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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리루 한옥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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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학으로 한옥 집 짓기에 도전한 겁 없던 여인. 한때 잘나가던 패피였던 한옥언니 인생의 전환점이 된 한옥짓기 고군분투기 연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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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0T11:50: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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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평 한옥마을의 시작,그 뒷면 한 여자의 고군분투기  - 시의원부터 시장까지, 한옥 보조금을 이끌어낸 설득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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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14:38:50Z</updated>
    <published>2026-04-29T14: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 은평은 '금평'이 아니라 '대박'입니다, 시장님을 사로잡은 한마디 **&amp;ldquo;시장님, 은평은 금평(金평)이 아니라 대박(大박)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북한산을 품은 곳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amp;rdquo;** 은평뉴타운의 미분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amp;lsquo;민원 데이트&amp;rsquo; 현장. 수많은 사람이 모여 각자의 어려움을 토로하던 그 뜨거운 자리에서 저는 손을 들고 박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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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지리스로 살아간다는 것: - 꼰대를 반면교사 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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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1:35:32Z</updated>
    <published>2026-04-21T01: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최고다&amp;quot;, &amp;quot;내 말이 다 맞다.&amp;quot; 지독한 자기애에 빠져 타인을 훈계하려 드는 무례함을 마주할 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늘 무거웠습니다. 돌이켜보니 그런 꼰대들을 적절히 걸러내는 것이야말로, 나이가 들수록 내 내면의 영역을 온전히 지키는 방법이더군요.  ​저는 그들과 정반대로 살아가기로 했습니다. 꼰대가 아닌 '덕인(德人)'이 되는 길을 택한 것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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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의 적은 여성 :내 외로운 투쟁의 역사(1) - 한국사회에서 목소리를 낸다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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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1:13:29Z</updated>
    <published>2025-06-24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역사는 끊임없이 여자들로부터 도전받는 것으로  점철되어 있다  눈에 띈다는  이유로 개성과 주장이 강하다는 이유로 여자가 셋이 넘으면 난 언제나 그들의 적이 되고 그들은 한편을  먹는다 50이 넘어 공익을 위한 일을 벌일 때도 내가 그들의 뜻대로만 움직이지 않자  박힌 돌을 빼내 듯  내  주위 사람을 어떻게 구워삶은 건지 하나 둘 나에게 거리를 두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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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한옥을 설계하다.  - 나의 인생 2모작 진화된 한옥: 은평 한옥마을 한옥스테이 이리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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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14:48:23Z</updated>
    <published>2021-11-17T14: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기롭게 은평한옥마을 부지를 계약한 나에게 사람들은 십중팔구  &amp;quot;한옥은 춥지 않아? 그 불편한 집에 어떻게 살려고?&amp;quot;   건축 기술이 발달한 21세기에 한옥이라 해서 춥고 불편하다면 건축비가 일반 양옥의 두배가 넘는 집을 누가 짓겠는가? 오히려 주택 생활에 익숙한 외국인들은 이러한 불편을 감수하고서라도  한옥을 칭송하는 이들이 꽤 있는 듯하다.   어릴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aZ%2Fimage%2FslVLOxF1OAPcMq6qRUWY8LXox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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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인생 2모작 이리루 한옥 스테이 - 인생 터닝포인트가 된  어릴 적 꿈 한옥과의 운명적인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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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14:49:11Z</updated>
    <published>2021-11-12T16: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가 이런 예쁜 집을 지어줄게'  10살 남짓 어린 소녀에게  아빠가 만들어 보여줬던 종이로 만든  2층 양옥집 콩닥콩닥 두근거리는 소녀의 설렘.... 내 어릴 적 꿈의 시작점이었다.  그러나 현실에 타협하여 포기한 아빠의 꿈은  박공지붕에 다락방이 있던  2층 양옥집에서 연립주택으로 대체되었고  실망한 어린 소녀는 가슴속으로 몇 번이고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aZ%2Fimage%2Ft0IBPO-0FBuy92GQmjk0rdRET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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