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채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VJ" />
  <author>
    <name>2dad46ea6a664a3</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나르시시즘을 벗겨내고자 글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kVJ</id>
  <updated>2021-11-17T10:31:02Z</updated>
  <entry>
    <title>2024 새벽 강변 국제 마라톤 대회 참가 후기  - 18km 지점부터는 누군가에게 끌려간 듯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VJ/19" />
    <id>https://brunch.co.kr/@@dkVJ/19</id>
    <updated>2024-07-07T08:42:30Z</updated>
    <published>2024-07-07T08: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지구력을 기르고 삶에 활력을 더하고싶어  러닝을 시작했다. 저녁 때는 귀찮아서 달리고 싶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사람도 없고 차도 적게 다니는 새벽 5-6시 쯤 나가서 달리기를 했다.  적게 할 땐 주2회, 많이 하면 주5회 정도. 몇 주 동안 아예 달리지 않은 적도 많다.  처음엔 한 번에 5분을 뛰는 것도 벅차서 자꾸 멈춰서 쉬어가야만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VJ%2Fimage%2FWULiBZX7OLgdDUG-5K8AyqbvdK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one more step,  - 10m 높이에서 다이빙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VJ/18" />
    <id>https://brunch.co.kr/@@dkVJ/18</id>
    <updated>2024-06-16T00:39:12Z</updated>
    <published>2024-06-15T16: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1.23 목요일 일기  첫째 날 저녁에 길거리에서 만난 사진사 이야기를 깜빡했네.  파씰 마을에서 아이들과 평온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숙소로 돌아가기 전 큰 야시장에 들렀었다.  삼각대 위에 작은 사이즈의 검은색 카메라를 설치한 후 교복을 입은 여학생 두 명을 찍어주는 사진사를 보았다.  혼자 여행이라 찍어 줄 사람이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잘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VJ%2Fimage%2F7ECzQGbGqlZTqbH0E3ZqzdqxyZ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지에서 투어를 예약하면 정말 더 저렴할까?  - 너 혼자 갔다면서 사진은 대체 누가 찍어준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VJ/17" />
    <id>https://brunch.co.kr/@@dkVJ/17</id>
    <updated>2024-06-03T05:44:51Z</updated>
    <published>2024-06-01T10: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11.21 화요일 일기  큰일이다. 다음 날이 여행 마지막 날이라 다음 날에는 꼭 스노쿨링을 해야 하는데 아직도 투어 예약을 안 했다.  미룰 만큼 미뤘다. 오늘은 진짜 해야만 한다.  네이버에 &amp;lsquo;세부 현지 여행사&amp;rsquo; 라고 검색하여 후기를 찾아보기로 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여행사는 많았지만, 현지 업체는 찾기 어려웠다.  아무래도 현지 업체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VJ%2Fimage%2FtFcafrFOxP605OrAYWO1q8xNcj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서 리뷰 l 마지막 강의 l 랜디포시 지음 - 장미가 다른 이름으로 불리어도 향기롭듯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VJ/16" />
    <id>https://brunch.co.kr/@@dkVJ/16</id>
    <updated>2024-05-12T13:59:03Z</updated>
    <published>2024-05-12T09: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 스스로 나를 발견해야 진정한 내가 되는 거야 어린 시절 네 자신이 어떤 걸 원했는지  진지하게 기억을 떠올려 보도록 해 남의 이야기를 들어봤자 자신을 잃을 뿐이야 의미는 스스로 찾아내는 거야 &amp;ldquo; (영화 괴물의 아이 중)    l 마지막 강의, 랜디포시 지음, 살림 출판사    l 한 줄 요약 췌장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한 교수의 마지막 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VJ%2Fimage%2Fq4xN15kalksyzyV3UR1k0XOkjG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부에서 만난 아이들 - 세부의 작은 마을, 파씰을 아시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VJ/14" />
    <id>https://brunch.co.kr/@@dkVJ/14</id>
    <updated>2024-04-08T11:51:35Z</updated>
    <published>2024-04-07T15: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중 썼던 일기를 수정, 보완하여 씀)   . . .  Cebu 세부. 필리핀에서 두 번째로 큰 대도시이며 리조트가 잘 발달된 대표적 관광지 중 하나이다. 직항으로 약 4시간 정도가 소요되며, 무비자로 30일 간 체류가 가능하다.  또한 바다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투어를 경험할 수 있다.  (참고 : 네이버)    11/20 월  l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VJ%2Fimage%2FcSwaPtWACwniI-yM-jgHX9gBgk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부를 &amp;lsquo;나&amp;rsquo;스럽게 여행하기 - 오랜만에 혼자 떠난 해외 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VJ/13" />
    <id>https://brunch.co.kr/@@dkVJ/13</id>
    <updated>2024-04-05T13:40:41Z</updated>
    <published>2024-04-05T09: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11.21부터 11.24까지, 작년 가을의 말미에 더운 필리핀 세부로 여행을 다녀왔다. 큰 시험이 하나 끝나고 정말 오랜만에 다녀온 해외 여행이었다. 2019년에 마지막으로 해외 여행을 다녀온 후, 국내만 줄곧 다녔었다.  &amp;lsquo;낯섦&amp;rsquo;이라는 그 감각이 그리웠다. 대부분의 것이 정반대인, 낯선 공간에 가면 아무도 나를 모르고 모두가 지나치는 인연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VJ%2Fimage%2FzTlNm-SPBofx36--LRbKmPGqxE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익숙했던 당산동, 삼청동 - 마지막 서울 여행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VJ/11" />
    <id>https://brunch.co.kr/@@dkVJ/11</id>
    <updated>2024-02-17T08:31:30Z</updated>
    <published>2024-02-17T07: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스프레소로 시작하는 하루 동생 집 앞 카페인데 외부가 신기하게 생겨서 와보고 싶었다  호텔인줄 알았지만 카페였다. 도쿄 여행 중에 한 번 저렴한 호텔에서 숙박한 적이 있었는데 골목에 사진과 비슷한 건물이 있었고 그 상가 1층에는 사진에서 보이는 카페와 유사한 가게가 들어서있었기 때문이다.  카페 이름은 캠프데이비드 커피. 카페 간판을 찾기 힘들기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VJ%2Fimage%2FzRtXNEc1TVPduJjSnb-tnBYEGH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종로의 매력이 뭘까 - 종로는 여전히 아늑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VJ/10" />
    <id>https://brunch.co.kr/@@dkVJ/10</id>
    <updated>2024-02-17T11:24:39Z</updated>
    <published>2024-01-24T07: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도 블로그에 작성한 글 수정) 22.12.2 금요일, 영등포구에서 종로구로 출발! 종로는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여서 몇 번 왔었는데 구석구석 돌아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다.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으면 설레면서도 긴장된다. 약간의 스트레스가 동반된 긴장감. 볼 것이 많다는 건 그만큼 다리가 아플 정도로 많이 걸어야 한다는 뜻도 있고 기대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VJ%2Fimage%2FjKvWzU1bwgiOLLVWj16rHYE2zJ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성수동이 핫플이라면서요 ?  - 성수동 요목조목 탐방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VJ/9" />
    <id>https://brunch.co.kr/@@dkVJ/9</id>
    <updated>2024-01-23T08:18:50Z</updated>
    <published>2024-01-23T06: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동구, 성수동에 어제 다녀왔다. 영등포구에서 출발하면 1시간 소요되는 곳이었는데, 초행길이라 30분이 더 걸렸다. 구글로 검색하면 다 나오는데 왜 헤매는가, 싶을 수 있다. 사실 지하철역 출구가 조금 헷갈린다. 추우니까 목적지에서 조금이라도 가까운 출구를 찾아서 나가고 싶은데 그걸 찾는 것도 은근 헷갈린다. 하지만 더 어려운건 버스정류장. 여기서 꽤 헤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VJ%2Fimage%2FekUumxt5iyDzty5yeIiQkv5MJJ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 핫플 말고 진짜 가보고 싶었던 곳으로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나오는 외국인보다 서울을 모르는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VJ/8" />
    <id>https://brunch.co.kr/@@dkVJ/8</id>
    <updated>2024-01-22T09:17:06Z</updated>
    <published>2024-01-22T08: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도에 블로그에 작성했던 글)   서울에 왔다 동생이 사는 곳에서 2주를 머무를 예정이다.  사실 초등학교 3학년이 되기 전까지 쭉 서울에서 살았었다. 부모님이 서점을 운영하셨고 같은 건물 2층에 유치원이 있었다. 맞은편 골목은 나의 작은 세계이고 놀이터였는데 학교에서 몰래 가져온 분필로 벽돌로 된 담에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겨울이 되면 바닥이 꽁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VJ%2Fimage%2FYD0IUznkU4dTuNeInrlqd9vNGJ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이기적인 사람  - 적절한 이기심이란 무엇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VJ/7" />
    <id>https://brunch.co.kr/@@dkVJ/7</id>
    <updated>2024-01-19T12:11:22Z</updated>
    <published>2024-01-19T11:0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이기심이 있는 존재라는 것을 은근히 부정했었던 것 같다.  오늘은 인간은 누구나 이기적인 존재이며, 이기적이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 적어보고 싶다.   몇 년 전까지 남을 배려하는 과정에서 힘든 순간이 더러 있었다. 예를 들어 누군가 어떤 부탁을 했을 때 '이 정도는 해줘야지. 별로 힘든 일도 아닌데 뭐.' 라고 생각하곤 했다. 별로 힘든 일이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VJ%2Fimage%2FBfMfZaX6eMrMc2kX5golPfqqh7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제 조금 더 오글거려져도 괜찮지 않을까  - 30대가 되었을 때 기성품같은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VJ/6" />
    <id>https://brunch.co.kr/@@dkVJ/6</id>
    <updated>2023-12-30T12:12:31Z</updated>
    <published>2023-12-30T07: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유튜브에서 김이나가 한 이야기를 들었다.  예전에 한 번 봤던 영상인데, 그 때는 별 생각 없이 봤던 것 같다. 이번에 그 영상을 보고나서는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   나는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이다. 그래서 책이나 그림 보는 것을 좋아하고 눈물도 자주 흘리는 편이다. 잔인한 영화를 잘 못 보고 누군가 힘들었던 얘기를 하면 금세 감정이입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VJ%2Fimage%2F0cvXv0SsWybOiWLfSP0y-oF_gy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라카미 하루키 데뷔작,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 누구나 쿨하게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는 시절이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VJ/5" />
    <id>https://brunch.co.kr/@@dkVJ/5</id>
    <updated>2023-12-23T16:18:52Z</updated>
    <published>2023-12-23T14: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 완벽한 문장은 존재하지 않아 완벽한 절망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amp;ldquo;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중)      #대단치 않은 소재를 글로 풀어낸다는 것   책을 끝까지 읽고 덮었을 때,  '그래서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분들이 쓴 서평을 찾아보니  나와 같은 생각을 한 사람들이 꽤 많았다. 정말 그렇다.  이 소설의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VJ%2Fimage%2F6t5YgcRKGMWp602TbpJtNk957Wc.JPG" width="444"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창작과 농담 ㅣ 이슬아 ㅣ 당신은 어떻게 그렇게 멋지고 - 슬프고 좋은 것을 농담하며 만들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VJ/3" />
    <id>https://brunch.co.kr/@@dkVJ/3</id>
    <updated>2023-12-22T16:19:18Z</updated>
    <published>2023-12-22T12: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ㅣ창작과 농담ㅣ 이슬아의 창작 동료 인터뷰 헤엄출판사      당신은 왜 그런 당신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어쩌다 그런 것을 만들게 되었는지도요.      작가이자 인터뷰어인 이슬아가  흠모하는 예술가들을 만난다.  창작에는 어떤 기쁨과 슬픔이 있는지,  직업으로서의 창작자는 어떤 생활을 하는지,  탁월함을 추구한다는 게 무엇인지,  어떻게 성공하거나 실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VJ%2Fimage%2FYbQ0WMv2U8HVHPXQAiHI1_cWWV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글을 쓸까? - 거의 매일 일기를 쓴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VJ/1" />
    <id>https://brunch.co.kr/@@dkVJ/1</id>
    <updated>2022-06-02T15:05:03Z</updated>
    <published>2022-01-25T10:5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에서 흥미로운 소재를 발견했을 때, 무기력하고 혼란스러울 때, 그것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은 어떠한 말로 형용할 수 없이 짜릿하다. 글은 읽는 것도 좋지만, 쓰는 것은 더더욱 좋다. 스물 다섯 해를 살며 개인적으로 느꼈던 그 이유는 이렇다.   * 크게 특별한 일이 없었던 하루에도 생기를 불어넣어 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 일기를 쓰기 시작하는 때는</summary>
  </entry>
</feed>
