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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벤쳐기업에서 3년, 공공기관 18년 사회생활 20+N차년, 아직 대리로 살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오랜 시간 버티며 느꼈던 감정들을 이야기 합니다. #회사생활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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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3T03:21: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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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들린 연애2 최종-아홉번째화 - 최종선택 - 운명을 거슬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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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02:30:46Z</updated>
    <published>2025-05-02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최종 선택의 날이다. 물론 짧은 시간 함께 했다고 서로를 얼마나 많이 알고 좋은 감정이 얼마나 지속될지 모르는 일이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내가 예상했던 것과는 완전 다른 결과가 나와서 많이 아쉬웠다. 아쉽게도 내가 반드시 커플이 될거라 했던 이강원과 이라윤은 이강원의 갑작스런 퇴소로 커플이 되지 못했다. 그 어떤 무당이나, 사주, 타로, 역술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S%2Fimage%2FoVrjyBqF6PTkZlBFmPBZzBkkH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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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들린 연애2 여덟번째화 - 운명패 데이트(마지막 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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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23:00:21Z</updated>
    <published>2025-05-01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그들이 골랐던 운명패의 주인공과 데이트를 하게 된다. 홍유라는 하병열과 했다. 하지만 이미 대부분 마음이 정해져가는 상태여서 지금와서 운명이 바뀔꺼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채유경인데,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왔던 장호암을 놔두고 자신이 황금용이라 생각했던 하병열을 향해 마음을 주고 받았다. 그러면서 오늘 그토록 찾던 황금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S%2Fimage%2FmfbPPNQWC9Igs4GES4MAI70il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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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들린 연애2 입곱번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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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0:07:29Z</updated>
    <published>2025-05-01T07:3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곱번째화를 보면서 실망? 아니면 승질?이 났었다고 해야 할까? 아무튼 전개가 맘에 들지 않았다. 채유경이 계속 운명패의 '황금용'을 찾고 있었고, 그를 궁금해 하면서 그 사람이 하병열이라고 생각을 했다.  이날 데이트는 남자들이 여자한테 몰래 부적을 전달해서 데이트를 신청하는 것이였다.  채유경은 하병열과 장호암에게 2개의 부적을 받았고,   홍유라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S%2Fimage%2FJCT7tPnbVRumu921RG8J0Kx-7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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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들린 연애2 여섯번째화 - 그디어&amp;nbsp;&amp;nbsp;새로운 여성 멤버 투입 - 붉은 토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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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2:04:02Z</updated>
    <published>2025-04-11T23: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6화에서는 여성 멤버들이 복권을 통해서 데이트 지목권을 가지게 되었다. 가장 마지막으로 초록 복권을 갖게된 이라윤이 1등이 되었고, 당연히 이강원과의 데이트를 하게 된다.  그리고 붉은 토끼 이경언이 등장하고, 각 남자 멤버들과 인연전에서 잠시 대화의 시간을 갖게 된다. 붉은토끼 이경언은 황금용윤상혁의 운명패를 확인하고, 그와 데이트를 하게 된다. 이경언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S%2Fimage%2F-Vg1eFnvoli401xME6z6Ast7G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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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들린 연애2 다섯번째화 - 솔직 당당한 고백 신들도 질투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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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23:00:44Z</updated>
    <published>2025-04-07T23: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섯번째화에서는 인연당에서 신점을 볼수 있게 하였다.  이강원은 남자인 하병렬을 택해서 신점을 보았다. &amp;quot;그냥 마음 가는 대로 믿어 붙혀라.&amp;quot;였다. 이강원은 홍유라도 신점을 보았는데, 내가 받은 느낌은 그냥 홍유라는 신점보다 이강원과 같이 있는 것이 좋아 한다는 느낌이였다.    정현우 이라윤은 서로의 신점을 보았는데, 신들이 하는 한마디가 &amp;quot;딱하다&amp;quot; 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S%2Fimage%2FzuRI06dRzh9-fSzsd13j82eH9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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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들린 연애2 네번째화 - 황금용 윤상혁과 김윤정의 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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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21:54:31Z</updated>
    <published>2025-04-07T21: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번째 화에서는 두번째 직접 데이트 신청한 이성과 데이트를 했다.  개인적으로 회사 업무가 바쁘다 보니 네번째화를 제대로 시청하지 못했다. 본방송은 놓쳤고, 케이블에서 하는 재방송도 중간부터 보았다. 유튜브로 전체를 볼 수 있는 영상은 못찾았다. 부분부분 에피소드들이 짧막하게 편집되어 있어서 아쉬웠다.  이강원은 홍유라하고 데이트를 하고 윤상혁은 김윤정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S%2Fimage%2FSqdM72ipX00DEzmRebuxipYxe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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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들린 연애2 세번째화 - 각자의 직업 공개, 황금용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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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23:00:22Z</updated>
    <published>2025-03-16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번째화에서는 서로의 직업을 공개 했다. 장호암,&amp;nbsp;정현우, 이강원은 무당이였고, 하병열은 역술인이였다. 이라윤, 채유경은 무당이였다. 홍유라는 사주가였고,&amp;nbsp;김윤정은 점성술사였다. 그리고 신명당에서 각자 선택을 했다.   다음날 아침 새로운 남자 출연자 황금용 윤상혁이 등장 했다. 윤상혁의 직업은 주술타로였다.  첫 등장에 유라는 &amp;quot;어머어머&amp;quot;를 외쳤고, 윤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S%2Fimage%2FpdQoGMc4alF07rOspSXRh-awL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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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들린 연애2 두번째화 - 두근두근 첫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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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16:21:17Z</updated>
    <published>2025-03-11T14: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번째 이야기에서는 첫 데이트를 하게된다. &amp;quot;첫&amp;quot;&amp;nbsp;이라는 단어는 늘 설렘을 유발하는 것 같다.&amp;nbsp;첫날, 첫사랑, 첫만남, 첫눈, 첫차, 첫경험, 첫걸음, 첫인상... 김윤정은 장호암과 데이트를 했다. 채유경은 정현우와 데이트를 했다 홍유라는 하병열과 데이트를 했고 이라윤은 이강원과 데이트를 했다. .  이라윤은 이강원과 바다를 보았고, 사찰 음식을 먹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S%2Fimage%2FftKQtANQwLRAYfyQmoyCRHnAc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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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들린 연애2 첫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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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06:03:45Z</updated>
    <published>2025-03-04T16:1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신들린 연애1 때에 전 편을 다 시청했었는데, 무척 재미있게 봤다. 시즌 2를 한다니 반갑기도 하고, 또다시 호기심도 생긴다. 첫 화를 보고서 느낀 것들을 적어 볼까 한다.   이 프로그램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유는 하나이다. 남녀 사이를 운명에 따를 것이냐, 아님 그때의 생각이나 의지, 감정에 따를 것이냐를 시험해 보는 것 같아서이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S%2Fimage%2FYy0Sh5jNjmAswm3DMRlXHQnJo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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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돈 좀 빌려줘(2025.02.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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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22:54:23Z</updated>
    <published>2025-02-24T22: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플 중에 에버노트라는 어플이 있다. 노트, 메모, 스크랩등을 할 수 있는 어플인데, 무료이다. 더욱이 네가 좋아하는 모바일과 PC에 동시에 사용가능하며, 모바일 UI나 PC로 사용하는 UI, 인터넷 UI가 모두 마음에 드는 어플이다. 동기화도 무척 잘 된다. 노트북, 회사컴퓨터, 스마트폰, 공용 컴퓨터 등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잘 사용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S%2Fimage%2FxBOgv-KatjDv9fXgVK2MPzEfh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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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통법 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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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23:00:08Z</updated>
    <published>2025-02-23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통법&amp;nbsp;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을 줄여서 단통법이라 한다.  10년 전이였다. 누구는 스마트폰을 살 때, 공짜로 사고 누구는 20~30만 원을 주고 샀다. 그래서 그때부터 유행 했던 말이 호갱이다. 호갱은 호구와 고객의 합성어 이다. 호객이라고 하면 고객을 부른다는 뜻으로 이미 사용하고 있으니, 그와 비슷하게 호갱이란 신조어가&amp;nbsp;인터넷에 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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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장 가는 길 - 무슨 말을 언제, 어떻게 할 것인가... 그 후에 행동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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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9:16:47Z</updated>
    <published>2025-02-04T23: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일산에서 파주에 있는 영어마을로 출퇴근을 10년 넘게 하였다.&amp;nbsp;자동차 도로로는&amp;nbsp;유명한 자유로 그 길을 자동차로 10년 넘게 운전 하였다.(자유로가 유명한 이유는 과속하는 차들이 많기 때문이다.) 출퇴근을 하는 길은 항상 자동차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 굳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버스를 이용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자동차로 30분도 안 되는 길을 버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S%2Fimage%2FGglg3fOO0r_ForS8W_SEskYNJ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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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손목에 있는 검은 팔찌(희움) - 삶의 기적을 이루는 21일간의 도전 불평없이 살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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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22:58:47Z</updated>
    <published>2025-01-15T22: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당신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바꾸어라 그것을 바꿀 수 없다면 당신의 마음을 바꾸어라 불평하지 마라 - 마야 안젤루. 시인이자 배우, 사회운동가. 클린턴 대통령 취임식때 흑인이자 여성 최초로 시 낭송을 함  달걀이 부화해 병아리가 되기까지 21일이 걸리는데, 사람도 새로운 행동을 습득해서 습관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S%2Fimage%2FO9NbZ-mJ7CQS4Ki20tiIspfU7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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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 - 한강소설 - 책을 읽고 흰 것과 하얗 것에 대한 부작용(2024.11.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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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15:09:55Z</updated>
    <published>2024-12-06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 아침 7시 20분에 일어났다. 알람이 7시 20분에 울렸다. 알람소리에 스마트폰을 끄며, 지금이 6시 10분쯤 되었으리라 생각했다. 알람을 끄고 2~3번 더 울리면 일어나야지 생각했던 나는 화들짝 놀라며 잠에서 깨어났다. 한 시간을 도둑맞은 느낌이다. 아 어제 워크숍을 참석하면서 아침 6시 10부터 10 ~ 20분 간격으로 울리게 해 놓은 알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S%2Fimage%2FBtefZg1EkXEFzpFGTNuLLOBxvH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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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들린 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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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6:40:47Z</updated>
    <published>2024-08-02T06: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TV를 즐겨 보는 편은 아니지만, 이 프로그램은 유독 나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화부터 이상하게 그 시간대에 본방송을 보거나 유선 채널을 돌리다 보면 자꾸 방영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채널을 멈추게 되고&amp;nbsp;눈길이 갔다.&amp;nbsp;결국 1화부터 최종 6화까지 모두 챙겨 보게 되었다.  나는 예전서부터 점을 믿지 않았다. 우리 부모님의 영향이 컸을 거라 생각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S%2Fimage%2FulXCSWT1zl-WYZ_ULSITUoGC_4o.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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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열정도 사랑도 식어가는 3년차 - 성장과 변화가 필요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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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05:40:31Z</updated>
    <published>2024-04-13T01: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해짐이라 해야 할까 3년차이면 이미 오래된 연인이 되었다. 1년에 1~2번 만나고 사랑을 지켜가는 군대 생활이라던가, 멀리 해외에 떨어져 있어서 자주 못 보는 사이는 예외라 하더라도 3년을 만났다면 적어도 200 ~ 300번 넘게 만났다. 아직도 그(그녀)를 보기만 해도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가? 쳐다만 보고 심쿵 한단 말인가? 그렇다면 병원에 가봐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S%2Fimage%2FAK39vpJFpLc9BC3P1C9SLHtgg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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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정말 글을 올릴 수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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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16:01:59Z</updated>
    <published>2023-03-12T14: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정말 글을 올릴 수가 없다.  작가의 서랍에 저장되어 있는 글이 52개 있는데...  한 30개 정도는 그냥 일기 같다.  한 10개 정도는 2~3줄만 적어 놓았고,  한 7개 정도는 적었는데, 퇴고가 되지 않아서 너무 빈약하다.  한 5개 정도는 너무 불평불만의 글이다.  글을 쓸 거리가 없을 때는 쓸 거리가 없다고 라도 적으라 했는데  무언가 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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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변화 : 내가 잘하면 그 사람이 바뀔까? - 당신이 열심히 하는 것과 결과는 상관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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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7T04:32:47Z</updated>
    <published>2023-03-08T22: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잘하면 그 사람이 돌아올까? 성선설을 믿는가? 성악설을 믿는가? 나는 성선설을 믿는다. 나를 찼던 대부분의 여자들은 좋게 좋게 최대한 내가 상처받지 않게,&amp;nbsp;부드럽게&amp;nbsp;돌려 돌려 말했다. 물론 내가 바보가 아닌 이상 느낌으로 &amp;lsquo;아 이렇게 끝나는구나&amp;rsquo;를 알 수 있었다. 참으로 그냥 모질게 대했더라면 오히려 나쁜 X이라 욕하면서 더 쉽게 잊을 수 있을 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S%2Fimage%2FVeaipm9IOZEVG1Q6R8P8F2t-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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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졸병이라 무시하지 마라. 특히 빨간 졸병 - 소문은 자신이 가장 늦게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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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22:38:10Z</updated>
    <published>2023-03-07T14: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기의 졸병은 가장 많은 개수가 있지만, 가장 낮은 점수 취급을 받는다. 졸병은 같이 뭉쳐있어야 힘을 발휘한다. 혼자서는 힘을 발휘하기 힘들다. 졸병은 중앙으로 모일수록 힘이 더 커진다. 졸병은 앞으로만 갈 수 있고, 뒤로 후퇴할 수 없다. 1칸씩만 움직일 수 있다. 대부분 장기에서 처음 희생 되는 것은 졸병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차, 포를 중요시 여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S%2Fimage%2FvqbNbFQ-SM3Fwgqsyv-3G8BRZ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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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  - 1년은 버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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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9T09:16:36Z</updated>
    <published>2023-03-05T13: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버텨라. 이제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1년 차가 되었거나, 1년도 못 버티고 내가 꿈꾸던 곳은 이런 곳이 아니라며 떠나려는 직장 초년생들이여 일단 버텨라.  송나라 때 농부가 모종을 잡아당겨 빨리 자라기를 도와줬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집에 와서는 본인은 하루종일 열심히 일해 힘들다고 말한다. 스스로는 열심히 일했지만, 그것이 성공으로 직결되지는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S%2Fimage%2FOQHFkFOWK1XskqhUPIkrX3FPu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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