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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프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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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ejicho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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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 아이를 키우며 이제야 어른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육아를 하며 나의 진로를 찾아가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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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6T15:36: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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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를 보지 않고  사람만 보는 회사가 있었다. - 365일의 '성실함'을 이력서로 받아준 회사, 비유어셀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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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5:16:22Z</updated>
    <published>2026-03-29T14: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때였다. 아이를 Bilingual School에 보내놓고 돌아오는 길, 문득 나도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그래도 학창 시절부터 '꾸준함' 하나는 자신 있었으니까, 큰맘 먹고 이름만 대면 다 알만한 유명 영어 스피킹 앱 두 개를 덜컥 결제했다. 그래도 작심삼일은 아니었다. 한 한 달쯤? 작심 삼십일은 한 것 같다. 그런데 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J%2Fimage%2FJL9kZI_d9pgIZYi4Y5SL4APqx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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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공부를 하며 나를 찾기 시작했다 - Finding myself at Be yoursel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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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4:04:28Z</updated>
    <published>2025-08-13T14: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1월, 나는 무엇이 되었을까? 하는 질문과 함께 시작했던 브런치.  남편의 이직과 함께 친정과 먼 곳으로 이사를 와서도 뒤처지지 않고 무엇이든 해보려고 도전했다. 누가 쫓아오는 것도 아닌데 애만 키우고 사는 삶이 싫었던 모양이다. 아마 남편만 꿈을 이룬 것 같아서 나도 뭐라도 돼 보고 싶은 마음이 컸을 것이다.  하지만 두 아이를 키우면서 완벽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J%2Fimage%2F5QorEIJ3leeuYGUtgCNwJ3gPl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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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 대안학교에 보내기로 결심하다 - 아들 넷을 기독교 대안학교에 보내는 가정을 만나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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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7:53:18Z</updated>
    <published>2024-12-05T04: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참 좋아하는 조카들이지만 만날 때마다 아이들 입에서 나오는 욕들이 듣기 어려웠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 7살, 5살인데 누나들 입에서 거침없이 나오는 거친 말들이 듣기 힘들었다. 하지만 &amp;quot;초딩은 이 정도는 기본&amp;quot;이라고 하는 언니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걱정되었다. 조카아이들은 밥을 먹으면서도 걸으면서도 휴대폰을 눈에서 떼지 않았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J%2Fimage%2FcoUJPuKsPSyvnfx95NhVjD-ZU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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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 키우면서 하기 좋은 일이라는 것 - 진짜 있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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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12:57:23Z</updated>
    <published>2024-11-12T03: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올린 나의 첫 글이 3만 뷰를 넘었다. 정말 우울하고 슬픈 날 적은 일기 같은 글에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주신 것 같아서 너무 감사했다.  남편은 한편 조금 억울해 보이기도 했다. 자기가 교수가 되는 과정 동안 내가 하고 싶던 운동이나 취미들을 많이 지원해 주었고 항상 나를 위해 기도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다정한 배려 속에서도 나라는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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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은 국립대 교수가 되었고 나는 애엄마가 되었다 - 내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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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14:13:26Z</updated>
    <published>2024-11-06T07: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 일본에서 유학 시절 만난 남편과 결혼을 하여 두 아이를 낳았다. 그리고 코로나 시기에 잠깐 손을 빌릴 수 있는 양가 부모님도 없이 타지에서 치열하게 아이를 돌보며 지내왔다.    그동안 남편은 자신의 꿈을 향해 끝없이 달렸다. 연구원, 사립대 교수를 지나 바라고 바라던 국립대 교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남편이 꿈을 이룬 것은 아내로서 참 기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J%2Fimage%2Fxo7BtcCJ3olpUxI_C2T8uDWB0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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