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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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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법학과 출신 인사전문가, 『회사가 내 월급을 훔쳐갔다』저자 / 오늘도 회사생활은 평화롭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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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1T11:36: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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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대재해처벌법상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 주요내용 정리 - 대한민국에서 사업할 생각 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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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11:44:11Z</updated>
    <published>2021-12-08T06: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노동부에서도 해설서를 내고 각종 법무법인/노무법인에서 추가설명을 하고는 있지만 아직 명확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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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업급여 고용보험 피보험기간 - 180일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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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13:25:41Z</updated>
    <published>2021-11-21T12: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서 많이 물어보는 것 중 하나가 &amp;quot;내가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지?&amp;quot;에 대한 부분입니다. 그러다 보니 실업급여의 요건 중 고용보험의 가입기간이 180일 이상이어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흔히들 오해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한 번씩 설명을 하게 됩니다.  180일을 개월 수로 나누면, 한 달을 대충 30일이라고 보았을 때, 6개월에 해당합니다. 그러다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r7%2Fimage%2FrwdlbBVkvWZ7f0UiPX-UkgfKf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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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빵 필승 - 눈치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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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30:02Z</updated>
    <published>2021-11-18T10:5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인사팀 입사 동기가 있었다.  고려대 행정학과를 나와 채용/교육파트로 배치된 동생이었다.  학벌이 좋다고 일을 잘하는 것은 아니다. 엑셀에 수식을 걸 줄 몰라서 죄다 값으로 넣었다고 한다. 엔지니어 채용을 하면서 기술팀과 개발팀 면접인데 면접 타임을 팀별로 안 나누고 학교별로 나눠서 집어넣었다고 한다. 심지어 대표이사 최종면접이었다. 야근하다 말고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r7%2Fimage%2FU8sqnza2Puer5qeqXdagu5kTi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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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어민 강사 한국어 실력은? - 그럴 거면 왜 원어민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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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2T02:31:20Z</updated>
    <published>2021-11-18T02: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너가 미국 출장(이라고 쓰고 여행이라고 읽는다)을 다녀왔다.  미국 체류기간 동안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것에 미흡한 면이 있다고 느꼈는지 돌아오자마자 1:1 영어 튜터링(과외)을 알아보라고 지시한다.  영어 튜터링 강사는 원어민과 교포가 있다. 팀장이 교포는 됐고, 원어민 강사들 이력서만 달라고 한다.  다음날, 팀장이 갑자기 이렇게 묻는다. 원어민 강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r7%2Fimage%2FSkwlFTr-ubF0W4-VbRj75zYbX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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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건 좀 어때요? - 팀장님이 카톡을 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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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10:34Z</updated>
    <published>2021-11-17T06: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금요일, 갑자기 새벽부터 몸이 너무 안좋아졌다. 열도 나고 오한이 들고, 몸에 기운이 없고 어지러웠다. 도저히 출근 하기가 어려워서 당일 연차를 썼다.  병원에서도 딱히 원인은 잘 모르겠고, 일단 링거라도 좀 맞고 가라고 했다. 링거를 맞고 와서 골골거리고 있는데, 오후 3시쯤 갑자기 팀장님한테서 카톡이 왔다. 아픈 건 좀 어때요?  평소 캐릭터가 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r7%2Fimage%2FScs0gOJiXfe0NY117ekgUy_RF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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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후 이 회사에서 나의 모습은? - 리프레시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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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01:33:05Z</updated>
    <published>2021-11-16T04: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팀에 신입사원이 들어왔다. 간만에 공채가 아닌 수시채용으로 뽑은 교육 파트 직원이었다.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교육파트에 지원한 그 직원은 HRD 업무에 의욕이 넘쳤다.  그 신입사원이 처음 기획한 교육은 3년차를 대상으로 한 리프레시 교육이었다. 기존에는 3년차 직원들 모아서 그냥 피자나 좀 사주고, 인사팀장 훈화 말씀과 애로사항 청취 정도 한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r7%2Fimage%2Fjqk_Ui5raB-z2TsgEr8jkfOQG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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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SDI 고정 OT는 통상임금이 아니다. - 사무직의 포괄임금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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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6T11:36:38Z</updated>
    <published>2021-11-15T13: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사무직의 포괄임금제와 관련하여 대법원 판례가 하나 나왔습니다. 삼성 계열에서 주로 사용하는 개념인 '고정 OT'에 관한 판례인데, 사무직의 포괄임금제(고정 OT) 금액이 이미 정액으로 확정되어 매달 지급되어 왔기 때문에 이 금액을 소정근로의 대가로 볼 것인지, 연장근로의 대가로 볼 것인지가 문제가 되는 사안이었습니다.  소정근로의 대가이냐, 연장근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r7%2Fimage%2Fd89BOkd1VQ6oZOWPJhYuC8Y67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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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일이든지 시작을 조심하라 - 신입사원의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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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5T23:33:10Z</updated>
    <published>2021-11-15T06: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회사는 화장실 칸마다 명언이나 속담 같은 글귀를 출력해서 붙여놓는 곳이었다. 회사 총무팀에서 신입사원에게 화장실 미화를 위한 문구를 출력해서 업데이트를 하라고 시켰다. 그 신입사원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첫 직장으로 이 회사에 들어온 친구였다.  그 친구가 고심하여 선택한 문구는 이랬다. 무슨 일이든지 시작을 조심하라.처음 한 걸음이 장차의 일을 결정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r7%2Fimage%2FCuoCis3tU_m-iiJe5r4iAxMJ4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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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데 저를 왜 뽑으신 거죠? - 저 맘에 안 드는 거 아니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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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10:31Z</updated>
    <published>2021-11-14T23: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 사람 일이라는 것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라는 게 있는 법이다. 적어도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다.  어느 회사에 인사팀 면접을 보러 갔을 때의 일이었다.&amp;nbsp;그날은 다른 회사와 1차 면접이 겹치는 날이었다. 오전에 이미 한차례 면접을 보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회사로 향했다.  1차 면접, 인사팀장 면접장에 들어서 가벼운 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r7%2Fimage%2FvthzqUE2rQSaoqCyqFYWHBqMp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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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을 정리하라고 하십니다. - 예시 사진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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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9:52Z</updated>
    <published>2021-11-14T12: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대표이사가 전문 경영인인 것과 오너인 것은 나름의 장단점이 있는 것 같다. 그 회사는 전문 경영인을 대표이사, CEO로 운영하는 회사였다.  어느 날, 새로운 대표이사가 왔다. 회사에 와서 보니 사무실에 책상이 지저분해서 너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한다. 그냥 싫은 정도가 아니라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고 눈 뜨고 볼 수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전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r7%2Fimage%2FhJkJh77zh4oc2ixiui3QeyC8j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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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을 건강보험 부양가족에 넣을 때 필요한 서류 - 건강보험 피부양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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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13:47:01Z</updated>
    <published>2021-11-14T11: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는 전부 전산화되어서 따로 건강보험증을 가지고 다니지 않지만, 아주 어릴 때 기억을 떠올려보면 건강보험증이라는 것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손바닥 크기의 이 종이를 펼쳐보면 회사에 다니시는 아버지가 부양자로 기재되어 있고, 어머니와 우리 형제가 피부양자로 기재되어 있었죠.  회사에 들어가면, 4대 보험에 가입하게 됩니다. 이른바 직장가입자입니다. 이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r7%2Fimage%2FRvM7iPvk6Z2VJQ9eDce6asNr5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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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평가는 공정하게 해! - 타협하지 않겠다는 인사본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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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9:52Z</updated>
    <published>2021-11-13T12:4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평가의 시즌이 돌아왔다. 각자의 승진과 성과급에 직결되는 일이다 보니 모두가 예민해질 수밖에 없다.  지금까지는 업무 성과나 성장 가능성보다는 올해 승진 대상이니까, 직급이 높으니까 좋은 평가등급을 받았다.  정해진 상대평가율이 있지만 각 팀의 팀장과 임원들은 우리 애들 다 맨날 야근하고 일 열심히 했고, 실적도 좋았는데 C등급을 줄 수는 없다며 정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r7%2Fimage%2FQyfbLs934WqlU2vJWL3ZRnRvT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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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만 원 단위 - 인건비 계획의 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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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4T10:24:40Z</updated>
    <published>2021-11-13T11: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조업에서 경기 악화와 품질불량 이슈 그리고 경쟁사와의 치킨게임은 꽤나 메인 악재에 해당한다. 그런데 이 세 가지 악재가 동시에 터지면 어떻게 될까?  매년 신년회마다 &amp;quot;창사 이래 최대 위기&amp;quot;라고 외치는 대표이사를 보면 일단 경기는&amp;nbsp;늘 안 좋은 것 같다. 설비 투자를 그렇게 하면서도 불량품이 계속 나오는 것은 신의 뜻인지 인간의 한계인지를 고민하게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r7%2Fimage%2FdhmzND74vqHjWgep4mg8lbPRF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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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제자매의 유류분 상속 권리가 없어지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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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6T06:45:14Z</updated>
    <published>2021-11-13T09: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사법고시 공부를 할 때 1차 시험에서 제일 시간을 많이 잡아먹고 골치가 아팠던 유류분 제도가 일부 없어질 거라는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새삼 그동안 의식적으로 잊으려고 했던 사법고시생 시절의 기억이 강제로 떠오르네요. ​ 유류분 제도란? 유류분 제도란 상속에 있어서 고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일정 범위의 친족에게 최소한의 상속분을 인정해 주는 권리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r7%2Fimage%2FxSvKu_u48m4Ue3d_gw8Ie_Svp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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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데이터(명확한 근거)를 원한다! - 현직 인사팀 직원이 알려주는 면접 잘 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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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23:59:15Z</updated>
    <published>2021-11-12T23: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 하나의 조직입니다.  그 조직 안에서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는 크게 3가지가 필요합니다.  명분, 절차, 데이터(근거)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그에 따른 절차가 있는 법이고 어떤 일을 시행하고 처리함에 있어서는 그럴듯한 명분이 필요합니다. 또한 그 모든 것의 뒤에는 이를 뒷받침해 주고, 추후 문의나 문제가 생겼을 때 설명하고 책임소재를 명확히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r7%2Fimage%2Fg8BHYV_Y4nnnoYivn0iZtaK1r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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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왜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도입하려 할까? - 선택적 근로시간제의 허와 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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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13:22:47Z</updated>
    <published>2021-11-12T14: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택적 근로시간제란 출퇴근 시간을 근로자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언뜻 보면 굉장히 근로자를 위한 규정으로 보이지요. 그런데 어째서인지 기업 측에서 이 선택적 근로시간제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가산임금이 발생할 여지가 없다&amp;nbsp;는 점 때문입니다.  물론 어딘가에 실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r7%2Fimage%2F-YkiFcdZKaX0Jf1wGoJ0D-RGj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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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감과 건방진 것은 분명 다르다! - 현직 인사팀 직원이 알려주는 면접 잘 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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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03:47:56Z</updated>
    <published>2021-11-12T13: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신입 채용 2차 면접이 있었습니다.  면접장에 지원자가 아닌 인사팀 직원의 입장에서 바라보니&amp;nbsp;이전에 취준생일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amp;lt;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 vs 건방지고 과대포장하는 태도&amp;gt;  의외로 당당한 것과 건방진 것 자신감 있는 것과 과대포장하는 것  을 착각하는 취준생들이 참 많습니다..  사실 면접장에 들어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r7%2Fimage%2FmS-XGe4yUSfqTMNvMtIcFGpsaYg.png" width="4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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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차를 다 쓰지도 못했는데 연차수당도 주지 않는다구요? - 연차사용촉진제 진짜인지 확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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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5T14:12:58Z</updated>
    <published>2021-11-12T09: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국내 기업의 57%가 연차사용촉진제를 시행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이런 조사는 사실확인 없는 각 회사 인사담당 직원의 응답일 뿐이라 신뢰도가 좀 떨어지기는 하지만 현실에서는 이런 일 많이 겪고 들어보셨을 겁니다.  &amp;quot;인력은 부족하고 일은 너무 많아서 휴가를 다 쓰지도 못했는데 돈으로도 안주던데요?&amp;quot;  &amp;quot;그나마 여름 휴가기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r7%2Fimage%2FG6uuf2hZqt9oBGniVWsYUlZKzX8.png" width="48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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