 내 안의 맷집도 세진다 생각했다. 혼나고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gP%2Fimage%2FnS2S5Kf1daH__ASNFcMYCxW1anc.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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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떠한 브랜드의 팬이 된다는 것 - 세계관에 빠지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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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4:23:20Z</updated>
    <published>2026-02-10T14: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팬&amp;rsquo;이라는 단어는 흔히 아이돌 그룹의 팬을 먼저 떠올리게 하지만, 꼭 사람 대 사람으로만 존재하는 개념은 아니다. IP 업계에서 3년간 일했던 경험에 비추어 보면, &amp;lsquo;00 브랜드를 좋아한다&amp;rsquo;는 감정은 아이돌을 좋아하는 팬덤의 마음과 꽤 닮아 있다. 특정 제품 하나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를 좋아한다는 것은, A라는 그룹의 특정 노래가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gP%2Fimage%2FW-swIHP7ZnwSLuTDsn1hy7xhz9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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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생각 - 10년 차 회사원, 더 이상 회사원이 아니고 싶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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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13:23:00Z</updated>
    <published>2026-02-05T13: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신입사원 시절부터 2026년 지금까지 단 한순간도 회사원이 아니었던 적은 없었는데 갑자기 사업병이라니, 아이패드병이나 맥북병처럼 저질러야만 끝나는 병이라면 이건 다른 병보다는 좀 후유증이 크겠다. 후유증이 클만한 병이라 그런지, 더 크게 오는 브랜드통에 더 이상은 회사원이 아니고 싶어졌다. 이 글은 그런 생각들을 적어보려고 시작한다. 왜 어떤 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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