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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럽키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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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 아이를 만나면서 인생을 배우고 사랑도 채워가는 중입니다. 이제는 작가로, 부동산과 주식 투자가로 성공하고 싶습니다.환경 탓하지 않고 지금부터 시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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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0T01:14: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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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되는 시댁에 집착하지 말고, 나에게 집중해. - 고민하다 보면 실마리가 풀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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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21:45:28Z</updated>
    <published>2023-09-07T02: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amp;nbsp;최고의 현명한 선택!! 2022년 8월 초 시댁과 거리두기  벌써 일 년이 넘었구나. 세 아이를 잘 키우며 나도 성장하고, 40대에 아이들이 모두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제대로 내 삶을 살아보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래서 더 열심히 내 살길을 준비하며 십여 년을 보내왔다. 한국에서 결혼하고 며느리로 살아간다는 것이 해가 가면 갈수록 어렵다는 것을 뼈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1o%2Fimage%2FYUPB-U0PHofuFkIh31qNX9c3v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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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싫어 병',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 아이의 속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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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2:59:46Z</updated>
    <published>2023-08-24T23: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amp;quot;싫어!&amp;quot;라고 외친다면 무슨 마음이 드시나요? ​   ​  에피소드 하나 들려드릴게요. 아이가 이유식 시작할 즈음이니 6개월 정도 되었는데, 제가 떠서 숟가락을 입에 대면 절대 벌리지 않는 거예요. 얼마나 앙! 다물고 있는지 억지로 벌릴 수도 없었어요. 아이가 먹겠다고 숟가락을 가져가서 주지도 않고요. 무언으로 강력하게 표현하고 있는 것이죠. 식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1o%2Fimage%2FZcx8XuthuiUCkSyXnw5FRMey5eo"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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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와의 대화!! 얼마나 깊이 있게 하면 좋을까? - 자녀와의 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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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2:59:48Z</updated>
    <published>2023-05-28T22: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브루타는? 짝을 이뤄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면서 공부한 것에 대해 논쟁하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토론 교육 방법.  ​  소통을 하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다층적으로 지식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나의 주제에 대한 찬반양론을 동시에 경험하게 되므로 이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해결법을 이끌어 낼 수도 있다.  네이버 지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1o%2Fimage%2FDD1kX5x022uhyQr_TlR1Nsr7xC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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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하기 싫다는 아이에게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 부모는 어떻게 자녀를 도와주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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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2:59:49Z</updated>
    <published>2023-04-30T23: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이도, 부모도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가 참 많습니다.  하기 싫다는 공부를 꼭 시켜야 할까요? &amp;quot;공부하기 싫어&amp;quot; &amp;quot;꼭 해야 해요?&amp;quot; 이런 아이의 말, 익숙하신 분 많죠!    이럴 때마다 한두 번도 아니고 어떻게 말해줘야 하나, 달래도 보고 화도 내다가 더 지쳐가는 부모님들ㅜ   &amp;quot;공부도 재능이다&amp;quot; &amp;quot;공부 안 하고 다른 것 잘하면 되지 않겠느냐&amp;quot;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1o%2Fimage%2FjsUPmQsobYlGknfx28gDst12Dn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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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아이와 살고 계신가요? - 지난 나를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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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2:59:51Z</updated>
    <published>2023-03-28T22: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사춘기 아이와 하루 종일 함께 하려면 정말 힘이 든다. 엄마도 처음이라 큰 딸아이의 사춘기를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처음 아이가 호르몬의 변화이든 세상에 불만이 있든.. 부정적인 말과 찌푸린 표정 툭툭거리는 말투 등이 받아들이기 힘들고 상처도 받았다. 아이가 나에게 불만이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 나름 사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1o%2Fimage%2F2af5JbTJLrda3xD3Tal_xKeJhX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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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저학년 아이를 키우시나요? - 부모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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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2:59:52Z</updated>
    <published>2023-02-23T07: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자녀가 어느새 커서 초등학교에 입학한다고 하니 여러 감정이 드시죠^^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아이가 잘 적응을 할지 걱정도 되시고요.   ​  처음에는 대견하고 감격스럽다가 입학 준비로 한글, 수 관련 학습하기에 마음이 조급한 부모는 공부량을 갑작스럽게 늘리고 여기저기 보내기 시작합니다. 이 또한 자녀가 잘 적응하고 지냈으면 하는 부모의 관심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1o%2Fimage%2FlQe5I-npx4UNFOvgeZg7_4FLt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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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공부 잘하는 아이&amp;quot;와 살고 계시나요? - 숨은 조력자, 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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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20:38:32Z</updated>
    <published>2023-02-14T12: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스스로&amp;quot; 공부 잘하는 아이를 곁에 두셨나요?  두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답답하신가요?  ​  &amp;quot;그렇다더라&amp;quot; 하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안타깝게도 &amp;quot;스스로 알아서 공부 잘하는 아이&amp;quot;를 직접 보지는 못했어요ㅠ  ​  실제,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 간절히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  주변으로부터 &amp;quot;공부를 잘한다&amp;quot;라는 소리를 듣는 아이와 함께 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1o%2Fimage%2F8BhUzjdnoTL58HikrasULWy2J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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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의 마음, 궁금하신가요? - 관심을 가지다 보면 보이기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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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14:32:49Z</updated>
    <published>2023-02-14T11: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감정 카드로 아이들과 솔직한 소통&amp;quot;     &amp;quot;자주 공부방&amp;quot;에서는 주말을 보내고 일주일이 시작되는 첫날이나 아이의 표정이 뭔가 달라 보일 때, 감정 카드로 수업을 시작합니다.    짧은 시간이더라도 솔직한 마음을 알 수 있어요. 평소에 하지 못했던 부정적인 감정도 편하게 말하고, 그러다 고민도 털어놓게 됩니다.     친구 관계, 가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1o%2Fimage%2FYDVPImStBinBm8wM110wVhHfWd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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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차라리 백지상태라면 - 무조건 머릿속에 집어넣고 보자는 부모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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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11:43:39Z</updated>
    <published>2023-01-30T15: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부터 공부방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15년 동안 세 아이를 학교 외에는 학습과 관련된 기관에 보낸 적 없이 키우고 있다. 교사도 자식을 가르치는 건 불가능하다며 어려움을 토로하는 것을 여러 번&amp;nbsp;보았다. 지치지 않고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축적된 노하우가 있는 것이겠지. 부모가 아이와 공부를 함께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도전이며 얼마가지 않아 한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1o%2Fimage%2FHhMIxpNM2cQGx_tdJsv-PA8kU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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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안부 전화! 하라는  시어머니의 심리가 궁금해 - 초보 며느리와 초보 시어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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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1:52:06Z</updated>
    <published>2023-01-22T03: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혼의 달콤함을 맛보기도 전에 '시댁'이라는 단어가 주는 압박이 그렇게나 빨리 훅! 들어올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칠공주의 막내가 언니들에게 전해 들은 시댁 이야기는 많았으나 결혼 전에는 귓등으로도 듣질 않았다. 나와는 딴 세상 이야기를 한다고, 현명하게 시어머니와 잘 지낼 테니 두고 보라며, 언니들과는 다를 것이라고 속으로는 큰 소리를 치고 있었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1o%2Fimage%2FkkiAl3kyrQY5dhhv1MbTTBuoV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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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독에 물 붓는 만큼 채워지고  있는 것일까? - 멀리 돌아가는 것이 가장 멀어 보여도 가장 빠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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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11:45:43Z</updated>
    <published>2023-01-09T02:5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가 되려면 부자 그릇의 크기를 키워라'라는 것처럼 아이의 역량을 키우려 해도 마찬가지다. 공부를 잘하게 하려면 공부를 잘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고, 여유 있게 멀리 보면서 크고 단단하게 만들어 가면 된다.  ​  그 토대를 마련하는 것은 아이의 성향과 좋아하는 것으로 잘 따라가면 되는데, 보통은 그것을 무시하고 다른 아이들이 하는 것을 그대로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1o%2Fimage%2FcAuZ1HPxZiWgnSKByO20xlVAj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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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에게도 타이밍이 있어요. - 공부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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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0:45:05Z</updated>
    <published>2022-12-26T04: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잘 읽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초등 준비는 책 읽기가 전부이다' '책만 읽고 부자 되었어요' '수능 만점자,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해' '책에 인생의 답이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책을 즐겨 읽는다' 등등 책의 중요성이 여전히 부각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책을 멀리하는 사람들은 존재하고,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1o%2Fimage%2FE9viAUaO4ElMzXgHGuCEfUAEW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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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바빠서  생각할 시간이 없다? - 지친 아이의 표정을 본 적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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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04:19:59Z</updated>
    <published>2022-12-22T00: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많이 만난다. 진로수업을 하다 보니 아이들이 짓는 표정, 태도, 생각 등을 듣고 관찰할 수 있다. 요즘 학생들이 똑똑하고 아는 것도 많다고 하도 떠들어대니 진심 궁금하기도 했었다. 20여 년이 넘는 세대 차이와 수준차가 얼마나 날지도 호기심을 자극했다.    학생들의 진로를 결정하기 위한 준비 시간을 주기 위해 여러 방편으로 색다른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1o%2Fimage%2Ftd8DELhFz2KfEyFW8BQOoUm51yQ.png" width="2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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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아이를  보기 힘든 마음 - 아이는 누구를 위해 공부를 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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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00:30:45Z</updated>
    <published>2022-12-21T23: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주이야기 교육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답답하고 억울하고 분할 때, 즐겁고 재미있고 감동스러울 때, 누가 말을 시키지 않아도 묻지 않아도 하고 싶어 견딜 수 없어서 터져 나오는 말을 들어주고 알아주고 감동해 주는 교육입니다.    아이들 말을 들어주고 알아주고 감동해 주는 교육을 하면, 아이들이 속 시원하게 자라고, 그 시원한 기분은 즐거운 자신감으로 쌓여 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1o%2Fimage%2FXi0lo06tq4kjVpbUhS6DmDYbr9E.jpg" width="2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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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날밤에 평생 지키자며 한 약속! - 부부사랑을 유지하는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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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0Z</updated>
    <published>2022-12-21T15: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만 여섯인 막내로 태어나 수없이 들었던 &amp;quot;남자는 이런다더라&amp;quot; 이야기. 결혼 전, 얼마나 들었을까 상상이 될 것이다. 첫째부터 여섯째까지 모두 결혼을 한 상태라 형부만 여섯이다. 남자들이랑 성격이 더 잘 맞기도 하지만, 아버지로부터 못 받은 사랑을 남자친구에게 받아 채우려 했다. 특히, 사랑에 관심이 많아 (결핍이 심해서겠지만)&amp;nbsp;결혼 전 설레던 남녀 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1o%2Fimage%2F4VLaCxb56VJ49YG7w8CVR85Hp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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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15년 차의 '돈 벌 궁리' - 이번 차례는 남편 독립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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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1T23:24:22Z</updated>
    <published>2022-12-11T03: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열심히 돈을 버는 이유는 선택할 자격을 갖기 위해서입니다. 부자는 해변에서 일광욕을 할 수도 있고, 스위스에 가서 스키를 탈 수도 있고, 파리에 가서 와인을 마실 수도 있으며, 두바이의 5성급 호텔에서 낮잠을 잘 수도 있죠. 하지만 한량은 그중 어느 것도 선택할&amp;nbsp;수 없소. 똑같이 해변에서 일광욕을 하더라도 여러 개의 가능성 중 하나를 선택해서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1o%2Fimage%2FR7LG_ZvEtjo8AhMGDIDwnqNGH6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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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도 많이 다른 부부에게  묻습니다 - 서로 맞지 않다고 얼굴을 붉히는 부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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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03:41:39Z</updated>
    <published>2022-12-11T00: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나는 달랐다.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고,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한 계획이 있어야 움직이는&amp;nbsp;나에게 남편은 어물쩍 대충 넘어가고, 생각 없이 무언가 시작하는 겁 없고 경솔한 사람이었다. 큰 일을 앞두고 초긍정인 남편이 어찌나 태평해 보이던지. 우린 많이 다르고 안 맞는 부부라고 여겼다.  결혼 5년 차부터&amp;nbsp;우리는 점점 서로에게 스며들어갔다. 사람을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1o%2Fimage%2FhwFG0q3IgQQY0OQjYU8iV1h-t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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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벌이어서  아이 맡길 데를 찾고 계신가요? - 남편을 육아 한가운데로 끌어오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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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00:31:12Z</updated>
    <published>2022-11-25T13: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을 시기가 되면, 맞벌이를 하던 부부도 고민을 하기 시작한다. 육아는 어떻게 할까? 아이를 돌볼 누군가를 찾게 마련이다. 선뜻 맡아주실 부모님이 계신다면 죄송스럽긴 하지만 마다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친정엄마라면 더더욱 감사할 일이다. 거기에서 또 다른 비극이 시작될지언정 일단 덥석 잡고 만다. 우리도 같은 상황에서 고민할 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1o%2Fimage%2F5IFBPlRLULmpa_EG1oIz5ZoQXfU.png" width="4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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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할까 봐 묵혀 두었던 속마음을 남편에게 털어놓다.  - 타이밍을 놓칠세라 각오하고 남편과 나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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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6:58Z</updated>
    <published>2022-11-23T07: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 왔다.   결단을 내려야 한다.    8월 초, 걸릴 사람은 다 한바탕 걸린 코로나를 요리조리 비켜 2년을 보내고 올여름 확진! 어쩌면 속이 후련했을지도. 언제 걸릴지 모르는 불안감이 있었나 보다.  부작용이 심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걱정이 되었다. 얼마나 아플까 상상만 했지 실감이 나지 않는 하루를 보내고 사흘 넘게 고열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1o%2Fimage%2FSzvubsc5aF0qYOPHdU6kS_1oV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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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과 여행 도중, 아이가 되었다. - 아이들도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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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07:56:48Z</updated>
    <published>2022-11-22T07: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해 전, 남편과 여행을 가게 되었다.  영어권 나라였는데, 자유 여행인지라 영어를 잘하는 남편에게 의지를 할 수밖에 없었다. (여행을 다녀온 후,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보리라 다짐했지만 아직도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고 있다)  세 아이를 어렵게 맡기고 떠난 여행이라 미안하기도 하면서도 이런 기회가 또 언제 오겠냐며 기대도 했었다.  사실, 떠날 마음은 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1o%2Fimage%2F8oWKtNnKBSDI5oKtmskYs41mG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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