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윤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ht" />
  <author>
    <name>ym-story</name>
  </author>
  <subtitle>'인생'이라는 소설을 써 내려가는 작가</subtitle>
  <id>https://brunch.co.kr/@@diht</id>
  <updated>2021-11-07T06:42:37Z</updated>
  <entry>
    <title>이 또한 지나가리라 - 고민은 짧게, 행동은 빠르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ht/19" />
    <id>https://brunch.co.kr/@@diht/19</id>
    <updated>2025-08-15T12:55:23Z</updated>
    <published>2025-08-15T12: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달 말이 다가오면,&amp;nbsp;필자는 새로운 급여문구를 작성하기 위한 주제 찾기에 돌입한다. 보통 하루를 넘기지 않고 글을 작성한다. 그전부터 평상시 일상 속에서 교훈이나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주제를 기억하고 메모해 두기 때문에, 하루를 넘기지 않고 문구를 다 작성할 수 있는 것 같다.  정해진 시간은 어김없이 찾아온다.&amp;nbsp;누구에게나 동일하게 흐르는 시간이지만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ht%2Fimage%2FYhNL4mhaqYIBnhRdA0c6Kn8mDa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험일까, 체험일까 - 선택은 당신의 몫</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ht/18" />
    <id>https://brunch.co.kr/@@diht/18</id>
    <updated>2025-08-13T14:01:11Z</updated>
    <published>2025-08-13T13: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 초반의 모든 것들은 새로운 경험이 대부분이었다. 그중 가장 크게 기억에 남는 것은 아무래도 '술'이 아닐까 싶다.  일단 필자는 '술'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맛을 중요시하는 입장에서 특히 소주는 그냥 쓰디쓴 물일 뿐이다. 그래서 맥주나 막걸리를 즐겨 마셨는데 스물 초반에 주변 사람들은 왜 그렇게 소주에 집착하고 취하는 것을 좋아하는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ht%2Fimage%2FIajci2-1NjZ28ayoj0Yk1sJWDi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 주임님, 글귀가 너무 좋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ht/17" />
    <id>https://brunch.co.kr/@@diht/17</id>
    <updated>2025-08-08T09:45:53Z</updated>
    <published>2025-08-08T09: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잘했어요! 칭찬 도장의 힘. 칭찬의 힘은 정말 대단하다. 자신감과 동기부여, 긍정적 영향 등 누군가에게 큰 힘을 주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필자 역시 칭찬의 힘을 얻어 더욱 열심히 글쓰기에 임하고 있기도 하다.  &amp;quot;주임님, 글귀가 너무 좋아요!&amp;quot;  회사 메신저로 필자에게 누군가가 급여문구를 읽고 감동을 받았다며 연락을 주었다. 바쁘게 여러 업무를 처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ht%2Fimage%2FN88adVssazSMnV5BQCIsBxC-E_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물은 아직 어린애라고? - 나도 이제 성인이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ht/16" />
    <id>https://brunch.co.kr/@@diht/16</id>
    <updated>2025-08-06T08:35:53Z</updated>
    <published>2025-08-06T08: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 초반. 그 어느 때보다 자유롭고, 두려울 것이 없는 나날들. 어쩌면 허세라는 것을 장착했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물론 그때 당시는 느끼지 못하겠지만 말이다. 그럼에도 정작 스스로 '어른'이라는 생각은 또 못했던 것 같다.  다들 아직 애라고 부른다. 그래서 진짜 아직 애인 것 같다. 전편에서 얘기했듯이 필자는 태권도를 전공했다. 군대보다 더 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ht%2Fimage%2FjBPhNpJjMdT54y1r9Pc98wpcdJ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 받는 날은 언제나 즐겁다 - 거기에 더한 새로운 즐거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ht/15" />
    <id>https://brunch.co.kr/@@diht/15</id>
    <updated>2025-08-01T10:58:12Z</updated>
    <published>2025-08-01T10: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중소기업에서 인사담당자(그 외 다양한 업무 포함)로 근무하고 있다. 지금 3년 차인데,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가는 것을 느끼고 있다. 본격적인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잠시 회사의 자랑거리를 말하고 싶다. 정말 말 그대로 자랑이다.  엄청난 복지, 높은 연봉, 말끔하고 완벽한 워라밸. 아쉽지만 이런 것들은 아니다. 필자가 자랑하고 싶은 것은 함께하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ht%2Fimage%2F1oGqC2Mz6Flvm9TPpv0VxEEa_i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그저 글을 쓰고 싶을 뿐이다. - 글을 쓰는 걸까, 나를 찾는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ht/4" />
    <id>https://brunch.co.kr/@@diht/4</id>
    <updated>2025-08-01T01:35:45Z</updated>
    <published>2025-08-01T01: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가 너무 재미있다. 전문적으로 글을 배우지도 않았고, 글을 많이 써 본 경험도 없다. 단지, 10년 동안 꾸준히 일기를 써오고 있는데&amp;nbsp;이를 통해서 글쓰기에 대한 재미를 알아가고 있는 것 같다.  사실 필자는 글 쓰는 것보다 말하는 것을 더 잘한다.  레크리에이션 자격증도 취득했었고, 장교시절 수많은 사람들을&amp;nbsp;진두지휘 해왔으며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ht%2Fimage%2F2N5GRiF3SDQ1MCtNblBsFSgFS1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른이 된다는 것 - 난... 크게 바뀔 줄 알았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ht/14" />
    <id>https://brunch.co.kr/@@diht/14</id>
    <updated>2025-07-30T13:07:33Z</updated>
    <published>2025-07-30T09: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의 뜻은 아래와 같다. 다 자란 사람. 또는 다 자라서 자기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  스무 살. 이제 성인으로서 책임을 질 수 있는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의 아련한 추억과 그 속에서 다시 찾을 자신감을 위한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필자의 경험과 기억 속에서 조금이나마 그 당시의 스물이 되살아나거나, 앞으로의 스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ht%2Fimage%2FH64RyZ76H57EhazI6em_kPQmJD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기를 써보셨나요? - 내 '인생'은 어떤 영화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ht/1" />
    <id>https://brunch.co.kr/@@diht/1</id>
    <updated>2025-07-29T08:29:34Z</updated>
    <published>2025-07-29T08:0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를 써보셨나요? 2015년 1월 7일 수요일, 필자는 21살 대학생이었다.  후회 없는 인생을 살고 싶은 마음에,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위해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손 글씨로는 도저히 엄두가 나질 않아서 '일기장'이라는 제목의 한글 파일을 만들었고,  그렇게 그 안에서 나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필자는 모든 사람들이 각자 '인생'이라는 영화 속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ht%2Fimage%2FzdVZR15R9t4xjhfp6nryeIhyIx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군교의 괴담 이야기 - 좌충우돌 군대 이야기. 0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ht/13" />
    <id>https://brunch.co.kr/@@diht/13</id>
    <updated>2024-01-23T17:57:35Z</updated>
    <published>2024-01-15T14: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ROTC 학군사관후보생들이 매 방학마다 훈련을 받는, 이른바  후보생들의 '모교'인 육군학생군사학교에 떠도는 괴담 이야기이다.  정식 훈련을 위해 육군학생군사학교(학군교)에 입소하기 전, 대학 학군단에서 일정 기간  집체교육을 받는 기간이었다.  &amp;quot;학군교는 무서운 이야기 없나?&amp;quot;  저녁 식사 후 강의실에 모여 자습을 하고 있었는데, 심심하던 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ht%2Fimage%2Fs3r8hIanfCHdfsCPwXNOK6Tkxk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백 멘트는 준비했는데, 자세는 신경 쓰지 못했다. - 알콩달콩 연애 이야기. 0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ht/12" />
    <id>https://brunch.co.kr/@@diht/12</id>
    <updated>2024-01-01T12:58:18Z</updated>
    <published>2024-01-01T11: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10월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그녀에게 고백했을 때의 이야기를 적어보려 한다.  강원도에서 대학생활을 했던 나와, 의왕에서 사회초년생으로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던 그녀는 주말마다 의왕 동네에서 걷거나 저녁을 먹으며 풋풋한 썸(?)의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을 때였다.  평일에는 학교 기숙사를 잠옷차림으로 계속해서 걸으며, 그녀의 퇴근시간에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ht%2Fimage%2F44s1FncmdvXfWjVLrL42eOgBZv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나는 일보다 더 무서운 것 - 동기부여 성장기. 0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ht/11" />
    <id>https://brunch.co.kr/@@diht/11</id>
    <updated>2023-12-25T14:11:31Z</updated>
    <published>2023-12-25T10: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3학년. 태권도학과 진학을 위해 태권도 입시학원에 다니면서, 다양한 대회를 나가고 입상성적과 실기테스트를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을 때였다.  가O대학교 총장기 대회 겨루기 시합을 뛰었을 때 겪었던 이야기이다.  &amp;quot;쓰읍~ 너무 아파..&amp;quot;  겨루기 스텝을 하루종일 밟으며, 발차기 연습에 매진했던 나는 양 발바닥에 동전 크기와 같은 물집이 생겼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ht%2Fimage%2FgvSEc9SM3lxnk374avlLUAcu8m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늦어도 괜찮아, 달려봐 - 동기부여 성장기. 0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ht/2" />
    <id>https://brunch.co.kr/@@diht/2</id>
    <updated>2024-01-16T03:21:36Z</updated>
    <published>2023-12-23T07: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4년 대하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을 보면서 군 장교의 꿈을 키웠다.  어릴 적부터 매번 장래희망 칸에는 '장교'라는 단어가 적혀있었는데, 정작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은 없었던 것 같다. 그렇게 해맑게 놀기 바빴던 중학생 시절 필자는 부모님의 근심과 걱정을 안은 채, 실업계 공업고등학교로 진학을 했다. 무서운 이미지의 공고 생활은 생각과 달리, 순수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ht%2Fimage%2FxB3s47fCXTbVgA10sPFzHKWNW7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괜찮아 처음이잖아. 근데 너무 웃겨... - 좌충우돌 군대 이야기. 0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ht/10" />
    <id>https://brunch.co.kr/@@diht/10</id>
    <updated>2023-12-23T06:45:52Z</updated>
    <published>2023-12-23T06: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ROTC를 최종합격하면 대학교 2학년 겨울방학 기간에 기초군사훈련을 받아야 한다. 우리는 이 시기에 '가입단자'로 불리었으며, 각 학군단에서는 성공적으로 기초군사훈련을 이수할 수 있도록 사전에 집체교육을 실시하였다.  장교가 되고자 하는 열정 하나로 똘똘 뭉친 26명의 어설프지만, 최선을 다했던 가입단자 집체교육 중에&amp;nbsp;있었던 이야기를 풀어볼까 한다.  &amp;quot;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ht%2Fimage%2F3Od3t4DzS9Be5e8GG9fe9zqV2r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하남의 어설픈 플러팅 - 알콩달콩 연애 이야기. 0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ht/9" />
    <id>https://brunch.co.kr/@@diht/9</id>
    <updated>2023-12-17T13:19:45Z</updated>
    <published>2023-12-17T05: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8년 전, 연인이 아닌 누나와 동생이었던 시절로 되돌아간다.  연하는 안 만난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진 그녀에게 나는 연하였지만,&amp;nbsp;최대한 남자로 보이고 싶은 마음에 절대로 누나라고 부르지 않고 슬쩍슬쩍 말을 놓아가며 발버둥 치고 있었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했던가. 원하는 바가 이루어진 것은 아니지만, 높디높고 완고한 철옹성과 같던 그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ht%2Fimage%2FhuiRpPY2WX9iJAV4omZWuAMAoo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평가를 받다가, 영화를 찍어버렸다 - 좌충우돌 군대 이야기. 0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ht/8" />
    <id>https://brunch.co.kr/@@diht/8</id>
    <updated>2023-12-16T13:38:11Z</updated>
    <published>2023-12-16T08: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뜨거운 8월의 여름, 사관후보생으로서의 마지막 훈련을 받고 있었던 뜨겁고, 치열했던 우리의 이야기이다.  임관을 하기 위한 수많은 평가 중에 '분대방어' 과목을 준비하고 있었고, 나는 분대장 역할을 맡아&amp;nbsp;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amp;nbsp;최선을 다해서&amp;nbsp;동기들에게 동기부여를 전하고 있었다.  &amp;quot;얘들아, 내가 잘 준비하고 알려줄 테니까 진짜 그냥 영화 찍는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ht%2Fimage%2FG2E0bVtKaZPglYCeTeBEpNi2Oe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살은 '전력질주'를 모른다 - 동기부여 성장기. 0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ht/5" />
    <id>https://brunch.co.kr/@@diht/5</id>
    <updated>2023-12-16T08:27:46Z</updated>
    <published>2023-12-15T07: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22살 태권도 전공생으로 대학생활을 하던 7월의 여름방학.  방학기간 동안 태권도장에 '사범'이라는 직책으로 실제 태권도장의 업무를 경험하고 있을 때였다.  &amp;quot;윤사범, 오늘 2시부 지도해 봐&amp;quot;  관장님께서 수업을 진행해 보라고 기회를 주셨다. 아이들이 도착하면 수업 시작 전까지 재미나게 놀아주면서 시간을 보내고 수업이 시작되면 스트레칭과 간단한 체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ht%2Fimage%2FvDmWAn0RAgyN-dk0T2cGBddZx9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먼저 가야지?! - 알콩달콩 연애 이야기. 0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ht/3" />
    <id>https://brunch.co.kr/@@diht/3</id>
    <updated>2023-12-16T08:28:39Z</updated>
    <published>2023-12-15T07: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세 살 같은 두 살의 연상 누나와 8년째 연애 중이다.  어느 날은 필자가 '크레스티드 게코'라는 도마뱀을 키우면서 도마뱀에게 더 좋은 집을 사주기 위해 파충류 샾으로 여자 친구와 함께 걸어가고 있었다.  버스에서 내려 좁은 골목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설상가상 골목에는 차가 주차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앞에는 중형견 크기의 강아지가 묶여 있었고, 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ht%2Fimage%2FHWqDnw_NezC5nQpMuTng9--j-c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총기 손질을 해야 하는 이유 - 좌충우돌 군대 이야기. 0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ht/6" />
    <id>https://brunch.co.kr/@@diht/6</id>
    <updated>2023-12-16T09:24:53Z</updated>
    <published>2023-12-15T06: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ROTC 학군사관후보생은 대학 3, 4학년의 여름과 겨울 방학 기간 동안 각각 4주, 2주의 군사교육을 받는다.  이건 3학년 겨울방학, 2주간의 동계 군사 훈련에 있었던 이야기다.   이번 훈련에서 배정받은 생활관에는 9명의 동기들이 있었고, 추운 겨울이지만 누구보다 뜨거운 마음과 열정으로 함께 훈련과 평가를 받으며 어느새 끈끈한 우정을 나누고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ht%2Fimage%2F_jgeQbmJaH14MKZLOMSzoDoHur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 고향은 '의왕'입니다 - 좌충우돌 군대 이야기. 0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ht/7" />
    <id>https://brunch.co.kr/@@diht/7</id>
    <updated>2023-12-16T08:28:16Z</updated>
    <published>2023-12-15T06: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인의 꿈을 이루기 위한 첫걸음. ROTC 멋지게 합격해서 2학년 겨울방학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3학년 3월. 정식으로 학군단에 입단하여 학생군사후보생이 되었다.  군기가 바짝 올랐던 4월의 어느 날. '서해 수호의 날'이라는 기념행사를 하기 위해 3, 4학년과 학군단의 모든 간부들이 강의실에 모였다.  맨 마지막으로 단장님께서 들어오셨고 4학년 대대장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ht%2Fimage%2FXsHKO4j86sY_MOeF0wzFwlLPJH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