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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노자 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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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영/경제/투자 방면에서 일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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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3T20:35: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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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일을 잘 못하는 줄 알았는데 - 누구랑 일하느냐가 그렇게 중요하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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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05:41:31Z</updated>
    <published>2023-09-29T17: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서 전략 컨설팅 일을 시작한지 이제 공식적으로 1년 반이 되었다! 시간이 진짜로 안가는 줄 알았는데 1년반이나 되었다니.. 나는 아직도 스스로가 신출내기인것 같은데 말이다.  브런치에는 적지 않았지만 사실 일을 하면서 내 스스로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amp;nbsp;'컨설팅이 나와 맞는 일인가?'라는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다. 이전 회사에서 데이터 애널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01%2Fimage%2F0d6fLFtSdcqx5B2hno0jAGPP_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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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 재미없어요 - 어떻게 해야 이 여행이 오랫동안 기억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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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11:01:00Z</updated>
    <published>2023-07-08T23: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살때부터 약 30개국 이상 여행을 다녔다. 어렸을 때는&amp;nbsp;여행 그 자체가 날 설레게 했다. 평생을 한국에서 자라 온 내게 다른 문화와 새로운 풍경은 20살 여자 아이의 가슴을 콩닥거리게 하기 충분했다. 첫 연애를 스페인 교환학생 도중 만난 오스트리아 친구와 국제 연애를 하게 되었고 덕분에 더 많은 여행 경험을 가지게 됐다.  하지만 어느 정도 나이를 먹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01%2Fimage%2FKMLBcqHh-dpeBcWocT8FDPVkc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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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직장 다니면 부자될 줄 알았다 - 한살이라도 어릴 때 투자를 배워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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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01:16:22Z</updated>
    <published>2023-05-03T09:2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서 이 영상 저 영상 돌려보며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는 게 어느새 내 저녁의 한 루틴이 되어있었다. &amp;quot;하루종일 열심히 일 했으니 저녁만큼은 생각없이 유튜브나 넷플릭스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amp;quot;라며&amp;nbsp;이렇게 시간을 보내는 것에 대해 자기위로를 했다.  어려서부터 게임을 워낙 좋아해서 그런지 어느새 내 유튜브 알고리즘은 게임 관련 영상으로만 가득차 있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01%2Fimage%2FLkhiBJG2Ihm7cLrHTebc3pTjAS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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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누군가와 이별할 준비 - 14년을 함께한 반려견을 떠나보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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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03:11:24Z</updated>
    <published>2022-11-24T09: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간 순간에 집중하며 인생을 살다보면 어느덧 내 주변 그 누군가에게는 그들의 소중했던 시간이 막을 내리고 있는 경우가 있다.  인간은 자신의 신체 밖에서 사고하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어쩔 수 없는 과정이라지만 내 인생의 순간을 같이 한 누군가가 갑자기 먼 길을 떠나려거든 한사코 슬픔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나이를 하나 둘 먹다보면 누군가와의 만남도,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01%2Fimage%2FG0myA2r4C3nlS7ZTTfj9qPK28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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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 컨설팅 1년 반, 소감 - 한국 토박이의 영국&amp;nbsp;회사 생활&amp;nbsp;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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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03:27:52Z</updated>
    <published>2022-11-09T10: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나에게는 일상이 된 것들이지만 한국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는 조금은 흥미로울 수 있는 내 회사 생활 적응 경험을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작년 여름 쯤부터 인턴 생활을 시작으로 런던에서 컨설팅 회사에 다니기 시작했고 그 사이 한번의 이직을 거쳐서 벌써 컨설팅 분야에서 일한지 약 1년 반이 되어간다.  영국 영어는&amp;nbsp;힘들어  처음 일을 시작할 때는 정말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01%2Fimage%2FKooLhgjXvxyTCHbVQ6VHXISx5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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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작성하기 - 런던에서 컨설턴트로 일하고 부딪히며 배운 실용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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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9:54:48Z</updated>
    <published>2022-08-19T00: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런던에서 대략 2년 정도 생활하며 몸소 익혀온 영어 이메일 작성법에 대해서 공유해보고자 한다.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 영어로 비즈니스 혹은 학업용 이메일을 작성하기란 매우 어렵다.  나 또한 영국에서 석사를 막 지원할 때의 이메일 작성 실력과 현재 컨설턴트로서 작성하는 이메일을&amp;nbsp;비교해보면 정말 비약적인 발전이 있었다.  영어 이메일 작성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01%2Fimage%2FoutQFNEixFMRpI-lVCnneBr9t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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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 - 나의 관점으로부터 달라지는 인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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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13:54:48Z</updated>
    <published>2022-05-27T18: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사람이라면 원효대사 해골물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이야기의 의미에 대해서 깊이 고찰해본 사람은 많지 않다.   원효의 해골물 이야기 신라에서 승려로서 명성을 떨치던 원효와 의상은 함께&amp;nbsp;당나라 유학길에 오르던 길이었다.  이 둘은 10년 전 고구려를 통해 당나라 유학길에 오르다 고구려 수비대에게 정탐자로 오해받아 첫번째 유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01%2Fimage%2F4L2reZa4wIznquxy0awQ29RvI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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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의 핵심 - 면접 합격률 100%, 인성 면접 준비의 기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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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4:36:41Z</updated>
    <published>2022-03-10T22: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이란 무엇일까?  나는 한국어와 영어로 굉장히 많은 면접들을 보아왔지만 서류 불합격의 경험은 있어도 단 한번도&amp;nbsp;면접 단계에서 불합격을 받아본 적이 없다. (2020년, 코로나 때문에 채용 자체가 취소된 적은 있..)  남들이 생각하면 조금 어이없는 일이지만 한 번은 자기소개만으로도 뜬금없이 고위직에 헤드 헌팅당한 적도 있다.  나 역시 아직은 직장 경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01%2Fimage%2FWSRGmFcwqfDjvDgRXxtSMK8-3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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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년생 김지영 - 평범한 여성의 삶 - 평범하지만 안타까운, 나는 겪고 싶지 않지만 누군가는 겪어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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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17:46:34Z</updated>
    <published>2022-02-27T18: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 앞두고 기존 다니던 회사를 관둔 지금,  아마존에서 Kindle을 구매하여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마구 읽어내리고 있는 요즘이다.  청소년 시절부터 여성인권과 Feminism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예전부터 한국에서 말이 많았던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책을 읽어 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아쉽게도 Kindle에는 한국어 버전은 존재하지 않아 영어 버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01%2Fimage%2FwMW0A9KtDFKaO71kcsQapwvhBYo.jpeg" width="42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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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대학생이 런던에서 MBB 컨설팅 오퍼를 받기까지 - 서울과 런던에서 오퍼를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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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10:54:36Z</updated>
    <published>2022-02-17T18: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나의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이다.  요즘 주변에서 경영 컨설팅(management consulting)에 관심을 갖는 친구들이 점점 생겨나면서 아무래도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겠다 싶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왜 컨설팅에 지원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오퍼까지 받게되었는지 설명해보고자 한다.  나의 이력 한국에서 경영대학을 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01%2Fimage%2F4-bLRBCIEnxnovY2jZeBmCJ5T1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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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지내시나요? - 누군가에게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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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14:08:04Z</updated>
    <published>2022-01-23T23: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나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잘 지내고 있다고 하는 게 맞을까요?  언제부턴가 한계를 알아버린 것일지도요. 내 인생의 0과 10이 있다고 했을 때 4 정도에 머무르는 것이 편한 것일지도요.  삶의 중심을 잃어버리고 바닥에 떨어뜨린 인생의 시계추를 바라보고만 있는 것일지도요.  나에게 상처를 주기 싫어 내 감정을 앗아가고 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01%2Fimage%2FvEANpuMK10eAXRK4zCygOqo7VQ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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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으로 도망쳐 나오고 싶은 사람들에게 - 외국 생활에 환상을 품고 있는 독자A에게 얘기하고 싶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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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2:59:11Z</updated>
    <published>2021-11-16T21: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나 이 글을 읽고있는 사람들 중 어딘가에서 인생을 새로 시작하고 싶다는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나는 영국 런던에서 외국인 노동자로서 20대 후반 평범한 한국인으로서 살아가며 내가 직접 느끼는 것들을 공유하고자 한다.  구구절절 말을 이어나가기 앞서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내가 외국에 살든 한국에 살든 내 인생을 행복하게 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01%2Fimage%2FC_B6A6Jz15ibhfmCZTHZekqxeC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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