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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히스토리 Jinhi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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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싱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진히. '테스터먼트' 니트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진히스토리' 스튜디오에서 패턴 그래픽을 그리고 있어요. ((브런치 언제하지?? '3'))</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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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06:47: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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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브런치를 할 수 있을까? - 우선순위 그리고 가지치기... 내겐 너무 어려운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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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9:58:44Z</updated>
    <published>2022-11-09T06: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브런치에 계속 글을 남기는 것에 고민이 있다. 블로그, 인스타, 그리고 웹사이트까지 ... 브랜드를 운영하기 위해 정말 최소한의 것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마저 꾸준히 업데이트하기란 정말 쉽지 않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욕심내어 만들게 된 개인 계정의 디자인 SNS와 블로그까지... 브랜드를 위한 SNS는 계속해서 해나가야하는 것이 분명하기에 어떻게든 포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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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크라이나를 향한 마음... - 2022.02.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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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00:47:24Z</updated>
    <published>2022-02-28T08:2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사와 SNS를 통해 보게 되는 우크라이나의 현 상황들... 너무 마음이 아파 계속 기도로 함께하고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기도밖에 없구나 싶었던 중에 *뉴닉을 통해서 내가 기부로써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뉴닉은 뉴스이메일 서비스이다. 구독하면 매주 이메일을 통해 객관적으로 뉴스를 간추려 배달해주는 시스템 - 무료니까 추천추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zN%2Fimage%2Fg3gnV8X19zGTM-Vtphan2JTk_r4.pn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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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갑에 공학 박사가 된 울 아부지 - 2022.02.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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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7:21:35Z</updated>
    <published>2022-02-23T08: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효리가 제주에 이사 오기 전, 그보다 더&amp;nbsp;이전에 우리 아버지는 제주에 있는 회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으셨고&amp;nbsp;그 회사의 비전을 바라보고 먼저 제주에 내려가셨다. 당시 동생은 수험생, 나는 대학교 3학년. 그 영향으로 나는 학교 기숙사 생활을 시작했고 동생은 해양 관련 학과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후로 아버지는 회사에서 나와 제주에서 사업을 시작하셨고 정말 힘들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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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을 위한 스토리, 참 어렵... - 2022.01.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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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8T07:29:04Z</updated>
    <published>2022-01-28T02: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SS를 준비하면서 계속 풀리지 않는 숙제가 있다. 바로 스토리텔링. 작업을 할 때 이유와 근거가 뒷받침이 된 디자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그것은 곧 안정감 있는 브랜딩과도 이어지는 것 같다. '왜 내가 이것을 하는지' 나의 입장에서도 고민을 했지만 또한 고객의 입장에서 사야 하는 이유도 생각해봐야 한다. 이 제품을 만들어내기까지의 스토리, 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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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트 샘플을 열심히 뒤적거리는 중 - 2022.01.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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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23:55:34Z</updated>
    <published>2022-01-27T13: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주에 끝냈어야 할 무드 보드가 어제 완성이 되었다...(으앙 ㅠㅜ) 이번 주엔 대표 디자인을 결정해서 작업해야 하는데 그보다 담주 월요일 끝내야 하는 니트 디자인이 급해서 부랴부랴 샘플을 찾아보고 있다. 그래도 이것저것 조합해보며 고민하는 것조차 괜히 설레고 좋다. ㅋㅋ 니트는 보면 볼수록 참 매력 있는 분야인 듯... 우븐과는 또 다른 니트만의 감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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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의 아침 작업 (feat. 아빠 작업) - 2022.01.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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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04:53:46Z</updated>
    <published>2022-01-25T01: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잠에 약한 나는 오전에 작업을 하기보단 주로 단순 작업을 한다. 예를 들면&amp;nbsp;미싱을 한다거나 핸드 스티치 작업처럼 아무 생각 없이 할 수 있는 것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헤롱 거리는 중인데 스케줄이 몰렸기 때문에 이젠 오전부터 제대로 컴퓨터 작업을 해야 하는 상황이 와버렸다. ㅋㅋㅋ 그래서 부랴부랴 제일 먼저 끝내야 하는 아빠 작업부터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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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려하던 상황을 마주하는 중 (스케줄 몰림ㅎ) - 2022.01.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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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23:38:29Z</updated>
    <published>2022-01-24T12: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달 내로 22SS 디테일 그래픽까지 나와야 하고 아빠 홈페이지, 그리고 잡지에 올릴 광고를 끝내야 한다. 사실 이걸 어떻게 지혜롭게 해야 하나 싶었는데 일단 되는대로 해야지 했던 나의 과거...ㅋㅋ 그러다가 역시나 우려하던 상황이 와버렸다....ㅋㅋㅋ 큰 일들이 몰려버림 ㅋㅋㅋㅋㅋ 밤새는 건 이젠 정말 싫은데 그러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 작업하는 수밖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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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디션 꽝 :) - 2022.01.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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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03:52:02Z</updated>
    <published>2022-01-23T05: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주 수요일 아침, 일어나는데 왼쪽 어깨와 팔이 뭔가 이상함을 감지했다. 잘 때 자세가 안 좋았는지 계속 걸려서 곧 괜찮아지겠거니 스트레칭 정도만 해주었고 다음날 자연스레 괜찮아졌다. 그런데 다시 최근 3일 정도 같은 부분이 아파서(정확히는 혈액순환이 안 통하는 것 마냥 저린 느낌?) 잠을 자다가도 깨어나는 횟수가 늘어났고 오늘은 잠만 못 자는 게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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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하는 노력 - 2022.01.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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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07:20:58Z</updated>
    <published>2022-01-22T14: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작은 것부터 감사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오늘 내게 주어진 시간에 감사하고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 일상에 더욱 감사를 하기도 한다. 가끔 남편의 별것 아닌 행동과 말투에 서운해하고&amp;nbsp;토라지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항상 노력해주고 배려해주는 남편의 모습에 더 감사할 때가 많다. 더 노력해야지. 감사가 없는 일상은 곧 무기력과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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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키워드를 결정! -친구찬스 (SS준비 3) - 2022.01.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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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2T05:13:30Z</updated>
    <published>2022-01-21T08: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마인드맵도 해보고&amp;nbsp;선생님께 상담도 해봤지만 그럼에도 하고 싶은걸 다하고 싶은 욕심을 내려놓지 못해서ㅜㅠ&amp;nbsp;SS를 위한 기획이 더뎌지게 되고 진도가 안 나갔다. 그러다 오늘 오후에 계획에도 없던 전시를 다녀오게 되었는데&amp;nbsp;나와 같이 디자인 레퍼런스가 필요했던 지인과 함께했다. (((마침 나도&amp;nbsp;결혼기념일을 보내기 위해 미리 pcr 검사를 받았던 터라 가능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zN%2Fimage%2F41zGIgsv8AXW8aGxEJVxIslJaT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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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가 안 돌아갈 때는 마인드 맵 - 2022.01.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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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09:00:13Z</updated>
    <published>2022-01-19T08: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글에서 언급했듯, 개인 브랜드 오픈이자 첫 시즌인 22SS를 준비하다 보니 뭔가 너무 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은 것이 많아서 오히려 진도가 안 나가고 있다.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공개되는 첫인상이다 보니 더 신경이 쓰인다. 아기자기하면서 과하지 않은 러블리, 그런&amp;nbsp;무드를 추구하는데 이런저런 이미지 조사를 하다 보면 자칫 이쁜 것들에 현혹이 되어 ㅋㅋ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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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란하다 혼란해 (SS 기획 중... 2) - 2022.01.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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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08:53:30Z</updated>
    <published>2022-01-18T12: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SS 준비 상태 = 말 그대로 혼란하다 혼란해 ㅋㅋㅋㅋㅋ 이것저것 하고 싶고 보이고 싶은 욕심이 너무 큰 탓에 이도 저도 못하고 결국 헤매고 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욕심을 내려놓고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리마인드하고 있는 중... 정말 하고 싶었던 것, 우선순위, 그리고 무엇보다도 주어진 시간 내에 실현 가능한 방법을 생각해보자.  그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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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부터 조급 해지는 SS준비 - 2022.01.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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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08:53:51Z</updated>
    <published>2022-01-17T12: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글에서 보다시피 뒤늦게 22SS를 준비하기로 결심해서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하니 생각보다 더뎌지고 덩달아 시간이 너무 없다는 생각에 점점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했다 ㅠㅜㅎㅎㅎ 오늘부터 SS 기획을 들어갔는데 세상에 왜 이렇게 욕심은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정작 확신이 안 들어서 계속 자료를 찾아보며 컨셉을 고민하는 중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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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S 준비 계획 짜기 (노션 간트차트) - 2022.01.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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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08:54:15Z</updated>
    <published>2022-01-16T11: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에 올린 글처럼 두리뭉실하게 머릿속으로만 계획하다가는 계속 진전이 안 나가겠다 싶어서 좀 더 큰 틀에서 계획을 수립해보았다. 회사 프로젝트에서 종종 사용하던 간트차트를 사용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노션으로 스케줄을 정리하다 보니 노션의 간트차트 템플릿을 이용해서 일정표를 짜 봤다. (늦어도 3월 초에는 텀블벅에&amp;nbsp;올라가야 하는 상황이라 조금 급하게 일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zN%2Fimage%2FTqpVNPApu6CRgr0dImix-hnUW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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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정말 출발해야 할 때 (SS 준비) - 2022.01.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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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08:54:29Z</updated>
    <published>2022-01-15T07: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말부터 올해 초, 그동안 하고 싶었던&amp;nbsp;개인 브랜드의 브랜딩을 어느 정도 정립했다. 브랜딩 관련 수업과&amp;nbsp;스터디도 여럿 참여하면서 혼자서는 못했을, 브랜드의 구체적인 틀과 시안이 나왔다. 그런데 자꾸만 내 작업에 대해선 완벽주의적 성향이 나오는지라 자꾸만 다듬고 또 다듬느라 시간이 생각보다 초과가 된 듯하다. (그래도 후회는 없지만... 브랜딩은 앞으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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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바쁜 줄 알았는데 바쁜 거였다. - 2022.01.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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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3T14:54:06Z</updated>
    <published>2022-01-13T10: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트 공장이 한가해졌길래 안 바쁜가 싶었다. 그런데 그게 아녔네?? ^^^^^ 한참 SS 제작 건이 늘어나면서 현재 원사 집에서 우리에게 공급해야 할 실이 한없이 밀려지는 바람에 샘플 낼 실도 못 받아서 작업을 시작하지 못하는 거였다...... 난 그것도 모르고 한가한 것 같아서 사람들이 요새 많이 바쁘지? 안부를 물으면 아니야 공장은 한가하더라고~ 근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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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이지만 넘쳐나는 열정&amp;nbsp;= P - 2022.01.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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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13:50:34Z</updated>
    <published>2022-01-12T09: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2009년 또는 2010년? 그즈음 나는&amp;nbsp;MBTI를 처음 접했다. 그리고 그 후로도 계속 기회가 있어 MBTI 검사를 꽤 여러 번 받아봤는데 정말 신기한 것은 나의 MBTI 결과는 참으로 한결같다는 것! 환경에 따라 달라질 법도 한데 그리고 스스로 검사를 받을 때마다 늘 다르게 체크해서 이번엔 다르게 나오겠다 싶었건만 늘 ENFP가 나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zN%2Fimage%2FG-F0MdZFB_yFoaDC0f78M_u0u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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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후 나에게'를 작성하고 있다. - 2022.01.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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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21:10:20Z</updated>
    <published>2022-01-11T12: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 말 예전에 내가 결혼하기도 전에(아마 5~6년 전?) 신도림의 한 서점에서 지인을 기다리다가 문득 발견한 책이 있다. &amp;quot;Q&amp;amp;A a day : 5년 후 나에게&amp;quot;라는 책인데 매일매일 5년 동안 책에서 제시하는 질문에 대한 내 생각을 기록하는 것이다.   목표한 바가 있는데 하루라도 밀리면 금세 의욕을 잃게 되는.. 그런 좋지 않은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zN%2Fimage%2FxVdUZppZxYGk4Wjz2Ym2WCMXs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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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 벌릴 줄 아는 지혜와 용기ㅋㅋ - 2022.01.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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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0T23:58:45Z</updated>
    <published>2022-01-10T13: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연초 효과는 아직도 유효하다. 지금도 나의 계획 및 포부는 열정으로 가득가득하다. 괜찮다 싶은(=탐이 나는) 노션 템플릿을 여기저기서 다 갖고 와서 내 취향에 맞게 커스텀하는데 시간도 많이 들였고 아직까지도 올해 목표 리스트에 내가 혹여나 깜박하고 추가하지 못한 것이 있을까 봐 내 머릿속을 두리번거리고 있다. 구독 시스템도 여러 군데 살펴보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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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게 요리하게 되는 주말의 매직 - 2022.01.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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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03:40:05Z</updated>
    <published>2022-01-09T09: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오전 9시 반, 느지막이 일어나 남편이 타주는 따뜻한 꿀물로 하루를 시작했다.&amp;nbsp;(일요일 9시 반... 내 기준으로는 이른 시간이지만 남편 덕분에 비교적 일찍 일어남ㅋㅋㅋ)  부랴부랴 밀린 설거지를 하면서 줌 예배 후 바로 점심에 먹을 표고버섯 치즈 구이를 준비했다. 최근 마켓 컬리에서 장을 열심히 봤기에 재료가 신선할 때 후다닥 먹어야 하는데 덕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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