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챙키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cR" />
  <author>
    <name>changkinoh</name>
  </author>
  <subtitle>웃기지만 감동을 주는 글, 쉽지만 도움이 되는 글을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jcR</id>
  <updated>2021-11-10T14:21:06Z</updated>
  <entry>
    <title>처음 가보는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cR/24" />
    <id>https://brunch.co.kr/@@djcR/24</id>
    <updated>2025-05-12T12:50:15Z</updated>
    <published>2025-05-12T12: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너희들과 자전거를 타고 새로운 길을 나섰다. 목적지가 있음에도 처음 가보는 길이었기에 우리 모두 언제 다다를지 막막하고, 그 길은 하염없어 보였다.   모두가 지친 상황에서 우린 힘내어 조금 더 가 보았다. 그리곤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었다.   돌아오는 길은 이미 아는 길이었기에 한결 쉬웠다.   아들아, 인생을 살다보면 처음 가는 길은 항상 막막하</summary>
  </entry>
  <entry>
    <title>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cR/20" />
    <id>https://brunch.co.kr/@@djcR/20</id>
    <updated>2024-09-28T18:50:47Z</updated>
    <published>2024-09-28T18: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비 온다! 1호기: 여우비야! 나: 여우비가 모야? 1호기: 여우가 시집가면 비가 온데. 엄마가 그랬어! 나: 시집가면 하늘이 슬퍼서? 1호기: 아니, 하늘이 오줌 누는 거야! 하늘이 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오줌 누는 거야! 나: 아&amp;hellip; 어&amp;hellip; 그래;;;</summary>
  </entry>
  <entry>
    <title>아빠가 아들에게 - 들어가기에 앞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cR/17" />
    <id>https://brunch.co.kr/@@djcR/17</id>
    <updated>2023-02-01T14:11:51Z</updated>
    <published>2023-01-07T14: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아,  지금 아빠가 기획하고 쓰고 있는 이 글은 어쩌면 아빠의 치부를 많이 드러내게 될지도 모르겠구나. 아무래도 아빠가 살아오면서 고민했던 것들을 위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갔는지를 너희에게 전달하려다 보니, 부득이하게도 아빠의 개인적인 내용들이 자연스럽게 담기게 되더구나.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빠가 이 글을 통해 너희에게 아빠의 생각을 전하고자 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방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cR/8" />
    <id>https://brunch.co.kr/@@djcR/8</id>
    <updated>2023-01-01T05:57:15Z</updated>
    <published>2022-12-26T14: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아,  오늘은 아빠의 평생 난제인 방귀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아빠의 방귀량은 실로 엄청나서,&amp;nbsp;너희 엄마는 아빠가&amp;nbsp;방귀를 팔아서 돈을 벌 수 있다면 크게 성공했을 것이라고까지 했단다.  방귀가 많았던 아빠는 학창 시절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꾀나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나이가 들면서 많은 노하우를 터득하게 되어 너희에게 공유하고자 한다. 부디 너희</summary>
  </entry>
  <entry>
    <title>에피소드 6. 저는 글쓰는 재주가 없는데요? - 준비 운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cR/18" />
    <id>https://brunch.co.kr/@@djcR/18</id>
    <updated>2022-12-25T18:12:14Z</updated>
    <published>2022-12-24T16: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시절 어머니는 나에게 항상 말씀하셨다. 너는 책을 많이 안 읽었으니 인문계가 아닌 이공계를 가야 한다고.  맞는 말이었다. 나는 어린 시절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라는 말을 듣고 나서부터는 독서에 담을 쌓고 살았다고 한다. 나에게 있어서 독서는 글을 읽는 즐거움이 아니라 글을 읽고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하는 부담감으로 다가왔던 것 같다. 그래서일까?</summary>
  </entry>
  <entry>
    <title>Input과 Output - 지식과 창의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cR/16" />
    <id>https://brunch.co.kr/@@djcR/16</id>
    <updated>2022-08-18T23:16:35Z</updated>
    <published>2022-08-18T15: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아,  살면서 어떤 결과를 위해 열심히 도전하다가 보면&amp;nbsp;아이디어가 고갈되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을 것이다. 때론 잠을 잘 자지 못하거나 적절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여 두뇌 회전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기도 하지만&amp;nbsp;대부분은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자양분이 충분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흡사 밥을 먹어야 똥이 나오는 것과 비슷하다.&amp;nbsp;아빠의</summary>
  </entry>
  <entry>
    <title>체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cR/9" />
    <id>https://brunch.co.kr/@@djcR/9</id>
    <updated>2023-11-09T13:21:43Z</updated>
    <published>2022-08-08T12: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아,  남자로 살아가면서 키, 얼굴, 지능(IQ) 그리고 공감 능력(EQ) 이외에도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이 체취이다. 체취는 상대로 하여금 그 사람을 오랜 시간 동안 인지의 깊은 곳에서 느끼게 해 준단다. 한 가지 예로 어린 시절 집에 있었던 물건은 기억이 잘 나지 않을지 몰라도&amp;nbsp;이불 냄새는 기억하는 것과 비슷하다.  남자가 살아가면서 관리해야 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에피소드 5. 우리가 스펙을 쌓는 진짜 이유 - 준비 운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cR/6" />
    <id>https://brunch.co.kr/@@djcR/6</id>
    <updated>2022-11-18T13:59:32Z</updated>
    <published>2022-07-14T22: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직 활동을 하는 취업준비생은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한다. 이 일이 내 적성에 맞는 일일까? 내가 평생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자격은 충분한가?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렇다면 기업은 채용 시 무엇을 주로 살펴볼까? 경력직 채용 시에는 실질적 경험과 업무 태도를 위주로 살펴보겠지만, 신입 사원을 뽑는 경우는 조금 다를 수 있다. 채용 담당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cR%2Fimage%2FKr0m8I6XHZ2Qf5g_KyDlsShg6yM.png" width="376"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피소드 4. 학부 vs. 대학원 - 준비 운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cR/5" />
    <id>https://brunch.co.kr/@@djcR/5</id>
    <updated>2022-07-08T04:21:09Z</updated>
    <published>2022-07-07T22: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졸업을 앞두고 사회의 생활 출발점에 선 사람들은 취업이냐 대학원 진학이냐를 두고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인생을 살아가는 모든 과정에 단 하나의 정답이 있겠냐만은 특히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답이라고 할 만한 하나의 답변을 찾기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학부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하는 것이 맞는지, 대학원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summary>
  </entry>
  <entry>
    <title>에피소드 3. 학점 vs. 대외 활동 - 준비 운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cR/4" />
    <id>https://brunch.co.kr/@@djcR/4</id>
    <updated>2022-11-18T13:59:00Z</updated>
    <published>2022-07-06T04: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에 있어서 학점이 더 중요할까? 아니면 대외 활동이 더 중요할까?  대학생들과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 흔히 다뤄지는 화두다.  대학원 입시에는 학점이 더 중요하고, 취업할 때는 대외 활동이 더 중요하다는 등의 갑론을박이 있을 수 있지만 사실 취업에 있어서 학점과 대외 활동은 모두 중요하다. 아니 둘 중의 어떤 것이 더 중요한지 다루는 것처럼 해놓고 둘 다</summary>
  </entry>
  <entry>
    <title>에피소드 2. 이력서 vs. 자기소개서 - 준비 운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cR/2" />
    <id>https://brunch.co.kr/@@djcR/2</id>
    <updated>2022-07-01T05:34:38Z</updated>
    <published>2022-06-30T22: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진행하다 보면, 이력서 보다는 자기소개서에 대한 컨설팅 및 첨삭을 의뢰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대부분 두 가지 이유 중의 하나인데, 하나는 이력서는 개인의 경험을 나열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크게 어려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대기업 공채 등의 이력서의 경우 정해진 양식에 아주</summary>
  </entry>
  <entry>
    <title>에피소드 1.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왜 중요할까? - 준비 운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cR/1" />
    <id>https://brunch.co.kr/@@djcR/1</id>
    <updated>2022-06-27T08:19:05Z</updated>
    <published>2022-06-23T22: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2022년 5월 통계청이 발표한 대한민국의 실업률은 3%로 높지 않은 편이고, 인구도 줄어들고 있어서 경쟁도 둔화되는 것 같지만 여전히 나에게 취업의 문턱은 높게만 느껴진다.&amp;quot;  학력이나 학벌에 상관없이 대부분의 구직자라면 이런 고민을 한 번씩은 해 보았을 것이다. 이것은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에서 기인한 것으로 내가 원하는 기업에는 경쟁이 몰리기 때문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마케터가 취업 컨설팅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cR/3" />
    <id>https://brunch.co.kr/@@djcR/3</id>
    <updated>2022-06-30T22:14:10Z</updated>
    <published>2022-06-23T08: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시절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참 다양한 회사의 문을 두드렸다. LG전자, 기아자동차, 롯데쇼핑, LG생활건강, KT, 두산중공업 등 대기업부터, 프록터앤드갬블 코리아(P&amp;amp;G), 테일러넬슨소프레스 코리아(TNSRI) 등의 외국계 기업, 그리고 보스턴컨설팅그룹(BCG), 베인앤컴퍼니(Bain &amp;amp; Company) 등 컨설팅 기업까지 전공과 관련된 일부터</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