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새새싹의 실험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 />
  <author>
    <name>a28dc96968ae4d2</name>
  </author>
  <subtitle>스타트업 &amp;amp; 로스쿨</subtitle>
  <id>https://brunch.co.kr/@@djzj</id>
  <updated>2021-11-12T01:45:07Z</updated>
  <entry>
    <title>0427 하는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74" />
    <id>https://brunch.co.kr/@@djzj/74</id>
    <updated>2026-04-29T07:43:42Z</updated>
    <published>2026-04-27T12:3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될 사람은 존재하는가 사람의 성장은 함수로 표현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Y=nX의 함수를 가졌고, 어떤 사람들은 Y=X의 n승의 함수를 가졌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Y=XY = 루트X의 함수를 가졌다. 한계효용이 체감하는 함수를 가진 사람들이다. 또 어떤 사람들은 Y=n 의 함수를 가졌다. 그 어떠한 INPUT도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  나는 어떤</summary>
  </entry>
  <entry>
    <title>260413 하는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73" />
    <id>https://brunch.co.kr/@@djzj/73</id>
    <updated>2026-04-13T14:00:44Z</updated>
    <published>2026-04-13T14: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정한 경쟁에 대한 환상이 있는 나머지, 불리한 싸움에도 목을 들이민다. 유리한 싸움을 골라 들어가는 능력을 폄하한다. 그러나 오늘부터 나는 그래서는 안 된다. 유리한 싸움을 선별하여 그 전장에서만 싸워야 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최근 3달 간 배운 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72" />
    <id>https://brunch.co.kr/@@djzj/72</id>
    <updated>2026-02-17T08:22:14Z</updated>
    <published>2026-02-17T08: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류는 정말 어렵다. 물류는 기본적으로 물건을 A지점에서 B지점으로 옮기는 것인데, 이 행위가 피 땀 근육경련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여실히 느꼈다. 성수에서 더현대까지 1톤 트럭을 퀵으로 불러서 이동하는 것만해도 5만원 이상이 드는데, 인천에 있는 3PL 공장까지 재고를 왕복한다던가 제조 측까지 물류를 진행하는 일은 그 이상의 비용과 노력이 든다. 차량 운반</summary>
  </entry>
  <entry>
    <title>수년간 멘토를 찾아다녔습니다. - 리틀도르 브랜드 런칭을 앞두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71" />
    <id>https://brunch.co.kr/@@djzj/71</id>
    <updated>2025-11-27T08:36:45Z</updated>
    <published>2025-11-27T08:3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년간 멘토를 찾아다녔습니다. 찾았습니다.  록펠러(Standard Oil), 트럼프(The Trump Organization), 스티븐 슈워츠먼(Blackstone) 이들이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은 한 가지입니다.  &amp;quot;unbelievable self-confidence&amp;quot; 믿기지 않을 수준의 자기확신.  아무것도 없는 빈털털이 시절부터 근거 없는 자신감을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zj%2Fimage%2FHEekK6qDjaD92yJcYCPfsDtMRG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구를 위해 일을 하는가 - why how what 보다 wh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70" />
    <id>https://brunch.co.kr/@@djzj/70</id>
    <updated>2025-10-11T07:36:50Z</updated>
    <published>2025-10-11T07: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창업의 동력은 다르다. 나의 경우, who 라는 질문과 직결되는 것 같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싶다. 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 이들을 위해서라면 내 한정된 시간과 노력을 투입하는게 아깝지 않다.  지금까지 who를 크리에이터로 정의했다. 마음 같아서는 처음부터 대형 크리에이터들과도 일하고 싶었지만, 경험과 레퍼런스가 부족</summary>
  </entry>
  <entry>
    <title>가치의 종말 - 자본주의 시대의 가치는 어디에서 오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69" />
    <id>https://brunch.co.kr/@@djzj/69</id>
    <updated>2025-04-30T05:09:03Z</updated>
    <published>2025-04-30T03: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더지웍스가 매출을 올리고, 직원을 채용함에 따라 우리가 추구하는&amp;nbsp;'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에 빠진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은 세상에 가치를 기여하는 일인가. 그렇다면 가치라는 것은 무엇인가.  시장에 두 행위자가 있다고 가정하자 A와 B.  A는 딸기를 수확했고, B는 포도를 수확했다. A는 B에게 딸기를 100원에 팔았고, B는 A에게 포도를 10</summary>
  </entry>
  <entry>
    <title>창업의 이유_250412 - 스토리를 발굴하고 사업화하는 일을 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68" />
    <id>https://brunch.co.kr/@@djzj/68</id>
    <updated>2025-04-14T02:44:55Z</updated>
    <published>2025-04-12T10: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대체 왜 창업이라는 비정상적인 행위를 하는가?  저는 &amp;lt;두더지웍스&amp;gt; 팀 대표로서&amp;nbsp;스토리를 '발굴'하고 '사업화'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발굴'이란 함은 사실 커피챗으로 주로 하는데요, 제가 한 달에 새롭게 만나는 사람이 30명이 넘습니다. 주로 1:1 대면&amp;nbsp;커피챗을 통해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합니다.그렇게 해서&amp;nbsp;잠재력이 있는 분들을 발굴하면, 그 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zj%2Fimage%2F2PyX4Lf4EJSbm82_iZQGBUOBw2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최근에 알게 된 인생들 - 2025_0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67" />
    <id>https://brunch.co.kr/@@djzj/67</id>
    <updated>2025-02-20T00:56:48Z</updated>
    <published>2025-02-20T00: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연세대 학부 동기다. 여자 분이고, 돋보이는 외모와 밝은 성격 덕에 어딜 가나 눈에 띈다. 친구인 내가 봐도 어지간한 연예인 뺨칠만한 외모를 가졌다. 그럼에도 성격 또한 털털하고 쾌활해서 대화하기 즐겁다. 생일 때에는 무수히 많은 친구들의 축하를 받고, 소속되는 집단마다 잘해주는 사람이 넘쳐난다. 충분히 가까운 사이는 아니라서 속사정을 다 알 수는 없</summary>
  </entry>
  <entry>
    <title>낮잠, 러닝, 그리고 두피 스케일링 - 2412-2501 회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66" />
    <id>https://brunch.co.kr/@@djzj/66</id>
    <updated>2025-01-10T00:12:46Z</updated>
    <published>2025-01-10T00:1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는 가벼워지는걸 좋아한다.  도전을 쉽고 가볍게. 내가 언제나 얘기하는 우리 회사의 철학이다. 도대체 가벼운게 뭐고 무거운 건 또 뭘까. 남들에겐 이 개념이 추상적이게 다가올 수 있지만, 내 입장에서는 지극히 현실적인 개념이다.  머리를 짓누르는 듯한 압박감이 느껴질 때,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눈을 지긋이 감을 수 밖에 없을 때, 고민 때문에 밤에</summary>
  </entry>
  <entry>
    <title>2024년 결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65" />
    <id>https://brunch.co.kr/@@djzj/65</id>
    <updated>2025-01-01T08:04:47Z</updated>
    <published>2024-12-31T04: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 로스쿨 휴학 결심, 크리에이터 실시간 강의 플랫폼 런칭2월 : 로스쿨 휴학계 접수, 크리에이터 9명 섭외3월 : 플랫폼 매출 2000만원 가량 발생 (3개월 누적)4월 : 크리에이터 전원 이탈, 크리에이터가 팬 커뮤니티를 쉽게 만들 수 있는 SaaS 개발 (주 80시간 근무)5월 : SaaS 25명 세일즈. 매출 저조.6월 : 텍스트 크리</summary>
  </entry>
  <entry>
    <title>창업가의 흔한(?) 일주일 - 어쩌겠습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64" />
    <id>https://brunch.co.kr/@@djzj/64</id>
    <updated>2024-12-21T12:07:22Z</updated>
    <published>2024-12-21T06:5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팀원 1인 이탈 : 공동기획한 상품의 사전신청 금액이 5천만원에 육박하자, &amp;quot;이제 혼자 하고 싶다&amp;quot; 선언. 기존 합의된 수익분배비율에 따른 정산 요청하자 &amp;quot;소송 할 거면 하세요~&amp;quot;. 현재 로스쿨 선배님 도움 받아서 법적 절차 진행 중.  2. 40만 유튜버와 협업 콘텐츠 제작하기로 했으나, 6시간 전 돌연 불참석 선언. 대신 촬영팀을 보낼테니 1인 촬</summary>
  </entry>
  <entry>
    <title>담배, 위스키 그리고..너 - 행복의 필수조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63" />
    <id>https://brunch.co.kr/@@djzj/63</id>
    <updated>2024-11-17T05:13:44Z</updated>
    <published>2024-10-20T11: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소공녀에서 미소는 행복하기 위해 3가지가 필요하다고 한다. 담배, 위스키 그리고..너(남자친구)  나는 그 3가지가 무엇일지 생각해봤다.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 - 매일 조금씩이라도 친구/연인 - 주 2-3회 가족 - 언제나 밑바탕에  이 3가지만 갖추고 있어도 나는 꽤나 행복할 수 있다.  과하게 바라지 말되(중요) 필요한 것들을 갖추기 위한 최선</summary>
  </entry>
  <entry>
    <title>8-9월 배운점 - 기억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62" />
    <id>https://brunch.co.kr/@@djzj/62</id>
    <updated>2024-10-09T02:05:19Z</updated>
    <published>2024-10-04T16: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순하게 생각하자. 뭐든지 매몰되면 좋지 않다. 단순한게 최고다. 나쁜 일이 있어도 헤벌레 하고 넘기고, 좋은 일이 있으면 헤벌레 하면서 행복해하면 된다. 목표와 행동 모두 단순해야 한다. 사람을 많이 만나야겠다. 라는 목표가 생겼으면 단순하게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연락하자. 많이 만나면 그만이다.  타인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지 말자. 내 인생이 중요한거</summary>
  </entry>
  <entry>
    <title>회복탄력성에 관하여 - 팀원이 나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61" />
    <id>https://brunch.co.kr/@@djzj/61</id>
    <updated>2024-07-24T12:47:48Z</updated>
    <published>2024-07-09T14:5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일 전에 팀원에 나갔다. 2인 팀이었는데 한 명이 나갔으니 이제는 더 이상 팀이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다.  작년 11월부터 함께했던 팀원인데 카톡 몇 줄 남기고 나가버리셨다. 아쉬운 마음이 가득하지만, 내가 무언가를 잘못해서 나간 것은 아닐까 내가 충분한 성과를 보여주지 못해서 나간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 때문에 함부로 잡을 수도 없었다.  팀원이</summary>
  </entry>
  <entry>
    <title>평범함에 대한 두려움 - 생각이 드는 질문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60" />
    <id>https://brunch.co.kr/@@djzj/60</id>
    <updated>2024-12-04T05:40:36Z</updated>
    <published>2024-06-06T06: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앞으로 나가게 하는 힘이 무엇인가? 내가 생각하는 평범함은 무엇인가? 내가 생각하는 특별함은 무엇인가? 평범함은 나쁜 것인가? 나를 움직이는 힘이 공동체를 움직이는 힘으로 승화될 수 있을까? 평범함을 벗어났다는 제1의 지표는 돈인가? 내 위기의식은 평범함에 대한 두려움에서 오는 것 같다.</summary>
  </entry>
  <entry>
    <title>2주만에 이용자 4천 명 모았습니다. - 스타트업 성장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59" />
    <id>https://brunch.co.kr/@@djzj/59</id>
    <updated>2024-05-23T05:06:24Z</updated>
    <published>2024-05-23T03: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초에 저희 팀에서 런칭한 서비스는 런칭 2주만에 4천 명의 방문자를 모았고, 런칭 17일이 된 현 시점에는 4천8백명 가량의 방문자를 모집했습니다. 저희 플랫폼 링크는 : 라이튼  WRIGHTn&amp;nbsp;입니다.&amp;nbsp;간략하게 설명드리자면 글쓰기 플랫폼입니다. 조회수 당 정산을 받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플랫폼과 차별성이 있죠. 현재까지 작가는 225명 가입했으</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 심폐소생술 - 죽은 스타트업도 어떻게든 살려내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58" />
    <id>https://brunch.co.kr/@@djzj/58</id>
    <updated>2024-05-07T11:09:50Z</updated>
    <published>2024-05-07T08: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스타트업은 이미 여러 번 죽어봤습니다. 아이템은 지금까지 10개 넘게, 15개 정도는 족히 실패해본 것 같고습니다. 그런데 아이템을 실패했다고 해서 스타트업이 죽었다고까지 하지는 않겠죠?  네 맞습니다. 저는 스타트업을 포기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팀원을 내보내고, 창업을 정리하고, 투자자에게도 학업에 집중하는 것이 맞겠다고 소상히 말씀드렸습니다. A4</summary>
  </entry>
  <entry>
    <title>이렇게까지 공개한다고? 구독자들에게 숨김이 없는 유튜버 - Built in public</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56" />
    <id>https://brunch.co.kr/@@djzj/56</id>
    <updated>2024-05-05T13:09:08Z</updated>
    <published>2024-05-05T05: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Built in Public이라는 표현을 들어보셨나요? 요즘 제가 꽂힌 키워드인데요, 크리에이터가 작업의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타트업 업계를 예시로 들자면, Built in Public을 하는 분들은&amp;nbsp;지표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실패하면 실패한 사안에 대해 공유를 합니다.&amp;nbsp;성공한 일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지 않고 힘들고 어려운 사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zj%2Fimage%2FIlHYdSN2nMIuUFwgfrrrVXNm5_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편집으로 수백만 구독자를 모은 유튜버들 - 유튜브 성공공식의 붕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55" />
    <id>https://brunch.co.kr/@@djzj/55</id>
    <updated>2024-05-04T15:07:42Z</updated>
    <published>2024-05-04T11:3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에서 트름하면서도 수백만 구독자를 모은 유튜버가 있다? 시가 피면서 인생 조언만 하는데 수백만 구독자를 모은 유튜버가 있다? 누가 들으면 거짓말이라고 생각할 일들이 최근 유튜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유튜브의 기존 공식을 깨면서 엄청나게 성장한 유튜버들에 대해 다뤄보려고 합니다.  Sam Sulek, 구독자 334만 찍은 02년생 보디빌더 셈 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zj%2Fimage%2FchMzzrhcsbhkTXZZyOi4ZkdBNV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틀에 박힌 책을 읽으며 얻는 위안 - 뜬금 없는 인생학 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jzj/54" />
    <id>https://brunch.co.kr/@@djzj/54</id>
    <updated>2024-05-03T23:50:56Z</updated>
    <published>2024-05-03T22:5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버드대 인생학 명강의 &amp;quot;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amp;quot; 이 책을 읽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적어도 들어보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정말 뻔하디 뻔한 말만 하는 책입니다. 예컨대 &amp;quot;새옹지마를 항상 생각해라&amp;quot;, &amp;quot;잔에 물이 반 찬 것을 보고 물이 반이나 찼구나! 생각해라&amp;quot; 이런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상하더라고요. 너무 식상해서 오히려 매력적이었습니다. 가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