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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작가의 잡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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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mwri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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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 생활을 하다가 보이는 현상들, 드는 생각들, 의문들에 개인적인 의견과 간단한 정보 검색을 첨가해서 글을 씁니다. 매주 화요일에 글을 올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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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4T08:11: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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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사람은 읽으면 안 되는 글 - 내 꿈은 사이비 교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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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12:43:46Z</updated>
    <published>2023-08-30T10: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스스로 착하다고 생각한다. 본인은 어떤가? 착한 사람이라면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글을 읽기 바란다. 선승교의 신도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선승교 창단 배경  선승교라는 종교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아마 없을 거다. 왜냐면 내가 방금 만든 종교이기 때문이다. 뜻은 착한 사람이 이긴다는 뜻이다. 교리도 있다. '정의는 승리한다.'.  인생을 살면서&amp;nbsp;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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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이 글을 읽을 운명이 아니다. - 운명론의 심각한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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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23:40:39Z</updated>
    <published>2023-08-22T09: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주변에 사이코패스로 의심되는 친구가 있다. 실제로 사이코패스는 아니다. 하지만 사이코패스 같은 발언을 했다.&amp;nbsp;참고로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는데 나는 제정신이다. 때는 얼마 전, 불의의 사고로 사람이 죽은 사건이 있었다. 식당에서 뉴스를 통해 이 사고를 접했다. 이를 보고 친구가 말했다. '죽을 운명이었던 사람이 죽은 거야' 운명이란?  운명론이란 모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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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 고는 사람의 비밀 - 임작가의 얼렁뚱땅 진화론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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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13:58:33Z</updated>
    <published>2023-08-15T09:2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마철인 요즘 하늘에 구멍이 난 것처럼 비가 온다. 오늘 새벽 2시에 갑자기 친 천둥소리에 잠에서 깼다. 알고 보니 천둥소리가 아니라 옆에서 자고 있던 친구가 코를 고는 소리였다. 먼 거리를 이동한 인류  악기는 크면 클수록 더 크고 웅장한 소리를 낸다. 내 친구도 한 덩치 하는 편인데&amp;nbsp;친구의 코 고는 소리는 정말 우렁찼다. 이 우렁찬 소리의 천둥은&amp;nbsp;내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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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건 바로 - 물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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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07:14:53Z</updated>
    <published>2023-08-08T08: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이병의 해골물  이등병 때 정신 나간 행동을 했었다. 자대 배치를 받고 2주 뒤, 우리 부대는 자대를 떠나 다른 지역으로 파견을 갔다. 간략히 말하자면,&amp;nbsp;파견을 가서 한 일은 등산이었다. 등산이 곧 근무였다.&amp;nbsp;평균적으로 하루에 두 번 또는 세 번 근무를 들어갔다. 여름에 갔다가 여름에 복귀했는데 산 정상에 있는 온도계에서 46도를 보기도 했었다. 군대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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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 당신이 세뇌당했을 확률 - 음모론 주의 -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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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5:09:39Z</updated>
    <published>2023-08-01T09: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뇌당한 사람들을 떠올려보자. 북한 주민들, 사이비 신자들. 그들을 보며 한심하다고 느낄 수도 있고 안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당신은? 세뇌당하지 않았다고 자신할 수 있는가? 우리는 어떤 세뇌를 당했을까?  주말에 친구와 세미나를 다녀왔다. 경제적 자유에 관한 세미나였다.&amp;nbsp;숫자에 강한 나는 숫자 95와 5가&amp;nbsp;기억에 남는다. 세미나 중반에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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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읽기 싫으면 '이것'하라 - *광고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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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5:11:34Z</updated>
    <published>2023-07-25T03: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책을 읽어야 한다. 내 이상형은 책을 읽는 사람이다. '책이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도 있다.&amp;nbsp;책 읽기의 중요성을 깨닫기 전에는 나도&amp;nbsp;1년에 책을 한 권 읽을까 말까 했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책을 읽고 있다고 했다. 그러자 친구는 이런 말을 했다. '나는 책만 펴면 눈이 감기더라'.&amp;nbsp;그 친구를 위해 이 글을 썼다. (브런치 주소를 알려주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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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조들의 또 다른 선물, 사투리 - 임작가의 얼렁뚱땅 진화론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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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10:44:46Z</updated>
    <published>2023-07-18T06: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가를 걷다가 정다운 말투를 들었다. 우리 외할머니 말투였다. 막 개강한 시기라 학업을 위해 상경한 전라도 출신 학생으로 보였다. 어릴 적, 우리 가족은 외가댁에 자주 놀러 갔다. 위치는 전라남도 영광. 그렇다. 굴비를 엄청나게 먹었다. 그래서인지 나는 해산물을 별로 안 좋아한다. 그래도&amp;nbsp;전라도 사투리는 들을 때마다 뭉클하다. 내 어린 시절과 가족들이 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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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삶은 행복하지 않은 삶이다. - 행복한 삶을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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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8:39:55Z</updated>
    <published>2023-07-10T22: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란 무엇인지는 오랜 시간 고민했다. 그리고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 봤을 주제이다.  글을 읽기 전, 행복을 한 문장으로 정의해 보길 바란다.  당신은 언제 행복한가?   행복한 상황은 정말 다양하다. 월급이 들어온 날, 정말 고된 하루를 마치고 침대에 누웠을 때, 꿈에 그리던 이상형과 교제를 시작할 때,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게임, 학업, 직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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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건(Vegan)은 비건(非健)이다. - 비건(非健) : 건강하지 않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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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1:55:51Z</updated>
    <published>2023-07-02T14: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 비건인 사람이 있는가? 비건은 채소, 과일, 해초 등의 식물성 음식만을 섭취하는 채식주의자를 일컫는다. 아쉽게도 내 주변에는 비건인 사람이 없다. 2주 전까지만 해도 말이다. 비건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두 가지 큰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이유는 동물권 보장이다. 인간의 권리를 의미하는 '인권'이라는 단어에 동물을 붙인 동물의 권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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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의 기준 - 풍부한 삶을 사는 법 : 오감 깨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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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20:58:37Z</updated>
    <published>2023-06-26T12: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는 아름답다. 맛을 뜻하는 미(味)에 대해 글을 쓰려고 한다. 풍부한 삶을 위한 첫 번째 조건,&amp;nbsp;경험  얼마 전, 이자카야에서 안주로 10종 숯불 꼬치를 먹었다. 다양한 종류의 꼬치 중 구운 고추 꼬치가 있었다. 일행 중 한 명이 이를 집어 먹었고 맵다고 얘기했다. 나는 매운 음식에 도전하는 것을&amp;nbsp;즐긴다. 호기심을 안고 바로 구운 고추 꼬치를 집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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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을 빼는 가장 쉬운 방법 - 무궁무진하지만 미궁, 미지의 영역인 우리의 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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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1:56:09Z</updated>
    <published>2023-06-20T03: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몸무게는 안녕한가? 이 글을 읽으러 온 것을 보니 아닐 확률이 높다. 인류가 살이 찌게 된 배경  농업의 발전으로 잉여생산물이 발생하면서 인류는 생활의 기본 3요소인 의식주 중 식을 해결했다. 사람들을 보면 먹을지 말지가 아닌 무엇을 먹을지 고민한다. 넘치는 식량으로 인류의 평균 신장과 몸무게는 과거에 비해 많이 증가했다.  하지만 과유불급이라는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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