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탈임상학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 />
  <author>
    <name>b68079b5a9c440f</name>
  </author>
  <subtitle>다른 곳에서 보지 못한 저만의 탈임상 방법을 보여드려요</subtitle>
  <id>https://brunch.co.kr/@@di4w</id>
  <updated>2021-11-06T08:35:27Z</updated>
  <entry>
    <title>대한민국 의료의 미래는 '0000'에 있습니다. - 대한민국 '사회적' 건강 2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87" />
    <id>https://brunch.co.kr/@@di4w/87</id>
    <updated>2025-07-13T14:07:36Z</updated>
    <published>2025-07-13T11: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급종합병원, 흔히 말하는 대학병원의 설립 목적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마 들어보신 적 없으실 겁니다. 간호학과를 나온 저도 상급종합병원의 설립 목적에 대해 들은 것은 아마 3학년 때인 거 같습니다. 그전에 들은 적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제 기억상 3학년으로 생각합니다.  지난번 글에서 저는 대한민국 의료 발전의 길이 3차 병원, 즉 상급종합병</summary>
  </entry>
  <entry>
    <title>간호사로서 아직 할 일이 남은 것 같다. - 대한민국 '사회적' 건강 1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86" />
    <id>https://brunch.co.kr/@@di4w/86</id>
    <updated>2025-06-29T07:05:39Z</updated>
    <published>2025-06-29T06: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WHO 세계보건기구는 건강을 정의할 때 신체적 건강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완전한 안녕 상태를 '건강'이라 정의합니다. 간호학과를 전공하던 1학년, 이 말을 들었을 때 막연히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건강하도록 환자들을 간호해야겠다.   매 번 이 말을 기억하고 살지 않았지만, 문득 생각을 할</summary>
  </entry>
  <entry>
    <title>난 삶의 방식을 찾고 있었다.&amp;nbsp; 직업과&amp;nbsp;연봉이 아닌 - 돈과 직장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85" />
    <id>https://brunch.co.kr/@@di4w/85</id>
    <updated>2025-03-16T08:50:18Z</updated>
    <published>2025-03-16T07: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1월 20대로서 마지막 글을 작성하였다.  그리고 지금 25년 3월에 30대로서 첫 번째 글을 작성하려고 한다.  그동안 나는 또 다른 변화를 경험했다.  아니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게 맞는 거 같다.  조금 더 여유를 가지려고 하고, 조금 더 뭐랄까... 놓으려고 했다.  아니 놓고 있는 중인 거 같다, 내 모든 것들을.  나쁜 생각을 하거나 그런</summary>
  </entry>
  <entry>
    <title>중소기업 다니는 평범한 청년이 죄가 되는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84" />
    <id>https://brunch.co.kr/@@di4w/84</id>
    <updated>2024-09-23T07:09:32Z</updated>
    <published>2024-09-23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추석은 유난히 길었던 것 같다. 금요일 3시간만 근무를 하고 퇴근하고 수요일까지 쉬었으니 그렇게 느낄만하다. 이직한 회사를 오래 다니지는 않았지만, 여러 회사에 다니면서 이번 명절만큼 오래 보낸 시간이 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을 정도로 긴 휴식을 보냈다.  연휴가 시작되기 전 금요일만 하더라도 너무나도 행복했다. 전날, 업무를 거의 다 끝내서 금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4w%2Fimage%2Fmb7rk0f9jj_uG2m5CqEVuxLAlj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km러닝 그리고 넷플릭스 다시 시작한 이유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83" />
    <id>https://brunch.co.kr/@@di4w/83</id>
    <updated>2024-09-09T03:09:37Z</updated>
    <published>2024-09-09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직 후 2주 차를 시작하는 하루다. 이직 후 정신없이 보낸 것 같다. 업무 적응 외에도 다시 시작한 지하철 출퇴근, 새벽 운동, 도시락 준비 등 많은 것들이 변화했다. 그중에서도 이번 주 들어 가장 큰 변화는 10km러닝과 넷플릭스를 다시 구독한 것이다.  과거에 난 러닝 중독자라 할 만큼 많은 거리를 뛰었다. 중학교 때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러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4w%2Fimage%2Fgd3IQq_y6x76PahoOjItqaUsbF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유롭게 살기로 했습니다. - 게으름은 없어야겠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82" />
    <id>https://brunch.co.kr/@@di4w/82</id>
    <updated>2024-09-02T03:32:06Z</updated>
    <published>2024-09-02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7년 만에 나간 외국이 내 삶의 터닝포인트가 된 것 같다. 군대 가기 전 후쿠오카 3박 4일을 다녀오고, 전역 후 2주 뒤 실습, 그렇게 졸업까지 정신없이 달렸다. 취업준비를 하면서 취업하면 외국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취업 확정을 듣고 2주 뒤 출근을 했고, 퇴사 후에는 이것저것 하며 시간이 없어 외국에 가지 못했다.  그렇게 이번에 3번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4w%2Fimage%2FynS-BvZO-2vlO1bXmHrIMSIiSe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랑스 카페에서 삶을 찾다 - 나만의 속도가 필요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81" />
    <id>https://brunch.co.kr/@@di4w/81</id>
    <updated>2024-08-26T10:45:40Z</updated>
    <published>2024-08-26T02: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 동안 브런치북을 연재하지 못했는데요. 그 이유는 프랑스를 다녀왔습니다. 처음에 비행기와 프랑스에서 글을 작성할까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온전히 프랑스를 느끼고 오는 것이 제 삶에 조금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 모든 전자기기는 다 두고, 핸드폰만 들고 갔네요.  프랑스에서는 파리와 니스를 2곳 다녀왔습니다. 2곳 모두 좋았지만, 가장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4w%2Fimage%2FkTGysCv_OjJ-uIkJg0iZAGmOiJ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높은 목표는 남들의 표적이 된다 - 상처받지 말고 나아가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80" />
    <id>https://brunch.co.kr/@@di4w/80</id>
    <updated>2024-08-22T07:05:53Z</updated>
    <published>2024-08-05T11: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높은 목표를 가지고 살아간다. 초등학교 4학년때는 월드컵에서 우승을, 고등학교 때는 서울대학교를, 병원 입사 후에는 나만의 사업을 꿈꾸고 살아왔다. 어떤 시기에 어떤 꿈을 꾸던지 공통점이 하나 있었다. 남들의 비아냥이었다.  높은 목표를 가진다는 것이 응원만 받지 않는다는 것을 매 순간 느낀다. 남들에게 나의 목표에 대해 이야기했을 때 응원해 주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4w%2Fimage%2FYQyU47Nhy8THFZEY9cKHQCWMhx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탈임상은 방법보다 중요한 것은? - From Nursing to New Beginnings: 탈임상학교 1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79" />
    <id>https://brunch.co.kr/@@di4w/79</id>
    <updated>2024-08-02T08:21:41Z</updated>
    <published>2024-08-02T05: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13화를 연재하면서 탈임상을 하는 직접적인 방법을 알려주지는 않았습니다. 탈임상의 방법으로 퍼스널브랜딩을 선택했다고 했지만, 정확히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지 알려주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탈임상에 대한 여러분들의 고정관념을 깨려고 했고, 나에 대한 질문, 그리고 쉽지 않은 길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시도의 중요성만 전달했습니다. 그 이유는 이것들이 어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4w%2Fimage%2F7fnOolE_jQ4rGSOeCRcAWHP12R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힘들면 좀 쉬자 - 쉬는 것도 능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78" />
    <id>https://brunch.co.kr/@@di4w/78</id>
    <updated>2024-07-29T08:24:40Z</updated>
    <published>2024-07-29T02: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컨디션을 무시한 죄] 최근 장염에 걸렸다. 이직 준비를 하면서 무리를&amp;nbsp;많이 했다. 그날따라 다른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화도 많이 난 상태였다. 이런 몸과 마음을 억지로 이끌고 독서실에 갔다. 쉬고 싶은 마음이 이미 120%였지만 여기서 쉬면 안 될 것 같았다. 내가 쉴 자격이라도 있는가? 아직 취업을 확정하지도 못한 상태로 내가 쉴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4w%2Fimage%2FMAS7WeX-g2BNXZNzhVl-OkggqP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탈임상의 핵심은... 일단 해보지 뭐..! - From Nursing to New Beginnings: 탈임상학교 1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77" />
    <id>https://brunch.co.kr/@@di4w/77</id>
    <updated>2024-08-02T04:47:13Z</updated>
    <published>2024-07-26T01: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과 비교해 정말 발전한 나] 요즘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 이제 간호사가 아닌, 마케터로서의 커리어를 이어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고,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 1년 전에도 난 마케터로서 이직을 준비했지만 그때보다 많이 발전한 것을 느끼는 요즘이다.  먼저 이력서를 작성할 때 쓸 말이 많아졌다. 1년 전에는 직무적인 영역보단, 나의 태도와 가치관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4w%2Fimage%2F-p9uc6PQ22j8LI_JkYrjMqmWg4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퍼스널브랜딩할 때 실수하는 3가지... 세 번째는?! - From Nursing to New Beginnings: 탈임상학교 1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76" />
    <id>https://brunch.co.kr/@@di4w/76</id>
    <updated>2024-07-28T04:04:21Z</updated>
    <published>2024-07-24T01: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퍼스널브랜딩할 때 실수하는 3가지 중 마지막 3번째에 대해 애기해 보겠다. 지난번까지 1번째와 2번째에 대해 얘기를 해봤다. 첫 번째는 나를 한 문장으로 정의를 하려는 실수였고, 두 번째는 특별한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는 오해였다. 오늘은 마지막 3번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이 3번째가 퍼스널브랜딩을 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와 오해이지 않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4w%2Fimage%2FeHHHyaNzEqLt-LFFyvUQ2Dbpt_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들 말 때문에 포기한다고요? - 진짜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75" />
    <id>https://brunch.co.kr/@@di4w/75</id>
    <updated>2024-07-28T12:31:37Z</updated>
    <published>2024-07-22T08: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의 말 때문에 무엇인가 포기해 보신 적이 있나요? 저는 있습니다. 바로 책 읽기를 한동안 하지 않았는데요.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들을 만나서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을 필요한 공부를 했고, 저는 병원을 퇴사하고 잠시 휴식기를 갖던 시기라 책을 읽으면서 쉬고 있었죠.&amp;nbsp;&amp;nbsp;그때 한 친구가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책을 읽어서 얻는 게 뭐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4w%2Fimage%2FXa_12hDzzg3JTfTFNUoU_pf-Vc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퍼스널브랜딩할 때 실수하는 3가지... 두 번째는?! - From Nursing to New Beginnings: 탈임상학교 1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74" />
    <id>https://brunch.co.kr/@@di4w/74</id>
    <updated>2024-07-20T10:20:20Z</updated>
    <published>2024-07-19T02: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나요? 글을 시작하기 앞서 수요일에 글을 올렸어야 했는데, 제가 장염에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도 정상적인 컨디션은 아니지만 그래도 빠르게 회복하기 위해 몸을 좀 움직여 볼까 합니다. 그럼 재밌게 봐주세요. 지난번에는 퍼스널브랜딩할 때 대표적으로 실수하는 첫 번째인 나라는 사람을 한 문장으로 정의하려는 것에 대해 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4w%2Fimage%2FMsiUPFmFHzsOjYMDBaw7AvaBHK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 낭비가 왜 이렇게 싫을까?! - 내가 이상한 건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73" />
    <id>https://brunch.co.kr/@@di4w/73</id>
    <updated>2024-07-24T10:38:15Z</updated>
    <published>2024-07-15T11: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 때문에 만남의 즐거움이 사라진다] 난 시간을 정말 소중히 생각한다. 이 시간은 휴식시간, 업무시간, 자유시간 등 내가 보내는 모든 시간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난 다른 이의 이 시간도 항상 존중한다. 시간은 유일하게 주어진 평등한 자원이며,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시간이기에, 이 시간을 최대한 잘 활용하려고 한다.  내가 지금은 만나지 않은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4w%2Fimage%2FIlBK0K0lHEU-LvFYV6f7764AqT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퍼스널브랜딩할 때 실수하는 3가지... 첫 번째는?! - From Nurising to New Beginnings: 탈임상학교1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72" />
    <id>https://brunch.co.kr/@@di4w/72</id>
    <updated>2024-07-12T04:06:39Z</updated>
    <published>2024-07-12T02: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스널브랜딩은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정답은 절대 없다. 하지만 계속 정답을 찾으려고 했기 때문에, 퍼스널브랜딩 자체가 너무 어렵게 느껴졌다. 이는 나뿐만 아니라 퍼스널브랜딩을 처음 하거나 방향성을 잘못 잡은 사람이라면 자주 하는 실수라고 생각한다. 오늘은 퍼스널 브랜딩을 하면서 내가 저지른 실수 3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4w%2Fimage%2FzdvY99aMVlz1VHYfDC97YfVsPt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간호사가 탈임상의 방법으로 퍼스널브랜딩을 선택한 이유 - From Nursing to New Beginnings : 탈임상학교 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71" />
    <id>https://brunch.co.kr/@@di4w/71</id>
    <updated>2024-07-10T07:32:43Z</updated>
    <published>2024-07-10T06: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시절, 정말 싫어했던 교수]  대학교 시절, 유일하게 좋아한 교수님이 있었다. 내 담당 교수님이셨지만, 제대 후 복학하는 시점에 교수님이 연수를 가셨다. 그래서 새로운 교수가 왔고, 나의 담당 교수가 되었다. 평소 사람을 웬만해서 싫어하지 않던 나였지만, 우리 학교 교수들은 전부 싫어했는데, 그중 가장 싫었던 교수가 이 사람이다.  내가 이 교수를 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4w%2Fimage%2FrjhPe_K0s7W_Y8v2Z23ps8zDs1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들은 왜 남에게 관심이 많을까? - 남에게 더 관심이 많은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70" />
    <id>https://brunch.co.kr/@@di4w/70</id>
    <updated>2024-07-08T12:09:37Z</updated>
    <published>2024-07-08T04: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만나지 않지만 예전에 가끔 보던 친구들이 있었다. 그 친구들을 만나고 나면, 대화를 했다기보다 뭔가 이야기를 듣다 온 기분이었기 때문이다. 이 기분이 시간을 내서 만나러 간 나를 기분 나쁘게 만들었다.  누군가를 만난다는 건 생각보다 굉장히 복잡한 과정이다. 이 과정을 생각해 보면 인연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소중한 인연이 이어지는 게 정해져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4w%2Fimage%2FW7CkKJVTURpSwbAZoLz2-hnYXX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간호사 탈임상 감당 가능한가요? - From Nursing to New Beginnings : 탈임상학교 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68" />
    <id>https://brunch.co.kr/@@di4w/68</id>
    <updated>2024-07-05T01:26:24Z</updated>
    <published>2024-07-05T00: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들어 죽겠는데, 아무도 내편인적이 없는 걸 느껴보신 적&amp;nbsp;있나요? 탈임상을 하기 전부터 그리고 지금까지 제가 느끼고 있는 감정입니다. 외롭다는 표현이 맞는 거 같네요. 솔직히 외롭습니다. 그리고 힘도 많이 빠지고요.  탈임상을 하기로 마음먹었던 대학병원 시절부터, 이런저런 것들을 다 시도해 본 것 같습니다. 블로그, 브런치, 유튜브, 페이스북 같은 SNS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4w%2Fimage%2FXoXzraP40_Z1GGXrlEJo0mya4o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탈임상 한 간호사들이 이렇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From Nursing to New Beginnings : 탈임상학교 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4w/67" />
    <id>https://brunch.co.kr/@@di4w/67</id>
    <updated>2024-07-03T12:01:28Z</updated>
    <published>2024-07-03T00: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심으로 어떤 이야기에 끌려본 적이 있나요?]  얼마 전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사촌동생과 함께 경북 영주를 갔습니다. 경북 영주는 제가 태어나고 유치원을 가기 전까지 살던 곳인데요.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돌봐줄 사람이 없어,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았고 그곳이 경북 영주였습니다.  그때당시 어렸기 때문에 많은 기억이 없습니다. 그래도 몇몇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4w%2Fimage%2FR4Z5N281XQN0LIGPBie45fGHVZ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