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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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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어학원 운영중여행과사람들과어울리는것맛있는음식을  좋아합니다.2.주요경력및 학력교육학박사대학강사고등학교교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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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0T10:05: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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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바꾸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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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9T09: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은 단순한 소리가 아니다.  인간이 내뱉는 말은 가장 먼저 자기 귀에 들어오고, 다음으로 상대방에게 전해지며, 더 나아가 보이지 않는 파장으로 세상에 퍼져나간다.  말이 지닌 파장은 곧 에너지이며, 그 에너지는 말한 사람 자신과 듣는 사람 모두에게 작용한다.  &amp;ldquo;네 귀에 들리는 대로 행하리라&amp;rdquo;는 성경의 구절은 말의 힘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결국 말은 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9M%2Fimage%2FyUeahCcTOSYv39HekSX2OtgmA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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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의 힘 - 정리는 운명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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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9:49:02Z</updated>
    <published>2025-08-27T09: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환경에 영향을 주고받으며 상호작용을 한다.  그 상호작용의 방식 중에서 삶을 가장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청소와 정리다.  청소와 정리는 같은 듯 보이지만 서로 다른 개념이다.  청소는 더러움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행위다. 가정으로 치면 빨래를 하고, 바닥을 닦고, 유리창을 닦고, 설거지를 하는 일들이 이에 해당한다.  반면 정리는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9M%2Fimage%2FYGKzl4CR2gQ4mnr2NAyKu0epC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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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후대비 공적연금과 기초연금 제도의 문제와 개선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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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8:19:21Z</updated>
    <published>2025-08-22T08: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는 노후소득 보장을 위해 여러 연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크게 국민연금과 직역연금 같은 공적연금, 그리고 기초연금이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일정 기간 납부하면 만 60세 이후 수급이 가능합니다. 반면 직역연금은 교사, 군인, 공무원 등 특정 직업군이 가입하며, 국민연금보다 높은 수준의 적립률로 운영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9M%2Fimage%2F6QAZ7AR_rXXYDBtfzyRxsP479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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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생소비지원금 - 활용의 문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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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2:37:50Z</updated>
    <published>2025-07-25T10:2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생소비지원금 활용의 문제들  최근 민생소비지원금의 사용이 본격화되면서, 그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실제 집행 과정에서 여러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다. 지원 형식, 소비 주체, 소비 대상 등 다양한 측면에서 조정이 필요한 지점이 드러나고 있다.   1. 지원 형식의 문제: 색으로 구분된 차별  가장 먼저 지적되는 부분은 지원금 카드의 &amp;lsquo;형식&amp;rsquo; 문제다. 일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9M%2Fimage%2F4i18gaCNNi2uHwDK6MattOMO9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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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부장관의 자격 - 교육부장관후보의 적합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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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4:54:43Z</updated>
    <published>2025-07-19T03: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부장관의 자격  민주당의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단순히 야당의 정치적 공세로 치부하기엔 무시할 수 없는 우려와 문제점들이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   첫째, 교육철학과 전문성이다.  교육부 장관은 단순한 행정가가 아니다.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교육의 방향과 철학을 설정하는 자리다. 그렇기에 교육학, 교육철학, 심리학,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9M%2Fimage%2FEJj6tVTcppyGKxLzqiKdFnzj3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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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 정부 정책 검증  :지방에 서울대 10개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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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7:46:54Z</updated>
    <published>2025-07-10T0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방에도 서울대처럼 우수한 대학을 10개 만들겠습니다.&amp;rdquo;  이재명 대통령의 이 한 마디는, 대한민국 교육정책의 큰 물줄기를 바꾸려는 선언이다.  서울에 집중된 교육자원, 기회의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그 의지에는 물론&amp;nbsp;&amp;nbsp;공감한다.  하지만 우리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현실이 있다. 좋은 대학을 만든다고 해서, 과연 그 대학의 졸업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9M%2Fimage%2FGvVT7SsrYDK11Wce7Nu_UR4bE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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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대통령 공약실천감시1 &amp;nbsp; 선출직과 임명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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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0:17:02Z</updated>
    <published>2025-07-03T03: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출직과 임명직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주권은 국민에게 있습니다.  이 말은 단순한 선언이 아닙니다. 우리 사회의 모든 제도와 권력의 정당성을 규정짓는 핵심 가치이며, 어느 곳에서도 유효한 원칙입니다.  국민은 각자의 뜻을 대신해 일할 사람을 직접 뽑습니다. 이렇게 국민의 선택을 통해 직책을 맡게 된 이들을 선출직 공직자라 부릅니다. 대통령, 국회의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9M%2Fimage%2FSV_piRJQ05DSNkxOY8SKanwfN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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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용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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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39Z</updated>
    <published>2023-05-19T07: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두 달 동안 일을 했는데 돈을 받지 못해서 고민이다.  매우 분명하고 똑똑하고 경우가 있는 친구인데 어쩌다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되었는지 황당해한다.  첫 한 달 후 입금을 기다리며 눈치를 보니 다음 달에 같이 주겠다고 한다.  곧 주겠다는 말만 믿고 두 달이 넘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고 감감 소식이다. 이제는 계속 일을 나가야 할지 그만두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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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원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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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3:06:00Z</updated>
    <published>2023-05-08T09: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원산책  동네 가까이 있는 자그마한 공원 노인들이 항상 모여들고 남녀노소가 줄지어 산책을 하는 곳이다. 천천히 걷는 걸음 보다 한 방향으로 다들 바쁘게 뛰듯이 걷는다. 산책을 즐긴다기보다 살기 위해서 운동하는 것처럼 절박해 보인다.  이곳에는 개들도 많다. 그들도 건강한 삶을 위해 운동이 필요한 거다. 주인의 손에 쥔 목줄에 끌려 나와 앞서거니 뒤서거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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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예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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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2:30:02Z</updated>
    <published>2023-04-24T06: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여행은 일상적인 현실에서 벗어나 머리를 쉬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나는 국내여행보다는 해외여행을 선호한다. 비용은 더 들지만 국내여행은 해야 할 일들이 머릿속에 자리 잡고 앉아서 같이 다닌다. 머리 구석에 밀쳐놓은 일감들이 문자 하나에 머릿속을 헤집고 나와서 여행을 망치거나 몰두하지는 못하게 한다.   하지만 멀리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가면 당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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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넬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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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1:53:44Z</updated>
    <published>2023-04-21T06: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샤넬백   명품백에 그리 집착하지는 않았다. 형편이 되고 우연히 눈에 띄면 하나씩 사는 정도 몇 개는 부모님 여행길에 부탁해서 선물 받고 그렇게 가지고 있는 가방 몇 개는 있다.   명품가방도 유행을 그리 타는지 몰랐다. 오랜만에 결혼식에 장례식에 들고 나가보면 반짝이는 새로운 가방들이 나의 가방을 쳐다 보지도 않고 도도하게 존재감을 드러낸다. 내 마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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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년에 대하여 - 키케로의 노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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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46Z</updated>
    <published>2023-01-02T10: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년에 대하여  사람들은 언제쯤 자신이 노년에 들어선다고 생각할까  노년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고 노후대비, 노후생활, 노후건강 등의 단어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하면 &amp;nbsp;이제 노년으로 몸을 돌리고 발을 옮겨 한 발짝 노년을 향해 걸어가기 시작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십여 년 전 가까운 친구가 한창 일하고 있는 사십 대의 나에게 케로로의 &amp;lsquo;노년에 대하여&amp;rsquo;라는 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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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탐하다 2 :미국 북서부 자동차 여행 - 그랜드티턴 국립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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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11:34:49Z</updated>
    <published>2022-07-08T08: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랜드티턴 국립공원  옐로스톤의 남쪽 게이트를 지나 그랜드 티는 국립공원으로 들어섰다.  잭슨 호수를 따라 달리는 남쪽 도로 군데군데 입을 못 다물 정도의 빙하를 이고 있는 산맥들이 하늘을 찌르며 연이어 있고 북쪽 옐로스톤에서 흘러내려온 미네랄을 몽땅 머금고 짙푸른 색감의 강줄기가 휙휙 감아 내린다.   짦디짦은 관목이 펼쳐진 초목과 빽빽한 침엽수림이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9M%2Fimage%2FFX2Jqu9aHOA8a6G27a1hF51t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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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탐하다 2 : 미국 서북부 자동차 여행 - 옐로스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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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6:07:35Z</updated>
    <published>2022-07-07T08: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6일 옐로스톤 관광  숙소가 옐로스톤 서쪽이다. 가능하면 덜 복잡한 코스를 고민하다가 숙소에서 제일 멀리 있는 곳에서 시작하기로 하였다.   Tower Fall  한 시간 30분 정도 운전해서 Tower Fall에 도착했다. 이름처럼 거대한 폭포를 예상했는데 생각보다는 규모가 크지는 않다. 거대한 암벽이 지각변동으로 갈라지면서 그 사이로 물이 흘러 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9M%2Fimage%2FkAeIzobOq5pEMLKuAIRejTSwI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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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탐하다 2 : 미국 서북부 자동차 여행 - 시애틀에서 스포캔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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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29Z</updated>
    <published>2022-07-04T10: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애틀에서 스포캔으로  크루즈에서 하선을 했다. 하선장에서 입국장을 통과하려는 사람들의 줄이 너무 길다. 미국에서 살던 경험을 바탕으로 포터를 불렀다. 10불 정도의 돈을 주면 모든 짐을 싣고 줄을 서지 않아도 되게 안내한다. 그리고 택시에 짐을 실어준다. 시간을 한 시간 이상 번 셈이다.    택시요금도 미터기로 가는 게 아니라 흥정을 해야 한다. 시애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9M%2Fimage%2FA315GJQ6rK8CCadLVMlq3pRfi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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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탐하다 2 : 미국 서북부 자동차 여행 - 시애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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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23:32:11Z</updated>
    <published>2022-06-14T08: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애틀​​ 11 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낮 두시 정도에 시애틀에 도착했다.  공항에서 수속을 마치고 호텔로 가는 택시를 탔다. 세 명이 40불이면 공항버스보다 싸다.  우리가 정한 숙소는 올리브 하이야트 엣 올리브 호텔이다. 오래된 건물을 리모델 해서 운영하는데 시애틀의 역사의 흔적과 새로 단장한 실내의 조화가 웅장하면서도 고급스럽다.&amp;nbsp;하루 숙박치 고는 비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9M%2Fimage%2F3g7CKQcMCZ84r1OdYDrfmVkJ2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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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탐하다  :준비 - 알래스카 크루즈와 미국 서북부 자동차 여행을 계획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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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6:07:48Z</updated>
    <published>2022-06-14T08: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일간의 세계여행 평생의 소원 중 하나였지만 쉽게 훌쩍 떠날 수 있을 만큼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 그래서 미루고 미루고 지금까지 살았다. 그리고 어느 날 불현듯 결단을 내렸다. 다리에 힘이 있고 눈이 밝을 때 떠나자.  그럼 어디로 갈까 빙하와 연어의 알래스카로 크루즈 가자  그리고 멋진 차를 빌려 미국에 살 동안 가보지 못한 옐로스톤과 요세미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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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탐하다 1 :알라스카 크루즈 - 알래스카 크루즈 : 빅토리아 시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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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3T02:31:25Z</updated>
    <published>2022-06-13T07: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 8시 30분에 도착한 알래스카 크루즈의 마지막 항구 빅토리아 시티. 알래스카의 다른 도시들과는 달리 이곳은 캐나다 땅이다.    스페인의 점령지였던 이곳을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점령한 후 개발한 아름다운 곳이다. 캐나다 사람들이 은퇴하면 살고 싶은 도시 1위라 한다. 추운 캐나다에서 가장 좋은 날씨와 고풍스럽고 조용한 전원도시 같은 분위기 때문인 듯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9M%2Fimage%2FqiO6aR-h4QJWUp1SFGo8VzZ8_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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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탐하다 1 : 알라스카크루즈 - 알래스카 케치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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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6:10:16Z</updated>
    <published>2022-06-10T09: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치칸은 알래스카의 관문도시이다. 알래스카 남단에 자리 잡고 있어 여행객들이 크루즈선을 타고 알래스카에 들어올 때 맨 처음 만나는 도시라고 한다. 우리 배는 알래스카의 북단 빙하부터 아래로 내려오면서 관광을 해서 거의 마지막 투어 일정으로 잡혀 있었다.   먼저 투어버스를 &amp;nbsp;타고 도시를 한 바퀴 돌았다. 일 년 내내 비가 많이 오는 곳이라는데 오늘 일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9M%2Fimage%2Fw5MMNsOHlqrYJGaTrqFCM9D-c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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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탐하다 1 :알라스카크루즈 - 알래스카 글래이셔 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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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6:10:19Z</updated>
    <published>2022-06-09T05: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래이셔 베이 빙하를 관람하라는 안내방송에 눈을 떴다. 빙하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은 5층 갑판이다. 벌써 사람들이 가득 모여 있다.  글래이셔 베이 빙하는 알래스카 빙하 중 가장 크며 북쪽 끝에 &amp;nbsp;깊숙이 있어서 육로로는 관람이 불가능하고 하루에 두 번 들어가는 크루즈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이다.   바다 물개가 떨어진 빙하조각에 몸을 의지하고 &amp;nbsp;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9M%2Fimage%2FBRNHGMqD8IRmyYuOHiqRTrujc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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